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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핸섬가이즈’영화 상영
울진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핸섬가이즈’영화 상영
[knews25] 울진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핸섬가이즈’를 유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두 남자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비밀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하고 남동협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강력한 코미디 장르의 매력, 예측불가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신선한 전개와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101분동안 지루할 틈이 없으며 누적관객수 150만명을 돌파해 현재까지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는 오는 29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2회 상영하며 관람료는 1천원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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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선제적 조치 시행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따라 감염취약시설 11곳에 선제적으로 마스크와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감염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 준수 및 증상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마스크 및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배부했다.
또한, 동일집단 10명 이상 집단발생 시 보고 체계 및 감염 예방 관리 수칙을 다시 한번 안내해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조치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이번 조치는 감염취약계층의 안전을 보장하고 시설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감염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과 방역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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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knews25] 청송군은 지난 5일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87개 실내 무더위 쉼터의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내용은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안내 간판의 부착 적정 여부 및 쉼터 내 비상연락망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하는 온열질환 예방 안내도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찰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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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knews25] 청송군은 지난 5일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87개 실내 무더위 쉼터의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내용은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안내 간판의 부착 적정 여부 및 쉼터 내 비상연락망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하는 온열질환 예방 안내도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찰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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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knews25] 청송군은 지난 5일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87개 실내 무더위 쉼터의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내용은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안내 간판의 부착 적정 여부 및 쉼터 내 비상연락망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하는 온열질환 예방 안내도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찰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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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청송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시설 점검 완료
[knews25] 청송군은 지난 5일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87개 실내 무더위 쉼터의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내용은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안내 간판의 부착 적정 여부 및 쉼터 내 비상연락망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하는 온열질환 예방 안내도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찰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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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청소년, 취향과 적성을 찾아 서울 나들이
영덕 청소년, 취향과 적성을 찾아 서울 나들이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 ‘꿈의 극단’홍보대사 연계 기획사업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고 에스씨어터 백스테이지 투어에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꿈의 극단’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장된‘꿈의 예술단’중 하나로 아동,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무용 분야 워크숍, 예술통합프로그램, 합동 공연 등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문화사업이다.
특히 꿈의 극단 홍보대사인‘김문정’은 국내 최정상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이번 뮤지컬 ‘영웅’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하나인 영덕 청소년 취향 발굴단 ‘덕밍아웃’ 프로그램을‘꿈의 극단’과 연계해 문화예술 특히 뮤지컬을 전공하고자 하는 영덕지역 청소년 10명에게 대형 뮤지컬 ‘영웅’을 체험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덕밍아웃’ 참가 청소년들은 뮤지컬 관람 전에 세종문화회관 관계자와 인터뷰하고 백스테이지 투어를 하며 뮤지컬과 공연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람 예절도 익혔다.
평소 큰 무대와 대형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영덕의 청소년들에게 이번 세종문화회관 나들이는 지역에서 맛볼 수 없는 값진 체험을 쌓는 시간이 됐다.
특히 다가오는 8월 15일 제79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항일 독립운동을 다룬 뮤지컬‘영웅’을 관람한 영덕의 청소년들은 안중근 의사의 희생정신을 깊이 새겼고 3.18독립만세운동의 발상지인 영덕에서 나고 자랐다는 자부심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덕밍아웃’ 프로그램 담당자는“매년 청소년의 취향과 적성을 발굴하고 진로를 개척하는데 디딤돌이 되어왔던 ‘덕밍아웃’ 프로그램이 이번 뮤지컬 관람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진일보한 성과를 거뒀다.
영덕의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영덕의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문화예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1회차 ‘덕밍아웃’에 참여한 청소년은“말로만 들었던 뮤지컬 ‘영웅’이란 대형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백스테이지 투어까지 할 수 있어서 상상 이상으로 큰 배움이 됐다 이번 공연을 보며 꿈을 펼칠 무대가 열린 것 같았고 문화예술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공연 관람 뿐 아니라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갈 것이며 앞으로도 세대 구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영덕군민에게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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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청소년, 취향과 적성을 찾아 서울 나들이
영덕 청소년, 취향과 적성을 찾아 서울 나들이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 ‘꿈의 극단’홍보대사 연계 기획사업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고 에스씨어터 백스테이지 투어에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꿈의 극단’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장된‘꿈의 예술단’중 하나로 아동,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무용 분야 워크숍, 예술통합프로그램, 합동 공연 등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문화사업이다.
특히 꿈의 극단 홍보대사인‘김문정’은 국내 최정상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이번 뮤지컬 ‘영웅’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하나인 영덕 청소년 취향 발굴단 ‘덕밍아웃’ 프로그램을‘꿈의 극단’과 연계해 문화예술 특히 뮤지컬을 전공하고자 하는 영덕지역 청소년 10명에게 대형 뮤지컬 ‘영웅’을 체험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덕밍아웃’ 참가 청소년들은 뮤지컬 관람 전에 세종문화회관 관계자와 인터뷰하고 백스테이지 투어를 하며 뮤지컬과 공연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람 예절도 익혔다.
평소 큰 무대와 대형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영덕의 청소년들에게 이번 세종문화회관 나들이는 지역에서 맛볼 수 없는 값진 체험을 쌓는 시간이 됐다.
특히 다가오는 8월 15일 제79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항일 독립운동을 다룬 뮤지컬‘영웅’을 관람한 영덕의 청소년들은 안중근 의사의 희생정신을 깊이 새겼고 3.18독립만세운동의 발상지인 영덕에서 나고 자랐다는 자부심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덕밍아웃’ 프로그램 담당자는“매년 청소년의 취향과 적성을 발굴하고 진로를 개척하는데 디딤돌이 되어왔던 ‘덕밍아웃’ 프로그램이 이번 뮤지컬 관람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진일보한 성과를 거뒀다.
영덕의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영덕의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문화예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1회차 ‘덕밍아웃’에 참여한 청소년은“말로만 들었던 뮤지컬 ‘영웅’이란 대형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백스테이지 투어까지 할 수 있어서 상상 이상으로 큰 배움이 됐다 이번 공연을 보며 꿈을 펼칠 무대가 열린 것 같았고 문화예술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공연 관람 뿐 아니라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갈 것이며 앞으로도 세대 구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영덕군민에게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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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knews25]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기준 2,086ha로 전국대비 14%, 경북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대비 포도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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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knews25]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기준 2,086ha로 전국대비 14%, 경북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대비 포도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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