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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knews25] 고령군은 7월 16일 오후 1시 30분에 고령 대가야 고도 추진을 위해 실과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고도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후 3시에는 대가야 고도 지정지구 설정 실무협의를 위해 관련 부서 직원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3일 국가유산청에서 개최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서 고령군이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20여년 만에 최종 대가야 고도로 지정의결 됐으며 후속절차로 고도 지정지구를 마련해 국가유산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고령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이후 중장기 계획 수립 학술용역의 일환으로 수행업체인 재단법인 역사문화환경정책연구원 조홍석 원장이 고도보존육성제도의 이해,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주요성과, 대가야 고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고도 지정에 따른 질의 및 응답,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또한 고도 지정지구 실무협의는 도시과 및 건축과, 대가야읍 등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특별보존지구와 보존육성지구의 경계구분 및 설정 기준, 지정지구에서의 사업종류 및 범위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지정지구 설정을 하기로 했다.
고도 지정은 역사문화환경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역사도시 정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문화유산 인근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 및 도시 차원의 역사적 골격과 역사문화환경 공간을 계획적으로 회복하고 조성할 목적으로 정체성 강화를 통한 도시의 품격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고도이미지 찾기사업, △유적정비와 고도역사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고도역사도시조성 사업, △세계유산 및 핵심유적 탐방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고도탐방거점조성 사업, △주민참여프로그램 및 주민단체 지원 등을 위한 고도주민활동지원 사업 등에 국비 예산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은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대가야 고령이 신규로 고도로 지정됐다.
대가야 고도 지정은 고령군의 백년지대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그동안 고도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고도 지정 이후 추진 방향 및 고도 지정에 따른 다양한 사업 추진 발굴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이다.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 생활 환경 개선 효과로 문화 향유권 증진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그리고 고도 지정지구 설정을 위한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실무협의를 통해 고령군에 가장 적합한 지정지구를 설정해 대가야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정지구 안을 마련하겠다.
향후 고령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고도보존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지역문화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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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개최한다.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3개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개 학습단체 회장들은 ‘스마트한 농업으로 영주미래 부자농촌’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회선언을 하고 식량주권 확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스마트한 농업농촌을 함께 만들 것을 다짐한다.
행사는 생활개선연합회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농업·농촌발전 유공 우수회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화합 퍼포먼스, 학습단체 단합게임 등 화합행사로 진행된다.
엄복순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장은 “이번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로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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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위에서 軍 전문가와 군민 전격 토론, 군부대 이전 역대 최대 행사 열려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진열 군위군수와 ‘군과 지역사회 발전연구회’ 김진 회장 등 군 관련 초청인사, 공무원, 주민, 관련 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軍 정주환경 및 민·군상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주관하는 지역 민간단체인 군위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올해 안으로 확정될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을 앞두고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위해 민·군 상생과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포럼에 참가한 軍 전문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대구 군부대 이전과 관련한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포럼 1부는 민군상생을 위한 군부대 이전계획 준비, 미래자주국방을 위한 정주환경 마련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포럼 2부에서는 김진 회장(군과 지역사회 발전연구회)을 좌장을 맡아 이영성 서울대학교 교수, 남지현 경기연구원 센터장, 이도제 국방시설연구협회 센터장, 고재균 군부대 이전 민간자문단 위원장, 장병익 대구시 군부대이전 군위군 추진위원장, 사공정한 군위포럼 대표 등 軍 전문가와 지역 대표 주민을 중심으로 민·軍의 공감대 형성 및 군부대 이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군위군은 이번 포럼 개최뿐만 아니라 군민 대상으로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장회의, 삼국유사 청춘대학 등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직접 방문해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내 대구 군부대 유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이번 포럼 행사 개최가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軍 정주환경 민·군상생 포럼은 이번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에 있어 군민과 실질적으로 소통하는 쌍방향 정보 교류의 장” 이라며 “군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국방부와 대구시에서 올 연말까지 최종 후보지를 결정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만큼 끝까지 군민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군위포럼의 사공정한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도심 군부대를 군위군으로 통합 이전하기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우리 군민들이 군부대 이전을 왜 군위군으로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군부대 통합이전이 군위군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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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즐겁게 배워보아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2024년 여성평생교육대학이 7월15일 군위읍과 효령면의 시작으로 8월까지 8개 읍면에서 매주 2회 2시간씩 총 10회가 운영된다.
