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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4년 농업기술전문교육 화훼장식기능사 1기 과정 성료
칠곡군, 2024년 농업기술전문교육 화훼장식기능사 1기 과정 성료
[knews25]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 미래 전문 농업인 육성‘화훼장식기능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 2회씩 총 13회, 39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 과정은 높은 출석율과 교육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교육 참가자들은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필기 교육에서는 자격증 대비 이론을 다루었고 실기 교육에서는 꽃다발, 코사지, 서양형 및 동양형 디자인 등 다양한 실습 과제를 통해 실제 작업 능력을 배양했다.
필기 시험은 50%가 합격했으며 9월에 있을 실기 시험을 위해 교육생들이 개별적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는 등,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진지한 태도는 농업 분야에서의 기술 향상을 향한 강한 의지와 열망을 반영했고 교육 과정의 성공적인 진행에 크게 기여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과정을 통해 농업인들이 전문성을 높여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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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자조모임, 치매가족간의 마음을 헤아려주다
헤아림 자조모임, 치매가족간의 마음을 헤아려주다
[knews25]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월 30일부터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헤아림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모임은 12월까지 매달 넷째 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군위군 치매안심센터 2층 가족카페에서 진행된다.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한 ‘헤아림 자조모임’은 상반기에 8회기로 운영된 가족교실 이수자 대상으로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나들이 갈 수 있는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운영 통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자조모임을 통해 가족들간의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해 돌봄 부담 및 심리적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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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군위군, 2024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knews25] 군위군은 30일 군청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 폭언·폭행 등의 위법행위 대응을 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군청 비상대응반, 군위경찰서와 보안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원 불안감을 해소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녹음·녹화 실시, 비상벨 호출, 보안업체·경찰서 출동, 악성 민원인 연행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읍면에서도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8월중 실시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절차에 따라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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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아띠-어스, 친구와 함께 가산산성을 지켜라
칠곡 아띠-어스, 친구와 함께 가산산성을 지켜라
[knews25] 경북 칠곡군은 지난 7월 27일 ‘매일매일 칠곡소풍’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친한 친구와 함께 가산산성 트레킹과 플로깅을 함께 한 ‘아띠-어스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칠곡 아띠-어스’는 경북도가 지원하는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된 “매일매일 칠곡소풍” 프로그램의 하나로 작년에 이어 올해는 에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4년 칠곡군 슬로건 ‘에코 칠곡’에 맞추어 이번 행사는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대표 트레킹 명소인 가산산성을 알리기 위해 친한 친구의 순우리말인 ‘아띠’와 함께 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트레킹과 자연보호에 관심 있고 친구와 함께 특별한 로컬여행을 즐기고 싶은 대상으로 칠곡군 관광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과 여가 공유 플랫폼 ‘프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고 참가자 모집 이틀 만에 모집인원 조기 마감됐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가산산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참가자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3중성인 가산산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문, 관아터, 중성문, 가산바위까지 아름다운 포토스팟을 발굴하고 참가자 개인 SNS계정을 통해 함께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행사가 ‘에코 칠곡’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에코 프로그램을 결합해 우리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칠곡 아띠-어스’를 시작으로 2024년 매일매일 칠곡소풍 프로그램은 캠핑, 자전거 등 다양한 소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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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구미시, 시민 건강 최우선 폭염 피해 예방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무더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따라 구미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살수차는 총 6개 지구에서 운행되며 도심 열섬 현상 해소와 도로 복사열 저감,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 및 차량 이동이 많은 시간대에는 살수 작업을 자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무료대여’ 와 ‘폭염 대응 부채’를 제작·배부했으며 총 171곳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실내 무더위 쉼터를 275곳 운영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시민 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폭염 예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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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구미라면축제 벌써부터 시민 관심 후끈
2024 구미라면축제 벌써부터 시민 관심 후끈
[knews25] 구미시는 29일 ‘2024 구미라면축제’에서 라면레스토랑 운영을 희망하는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총 35팀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올해 축제에는 최종 15 ~ 20팀이‘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이라는 컨셉으로 식음존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갓 튀긴 라면을 기본 재료로 푸드 디렉터의 전문적인 레시피 개선 및 플레이팅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2024 구미라면축제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8월 초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대내외적인 홍보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한편 2024 구미라면축제는 11월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며 메인 축제 장소인 역전로를 중심으로 문화로와 중앙시장, 금리단길과 금오산 등 구미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특색 있는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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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로 새희망 키워가는 구미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눈앞에 다가온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지자체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경북 구미시의 작지만 지속적인 변화 노력이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시에서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민선 8기 이후 구미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크게 증가하며 구미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전향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임 초부터 수도권이나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지역 여건을 강조하면서 구미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한 작은 혁신의 중요성을 역설해왔다.
여기에 속도감 있는 실행력이 더해지며 지역을 변화시키고 대·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구미시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부정적인 언급에 비해 3.76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 전과 비교해 긍정적 언급이 9% 더 높은 모습을 보이며 구미에 대한 시선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미시 소셜 네트워크 및 민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2년에는 ‘확진자, 사고 피해 등’의 부정적 키워드가 다수 표출됐다면 2023년에는 ‘반도체, 여성, 안전, 축제, 출생, 돌봄 등’이 새롭게 등장했고 2024년에는 ‘반도체’를 비롯해 ‘신라면, 페스티벌’등 축제 및 관광과 연관된 키워드가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많은 예산을 들이기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작은 혁신, 생각의 전환을 통한 현장 중심의 시책들이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들며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결과로 보인다.
