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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두류공단 진출입로 국비 40억 들여 대폭 개선
안강 두류공단 진출입로 국비 40억 들여 대폭 개선
[knews25] 경주 안강 두류공단의 주 진출입로의 통로박스 및 선형개량 사업이 7년 만에 국토부의 ‘국도 교차로 개선사업’에 반영되어 두류공단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게 됐다.
안강두류공단은 1976. 5월 경북도 고시로 공단으로 지정되어 풍산안강사업장 외 30여개의 크고 작은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공단 주 진출입로의 횡단박스 폭이 협소하고 진출로 입구 곡선반경이 좁아 공단 진출입 대형차량 통행 불편 및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로 환경개선이 시급했다.
2016년부터 이러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경주시와 안강읍, 지역민, 공단업체 등 관계 기관과 민간에서 수차례 포항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어필하고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 끝에 올해 국토부의 국도 교차로 개선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 전액 국비 40억을 들여 내년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통로박스 확장, 진입로 곡선반경 개선 4개소를 완료할 계획에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 개선의 시급성, 대형차량 등 하루 4,960여대의 교통량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최대한 완료시기를 앞당겨 통행불편 해소 및 시민안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 감사를 드린다며 진입로 환경개선의 시급성과 안전사고가 우려 되는 만큼 가능한 완료시기를 앞 당겨 줄 것”을 희망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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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개최
‘민선 8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개최
[knews25] 고령군은 12월 21일 오후 3시 대가야홀에서 이남철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및 담당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공약 및 국 도비·공모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공모사업을 비롯한 2025년 국·도비 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실질적으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예산확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고령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국·도비 및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회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오늘 보고 된 모든 사업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추진을 당부하고 민선 8기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업별 대응 전략을 마련해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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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20개소 지원 성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참여자 20여명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성과공유회는 사업 진행 개요, 성과 발표, 아트테리어 참여 업체 현판 수여, 참여업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트테리어terior)는 소상공인을 지역 예술가와 연결해 가게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가는 경험과 일자리를 얻고 소상공인은 업장 환경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해 처음 시행된 구미형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은 금리단길, 금오시장 등 골목상권 소상공인 점포 20개소에 컨설팅 지원, 디자인 개선비 최대 900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지역예술가 12명, 지역업체 22개가 연결돼 협업 디자인 작업으로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사업으로 간판 디자인 네온 조명 조형물 점포 로고 디자인 점포 외관 등 다방면으로 업장 여건이 개선됐으며 참여 소상공인의 사업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계속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성과공유 간담회 우수사례 발표업체인 구미꽃집 대표는 “요즘만 같았으면 할 정도로 매장 분위기가 바뀌면서 마인드도 적극적으로 바뀌었다”며 “그간 코로나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사업 결과물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이제는 적극적으로 온라인 SNS 등에 예쁜 꽃같은 가게사진을 올리며 자신있게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트테리어는 점주와 지역예술가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일석삼조 사업이다”며 “구미시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실효적으로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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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타버스 신종 감염병 대응 평가대회‘최우수상’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2일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2023년 공중보건위기 극복, 상생·협력 성과대회’에서 메타버스 신종 감염병 대응 평가대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신종 감염병 발생을 대비하고자 가상 공간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보건소는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 제공 영역에서 대면 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신종 감염병 상황 발생에 따른 적절한 조치법을 훈련해왔다.
이번 평가대회에는 도내 시·군 보건소 23개소가 참가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보건소 중심의 감염병 발생 상황에 따른 방역 대응 방법을 평가 했으며 구미시는 감염 관리, 현장 조치사항, 신환자·기존 환자 분류, 감염·비감염 구역 분류, 환기·소독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세계적으로 온라인 가상 공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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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2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3년 건축행정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 기관에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건축행정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등 5개 분야 2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구미시는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성적으로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건축심의 상정기일 준수, 가설건축물 도면 대행 서비스 등 건축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구미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이며 이를 디딤돌 삼아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에 적극대응하며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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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차량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2일 오후 3시, 영주시청 별관 주차장에서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대한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정옥희 단장, 차량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 및 기관 관계자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복지시설의 입소자 및 이용자의 이동편의성을 증진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영주시수어통역센터 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문수마을 한국척수장애인협회경북협회영주시지회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영주시지부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영주지회 영주장애인단기보호센터 총 7개소에 차량이 전달됐다.
