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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신도시↔예천읍 원도심 급행 통학버스 운행
예천군, 호명읍 신도시↔예천읍 원도심 급행 통학버스 운행
[knews25] 예천군은 원도심으로 통학하는 신도시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7월 22일부터 신도시↔원도심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 통학버스를 전격 운행한다.
현 운행노선은 신도시에서 원도심까지 통행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상대적으로 신도시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군은 최근 신도시 학부모대표 및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원거리 통학 문제를 논의하고 기존 노선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당초 등·하교 시간에 35~40분 걸리는 운행 거리를 20~25분으로 대폭 단축한 신도시↔원도심 급행 노선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운행노선의 주요 내용은 전체 운행구간을 모두 정차하는 대신 등·하교 시간대에 예천군청~대심동을 연결하는 노선을 축소하고 신도시에서 원도심 학교까지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에 맞춰 하루 4번 급행으로 운행해 통학하는 학생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급행 통학버스 운행으로 신도시 학생들의 통학 민원이 해결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원활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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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부초 ‘나누미봉사단’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안동서부초 ‘나누미봉사단’ 이웃사랑 나눔 실천
[knews25] 안동서부초등학교 나누미봉사단 회원 7명은 초복인 7월 15일 안동시 평화동 소재 평화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만든 천연 모기 퇴치제와 EM비누 각 20개를 전달했다.
나누미봉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하기를 원하는 서부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경로당 물품 나눔 등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학생들이 직접 짠 손뜨개 목도리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평화분회경로당에 이어 7월 18일에는 평화현대아파트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모기 퇴치제와 EM 비누를 전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지도 선생님과 함께 토, 일 주말 시간을 쪼개 봉사단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물품을 직접 선택해 만들고 포장했다.
행사에 참여한 서부초 6학년 우모 양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 드릴 물품을 직접 만든다는 생각에 참여하면서도 좋았고 오늘 이렇게 할머니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뵈니 뿌듯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경로당 회원들은 “손녀 같은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선물을 줘 고맙고 비누와 모기 퇴치제를 쓸 때마다 학생들의 정성을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나누미봉사단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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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수해복구에 앞장서
안동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수해복구에 앞장서
[knews25] 안동시새마을회는 지난 7일부터 나흘간 내린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임동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7월 11일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안동시새마을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침수된 거리, 배수구 정비 및 침수피해 주택의 가구정리와 가전제품 세척, 피해 물품 정리, 운반 등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탰고 임동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8일 월요일부터 임동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주거시설에서 운영되는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급식 봉사활동에 손을 보탰다.
안병환 회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 속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도 와룡면 가구리 일대 농지 수해 복구를 위해 7월 13일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3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쓰러진 농작물 및 고추대 정비, 부유물 제거 등 침수된 고추밭 복구에 힘썼다.
이석원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러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커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여러 단체가 참여해 복구작업에 손을 빌려주셔서 피해가구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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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7일 증평군에서 열린 통과노선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중부권 13개 지자체 시장·군수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결의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건의서 제출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 서산·태안·당진 등 서해안 공업지역에서 예산·아산·천안, 충북 청주·증평·괴산의 충청권 내륙지역, 문경·예천·영주·봉화의 경북 내륙지역을 묶어 울진 동해안까지 330㎞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검토사업으로 지정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을 앞두고 있는 우리 시의 물류 인프라로써 지역의 미래를 이끌 동력이 될 것이다”며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서축 중심 발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26년 시행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임종득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지원하는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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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너와 함께할 전통시장’ 지도 제작
영주시, ‘너와 함께할 전통시장’ 지도 제작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정보가 담긴 ‘너와 함께할 지도’를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도 제작은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관내 12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친근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형성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도는 전통시장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기 쉽게 제작됐다.
또한 시장별 연혁소개 및 특화상품 안내,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관련 정보도 함께 담겨 있다.
