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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릴레이 서명 캠페인 본격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9일간부회의에서 김학동 군수 및 간부공무원이 서명에 동참하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릴레이 서명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서의 사회적 부담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 극복하자는 범군민 인식 전환 운동으로 이번 캠페인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된다.
군청, 읍·면사무소, 공공기관, 민간기업, 축제·행사 현장 등을 중심으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부를 비치하고 인증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예천청년씨드 주관으로 열린 한천 어린이날 행사에서 ‘한자녀더갖기 예천군협의회’ 가 참여해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300명의 군민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
예천군은 ‘아이 낳기 좋은 예천, 모두의 참여로 실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 저출생을 유발하는 사회적 부담과 문화를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서명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위해 군민이 함께 뜻을 모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모든 군민과 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대응 정책기조에 발맞춘 정책으로 릴레이 서명 결과는 군의 인구정책 수립과 지원 확대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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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예천군, 2025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knews25] 예천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 22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90여 일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의 2024년 실적을 절대평가했다.
예천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고 싶은 명품 예천 △일상 속 여유 매력 예천 △살맛나는 부자 예천 △미래교육, 따뜻한 복지 감동 예천 △일자리가 있는 행복 예천 △스포츠1번지 활력 예천 등 6대 분야 44건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완료 4건, 완료 후 계속 17건, 정상추진 23건 총 73.9%의 공약이행율로 순항하고 있다.
또한, 앞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3월에는 공약 이행 주민배심원단 회의를 3회에 걸쳐 개최해 공약사업에 대한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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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knews25] 예천군은 2025년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지역의 마을대피소 점검을 추진 중이다.
관내 271개 대피소 점검을 통해 마을대피소 현행화를 실시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피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 대피소에 비치된 안전물품의 관리상태 및 필요품목을 확인해 추가 비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즉각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마을대피소의 철저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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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knews25] 예천군은 2025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국가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90개와 정성지표 15개를 구분해 평가한다.
예천군은 시군평가를 위해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및 철저한 실적 분석은 물론 정성지표 시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 교수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우수’ 수상이라는 성과를 냈다.
예천군은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경상북도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1억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전 공직자가 합심해 행정 역량을 모은 결과로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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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폐철도 부지에 ‘옛 철둑길’ 공원 조성 개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로 인해 이전한 경북선 폐철도 부지에 ‘옛 철둑길’을 조성해 개장했다.
예천군은 연장 1.2km, 면적 27,000㎡ 규모의 공원에 마사토 맨발길, 지압로 등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광장, 정원, 세족장 및 먼지 털이기, 화장실, 주차장 등 다양한 휴게·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수목이식과 기증으로 사업비를 절감하면서도 다양한 조경식재를 통해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낮뿐만 아니라 저녁 시간대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경관 조명을 함께 설치해 퇴근 후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들이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바닥분수, 물길쉼터, 시니어놀이터 등 전 연령층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 제공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김학동 군수는 “전국적인 맨발걷기 열풍에 발맞춰 옛 철둑길이 예천군의 대표 맨발길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남산공원, 개심원과 연계해 원도심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4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공유지 사용 협의를 통해 약 2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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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안동시,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knews25]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행하는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을 5월 15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교육’ 으로 개성주악, 인삼편정과, 쌀소금빵, 크림치즈찹쌀브라우니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제작하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농촌지역 소비자들이 우리 농산물을 직접 만들고 체험함으로써, 소비 촉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생은 총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촌지역 소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팩스나 이메일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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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안동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knews25] 안동시는 5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 연회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는 향후 5년간 총 354억원 규모의 농촌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동시를 포함한 전국 21개 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중심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연계 투입하는 지역 맞춤형 농촌개발 제도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계획에 따라 국비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협약 및 연계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확보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지난 2024년 6월 농촌협약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20년 단위의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5년 단위의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풍산읍, 풍천면, 임하면, 길안면을 중심으로 생활SOC 확충, 문화·복지·체육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농촌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농촌협약 체결은 안동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살고 싶은 농촌 실현과 지역 간 균형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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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문경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문경시는 5월 15일 문경시와 문경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간 상호 관광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신필균 문경관광공사 사장,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뜻을 함께 했다.
이번 3자 간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호 관광정보 교류와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외 관광홍보 협력사업을 운영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문경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 잡은 문경새재와 에코월드를 비롯해 올해부터 착공에 들어가는 문경새재 케이블카와 주흘산 하늘길 등 문경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해 필요한 부분들을 협의해 상호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동반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경 관광의 모습은 더 이상 상상이 아니라 곧 다가올 현실”이라며 “오늘 서울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식을 통해 문경 관광산업에 다가올 향후 큰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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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5월 17일에 ‘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 가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200여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체급별 기량을 겨루는 격투 스포츠 축제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킥복싱은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건강 증진은 물론, 호신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으로 시민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킥복싱은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한 방의 타격미를 갖춘 매력적인 스포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킥복싱의 매력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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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초청 특강 개최
문경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초청 특강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초청해‘지역특화관광으로 경제를 이끈 국내외 사례’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길기연 대표이사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기반으로 한 특화관광 전략은 단순한 관광진흥을 넘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관광재단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2024 서울빛초롱축제 △2024 광화문 마켓 △계류식 가스기구‘서울달’ 운영 등을 소개해, 관광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제를 동시에 살린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스페인 빌바오, 프랑스 낭트, 일본 하코네 등 해외 지역의 특화관광 사례와 함께 문경의 특성을 활용한 서울과 문경의 상생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 특성을 잘 살린 관광 전략은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도 다시 살아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음을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문경을 방문해 특강을 해주신 길기연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정책을 더욱 구체화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를 창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