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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령군산림조합,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령군 제공)
[knews25] 3월 23일 고령군산림조합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임대성 산림조합장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이 세계적인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 교육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고령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지역 인재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고령군산림조합에 고마움을 표하고 "고령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아끼는 그 마음이 곧 고령의 경쟁력이다"라며 "기탁하신 소중한 재원이 지역 인재 양성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는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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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참가자 32명 모집
고령군,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참가자 32명 모집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령군 여름방학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외 어학연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국제적 감각과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다.연수는 2026년 7월 ~ 8월 여름방학 기간 중 약 20일간 운영될 예정이며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의 영어 어학연수와 싱가포르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가 학생들은 현지 어학 수업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령군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2 3학년 학생으로 학생과 보호자의 주소지가 모두 고령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선발 인원은 총 32명이며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할 예정으로 신청기한은 재학 중인 학교에 문의하면 된다.성현덕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해외 어학연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령군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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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덕곡면 봄맞이 꽃 식재
2026년 덕곡면 봄맞이 꽃 식재 (고령군 제공)
[knews25] 덕곡면은 3월 23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면사무소와 보건소 앞 화단에 펜지와 로벨리아를 각각 1200본씩 식재했다.꽃 식재에는 덕곡면 직원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렸다.이번 봄맞이 꽃 식재는 "깨끗한 농촌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의 경관을 개선해 덕곡면을 깨끗하고 정돈된 농촌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됐으며 도로변 경관 개선을 통해 길가 불법 쓰레기 투척 감소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서정우 덕곡면장은 "이번 꽃 식재를 통해 덕곡면민만이 아니라 3월 27부터 시작될 고령 대가야축제의 방문객들도 덕곡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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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귀농인연합회, 11년째 이어지는 ‘재능기부’온정
고령군귀농인연합회, 11년째 이어지는 ‘재능기부’온정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귀농인연합회은 3월 21일 올해 첫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11년 연속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귀농인 재능나눔 봉사는 귀농인들의 전문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으로 단순한 지역 정착을 넘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기여하는 상생 활동이다.올해 첫 활동으로 연합회 회원들은 쌍림면의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실생활에 직결되는 맞춤형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특히 노후화로 작동이 원활하지 않던 보일러를 교체해 온기를 되찾아 줬으며 파손된 현관 바닥의 미장 작업을 통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미관을 개선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수혜 가구 주민은 "추운 날씨에 보일러가 말썽이라 걱정이 많았고 깨진 현관 바닥 때문에 거동이 불편했는데 고쳐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고령군귀농인연합회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올해로 활동 11년째를 맞이했다.연합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9회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기 점검, 도배, 각종 수리 등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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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고령군, 2025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지난 3월 20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개최된 '제19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 군의 암예방관리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가암검진 수검률 및 수검 향상률, 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관련 홍보 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고령군보건소는 그동안 암 예방 및 암 검진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암 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한 군민 맞춤형 홍보 암 수검 독려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홍보 및 교육 실시 취약계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보다 많은 군민이 암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들께서 정기적인 암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고령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암 예방 및 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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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울릉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울릉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6년 3월 23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외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안내와 홍보물품 및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중한 자원인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 선포됐으며 물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관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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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직원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실시
군위군보건소, 직원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보건소는 직원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23일 보건소 내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안내,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주요 질환의 증상 안내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특히‘자기혈관 숫자알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건강 체크와 조기발견의 필요성을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렸다.윤영국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뿐 아니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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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개최
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문인 작가와 예술가들을 조명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경북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그 첫 문을 여는 이번 강연에는 영화 분야에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권오광 감독을 초청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인문학적 깊이와 예술적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권오광 감독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삶의 의미, 사회의 흐름, 그리고 시대정신을 담은 영화를 만들어왔다.‘타짜:원 아이드 잭’, ‘돌연변이’등에서 보여준 독창적 개성과 실험적 시도는 그의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또한 ‘세이프’로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각본가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강연에서는 소설이나 웹툰, 혹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시나리오가 되고 스크린 위의 영화로 재탄생하는지, 그 역동적인 창작의 과정을 직접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지역 예술가와 도민이 직접 만나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장"이라며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6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당 100명 규모의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강연 당일에는 2층 강당 로비에서 접수가 가능하니 사전 신청을 놓친 경우에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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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키운다
[knews25] 경상북도는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15일간 경북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전문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202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촌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임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2026년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세부 과정은 임업인 스타트업 임산물 가공 제품화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경영 심화 산림치유 휴양 활용 산림소득 수종 재배관리 산림 청년을 잡아라 로 구성되며 과정별 100시간의 이론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한 실무형 교육으로 편성했다.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5개월간이며 청송군 소재 산림분야 전문교육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운영된다.교육비 및 숙식비는 전액 경상북도에서 지원해 산불피해 이후 재기를 꿈꾸는 임업인 등 참여 교육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이번 모집 인원은 과정별 20~30명 내외로 총 6개 과정, 150여명 규모이며 신청 자격은 경북도 내 임업인 및 귀산촌인 등을 기본으로 하되, '임업인 스타트업'과정은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 임업인을 중심으로 선발한다.임업관련 고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산림청년을 잡아라'과정은 방학을 활용한 교육기간을 감안해 추후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임업인종합연수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되고 교육생은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해 4월 1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산림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 가공 재배 경영 등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습 및 사례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임업후계자 선발 시 필요한 교육 이수 실적이 인정되어 향후 산림분야 정책사업 참여 및 소득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최순고 산림자원국장은 "경북산림사관학교는 임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라며 "임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임업인, 귀산촌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산림을 소득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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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농업 대전환 가속도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3월 23일 봉화군 봉성면에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도 군의원, 지역 농업인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해 봉화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지방정부가 주도해 추진한 사업으로 스마트팜 도입이 시급한 농업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돼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2023년부터 3년간 245억원을 투입해 3.6ha 규모로 조성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환경제어시스템을 통해 온 습도, CO2 농도, 일조량 등을 조절해 농산물 재배에 최적화된 생육환경을 유지하고 운영비 절감을 위해 공기열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한 최첨단 시설이다.올해 1월 입주를 마친 21명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과정 수료생과 지역 농업인은 서류 평가와 심층 면접 등 엄격한 공모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현재 딸기와 토마토 재배 등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돌입했다.입주 농업인은 1인당 연간 120만원 수준의 파격적인 임대료로 최대 6년간 스마트팜을 운영할 수 있다.이는 대규모 초기 자본이 필요한 시설농업의 진입장벽을 낮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기술과 경험을 쌓고 창업 자본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향후 지역 스마트농업을 이끌 선도 농가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서부권, 남부권에 이어 북부권까지 스마트팜 확산 거점을 마련했다.앞으로는 동부권을 포함해 도내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대 조성함으로써 경북 어디서나 스마트농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지방이 주도해 농업의 미래를 개척한 모범사례”며 “청년과 지역 농업인이 동참해, 농업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거듭나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