시는 제작한 지도 8천 부를 관내 전통시장, 관광안내소, 영주역, 풍기역, 영주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거래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며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살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빈점포 입점 상인에게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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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장학증서 수여식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장학증서 수여식
[knews25] 문경시는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선발해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10박 12일 동안 런던, 프랑스, 스위스, 독일 4개국을 방문하는‘2024년 문경시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문화체험은 런던의 옥스퍼드 등 유럽의 명문대학을 탐방해 현지 대학의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미래의 교육 및 진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고 또한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문적 호기심과 국제 이해력을 증진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일정 중에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문경시 홍보대사이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 김선식 사기장이 기부한 전통 도자기를 전달하고 문경시 홍보와 2024년 파리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유럽의 명문대학 탐방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안목을 보다 더 넓히고 꿈을 구체화해 선한 영향력을 갖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문경시도 다양한 국제관계 및 문화 이해를 증진시켜 학생들을 경쟁력 있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 글로벌 문화체험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사전설명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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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시즌2’ 제작 협약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7일 문경시청에서 ㈜빅오션이엔엠과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시즌2’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시즌2’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2025년 하반기 한국 방송사와 일본 NHK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으로 ‘공승연’, ‘김재영’, ‘유준상’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전직 걸그룹 출신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을 대신해 주며 삶의 의미를 깨닫는 내용으로 총 10부작 중 2회분이 문경시를 배경으로 촬영되고 일반적인 드라마와는 다르게 도시명과 관광지명, 특산물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국내외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신인수 빅오션 대표는 “드라마 촬영 시 지역 숙박시설과 식당 이용, 보조출연자 섭외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문경시의 우수한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작품에 잘 녹여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드라마가 국내외에 큰 사랑을 받는 콘텐츠가 되기를 고대한다며 “원활한 드라마 제작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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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고교생 17명, 글로벌 문화체험으로 더 큰 꿈 꿔
문경시 고교생 17명, 글로벌 문화체험으로 더 큰 꿈 꿔
[knews25] 문경시는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선발해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10박 12일 동안 런던, 프랑스, 스위스, 독일 4개국을 방문하는‘2024년 문경시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문화체험은 런던의 옥스퍼드 등 유럽의 명문대학을 탐방해 현지 대학의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미래의 교육 및 진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고 또한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문적 호기심과 국제 이해력을 증진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일정 중에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문경시 홍보대사이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 김선식 사기장이 기부한 전통 도자기를 전달하고 문경시 홍보와 2024년 파리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유럽의 명문대학 탐방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안목을 보다 더 넓히고 꿈을 구체화해 선한 영향력을 갖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문경시도 다양한 국제관계 및 문화 이해를 증진시켜 학생들을 경쟁력 있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 글로벌 문화체험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사전설명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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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맞은‘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
15주년 맞은‘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
[knews25] 지역 기업인들의 각종 비즈니스 활동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가 2009년 6월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
서울역사 내 4층에 위치한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는 지역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회의, 비즈니스 상담, 출장 휴식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회의테이블과 함께 빔프로젝터, 컴퓨터, 복사기 등 각종 사무용품은 물론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준비돼 있어 지역 기업인들의 수도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5년간 끊임없이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해온 결과 이용자 수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총 이용자 수 14,284명으로 2009년 운영 첫해 이용자 수 7,223명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 상반기 라운지 이용자 수는 이미 7,448명을 돌파해 연말까지 지난해 이용자 수를 넘어설 전망이고 15년간 총 누적인원은 144,506명에 달한다.
상주인력 배치, 서울역 빈 공간 확보 등의 어려움에도 지역 기업인들의 비즈니스와 편의를 위해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를 개설한 이후 2013년 5월 용산역 광주·전남·전북 비즈니스 라운지, 2015년 1월 서울역 부산·울산·경남 비즈니스 라운지가 각각 개설되는 등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는 타 지자체에도 기업 지원 서비스 부문에 있어 좋은 귀감이 됐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나온 15년처럼 향후에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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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대표하는 맛집‘으뜸음식점’24개소 최종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5일 지역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으뜸음식점 24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으뜸음식점 제도는 위생을 기본으로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선정 방식은 위생 등급제 ‘좋음’ 이상 업소를 시군이 추천하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결정한다.
경상북도는 선정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식품 관련 교수와 외식사업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1차 서류심사를 진행했다.
2차 현장 심사는 고객으로 가장한 심사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체험 후 평가하는 암행 평가원 형식으로 5월까지 실시했다.
그 결과 24개소가 으뜸음식점으로 새롭게 지정됐고 앞으로 2년 동안 자격을 유지한다.
이로써 도에는 기존 지정업소 18개를 포함, 총 42개 으뜸음식점이 운영된다.
도는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인증표지판 및 지정서 교부, 업소별 맞춤형 위생 물품, 교육 등을 지원하고 유명 방송인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영상을 업소별로 특색있게 제작 할 계획이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최근 음식과 여행에 관해 관심이 커지면서 미식 관광산업이 확장되고 있다”며 “경북의 맛을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게 철저히 관리해 관광객이 경북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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