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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하반기‘치매예방교실’ 운영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하반기‘치매예방교실’ 운영
[knews25]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2022년 마성면 하내1리, 2024년 농암면 농암1리가 선정 운영되고 있다.
치매예방교실은 주 1회씩 총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에게 인지자극 및 훈련 프로그램, 정신건강 교육 등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문경시보건소는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주민의 치매 예방에 적극 기여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행복한 치매보듬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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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청소년이여~ 여름방학으로 모여라
“문경, 청소년이여~ 여름방학으로 모여라
[knews25] 문경시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29일에서 3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청소년 교류캠프를 경주에서 진행한다.
문경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의 주도로 지난 3개월간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천년전 핫플레이스였던 경주 월성을 중심으로 황리단길, 대릉원 등을 기행하고 친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동학교육수련원에서의 교류활동으로 계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관내 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 및 봉사자로 구성된 의미있는 청소년 참여활동이다.
최연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팀장은 “방학을 맞아 학교공부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휴식이 되고자 캠프를 준비했다.
1박 2일은 짧지만 학기중 스트레스도 떨쳐내고 또래들과의 교류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만들고자 오랜시간 기획하고 준비해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학기중에도 방학에도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주변의 많은 응원과 관심이 필요한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정기적으로 주제가 있는 진로체험을 기획하고 있다.
청소년 진로체험은 토요진로체험, 가족진로체험이 월별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청소년지원사업으로 4명이상이 모이면 체험이 가능한 공모형 진로체험도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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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여성들의 통일두드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여성들의 통일두드림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30일 오후 2시 문경시 새마을회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여성분과위원, 지역여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땀한땀 통일의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바느질키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여성분과에서 준비한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용품인 가방에 바느질로 평화통일 메시지를 각인하며 통일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자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간‘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고우현 협의회장은“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미래의 통일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문경시협의회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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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knews25] 고령군의 숙원사업인 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 2024년 7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주민 편익을 제공할 공공청사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대가야읍사무소는 노후화 및 부지 협소로 인해 복합적 기능 수용에 한계가 있어 이전을 추진 중이다.
읍사무소 이전을 위해 2022년 9월 대가야읍사무소 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주민 의견 수렴 후 2023년 2월 입지심의회를 개최해, 후보지 중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으로 권역별 후보지를 선정했다.
또한, 2023년 10월 최종 입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대가야읍 헌문리 194-1번지 일원으로 최종 후보지를 선정했다.
대상지에 공공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및 경상북도와 농업진흥구역 해제 협의 절차를 완료했으며 올해 9월 중에 군 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올해 11월에 건축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 후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곳에는 대가야읍사무소, 유아 교육 센터, 가족 누리터, 일자리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 교육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대가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지방 소멸 대응 기금을 통해 생활 SOC 시설을 복합화해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해 398억이 소요될 예정이다.
대가야읍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되면 편의·부대시설 부족으로 인해 행정민원을 위한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주민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으며 대가야읍의 도시 확장 및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고령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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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홍수조절용 댐 후보지 선정‘신속한 건설’촉구
예천군, 홍수조절용 댐 후보지 선정‘신속한 건설’촉구
[knews25] 환경부에서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전국 14곳에 댐을 신설 또는 보강한다는 계획으로 ‘예천군은 홍수조절용 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예천군에는 지난해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23일 중 19일 동안 계속해서 비가 내렸으며 특히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24시간 지속강우량은 277mm로 200년 빈도의 확률강우량을 상회하는 수치였다.
그 결과, 공공시설 986억원, 사유시설 145억원, 인명피해 등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실정에 맞는 ‘소규모 홍수조절 전용 댐’ 건설이 완료되면 극한 호우시 하류 하천의 홍수 조절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본 사업이 선정되기까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국정감사 등을 통한 김형동 국회의원님의 지속적인 건의가 이루어 낸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댐 건설기간이 평균 10여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지만 그동안 우리 군민들은 매년 홍수를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는 상황임을 감안해, 각종행정 절차 간소화와 재정적 지원을 통해 최단시간에 완료될 수 있도록 환경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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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남해안산책로 재개통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도의 상징적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행남해안산책로가 재개통됐다.
이번 재개통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오랜만에 이곳의 아름다움을 다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울릉도의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행남해안산책로는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한 환상적인 경관을 제공하는 울릉도의 대표적인 트레일이다.
주요 명소로는 천연 절벽,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 그리고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서식하는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그동안 보수 공사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재개통은 울릉도 지역의 관광 자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중요한 단계로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안전 관리 및 예방 조치를 마련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명한 하늘 아래 펼쳐진 해안 산책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면 좋겠고 방문객들은 올바른 산책로 이용과 자연 보호를위해 지정된 경로를 따라 이동해 주시고 쓰레기 분리배출과 같은 기본적인 환경 보호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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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한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 성료
모두가 함께한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 성료
[knews25]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여름축제인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열렸고 29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의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축구 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베스트일레븐과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가 후원했다.
올해 서머리그엔 전국 유·청소년 축구클럽, 여성사커맘 풋살클럽, 대디사커 족구클럽 등 총 120개 팀이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선수단과 가족 포함 3,000여명이 축제에 참여해 영덕군이 배출한 수원FC 위민 소속 공격수 전은하 선수의 원포인트 클래스 운영 및 사인회,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지난 27일 강구대게축구장 풋살구장에서 열린 사커맘 경기에선 김천하프문FC가 우승을 빅토리아FC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 4월 창단한 영덕여성축구단이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골든 AJUMMA와 공동 3위를 거머줬다.