지산샛강 생태공원은 아이디어로 승부 한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그동안 방치되어 음침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민들에게 외면받았던 곳을 야간경관조명과 맨발길 설치 등을 통해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물 한 잔 여유 있게 마실 곳이 없다’는 시민들의 불만을 흘려듣지 않고 휴게음식점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에 무인카페 형태의 ‘고니벅스’를 설치하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난관을 극복했다.
구미의 대표 관광지인 금오산에는 지난해부터 잔디밭 출입금지 푯말이 사라졌다.
그동안 잔디 보호를 위해 당연시되었던 출입제한 조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식 전환을 통해 잔디광장을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전면 개방했다.
지난해 8월에는 유관 기관과 끈질긴 협의 끝에 낙동강체육공원에 편의점 설치로 구미에서도 서울 한강처럼 멋진 리버뷰를 즐기면서 즉석 라면을 먹을 수 있게 됐고 올해 2월에는 5차례에 걸친 협의 끝에 하천 점용허가를 얻어내고 설치상의 여러 어려움도 극복하며 수상보도교와 데크길 등 총 1km의 탐방로를 갖춘 낙동강 비산나룻길을 완성해 야간 산책 명소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시의 꾸준한 혁신 노력들이 대·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구미시는 올해 사상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경상북도 시군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에 불평하지 않고 구미가 가진 것들을 어떻게 하면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1,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각으로 구미만의 강점을 잘 활용해서 도시의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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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국회로 간 까닭은?
윤경희 청송군수, 국회로 간 까닭은?
[knews25]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년 청송군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해 7. 30. 국회를 찾았다.
이날 오전 11시 박형수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 주요 사업을 건의하는 자리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부의 예산 편성 방향이 건전재정에 맞춰져 있어 신규로 국비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해 예방 등 다양한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국비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산림청년 미래학습관 조성’, ‘국도 31호선 월전지구 단구간 확장공사’, ‘월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강교 개체공사’ 등 청송군 주요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산림청년 미래학습관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 디지털 기반 산림경영과 미래 산림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82%가 산림인 청송군의 자연환경을 생각할 때, 청송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사업임을 강조했다으로써 국비 지원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재해 위험 없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건의한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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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knews25] 성주군보건소에서는 폭염으로부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폭염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방문전담인력인 5명의 간호사들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3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썬캡과 생수를 전달하고 온열질환예방 건강수칙 △물 자주 마시기 △실내에서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 특보 발효 시에 관리 대상자 중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방문을 실시해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집중관리한다.
보건소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며 “무더위 시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행동 요령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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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트윙클 성주’, 신나는 야간콘텐츠로 가득한 ‘한여름 밤의 놀이터’준비완료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트윙클 성주’, 신나는 야간콘텐츠로 가득한 ‘한여름 밤의 놀이터’준비완료
[knews25] ‘별처럼 반짝이는’ 대한민국 최초 군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8월 한 달 내내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1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선정 후, 지난 6개월 동안 성주군만의 매력을 담은 ‘성주군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했다.
우선 성주군은 대한민국 최초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임을 강조하기 위한 야간관광 브랜드 ‘트윙클 성주’를 개발했다.
밤이 더 아름답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한여름 밤 추억을 가득 채울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기획 단계부터 지역소멸대응을 고려해 철저한 전략을 수립했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전국 3위 수준인 캠핑 인프라를 가진 성주군은 인구 300만의 배후도시 대구·구미·김천 거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높은 관광수요와 특성을 분석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키즈·가족 친화형’ 야간콘텐츠를 중점적으로 기획,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의 추억만들기’를 목표로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한 달,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별처럼 반짝이는 한여름 밤의 추억‘트윙클 성주’의 첫 시작은 글로벌 클래식 공연인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이다.
당초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우천 취소 후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성밖숲 잔디광장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무료 재개최 예정이다.
수천 개의 LED 캔들을 배경으로 퓨전 클래식 뮤지션 ‘도담앙상블’이 연주하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OST는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가족들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같은 날 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성주 썸머워터 바캉스’를 즐긴 후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를 관람한다면, 여름방학의 추억은 배가 될 것이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핵심대상지인 ‘성밖숲’의 8월은 분주하다.
8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트윙클 성주’의 주요 사업인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이 예정, 1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보라빛 맥문동과 함께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캠핑 감성의 야간 패밀리 피크닉을 선보인다.
세부 프로그램은 △문화공연 △체험전시 △버선발 야간 숲트레킹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춘 구성으로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 감성 놀이터가 되기에 충분하다.
숨겨진 명소에서 즐기는 색다른 도보투어도 마련되어 있다.
8월 24일과 31일 오후 6시 30분 성산동 고분군에서는 옛이야기와 함께하는 ‘트윙클 성주 별빛도보투어’가 그것이다.
별빛 가득한 하늘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성산동 고분군을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와 함께 산책 후, 별밤 콘서트와 함께 하는 잔디밭 피크닉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투어는 오직 성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대도시와의 경쟁보다 성주군만의 로컬리티가 담긴 이색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계적인 로컬관광 기반 마련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체류 증대와 함께 지역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에도 다채로운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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