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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지역 산림 피해 조사. 피해 복구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경북 도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산림 분야 피해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산불 피해를 보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군, 산림과학원,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산림엔지니어링 등 산림 분야 전문가를 총동원해 5개 반 280여명의 합동 조사복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신속한 조사와 복구 사업을 한다.
이번 조사는 산림 피해 및 복구 조림 면적, 산림휴양 및 교육시설, 토사유출과 재해 우려지에 대한 사방시설 대상지 등을 조사하고 버섯재배사 등 임업용 시설과 조경수, 산양삼 등 산림작물에 대한 피해액을 조사하고 오는 8일까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입력한다.
도는 산림작물, 버섯재배사, 조경수, 유실수 등 사유 시설 피해를 본 임업인들이 피해 조사에 빠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6일까지 해당 시군으로 반드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산사태 발생 우려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생태계 복원을 고려한 산불피해지 위험목 제거 사업 등을 우선 추진하고 우기 전 토양유실 등 2차 피해 우려지에 대해서는 긴급 복구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피해지에 대한 정밀 산림조사 후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내년부터 조림하고 산불로 인해 황폐화한 사면과 계곡에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이번 피해조사와 더불어 지난달 31일부터 산불 피해가 발생한 산지사면과 산림유역 등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진단도 시행 중이다.
조현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산불은 강풍으로 인해 여러 방면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피해조사를 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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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조부모손자녀 돌봄 사업’ 신청 접수
예천군, ‘조부모손자녀 돌봄 사업’ 신청 접수
[knews25]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조부모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조부모손자녀 돌봄 사업’은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예천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조부모로 10세 이하 손자녀가 예천군 또는 경상북도 내에 거주하면서 맞벌이·다자녀·한부모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단, 조부모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거나 중앙정부 및 지자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등에 참여 중일 경우 신청이 제한되며 손자녀가 돌봄 취약가정이라도 가정 내 아동을 돌볼 부모가 있는 경우 또는 24개월 미만의 부모급여 수급 가정도 제한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5월부터 5개월간 일 3시간, 주 5일 본인의 손자녀를 돌보면 월평균 76.2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신청은 일자리 참여자와 대상 아동의 부모가 함께 예천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조부모손자녀 돌봄 사업’을 통해 조부모와 손자녀 간 유대감 강화, 사회적 돌봄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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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 창의 문화센터 봄학기 프로그램 개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일부터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서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프로그램’ 을 운영한다.
12개의 봄학기 프로그램에 200여명이 신청하는 등 시작부터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영유아 문화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아이들의 창의력, 사회성 향상 및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한다.
오는 12월까지 5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원데이클래스 강좌도 수시로 개설해 다양성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4~5월 봄학기 세부 과정으로는 △음악과 소리감각을 이용한 ‘엄마랑 짝짝’ △ 오감을 활용해 영유아 발달증진에 기여하는 ‘오감톡톡교실’ △ 아이들이 직접 뛰고 활동하는 ‘다이나믹 체육’ 등 아이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그동안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타지역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서 무료로 질 좋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의 높은 수요와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성장발달에 맞는 질높은 프로그램을 개설해 건강한 양육분위기 조성 및 아동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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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2025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선발
예천군민장학회, 2025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선발
[knews25]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4월 1일부터 예천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5학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모집’ 공고를 하고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예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예천군민장학회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초·중·고 장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 재학생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 △특기생 △성적우수·향상 △지역명문고육성 △희망 △성적우수 △꿈나래 △우수 교직원 등 총 11개 분야에서 190여명을 선발해 총 2억 1,5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은 선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천군민장학회 이사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5월 중 개별 통보하고 예천군청과 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 등 선발에 관한 세부사항은 ‘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 ’ 열린마당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천군민장학회는 2008년 12월 설립돼 지역민과 출향인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명품 교육도시 예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과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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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활성화사업’ 상담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운영
2025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활성화사업’ 상담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운영
[knews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9일 ~ 3월 28일 수요일 금요일 4일간 하루 2시간씩 총 8시간으로 구성된 상담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은 관내 상담자원봉사를 신청한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청소년발달문제, 청소년개인상담, 청소년집단상담, 청소년매체상담을 통해 청소년상담과 활동에 필요한 전문성을 향상 시켜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상담 수혜의 폭을 넓히고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자원봉사자가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전문적 자질을 향상 시키고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질적인 상담 및 활동을 지원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서옥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을 위한 상담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한 상담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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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제2민원실, '어르신 민원안내도우미 사업' 큰 호평
문경시청 제2민원실, '어르신 민원안내도우미 사업' 큰 호평
[knews25] 신현국 문경시장의 제1호 공약 사업으로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 개소한 ‘문경시청 제2민원실’은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어르신의 민원안내도우미 사업’ 으로 시민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어르신 민원안내도우미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방문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창구 안내, 민원서류작성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방문민원인의 편의를 위한 차별화된 민원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사업은 문경시니어클럽과 연계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면서 방문민원인에 대한 신속하고 친절한 안내를 통한 민원 편의 제공은 물론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기관 실버 도우미사업으로 어르신 2명이 오전·오후 1명씩 민원안내도우미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제2민원실은 깨끗하고 밝은 공간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꽃과 화분으로 사무실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제2민원실은 시장님의 제1호 공약으로 소외된 인근 상권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민원 처리 및 고충 민원 상담을 통해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더욱 친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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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안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4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로부터 4월, 한달 이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사업장 관할 시군구에 자진신고·납부하는 기간이다.
또한,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4월말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위택스 접속 지연 등 납부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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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불‘심각”단계 산불예방 총력 대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건조경보와 강한 바람이 계속되고 있어 주말을 맞이해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9일 주요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회하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지난 2025. 3. 22. 15:30 산불재난 국가위경보가 ‘심각’ 으로 격상되자 상주시는 ‘산림보호법시행령 제23조제2항’에 따라 즉시 소속직원의 1/4이상을 산불계도활동에 투입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주시는 공무원 180여명과 산불감시원, 마을순찰대, 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등 가용한 모든 인력을 동원해 산불취약지역 예찰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해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상황실 25개소, 대형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6명, 산불감시원 150명, 무인감시카메라 2개소를 운영하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한순간에 소중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고 있다”며 “산림주변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무단 투기 금지, 성묘 및 입산 자제 등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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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고급 인재 육성, 상주시가 주도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총 10회에 거쳐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폭넓은 진로 탐색을 위한 실습위주 기회의 제공과 상주시로 신규 청년 농업인이 유입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농 육성 기반 조성을 목표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의 현장보급형 스마트팜 소득작목 R&D 교육센터 및 스마트 테스트베드 교육장 등에서 포도재배와 스마트팜과정 교육이 추진될 계획이다.
스마트팜 과정은 5회 10시간으로 딸기 및 오이재배 기초, 작물관리, 생육조사, 복합환경제어등으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어 진행된다.
포도재배 과정은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절제 처리, 포도 알솎기 및 봉지씌우기, 포도 착색기 영양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본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경험과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추후 농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젊은 청년 농업인들의 상주시 정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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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드라마 ‘ 이혼보험 ’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tvN 이혼보험’의 제작을 지원하며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지역 특산물‘상주쌀, 미소진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이동욱과 이주빈이 주연을 맡은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로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있는 플러스 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이원석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이태윤 작가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 상주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서 깊은 명소들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 방문객 증가와 관광산업 활성화 등 긍정적 파급력이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는 2023년부터 드라마를 활용한 지역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드라마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드라마의 인기를 통해‘상주쌀 미소진품’ 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소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매주 월 ·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되며 쿠팡플레이, 티빙,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