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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장, 경계 조형물 설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는 ‘어서오세요’,‘안녕히가세요’의 인사말 문구가 새겨진 경계 조형물을 승마장 입구 육교에 설치했다.
이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인 ‘상상주도’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활성화는 물론, 승마장을 들어올 때는 ‘어서오세요’란 문구로 반갑게 맞이하고 나갈 때는 ‘안녕히가세요’란 문구로 조심히 가시라는 염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승마장 입구의 육교는 승마장 출입 시 시야를 가리는 등 거추장스러웠으나 이번에 설치된 경계 조형물로 인해 승마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휘경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이 우리시의 신규 도시브랜드 슬로건 홍보뿐만 아니라 상주국제승마장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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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업무협약 체결
상주박물관-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상주박물관은 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와 지난 1월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청소년 진로 탐색 활성화 및 다양한 문화 행사 교류사업 추진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청소년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및 다양한 문화 행사 적극 교류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올해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는 한편 상주박물관의 다양한 문화 행사 추진 시 청소년 진로 체험 기회 마련 등을 함께하기로 협의했다.
윤호필 관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상주박물관을 찾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박물관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자신들의 재능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가짐으로써, 박물관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한 청소년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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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풍, 제4호 고액기부자 나왔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박재호 아주대학교병원 행정부원장이 2일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울릉군 제4호 고액기부로서 연초부터 이어지는 고액기부로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순풍이 불고 있다.
박재호 부원장은 울릉군이 고향으로 2004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코리아와이즈넛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는 기업인 출신이다.
그는 “제 고향인 울릉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모금액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출향 후에도 고향 울릉군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출향 인사들의 기부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고 말하며 2일 현재 모금된 고향사랑 기부금은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06.3%라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모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는 뜻깊은 기부 활동”이라며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요 답례품으로는 오징어, 호박엿, 명이절임, 울릉사랑상품권, 돌미역 등이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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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울릉 실현 ”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4. 2. 5.부터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계약·인허가 분야 등 업체 대표와 민원인 300여명에게 발송했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군의 청렴다짐과 반부패·청렴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방하고 각종 업무 및 민원처리 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의 금품·향응 요구사례에 대한 엄정 조치 의지와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을 확립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또한, 공직자가 금품 등을 요구하거나 위법·부당하게 업무처리 할 경우 울릉군 누리집 참여광장의 신고센터나 기획감사실 감사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릉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설문조사 및 분석, 반부패 청렴 특강, 청렴 관련 규정 및 신고처리에 대한 자문 등이 포함된 ‘울릉군 맞춤형 청렴 컨설팅 계획’을 수립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직자에게 청렴은 기본 의무임을 강조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청렴한 울릉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등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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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출장소 민원실에‘별빛이 내린다’
구미시, 선산출장소 민원실에‘별빛이 내린다’
[knews25] 선산출장소는 2월 5일부터 29일까지 민원실 갤러리에서 한국화 작가 류희국를 초대해 ‘별빛이 내린다’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별이 내린 풍경을 담아낸 작품들이 관람객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민원실 갤러리의 첫 번째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별빛이 내린다’는 한국화의 전통적인 기법과 류희국 작가의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이 어우러진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전시 기간 갤러리는 매일 9:00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류희국 작가는 특별히 전시 기간 중 갤러리에 방문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전하고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풍부한 예술 경험과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만나게 될 것이며 갤러리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1년 동안 구미시 청년작가 릴레이 전시가 진행될 계획이다.
매월 한 명의 청년작가가 한 달 동안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전시 마감 후에는 다음 차례의 작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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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해 귀성객 교통편의 도모에 만전을 기한다.
올 설 연휴는 전년과 동일하지만 열차 및 항공,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한 대구지역 이동 수요가 전년보다 5% 증가한 45만 5천 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일평균 이동인원은 9만여명 정도로 예상된다.
연휴 기간 전체적인 교통흐름은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설 전일인 2월 9일 설 당일인 2월 10일에는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 지·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설 연휴 동안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열차의 경우 평시대비 일 30회 증회된 315회를 운행한다.
시외버스는 일 64회, 고속버스는 일 21회 증회해 각각 704회, 231회 증회 운영한다.