정동의 사무처장은 “추운 겨울 도민의 소중한 성금을 통해 지원되는 차량이 지역 곳곳에 따스한 손길로 취약계층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각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차량을 지원해주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 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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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영주시는 22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 경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 추진실적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실적 우수시책 등 한해 동안 추진한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시는 올 한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시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912억원 규모의 영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해 10% 할인보전으로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유도했고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 컨설팅 및 환경개선 등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왔다.
또한 ‘영주시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 ‘소상공인 재창업 및 폐업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해왔다.
지난 5월 개소한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는 풍기인삼 소공인 대상으로 세미나 개최 및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했다.
앞으로 공동생산 및 시험분석 등의 지원으로 지역 인삼소공인의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시장 분야에서는 ‘주차환경개보수사업’ 및 ‘노후시설 개보수사업’, ‘방역 및 청소용역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했다는 점에서 특히 높게 평가받았다.
박남서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 결과 2회 연속 최우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며 “내년에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활력 넘치는 영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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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공모사업 국·도비 1371억원 확보
영주시, 올해 공모사업 국·도비 1371억원 확보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올해 공모사업 분야에서 총 58개 사업이 선정되고 국·도비 1371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국·도비 370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최근 4년 이내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시는 국회 및 중앙부처 등 관련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비롯, 부서 간 정보공유 주기적인 공모사업 추진상황 점검·관리 인센티브 부여 전문가 부서자문 등 공모사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민선 8기 시책추진과 지역 활성화에 커다란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시가지 침수 예방을 위해 하수관로 개량 및 통수능을 확보하는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95억원 풍기정수장 노후 정수처리시설을 개량하는 ‘풍기정수장 개량사업’ 270억원 시장 방문객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10억원 풍수해 생활권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 사전 예방을 위한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221억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앞으로 대규모 공모사업과 더불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전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이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모사업 확보를 통해 재정부담을 줄이고 부족한 재원을 충당해 지역발전을 견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공모사업 선정과 추진과정에서 유공이 있는 부서와 직원을 선발해 시상을 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에 뛰어난 성과가 있는 부서 및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모사업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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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
안동시, 2024년도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
[knews25] 안동시가 21일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답례품으로 46개 품목을 선정했다.
내년도는 올해보다 18개의 품목이 늘어나 한옥숙박권, 캠핑장이용권 등 관광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품목을 포함하고 있다.
2024년 답례품은 사과, 쌀, 한우 등의 농축산물 8종과 간고등어, 소주, 김치 등의 가공식품 23종, 금속공예품, 비누 등의 생활용품 8종, 그리고 문보트탑승권, 계명산휴양림이용권 등의 관광서비스 6종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정해졌다.
시는 답례품 선정 결과를 안동시 누리집에 공고하고 공급업체와 협약체결을 거쳐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 후 내년도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안동 방문 유도를 위해 다양한 생활용품과 관광체험 이용권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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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문화유산 분야 평가 안동시, 2년 연속 대상 수상
2023년 경상북도 문화유산 분야 평가 안동시, 2년 연속 대상 수상
[knews25] 안동시가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안동시는 21일 수요일 경상북도에서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시상식에 참석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백만원, 사업비 2억원의 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대상으로 문화재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재 재난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재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 문화재 행정업무 이행 국비 공모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총 6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공연을 통한 국제교류 확대, 선유줄불놀이 정기공연의 성공적 개최로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관광자원화 등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세계유산 등재 추진 각 분야에서도 문화유산과 담당 공무원들이 공적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문화유산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안동시는 한 해 동안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위상을 톡톡히 알리는 성과를 보여줬다.
지정문화유산 339점을 비롯한 시문화유산 126점의 지속적인 보수정비 및 안전관리로 문화유산의 원형보존에 적극 노력하고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복원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립민속박물관 지역관 유치를 위한 학술포럼 개최 등 지역기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안동한지, 수운잡방 등 안동 소재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세계유산 등재 추진으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 야행,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 초청 공연으로 안동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들, 나아가 전 세계인들과 향유하고자 다양한 활용·홍보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이뿐만 아니라 향교서원, 생생문화유산,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등 각종 문화재청 공모선정으로 내년 사업을 위한 11건 예산 13억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상일 문화유산과장은 “안동이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