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도,울진군‘수소도시’ 선정으로 청정 수소산업 시동건다
경북도,울진군‘수소도시’ 선정으로 청정 수소산업 시동건다
[knews25] 경상북도는 울진군이 제1기 포항시에 이어 제3기 수소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400억 중 마스터 플랜 수립과 실시설계에 국비 1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진행한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도시 내 수소 생태계를 구축해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도민이 무탄소 혁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는 청정한 에너지 사용 도시를 만들어 도시 활동의 기본 요소인 주거·문화·교통에 기술 실증 등과 접목해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울진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우선 태양광을 이용한 청정수소 생산 도시를 조성하고 향후 조성될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하면 저렴한 원전 전기로 생산된 청정수소를 도심지 주거·교통 등 전 인프라 분야에 적용하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도시 기반 구축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태양광 발전소를 연계한 2.5MW급 수전해 수소 생산 설비 구축,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에서 마을회관까지 3km 수소 배관 구축, 수소 체험형 주민복지시설 구축, 수소버스 3대 신설 및 죽변 해양바이오 농공단지와 마을회관에 450kW급 연료전지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지난 6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된 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내에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 기반 조성으로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조성과 동해안 원자력 수소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김병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에너지산업국장은 “경북도의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수소에너지를 직접 체감하면서 수소에너지 안전성에 대해 신뢰성이 높아질 것이다”며 “앞으로 탄소배출이 없는 친환경 도시 구현으로 일상생활에 수소를 접목하는 새로운 수소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24-09-06
-
양금희 경제부지사, “첨단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에 경북도 앞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6일 포스텍과 나노융합기술원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숨 가쁜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나노융합기술원 설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양금희 부지사는 나노융합기술 개발 연구진을 격려하고 지역 내 나노기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나노융합기술원: 나노 인프라를 활용해 나노기술분야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포스텍 부설 연구소로 설립이어서 이강덕 포항시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이병훈 나노융합기술원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박종수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장과 16개 첨단산업 관련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지·산·학·연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식도 함께 가졌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의 첨단산업 발전과 협약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첨단 전략산업 육성 참여와 추진, 공동연구 및 위탁연구 수행, 연구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기술정보·교육의 상호 교류 등의 상호협력 내용을 담았다.
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국가 첨단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박사급 인재 양성의 시작을 알리는 반도체대학원과 친환경소재대학원 배터리공학과 개원식에도 참석했다.
포스텍은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공모에 반도체와 배터리 2개 분야가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반도체 150억원, 배터리 150억원 총 국비 300억원을 지원받는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에서는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할 석·박사급 인재를 5년간 총 450명을 양성하고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와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경북도 내 첨단산업 기업과도 산학협력 기반도 구축할 예정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국가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서 전국 최다 선정됐고 반도체와 이차전지는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대한민국의 전략산업을 이끌 전초기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가장 중요하므로 포스텍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에서 많은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6
-
건축과,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대구 군부대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
건축과,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대구 군부대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
[knews25] 상주시 건축과에서는 9월 5일 상주시 건축사회 정기회의에서 관내 건축사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 홍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역점시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의 추진현황, 후보지의 위치,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건축과장은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은 인구 감소 문제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상주시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상주시 건축사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과에서는 올 연말까지 건축과를 내방하는 민원인 및 관내 건축분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군부대 이전사업 유치를 위해 홍보할 예정이다.
2024-09-06
-
상주시, 함창읍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주민들을 위해 5일 함창읍 금곡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지적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상담·접수 처리했으며 상주시 군부대 유치 캠페인을 통한 상주시 군부대 유치홍보를 펼쳤다.
그 결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상주시 군부대 유치홍보 캠페인 등을 운영해 현장에서 공감하는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9-06
-
상주박물관, 국보순회전 성공적으로 마무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박물관은 지난 6월 10일에 개막해 9월 1일 종료한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영원한 동행:기마인물형토기 이야기’ 가 모두의 사랑을 받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수도권 중심의 중요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해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개막 초부터 관내 학교, 유관기관, 지역민들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책 속 국보를 직접 보기 위해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6,0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았다.
