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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0대 뉴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 이미지 바꾼다
경주시, 10대 뉴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시 이미지 바꾼다
[knews25] 경주시가 10대 뉴브랜드를 활용한 새로운 도시 이미지 탈바꿈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향가, 과학연구도시, 경주바다 등 3가지 주제로 뉴브랜드 콘텐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천년도시 분야는 신라향가음악협회의 ‘천년의 소리 향가 유적지와 함께하는 향가 나들이’ 가 선정돼 오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향가음악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매주 향가 한편을 주제로 연관 유적지에서 서동요, 풍요, 모죽지랑가, 원왕생가 순으로 펼쳐진다.
특히 향가 나들이는 유적지 해설, 향가 음악 연주, 전통 악기 체험, 골든벨 등의 다양한 체험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기회를 제공한다.
황금도시 분야는 경주발전협의회의 ‘황금도시 체험’을 주제로 신라 천년 과학 문화유산과 첨단 연구단지의 공감 여행을 위해 오는 21일 10월 3일 두 차례 진행한다.
첨성대, 경주박물관 등으로 대표 되는 과거 신라의 과학문화 유산과 현재 지역의 과학을 상징하는 한국수력원자력,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원자력환경공단 등을 방문한다.
방문자들은 첨단 원자력·과학 기관을 견학하며 지역의 미래 과학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정원도시 분야는 디딤ESG연구원의 ‘아름다운 바다정원 해파랑길 & 깍지길’을 주제로 감포 일대에서 10월 12일 10월 26일 두 차례 개최한다.
감포 해파랑길과 깍지길 생태탐방, 감포어판장 경매체험, 송대말 등대 앞 감포 생태 ESG 토크 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포항과 바다의 여러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행사 참여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신라향가음악협회, 경주발전협의회, 디딤ESG교육원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빼어난 자연경관, 과학산업 인프라 등 새로운 브랜드 자원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콘텐츠 행사에 직접 참여해 경주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공유하며 새롭게 변모해 가는 도시 이미지 브랜딩에 많은 홍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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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베트남서 GK-SBR 하수처리장치 준공…친환경 물 관리 기술 선보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3일부터 8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순방 중인 경주시 대표단이 5일 하노이 동아인구 번하 띠엣홍마을에서 열린 ‘GK-SBR 하수처리장치’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장, 레쭝껸 동아인구 당서기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설치된 하수처리설비는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 정화 기술 ‘GK-SBR’ 이 적용된 시설로 베트남 선하그룹의 태양광 설비와 융합해 현지화에 성공한 친환경 하수처리 시스템이다.
이 설비는 하루 5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경주시 대표단은 하수가 깨끗한 처리수로 정화되는 과정을 시연해 베트남 현지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준공식에서 베트남 선하그룹 레빙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베트남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 물 사업 확대와 물 부족 지역을 위한 무상 원조 사업 등을 제안했다.
주 시장은 “GK-SBR 기술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 지역의 하수 처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물 부족 지역에 이동식 음용수 GJ-R 장치와 현지 맞춤형 물 처리 기술을 함께 도입해 물 복지 구현을 목표로 국제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2019년 베트남 선하그룹과 물 산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뤄진 성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페루, 인도네시아 등으로도 해외 수출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물 관리 사업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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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산 건고추 수매 실시
청송군, 2024년산 건고추 수매 실시
[knews25] 청송군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청송농협을 통해 2024년산 건고추 수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매는 청송농협 지점별로 진행됐으며 농협과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한 631농가에서 14만근을 수매했다.
수매단가는 1만원~12,500원/근, 평균가격 11,680원/근으로 작년 가격 대비 1.3% 상승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고추 생육상황은 전년과 비슷하나, 재배면적 감소와 지속적인 고온 및 가뭄 등의 영향으로 전국 고추 수확량은 평년 대비 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읍면별 주요 수매현장을 찾아 수매에 참여한 농민들을 격려하며 “올해 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해 주신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통한 청송고추의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내 나머지 3개읍면도 남청송농협 과 현서농협을 통해 63농가에서 건고추 2만근을 수매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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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 진료 개시
청송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 진료 개시
[knews25]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오는 9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산부인과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청송군은 부족한 의료진으로 산부인과진료가 중단되어 주민들이 인근 지역으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송군은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과 협력해 지역 내 임산부와 여성들을 위한 산부인과 진료를 재개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산부인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하며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부족한 의료장비와 진료환경을 보완해 외래 진료를 매주 1회 시작할 예정이다.
진료를 담당할 장원규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평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 과장,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산부인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대구동산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인재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우리 군에 산부인과 진료가 가능해짐으로써 임산부와 가임 여성뿐만 아니라 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여성들의 건강관리가 용이해졌다”며 “청송군의 출산율 증가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분들이 보건의료원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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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7월 호우피해 복구비 321억원 확정
영양군, 7월 호우피해 복구비 321억원 확정
[knews25] 경북 영양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한 복구사업비 321억원을 행정안전부,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확정 받았다.