또한 강구대게축구장 족구장에서 열린 사커대디 경기에선 구미리스펙트FC가 포항골든주니어FC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8일 열린 유치부 결승전에선 울산IFC가 구미샬롬코리아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1학년부는 울산IFC가 스노우파인현풍을, 2학년부는 밀양아톰풋볼클럽이 울산유나이티드를, 3학년부는 울산FC리버스가 포항JS풋볼아카데미를 꺾었고 5학년부는 구미리스펙트FC가 진해드림FC를, 중등부는 거제에이원축구클럽이 포항드림FC를 상대로 우승을 거머졌다.
마지막 29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치러진 4학년부 결승전에서는 영천유소년FC가 헤이데이FC를, 6학년부 결승전에선 포항골든FC가 대전제일FC를 상대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결승전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축구 감독이자 영덕의 자랑인 신태용 감독이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경기를 떠나 행복한 추억을 남겨줬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올해로 2년째인 이번 페스타에서 선수·가족분 모두 무더위로 인해 지치고 힘드셨겠지만 영덕에서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셨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선수·가족·주민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대회와 축제를 성사하고 지역 체육과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학년부와 6학년부 결승전은 포항MBC 전문해설진이 유튜브로 경기를 생중계해 현장감과 흥미를 더욱 높였으며 포항MBC로 녹화방송이 방영될 예정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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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덕 황금은어 축제, 오십천 둔치에서 개최
2024년 영덕 황금은어 축제, 오십천 둔치에서 개최
[knews25] 영덕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2024 영덕황금은어 축제’가 영덕군 주최, 영덕 황금은어축제추진위원회 주관하에 오는 8월 2일부터 4까지 총 3일간 영덕읍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황금은어”는 예로부터 수중군자, 청류의 귀공자로 불리며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도 나라의 진상물로서 당시의 고관들이 즐겨먹는 진미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더욱 귀중히 다루어 임금님께 진상했다고 한다.
특히 영덕의 황금은어는 아가미 밑에 진한 황금색 띠가 있고 은은한 수박향이 일품이라 다른 지역의 은어와는 구별 된다.
웰니스 관광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영덕 오십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마음껏 뛰어놀며 현대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치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제 주제는 “마음을 달래는 자연의 속삭임, 영덕 황금은어에 담다”로 정했다.
체험행사로는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황금은어 반두잡이 체험을 3일간 총 8회에 걸쳐 반두잡이 체험장에서 진행하며 ‘물 반, 고기 반’이 될 수 있도록 다량의 은어를 공급해 참가자들이 어렵지 않게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반두잡이 체험 중에 관광객 즉석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도 제공한다.
또한 반두잡이 체험장 인근에는 어린이 대상 은어잡이 체험장을 별도로 조성해 3일간 총 7회 무료로 운영해 반두로 은어를 잡기 힘든 어린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물놀이 체험장 내에서는 물시소,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 등 놀이기구를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물놀이 체험장 내 물총 서바이벌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행사로는 마술, 저글링, 밴드 등 주제별 버스킹 공연이 축제기간 동안 끊임없이 진행되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지역 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및 노래자랑, 축제 축하공연이 펼쳐져 지역민과 관광객의 화합의 장을 마련해 모두가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일상에서 다가오는 스트레스가 더욱더 심화되는 만큼 건강하게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축제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곁들여, 깨끗하고 시원한 오십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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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손병복 군수를 비롯해 국·관·실·과·소장 및 읍·면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경북도지회·울진군협의회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대회의 실행계획 보고와 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는 9월 5일에서 7일까지 울진군 왕피천 공원에서 개최하며 참가인원은 1만여명으로 보고 있다.
전국대회 프로그램 구성은 개·폐회식 및 시상식을 포함한 공식 행사, 임산물 요리 경연·임업 가족 노래자랑·불꽃 행사 및 축하공연 등 문화행사, 임업 관련 전시·체험·홍보부스와 임업 상담 및 컨설팅, 임산물 평가·품평회 등 부대행사, 초청 강연회·포럼·특강인 학술행사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전국 임업인들이‘대한민국의 숨, 울진’에 방문했을 때 관광명소를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 기간 내 울진 힐링 투어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하고 있다.
이번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전국대회의 목표 및 진행 상황, 애로사항을 점검해 앞으로 남은 한 달여 기간 동안 준비 방향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은 “역대 최고의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만들겠다”며“전국대회 준비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울진군에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전국의 임업인들과 울진군민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전국대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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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울진군의료원 찾아 군민 소통 강화
손병복 울진군수, 울진군의료원 찾아 군민 소통 강화
[knews25] 울진군은 30일 소통·공감의 날 ‘2024 군민 섬김데이’의 확대운영으로 보건·의료의 현장 울진군의료원에 방문해 현장점검 및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공공의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을 방문해 1층 외래, 3병동 및 5병동을 살펴보며 환자 및 보호자들의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또한, 울진군의료원요양병원에 방문해 유휴공간의 활용에 대한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했으며 현안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의료파업이라는 어려운 시기를 울진군의료원과 함께 잘 극복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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