읍면별 교육과목은 목공예, 가죽공예, 고고장구, 사물놀이, 라탄공예로 각 읍면에서 필요로 하는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되어졌다.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위탁으로 진행되는 여성평생교육대학은 평소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에게 다양한 교양, 취미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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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 실시
고령군보건소,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은 보건소와 옥산보건진료소에서 어르신 등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은 의약품 오남용 취약계층의 올바른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연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대한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가 직접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어르신이 주로 복용하는 감기약, 혈압약 등의 올바른 복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의약품 부작용에 취약한 어르신이 스스로 의약품 복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의약품 복용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정착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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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칠곡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knews25] 칠곡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교육희망자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칠곡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앱 사용 방법 등 실제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응급의료포털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위치, 응급처치방법 등을 검색하는 방법 등도 안내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들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에 도움이 되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소중한 군민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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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과 이불 기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과 이불 기부’
[knews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생활터전을 잃은 입암면 대천리, 금학리 주민들께 필요한 구호물품과 이불을 기부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는 수해복구 과정에서 수해 가정에 이불이 망가진 점을 발견해 15일 영양군 입암면을 찾아 구호물품과 이불 50세트를 기부했다.
남호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 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크신 주민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 일동이 정성을 모아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인수 입암면장은 “힘든 시기에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구호물품과 이불을 기부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입암면은 유관기관과 피해 조기 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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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자의 숲’관광거점지 조성 59억 확보
청송‘백자의 숲’관광거점지 조성 59억 확보
[knews25] 청송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역개발사업에 ‘청송백자를 통한 관광 거점 공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해 관광지원, 생활거점조성, 주민복지 향상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청송군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청송백자를 통한 주왕산관광지의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사업으로 사업규모는 총 59억원이며 건축설계를 공모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청송백자 전시·체험관 1동, 백자조각공원, 중앙광장 등 청송 ‘백자의 숲’을 구축해 청송백자를 관광 브랜드화해, 청송의 새로운 관광거점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관광지인 주왕산, 주산지 등과 연계한 사업 추진으로 관광객들이 청송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청송백자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청송만의 독특한 문화·생태적 가치를 알림과 동시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500년 전통 청송 백자만의 차별화된 관광거점을 조성하게 되어 청송백자가 미래 500년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주왕산 관광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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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화 능력 향상으로 사회 진출 이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6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경북 도내 장애인과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제24회 경북 장애인 I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구미대학교 컴퓨터실에서 장애인 IT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직업능력을 향상해 사회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정보화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어 오후에는 성인부 3종목과 학생부 3종목으로 나눠 본 대회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정보화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감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상식에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컴퓨터 활용 수기와 성인부·학생부의 3개 종목별 금·은·동·장려 수상자에 대한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으며 구미시장상, 국회의원상 등 총 4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오늘 이 대회로 여러분들의 정보화 능력을 한층 더 향상하고 나아가 사회혁신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모든 분의 열정에 격려와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1995년 설립됐으며 교통사고 예방 상담 지원, 장애인 정보화 교육, 교통약자 이동 환경개선 사업, 경북 중증장애인 송년 위안 행사 등 장애인 권익 향상에 앞장서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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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인대학 특강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장 열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6일 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이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의 부설 노인대학 수강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대학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구미시가 추진하는 주요 노인복지 정책을 소개했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진행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새롭게 발전해 나가는 구미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노인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르신들에게 구미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직접 설명할 수 있어 뜻깊었고 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구미시의 모든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대학은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명사 초청 특강, 인문학 교육, 선진지 견학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관심과 욕구에 맞춰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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