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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6일 ‘서영천 하이패스IC’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마무리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개통 전 빈틈없는 현장 관리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서영천 하이패스IC는 영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103km 지점에 조성 중이다.2022년 5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공정과 시험운행 준비 등 개통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공식 명칭은 지난 2월 고속국도 시설물 명칭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영천 하이패스IC’로 확정됐으며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 출입이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톤 미만 차량으로 제한된다.서영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금호 대창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영천IC에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돼 도심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물류 이동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나아가 지역 농가의 농산물 수송 효율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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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6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참여자와 농식품바우처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올해는 임산부당 상반기 20만원, 하반기 24만원 등 최대 44만원을 지원하며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6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이후 자격 검증을 거쳐 선정자에게 이메일 또는 문자로 고유번호가 전송된다.고유번호를 받은 임산부는 30일 이내 지정 쇼핑몰인 ‘사이소몰’에 회원 가입 후, 60일 이내 1회 이상 농산물을 주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 관내 산모와 임산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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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1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문내관리소, 야사4관리소가 지역주민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개입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관리사무소 직원과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상담, 사례관리, 치료연계, 프로그램 및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문내관리소와 야사4관리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참여기관으로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활동과 정신건강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박완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정신건강 고위험 사각지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신성민 문내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박창훈 야사4관리소장은 “현대사회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서비스는 필수적이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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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복사꽃과 함께 영천의 봄을 담다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만개한 복사꽃과 함께 영천의 봄을 담다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5일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가 주최 주관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개회식은 최정애 부시장과 도 시의원, 한국예총 영천지회장을 비롯해 전국 사진작가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상북도체육회 독도사랑스포츠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묵념, 내빈 소개, 지도위원 위촉장 전달, 촬영 모델 소개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이번 대회는 4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영천 복사꽃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4월 30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로 출품하면 된다.5월 말경 시상 및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김승환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작품도 많이 남기시고 머무시는 동안 영천의 봄 정취도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정애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천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복숭아의 고장이며 매년 봄이면 활짝 피어나는 복사꽃으로 아름다운 풍경까지 선사하고 있다”며 “사진으로 담아내는 한 장 한 장이 영천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복사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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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민 관 협력으로 촘촘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 개시
영천시 대창면, 민 관 협력으로 촘촘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 개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3일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야실비노인요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는 한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 관 협력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나눔 및 후원 활동 등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연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 이후 진행된 위촉식에는 생활지원사 및 이장 등 11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신규 위촉했다.이들은 일상 속 위기 징후를 포착해 공공 서비스로 연결하는 ‘지역 복지 안테나’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사례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였다.김명숙 마야실비노인요양원장은 “시설 내 돌봄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요양원이 되겠다”며 “복지 자원 공유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봉섭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을 통해 지역의 복지 그물망이 한층 더 촘촘해졌다”며 “소외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보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민 관이 손을 맞잡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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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 만에 마주한 고향의 품.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knews25]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졸업한 지 어느덧 60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강산이 여섯 번이나 바뀌는 동안 고향에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해졌지만, 다시 찾은 고향의 공기는 여전히 반갑고 설레는 온도였다.60여 년 만에 다시 마주한 군위초등학교 교정은 감회 그 자체였다.친구들은 까까머리 학생처럼 들뜬 표정으로 학창 시절 뛰놀던 기억을 더듬었다.활기찬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해 고향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시장 골목을 채운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고향의 사투리가 정겹게 느껴졌다.특히 이번 방문길에는 고향 군위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에 머물고 있다는 51회 동창생들의 애향심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이번 고향 방문에 참여한한 졸업생은 “군위가 몰라보게 변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군위를 둘러보니 마음만은 그때 그 시절 같다”며 “언제 돌아와도 따뜻하게 맞아주는 고향이 있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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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개강
부계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개강 (군위군 제공)
[knews25]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천연화장품 만들기와 파크골프 교실 등 2개 프로그램이 개설됐다.파크골프 교실은 파크골프장 휴장이 끝나는 5월에 순차적으로 개강한다.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지난해 수요가 많았던 천연화장품 만들기와 파크골프 교실 수업을 진행하며 수강생 모집부터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홍연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주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 및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들로 선정했다”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하다”고 밝혔다.김병석 부계면장은 “부계면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행복 실현을 위해 행정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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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새마을회, 농약 빈 병 선별 작업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4월 3일 선남생활체육공원에서'농약 빈 병 선별 작업'및'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마을 주변과 농경지 곳곳에 방치된 농약 빈 병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 활동 동참을 당부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새마을회의 헌신적인 활동이 선남면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회의 다양한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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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길 달린 해외 자매도시…경주, 국제교류 도시 위상 강화
벚꽃길 달린 해외 자매도시…경주, 국제교류 도시 위상 강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4일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해외 자매 우호도시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일본 우사시와 중국 시안시 이창시 등 11명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국제 스포츠 교류를 계기로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대표단은 개막행사와 주요 프로그램에 참석하며 대회 분위기를 함께했다.체류 기간에는 교육 체육 분야 교류도 이어졌다.중국 이창시 대표단은 3일 근화여고와 근화유치원을 방문한 데 이어 경주교육지원청에서 교육 간담회를 가졌고 시안시 대표단은 4일 사계절 전천후 축구장 시설인 에어돔을 견학했다.대회 당일에는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가 해외 대표단과 선수단을 위한 서포터즈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풀뿌리 교류를 이어갔다.일본 우사시의 마츠바라 히로유키 부시장은 이번 대회 5km 코스에 참가했다.마츠바라 부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보문호수길을 달리며 APEC 개최도시 경주의 매력을 느꼈다”며 “양 도시는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만큼 스포츠는 물론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주시는 12개국 23개 도시와 자매 우호 관계를 맺고 있으며 문화 관광 체육 등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초청은 도시 간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대표단은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 역사유적지구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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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3일 만에 7천명 몰린 ‘라원’… 경주 체류형 관광 새 명소 부상
개장 3일 만에 7천명 몰린 ‘라원’… 경주 체류형 관광 새 명소 부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 동궁원 내 복합문화정원 ‘라원’ 이 개장 3일 만에 7271명이 찾으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지난 3일 개장한 라원은 경감로 233일원에 6만8810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정원으로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를 집약했다.‘신라 8괴’를 모티프로 한 야외 정원과 디지털 실내 정원이 결합돼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체험형 정원으로 꾸며졌다.전시관은 경주 월성의 곡선을 모티프로 설계됐으며 명화를 AI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빛의 갤러리’ 와 몰입형 디지털 정원이 어우러져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또 놀이카페, 시그니처 라운지, 블루밍 스튜디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야외 정원은 ‘신라 8괴’ 이야기를 공간 곳곳에 반영해 스토리텔링형 동선으로 구성됐으며 모바일 앱 ‘신라 8괴의 비밀’을 통해 숨겨진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다.개장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인상적이다”, “빛과 공간 연출이 뛰어나 사진 촬영 명소로 손색이 없다”는 등의 후기가 확산되며 입소문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라원은 개장과 POST APEC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경주시민 한 달 되기’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기간 전 연령 동일하게 7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라원에는 이번 주 중 튤립 약 4만 본이 만개할 예정이며 사계절 테마정원 조성도 진행 중이다.향후 디지털 정원과 야외 경관이 어우러지며 더욱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전망이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