올해 7월 8일과 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범람, 산사태 등으로 주택침수, 농경지 및 농작물 유실,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에 대해 총 55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복구비로 사유재산 복구지원에 14억원, 공공시설복구에 307억원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이번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입암면과 청기면에는 복구 비중 국비 분담율 상향으로 93억원이 추가되어 227억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경상북도와 영양군의 재정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영양군은 피해가 집중된 입암면 신사천에 대해 올해와 같은 피해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시설개선을 경상북도와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이에 행정안전부에서도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개선복구사업으로 반영, 225억원의 복구사업비가 확정되어 도내에서 피해금액 대비 복구사업비를 최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앞서 영양군은 예비비 18억원을 사전 편성해 주택 26세대를 대상으로 7월 말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9월 초 주택피해 복구를 완료했고 장비임차료를 지원해 응급복구를 마무리 했으며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복구설계를 진행중에 있어, 이번 피해복구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7월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번 확정된 복구 예산을 통해 추석 이후에는 수해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복구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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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추석맞이 수산물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영덕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시행한다.
이에 행사 기간에 20여 개의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면 2만원 한도 안에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3만 4,000원 이상~6만 8,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8,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구매 후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해 바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할 수 있다.
다만, 이번 행사는 준비된 온누리상품권 5,200장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영덕군은 추석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임시 영덕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진행해 이미 안전성을 확보한 상황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통시장 수산물 할급 행사가 명절 앞둔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엔 대목 특수를 맞이해 모두가 웃으며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권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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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산림조합,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산림조합,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영덕군과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산림정책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 4일 청사 제1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엔 김광열 영덕군수, 이달우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지 사전 조사 지원 △산림휴양문화 정보, 산림웰니스 및 선진기술 우수사업 사례 등 교류 △산주 또는 임업인을 위한 산림경영 기술지도 상호 지원 등을 체결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덕군과 산림조합의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 교류해 더욱 향상된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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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식 성료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수행된 장사상륙작전을 기리고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2024년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식’을 5일 장사면 전승기념탑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장사상륙작전에 참전한 생존 영웅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해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주민, 군 장병 등 500여명이 참석해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했다.
특히 제50사단 영덕대대가 전투 화기물자 전시와 개인피복류 체험을 마련하고 영덕군이 전승기념관인 문산호를 임시로 개방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함께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 행사는 영웅들의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업적과 희생을 후세에 전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성장과 번영이 지난날의 반석 위에 있음을 잊지 않고 매년 전승기념식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애국혼을 기리고 이를 후세에게 계승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사상륙작전은 6·25전쟁 중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돕기 위한 양동작전으로 772명의 참전 병력 중 대부분이 어린 학도병들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들은 태풍과 수송함 좌초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상륙작전을 강행해 139명이 전사하는 희생을 치르면서도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됐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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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참가…‘부석태 우수성’ 알려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영주콩 부석태’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번 박람회는 ‘농촌, 공간을 디자인하다’란 주제로 ‘농업과 삶, 농업의 도전과 미래, 활기찬 농촌, 색깔있는 농업’ 이라는 테마 아래 농촌과 농업이 국민에게 주는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의 농산물관인 K-콩 페스타에서 K-콩의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콩 품종 가운데 콩알의 크기가 가장 굵고 맛과 영양이 뛰어난 명품 콩인 ‘부석태’를 활용한 콩 가공제품 및 홍보물을 전시·홍보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콩세계과학관 프로그램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영주시콩세계과학관은 세계 최초 콩을 테마로 한 과학관으로 단순한 전시관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콩체험 교구와 교재를 활용한 ‘콩모양 걱정인형 만들기’, ‘콩밭에는 누가 살까요?’ 스티커 꾸미기 등 실제 콩세계과학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막행사에 참석한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석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명품 콩으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콩세계과학관 프로그램 체험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를 통해 실제 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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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 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 ‘박차’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풍기인삼 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가치발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 전통과 문화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승할 가치가 있는 품목을 국가적으로 인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18개의 품목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경북에서는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 울릉 화산섬 밭농업시스템, 의성 전통수리 농업시스템, 상주 전통곶감농업 등이 포함된다.
영주는 고려인삼의 시배지로서 풍기인삼 농업은 5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풍기인삼은 조직이 충실하고 인삼향이 강하며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그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지난 2014년에 풍기인삼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했으며 2022년에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풍기인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여기에 더해 풍기인삼 농업을 2025년까지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지정될 경우 향후 3년간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업유산 자원의 복원과 관리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는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훈 영주부시장은 "풍기인삼 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다면 고려인삼의 시배지로서 명성을 회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풍기인삼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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