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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방제 기간 운영
봉화군,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방제 기간 운영
[knews25] 봉화군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한국양봉협회 봉화군지부와 합동으로 ‘2024년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방제 기간에는 꿀벌 응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올바른 응애 방제법, 약품 선택 등 홍보·지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지도사항은 △양봉용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된 성분·제품 사용 여부 △제품명 기준이 아닌 성분 기준으로 응애 방제제를 순환사용 △약품 선택 시 응애에 저항성이 있다고 알려진 성분 제외 △질병 발생 시 신고 및 신속한 조치를 위해 꿀벌 질병 신고센터 안내 및 조기 신고 독려 등이다.
응애는 진드기류 기생충으로 꽃이나 꿀벌끼리 접촉에 의해 감염되며 꿀벌 유충의 성장을 저해시키고 전염병을 전파하는 매개체다.
양봉산업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6~7월에 활동이 활발하고 개체 수가 1주일 만에 6배가량 증가할 수 있는 생체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응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에 응애 방제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제법, 약품 선택 등을 알려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금년 3월 초에 4,600만원의 예산으로 꿀벌 사육농가 219호를 대상으로 응애 구충 약품을 포함한 방제약품과 면역증강제를 무상 공급한 바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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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협업방제 실시
봉화군,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협업방제 실시
[knews25] 봉화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돌발 병해충의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영주시, 영주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치유원과 함께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협업 방제를 실시했다.
협업 방제는 봉화군 봉성면 일대와 영주시 이산면, 봉현면 일대를 대상으로 총 80ha의 면적을 방제 완료했으며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산림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주는 주요 돌발해충을 저독성 농약을 활용해 지상 방제 작업으로 효과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업 방제에 참여한 50여명의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원들은 작업에 앞서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방제복, 방진마스크, 안전모 등 필요한 안전 장비를 완벽히 갖춰 안전사고 없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방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김재원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이번 협업 방제를 통해 지역 농림 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림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병해충 관리와 농림 보호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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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안산시, 총무과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자매도시 안산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 도시 총무과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 지자체에 200만원씩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직원들은 양 지자체 시민들에게 SNS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이벤트를 펼치며 서로를 응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가 추진될 수 있도록 동참해 준 양 도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민간으로도 확산돼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와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친선·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행정·경제·문화·예술·교육·체육·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우수시책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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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명예감사관 간담회 및 워크숍’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26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명예감사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감사관 간담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명예감사관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생활 현장의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한 여론과 의견수렴으로 공직 부조리·부패 방지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997년부터 읍면동별 1인을 명예감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 주요 사업 및 청렴 대책 추진 현황 설명 읍면동별 주민 불편 사항·건의 사항을 수렴 개선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청렴전문강사 주양순 강사가 ‘영상 속 청렴이야기’란 주제로 명예감사관이 알아야 할 반부패 법령 사례 중심의 청렴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손창석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워크숍이 명예감사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과 사회 전반의 부조리한 행태에 대해 가감없이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명예감사관을 대상으로 주기적 간담회 개최하고 종합감사에 적극 참여, 제보 상시 접수 등 소통과 협력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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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 개최
영주시,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4년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영주에는 정도전이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알려진 삼판서 고택과 형부상서를 지냈던 부친 정운경의 묘소, 그리고 고향에 머무는 동안 제자를 길러냈던 문천서당 등 관련 유적들이 남아 있다.
이번 학술포럼은 조선왕조 창업의 기틀을 다진 역사 인물인 삼봉 정도전 선생의 민본정신을 현대사회에서 조명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술포럼은 전 경북전문대학교 박창규 교수의 ‘삼봉 민본정신의 형성과정’, 숭실대학교 강문식 교수의 ‘삼봉 민본정신의 실천 과정과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경북대학교 박영호 명예교수의 진행으로 시민 자유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학술 포럼은 지역 출신 인물인 정도전 선생의 민본정신을 조명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자유토론 기회를 확대해 정도전 선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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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대구시는 미래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대 신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으며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경북대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는 2022년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6년간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경북대학교는 지역 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업이 요구하는 특화과정을 운영해 수요 맞춤형 인재를 발굴한다.