특히 국보순회전과 연계해 기마인물형토기 조형물 전시, 어린이 대상 문화유산 웹툰 그리기 수상작 전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전문가 특강은 물론, 가족과 함께 기마인물형토기에 나타난 모자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한국의 국보’를 주제로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전통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국보순회전을 계기로 좀 더 품격 있는 전시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기획해, 지역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9-06
-
봉화군청, 안동시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봉화군청, 안동시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knews25] 봉화군이 호우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안동시의 수해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9월 4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박현국 봉화군수, 하승영 봉화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해 505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봉화군과 인접한 도산면, 녹전면, 임동면, 예안면 지역의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복구를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도 작년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기에 이번 집중 호우 피해를 겪은 안동시민의 아픔을 공감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의 수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봉화군에서 우리 지역 호우피해 주민들을 위해 보여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동시도 몸과 마음이 지친 피해 주민의 회복에 최선을 다해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
안동시,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
안동시,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
[knews25] 안동시·예천군이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각 체육회와 함께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자 공동 개최 의견을 모아 7월 경상북도체육회에 공동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9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된 경상북도체육회 이사회에서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30개 종목에 경북 22개 시군 선수단 1만1천여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람객 등 총 3만여명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안동시는 도청 이전을 기념하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게 됐으며 안동과 예천의 이번 대회 유치는 경북도민체전 최초의 공동 개최라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도민체전 유치 시 그해 경북장애인체전, 경북생활체육대축전을 연이어 개최하고 이듬해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안동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점을 비롯한 시 전반에 걸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더불어 체육시설 개보수를 통해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도민체전 개최지 결정에 따라 안동시·예천군은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해 기본계획 수립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제64회 경상북도체육대회 유치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 기념과 최초의 공동 개최라는 상징성을 지님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의 화합과 체육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
안동시, 행정안전부‘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 행정안전부‘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knews25] 안동시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행정안전부‘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사업은‘지역에서 낳아 지역에서 기른다’를 모토로 청년 전주기인 결혼-출산-보육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서면·현장·발표까지 3차에 걸쳐 심사하고 전국 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안동시는 경상권에서 유일한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지방소멸 대응 사업 추진을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안동시는 지역의 심각한 청년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정주 여건의 개선이 필수로 병행돼야 하는 점에 주목하고 청년의 전주기인 ‘결혼-임신-출산-보육’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상북도 북부지역 거점으로 구상 중인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는 안동시 구도심의 유휴건물을 매입해 지역 청년의 3대 애로사항인 ‘외로움, 생소함, 어려움’을 해소할 프로그램 중심의 세심한 인구유출 방벽을 구축, ‘3多로운 지역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청년의 외로움을 해소할 결혼을 지원하는 광역형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임신의 생소함을 해소할 임신부 종합상담, 출산으로 변화된 가정환경의 생소함을 해소할 출산가정 맞춤형 상담, 일·가정 양립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일자리편의점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는 북카페, 엄마교실, 아빠교실, 돌봄도서관 등의 이색적인 공간도 함께 조성 및 운영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
올해 안동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16억 증액 확보, 고향올래공모사업 선정 및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 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3가지 역점사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총사업비 150억원의 지방소멸 대응의 마중물 재원을 확보했으며지난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신설한 지방시대정책실을 주축으로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지방소멸 극복에 총괄적으로 대응해 향후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최초 정부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과 함께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3대 역점사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시는 올해 성과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를 안동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소멸을 넘어 지방시대 기적을 이끌어 갈 주역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06
-
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건축 창의체험 참가자 모집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건축’
예천군,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건축 창의체험 참가자 모집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건축’
[knews25] 예천군은 ‘2024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조아저씨의 건축 창의체험’ 수강생 120명을 9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축을 쉽게 이해하고 3차원 창의적 체험을 통해 문화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프로그램은 △아키조블럭 건축도시 만들기 △연필꽂이 만들기 △4d지오로 지오데식 돔 만들기 △칼라블록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총 4개 과정이며 오는 28일 10시 경북도서관 상상마루와 문화교실에서 운영된다.
4d 지오데식 돔 만들기와 칼라블록 다육이 화분 만들기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고 아키조블럭 건축도시 만들기와 연필꽂이 만들기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어른과 어린이 모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가능하며 경상북도건축사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경북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예천군 호명읍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각종 전시 와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06
-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후보작 42편 발표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수상후보작 42편 발표
[knews25] 예천군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수상 후보 작품들을 지난 3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공모에는 미주, 유럽, 중동, 아시아 등 52개국에서 1,012편이 출품되며 영화제의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심사 결과 일반부, 학생부, 시니어부, 숏폼 부문에 총 42편의 작품이 수상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는 영화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됐다.
모든 수상 후보작은 다음 달 초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먼저 감상할 수 있고 10월 12일 ~ 13일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스크린 상영으로 오프라인 관람이 가능하다.
수상 후보 감독들은 개막·시상식에 초청돼 현장에서 순위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봉만대 예술총감독은 “대학교 졸업작품부터 전문 영화감독들의 참여까지 예천영화제의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해외에서도 더욱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좋은 작품들이 공정한 경쟁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 매우 고무적이고 고심해서 결정하신 심사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화제를 통해 예천이 세계 속에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제 개막·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호명읍 패밀리파크에서 개최되며 레드카펫과 시상식, 크라잉넛 라이브 공연과 영화인의 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