다만, 항공편은 평시 수준으로 59회 운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및 구·군별로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교통상황 관리 및 불편사항 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지난해 교통정체가 심했던 주요 도로 지·정체 구간에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적으로 교통신호를 조정하고 대구교통방송, 교통종합정보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우회도로 및 교통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대구광역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6개소를 2월 8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개방해 전체 679개소 38,242면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되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료주차장 현황 및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허용 구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올 설 연휴는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량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면밀히 대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교통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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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산업부,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인 기업투자 확대방안 모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5일 오후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지역의 대규모 투자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정책 대구 소통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경제 살리기의 핵심은 기업투자 확대방안 모색이라는 산업부와 대구시의 공감 아래 ‘TK신공항을 중심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한 신경제권 형성’을 도모하는 대구시의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대구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의 ‘기회발전특구’ 도입과 정부의 ‘산업단지 규제개선 방안’ 설명을 시작으로 대구시와 지역 투자기업의 주요 현안인 기회발전특구 이차전지 소재업 관련 애로사항 지방투자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건의하고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건의사항과 관련해 지역 대규모 투자기업인 두산리사이클솔루션㈜와 ㈜엘앤에프의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지방투자 촉진 활성화의 관점에서 설명해 산업부 및 유관기관 등의 공감을 이끌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시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기업이 찾아오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절실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TK신공항 건설과 군공항 후적지개발, 미래 신산업으로 산업구조 대개편 등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방시대 구현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산업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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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사건·사고 발생 없는 설 명절 대비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4일간의 설 연휴에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재난안전실장을 중심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설 연휴에는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재정관리’ 보고 후, “지속되는 내수 침체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사업관리와 예산집행으로 국비를 반납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도시주택국의 ‘설맞이 불법광고물 및 정당현수막 정비’ 보고 후, “명절이 다가오니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다시 한번 집중 점검해 법령에 위반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라”고 지시했다.
도시관리본부의 ‘설 연휴 대비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추진’ 보고 후, “설 연휴 기간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지와 함께 공공시설물을 이용한다”며 “특히 앞산공원·두류공원·팔공산 케이블카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환경수자원국의 ‘설 명절 환경분야 대책 추진’ 보고 후, “명절에 성묘를 많이 가는데, 이때 산불이 많이 발생한다”며 “환경수자원국과 소방안전본부에서는 이러한 점에 유의해 입산객들에 대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교통국의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보고를 받은 후에는 지난해 11월 경제성 분석 결과 ‘고속도로 사업 타당성 있음’으로 발표된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추진해 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이 완공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SPC 총력 설립’ 보고 후, “부동산 경기 폭락, PF대출 부실 등으로 TK신공항 SPC 구성이 지체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정력을 결집해 총선 전 신속한 SPC 구성에 총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곧 4일간의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다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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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무직 근로자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칠곡군, 공무직 근로자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knews25] 칠곡군은 5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교섭 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청 소통마루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이명화 총무과장과 송상원 지부장 등 노·사 양측의 교섭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은 지난해 7월 중순 상견례를 시작으로 10차례의 본교섭과 10여차례의 실무교섭 그리고 3차례의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거쳐 어렵게 성사됐다.
협약사항에는 기본급 2.0% 인상안, 연차 휴가 포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노·사 양측이 화합하고 협력한다면 조합원의 행복은 물론 칠곡군 발전에 힘찬 동력이 될 것이며 서로가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성숙한 노·사 문화를 통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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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무원노조와 함께하는 청렴 자정 캠페인 실시
칠곡군, 공무원노조와 함께하는 청렴 자정 캠페인 실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청 로비에서 직원 청렴마인드 향상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합동 청렴 자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칠곡군수와 간부공무원이 칠곡군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직원 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선물 안주고 안받기’, ‘음주운전 근절’ 등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제도를 홍보하고 청렴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와 더불어 칠곡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설 명절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칠곡군 홈페이지와 내부 게시판에 청탁금지법 안내 청사내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송 송출 관내 전광판을 통한 청탁금지법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노사 모두가 합심해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더욱 청렴한 칠곡을 만들기 위해 노·사가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을 받았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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