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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실시
2024년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실시
[knews25] 청송군에서는 행락철을 맞이해 우리군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중화장실 중점관리대상 16개소의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화장실 청결상태와 위생용품수거함 및 휴지통 내 쓰레기 적치 여부, 시설물 및 기타설비의 이상 유무, 편의용품 적정비치, 몰카 설치 의심흔적 여부, 화장실 내·외부 방역실태, 화장실 안전관리 철저 등 일제 점검할 계획이며 추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고장 및 파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안에 보수를 완료해 관광객들이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중화장실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관광지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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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 개최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 개최
[knews25] 청송군은 오는 8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송문화예술회관과 경북타악인회가 경북문화재단의 2024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경북타악인회 단원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왔으며 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지난 2021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에 4년간 선정되어 청송군민 오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올 수 있었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신바람 청송군민 오케스트라 수료 음악회’인 만큼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공연들로 다채롭게 채워나갈 예정이다.
클래식 연주곡과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 OST 음악을 클래식 악기로 편곡한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악기별 앙상블로 들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선사하는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선율이 군민 여러분께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드릴 것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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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보다 ‘사격장’이 더 넓은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뿔난 주민들
‘군부대’보다 ‘사격장’이 더 넓은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뿔난 주민들
[knews25]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받던 대구시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이 군부대보다 더 넓은 ‘공용화기 사격장’의 추가 요구에 급제동이 걸렸다.
주민 민원이 예상되는 1043만㎡에 달하는 공용화기 사격장이 대구 군부대와 함께 이전하는 계획이 뒤늦게 공개됐기 때문이다.
대구시와 국방부는 지난달 15일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854만㎡ 규모의 군부대 이전 후보지와는 별도로 박격포 등의 공용화기 사격장 후보지를 2주 만에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북 칠곡군 등 군부대 유치에 나선 5개 지자체는 이전 논의가 시작된 지 2년이 지난 시점에서 군부대보다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공용화기 사격장 후보지가 갑자기 언급되자 당황하는 눈치다.
지금까지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군부대 이전에 따른 장밋빛 전망만 알려졌지만, 공용화기 사격장이라는 대형 악재가 드러난 셈이다.
이러한 사실이 공개되자 군부대 유치를 추진해 왔던 경북 칠곡군의 민간단체에서 가장 먼저 강한 반발이 일어났다.
칠곡군 대구 군부대 유치추진위원회는 대구시와 국방부를 비판하며 급작스러운 계획 변경에 따른 공식적인 사과와 진행 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다.
또 공용화기 사격장과 함께 군 관사 이전 문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가 군부대를 이전하더라도 군 관사 가운데 30%는 수성구에 남겨 둘 계획이다을 밝혀 군부대 이전에 따른 인구 증가와 경제 파급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송필각 칠곡군 대구 군부대 유치추진위원장은 “공용화기 사격장과 같은 중대한 문제는 사업 초기에 공지해야 지자체와 주민들이 정확하게 판단하고 유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국방부 작전성 검토 발표를 두 달 앞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이유는 유치를 포기시키려는 꼼수이자 갑질”이라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사업 초기부터 국방부와 협의 없이 군부대 이전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대구시와 이번 기회에 사격장을 마련하려는 국방부의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결과”며“앞으로 지자체와 주민들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군부대 이전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군부대 유치에 있어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며“인구 증가 등의 편익은 물론 공용화기 사격장과 같은 비용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등 군부대 유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2022년부터 제2작전사령부, 제50사단 등 4개 군부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밀리터리 타운’의 건설을 추진했다.
국방부는 오는 9월 임무 수행 가능성과 정주 환경을 평가해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시는 수용성과 사업성을 평가해 올 연말까지 최종 후보지를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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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예방 대책 추진
대구소방,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예방 대책 추진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W사의 D모델 김치냉장고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과 협력해 대책을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뚜껑형 제품으로 노후화로 인해 내부 부품에서 합선이 발생해 화재 발생이 계속되자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부터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김치냉장고 화재는 총 70건이며 이 로 인한 재산 피해는 약 2억 8천여만원에 달한다.
이 중 W사 제품의화재가 66건으로 전체의 약 94%를 차지하고 있다.
리콜 시행일로부터 2023년 1분기까지 전국 리콜대상 김치냉장고 화재는 총 417건으로 이 중 393건이 50대 이상의 소유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올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 6건 모두 59세 이상의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해 해당 모델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리콜 참여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업무와 함께 세대 방문 시노후 김치냉장고 리콜 안내 및 지원을 진행하고 소방관서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안부확인을 위해 세대를 직접 방문 시 노후 김치냉장고 리콜 안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우상호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위니아딤채 홈페이지, 고객센터, 핫라인을 통해 해당 모델 확인과 리콜조치를 받을 것을 당부드리며 김치냉장고와 같은 상시 전력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설치 시 습기나 먼지가 많은 곳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안전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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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 대구에서 전국 최초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10일 ~ 11일 양일간 전국 최초로 광역권 청년활동 리더들의 조직인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전국 네트워크 간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정책 발굴, 정책 모니터링, 교류 활동 등을 하는 정책참여기구이다.