그리고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산학프로젝트 수행뿐만 아니라 국제 대학교류 프로그램 참가 지원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2023년에는 총 86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고 20팀이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기업전문가 초청세미나, 융합사업가 양성 캠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개최했다.
올해는 특히 단기 교육과정보다 중·장기 교육과정 운영에 비중을 둘 예정이고 기업 사전 초청 포럼을 개최해 기업 설명회, 학생 진로 상담을 통한 취업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예비 지정된 경북대학교는 글로벌로 도약하는 연구 중심 종합대학을 목표로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경제 성장과 함께하는 고급인재 양성 및 혁신 기술 개발에 총력을 쏟고 있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시기에 경북대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힘을 보태게 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래 수요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미래혁신 인재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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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K-MARKET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수출길 확대
영천시-K-MARKET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수출길 확대
[knews25] 영천시는 베트남을 방문 중인 최기문 영천시장과 무역사절단이 현지 시간 25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유통회사인 K-MARKET에서 영천시 농특산물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용문 시의원, 영천 농식품 가공업 협의체 회장 추성태 ㈜이비채 대표 등이 참석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과 영천시 우수 농산물 베트남 수출 확대 및 베트남 내 유통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 후 K-MARKET 골든점 판촉전에 참가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에 나서며 현지에서 한류 식품의 뜨거운 반응을 몸소 체험했다.
K-MARKET은 2002년에 설립되어 베트남 현지 총 136개의 매장, 임직원 수 총 1,800여명의 베트남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유통회사로서 한국 농식품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비롯한 미국, 유럽, 일본, 태국, 중국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제품을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시 농산물과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의 베트남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해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영천시 무역사절단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아세안본부에 방문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제도, 수출 컨설팅, 통관 애로 해소 등 현지화 지원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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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 쾌척
양금희 경제부지사,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 쾌척
[knews25]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25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양금희 부지사는 “지금 도정 화두는 저출생 극복과 대구경북 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며 “저출생 문제는 지역과 국가의 생존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로 경상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함으로써 중앙정부가 저출산 문제를 국가비상사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것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2명의 자녀를 출가시키고 경제부지사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도민께 감사드린다”며 “그런 의미에서 첫 월급을 정말 의미 있게 쓰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고 성금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전업주부로 10여 년의 경력 단절 경험, 교사, 국회의원 등 다양한 이력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일 자로 취임한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바로 김천에 있는 중견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부지사 첫 일정을 시작했다.
경상북도는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하면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온 국민의 공감대 조성 및 동참을 위해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이상 기부 운동’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모금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모금을 시작한 이래 개인, 각급 단체, 기업인, 국외교포 등이 성금 모금에 동참해 6월 현재 32억여 원이 넘는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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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 출범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호국포럼이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주최로 26일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재욱 칠곡군수, 이우경 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 김덕영 건국 전쟁 영화감독, 경상북도 보훈단체장,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역사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 대해 되돌아 보고 현재의 사회적 동향과 앞으로의 민주주의 발전 방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가졌다.
또한 포럼 개최 전, 이승만 전 대통령과 트루먼 대통령의 동상 앞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평화를 염원하는 비둘기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참석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데 소명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호국포럼은 우리 민주주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 함께 공감하고 나아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대의 위대한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경상북도가 중심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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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다자녀가정 응원 2+1 서비스’협약
경북도,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다자녀가정 응원 2+1 서비스’협약
[knews25] 경상북도는 25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대구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경북 휴게소협의회와 ‘다자녀가정 응원 2+1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다자녀가정을 지원하는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 대구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경북 휴게소협의회가 참여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족 친화적인 고속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자녀 가정 응원 2+1 서비스’는 경상북도 다복가정희망카드를 소지한 다자녀가정이 대구, 경북지역 소재 32개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점에서 지정 메뉴 2개 이상 구매 시 동일 메뉴 1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협약은 다자녀가정에 대한 사회적 혜택을 부여하고 국가적 저출생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와 공기업 간 협력 사례로 경상북도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정기적인 교류와 다각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협약은 저출생 극복과 다자녀 가정 지원을 위한 지자체와 공기업 간 공감대 형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이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다복가정희망카드는 도내 주소를 둔 두 자녀 이상 가족 중 막내가 19세 이하인 가정에 발급하는 카드로 농협은행에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발급받을 수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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