대구시는 매년 청년 위원을 모집·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분과62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다양한 시정 참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행사 첫째날인 8월 10일에는 지역별 위원장이 참석해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성 현황과 운영방안 공유 등 자유토의가 진행된다.
이어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타임캡슐에 각 위원장이 소망하는 협의체의 비전을 담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둘째 날 11일에는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념하고 대구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동성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 개최를 준비한 이한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은 “그동안 중앙정부 정책 방향은 수도권 중심의 청년정책이라 생각한다.
이번 거버넌스 구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향후 협의체는 연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광역 네트워크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청년정책네트워크 시스템 발전과 청년참여 거버넌스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대구시는 10월 청년주간 행사와 연계해 청년정책네트워크 전국 교류회를 확대·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에서 전국 최초로 광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참여위원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로 지방 중심의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데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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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8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상황 총괄보고 각 훈련별 일정 확인, 상주시 충무계획 실효성 검증 및 개선사항 도출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을지연습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며 상주시를 비롯한 9개 유관기관, 11개 중점자원관리업체가 참여한다.
상주시는 이날 준비상황 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 9일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20일 상주교도소 테러화재 대응 실제훈련, 22일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오물 풍선 부양,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상주시 모든 공무원이 비상사태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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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업 생산자 단체 5개소와 지원 협약 맺어
2024년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업 생산자 단체 5개소와 지원 협약 맺어
[knews25]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는 지난 8월 7일 오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교육장에서 열린 상주시먹거리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7월 19일까지 신청받은 6개 단체 중 7월 29일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단체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선정된 단체는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절임배추, 메주, 반찬류 등으로 가공하는 영농조합법인 도재이마을, 상주의 유기농쌀로 프리미엄 막걸리를 만들어 ‘BeWater Brew’ 브랜드로 레스토랑 납품 및 수출하는 농업회사법인 상선주조, 상주 유기농밀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나누는 농업회사법인 상주밀빵, 지역의 버섯 및 고춧가루로 밀키트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해월, 화학첨가물 없는 소시지를 생산·판매·체험하는 농업회사법인 호랭에코팜스 등 5개 단체이다.
김영희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상주시의 다양한 농산물이 가공되어서 더 높은 부가가치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각자의 사업에서 성장해 상주시의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선정된 단체들에 당부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난 5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다양한 먹거리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먹거리 관련 단체를 지원하고 네트워크를 조직해 오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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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 기준 2,086ha로 전국 대비 14%, 경북 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 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 대비 포도 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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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사랑기부제’…출향인들 관심 속 ‘순항’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예천사랑기부제 순항 중인 가운데 ㈜홍창엠앤티 장지식 회장이 200만원의 통 큰 기부를 쾌척했다고 8일 밝혔다.
예천읍 출향인인 장지식 회장은 평소 고향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져오면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200만원과 수해 성금 1000만원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그 밖에도 예천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재식 320만원 △장연수 300만원 △윤선식 300만원 △일지스님 300만원△김혜정 300만원 △김명준 300만원 △이명현 200만원 △황해욱 200만원 △권홍구 200만원 △이상수 200만원 △박방우 100만원 △원동희 100만원 △박승광 100만원 △배석희 100만원 △이성식 100만원 △유제황 100만원 △정태화 100만원 △우정희 100만원 △윤성원 100만원 △안정숙 100만원의 기부금이 군으로 전달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사랑기부제를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리고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예천발전을 위해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예천군은 작년에 모금액 경북 1위를 달성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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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곤충축제’ 15일부터 관람객 맞이
‘2024 예천곤충축제’ 15일부터 관람객 맞이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곤충생태원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4 예천곤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곤충생태원과 한천체육공원 두 장소에서 진행되며 곤충을 주제로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다채로운 물놀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곤충생태원에서 진행하는 곤충특화 프로그램에는 에그박사, 정브르, 갈로아 등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국카스텐의 락&발라드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금요일에는 브브걸, 달샤벳 수빈, 조광일과 함께 청소년과 MZ 세대를 위한 DJ 및 K-POP 공연이 열린다.
17일 토요일에는 장민호와 함께 50대와 60대 관람객들을 위한 낭만적인 트롯과 가요 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과 벅스 워터 플레이존이 마련되고 축제 기간 ‘벅스 워터서바이벌’과 ‘벅스 댄스파티’가 열려 다양한 곤충 캐릭터와 함께 시원한 물총, 물풍선 싸움을 EDM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17일 오후 3시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에어쇼가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고도의 팀워크로 대한민국 공군과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영국 리아트 에어쇼와 영국 와딩턴 에어쇼, 호주 애벌론 에어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과 공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무더운 여름날, 예천을 찾아 예천 곤충축제에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고 특별한 축제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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