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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knews25] 오는 10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2월 말까지 꼬미 관솔갤러리에서 스토리가 있는 ‘시골 어르신들과 도시 어르신들의 콜라보 전시’를 기획했다.
작품 출품 조건은 80세 이상 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북 고령군 내에 살고 계시는 80세 이상 어르신과 서울지역 어르신이 함께 하는 콜라보 전시이다.
관솔갤러리의 김광숙 매니저는 “이번 전시는 꼬미 관솔갤러리의 주인공 관솔 김태만 작가가 80세가 넘어서도 재능을 발휘해 조각 작품 활동에 열정을 쏟는 것처럼, 동년배 어르신들도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작품을 만들면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시골지역 어르신들과 도시지역 어르신들이 서로의 작품을 통해 만나는 기회가 되며 같은 시대를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작품을 통해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으로는 안 쓰는 이불로 만든 꼬마 버선, 헌 옷으로 만든 조끼와 치마, 드라이플라워, 민화, 종이공예 등 20여점이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꼬미 관솔갤러리가 지역사회 내 주민들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기량을 드러내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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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knews25] 청송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정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백일홍 꽃이 만개한 가운데, 추석연휴 6일간 3만 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5만명이 다녀간 청송정원은 지난달 1일 개장해 현재까지 누적입장객 6만명이 찾고 있는 청송군 대표 화원이다.
청송정원은 7월 백일홍 파종을 시작으로 청송군새마을회 등 18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조성한 곳으로 추석 연휴 기간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는 청송군이 연휴기간을 대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고 청송정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했으며 쉬면서 백일홍 꽃을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마련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백일홍꽃과 함께 맨발로 걷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청송정원을 찾는 입장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경북합창제, 청송예술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긴 연휴기간 청송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청송정원 백일홍 단지가 운영되는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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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knews25] 청송군은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시행하는 ‘2023년 안심 가로등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최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지자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선정된 청송군은 태양광 독립발전식 LED 가로등 약 30본 및 지역 안심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를 설치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월 전국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전국 11개 사업지역을 선정했으며 공모에 선정된 청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년도 11월까지 관내 일원에 가로등 설치 완공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청송정원 내 안심 가로등 설치로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산책길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심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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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knews25] 봉화군은 지난 5일 박현국 군수, 김희문 양수발전소 유치위원장, 소천면 두음리, 남회룡리 주민 등 30여명이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부와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한국중부발전본사에 방문했다.
봉화군은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소천면 두음리와남회룡리 일대가 양수발전소 예비후보지로 선정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을 시작했다.
5개월간 20차례의 주민설명회, 4회의 현장견학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집중하는 한편 한국중부발전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주도의 홍보 및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 중 양수발전소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해 봉화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출향 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지지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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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 방문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 방문
[knews25]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대응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즈음해 지난 5일 봉화군의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주령 국장은 봉화읍 적덕리의 군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의 계란환적장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와 계란 환적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방역을 주문했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에는 전국 최대 산란계 밀집단지인 도촌양계단지가 있으며 최근 강원도 화천군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가 발생하고 봉화군에서도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가축 전염병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봉화군의 방역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이었다.
이 자리에서 홍석표 부군수는 “우리 군은 올해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계란환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과 산란계 밀집단지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해 가축질병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의 철저한 소독과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 AI 및 ASF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전 행정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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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족구왕은 바로 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생활체육공원 족구장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축구장에서 동호인 100팀 800여명이 참가하는 ‘제8회 상주곶감배 동호인초청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상주시족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7일에는 관내부 24개 팀이, 8일에는 초청일반부 18팀과 초청장년부 15팀, 경북2·3부 42팀이 각각 생활체육공원 족구장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축구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족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많은 인원이 상주를 방문하는 만큼 대회를 통해 상주시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상주시의 특산품인 곶감도 전국에 홍보할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족구 동호인들의 호응 속에, 상주시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체력증진은 물론 족구 저변확대와 동호인 한마음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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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자동차 검사 안내부터 예약까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국민비서를 통한 자동차 검사 사전 안내 및 민간앱을 통한 자동차 검사 예약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검사 사전안내 서비스는 국민비서 홈페이지 또는 민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안내를 신청한다면 검사 기간 만료일 31일 전부터 검사 만료일 15일 이후까지 주 어플 4회, 부 어플 4회 총 8회 국민비서를 통한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신청 시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문자서비스와 우편 안내문 등은 발송되지 않으며 사업용, 법인, 이륜차량은 신청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2023년 6월 27일부터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간앱을 통해서 자동차 검사 예약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어, 자동차 소유자들이 쉽고 편하게 자동차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기우 교통에너지과장은 “자동차 검사 지연 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검사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신청해 검사일을 놓쳐 의도치 않은 과태료를 납부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자동차 검사는 모두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므로 자동차 소유자께서는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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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4년 헌다례 봉행
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4년 헌다례 봉행
[knews25] 상주향교에서는 10월 4일 오전 10시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4년을 맞아 50여명의 상주시 관내 여성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
이번 헌다례는 양력 9월 28일이 정일이나 추석 연휴로 인해10월 4일로 날짜를 변경해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원들을 주축으로 봉행했다.
헌관에는 박은옥 상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초헌관으로 집전을 했다.
동분헌관에는 장명옥, 이동은 씨, 서분헌관에는 정해숙, 이정희 씨가, 집례는 윤순열 씨와 김경숙 씨가. 대축에는 김영선 씨, 알자에는 우명옥 씨, 찬인 이미경과 신정열 씨 그리고 전다에는 서옥희, 정성숙 씨, 봉향에는 지복순, 문승자 씨, 봉로에는 이경희, 이진계 씨, 봉다에는 이숙화, 김경순 씨, 사세에는 양현진, 이연옥 씨가 봉행했다.
헌다례 행사는 전폐례, 헌다례,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했으며 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해 오성위에는 2변 2두를,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해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했다.
오늘 상주향교 헌다례의 초헌관을 맡은 박은옥 상주교육장은 “천년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여성으로서 초헌관을 맡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다”고 하면서 “상주향교가 대설위 향교로서 장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향교로 발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상무 상주향교 전교는 “올해 헌다례를 박은옥 상주교육장님께서 집전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높은 덕을 기리는 헌다례 봉행에 수고해 주신 임현숙 다도반 원장과 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상주향교는 고려 말에 창건되어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설위 향교로서 대성전과 동무, 서무는 보물 제2096호, 경상도영주제명기가 보물 제2039호로 지정되어 국가문화재 보물을 2점 소유하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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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신용보증기금 ‘대구시 데이터 생태계 조성’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신용보증기금 ‘대구시 데이터 생태계 조성’업무협약 체결
[knews25] 대구광역시는 5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정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의 최원목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시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 미래 50년 비전 달성을 위해 ABB 데이터 산업을 강화하고자 신용보증기금과 지역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해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대구 미래 50년을 위한 데이터 산업육성 데이터 기반의 기업지원 행정 고도화 기술력, 성장성 높은 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협력 공동 협력사업 지속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는 신용보증기금에서 구축한 기업데이터를 확보해 인재양성과 예비창업자 등의 아이디어 구현용 분석데이터로 활용함으로써 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산하고 기업 발굴/평가/지원/성과관리 등 기업지원 관리에 활용하게 된다.
지역기업은 기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에 활용할 수 있고 우수 사업계획은 대구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화가 가능하다.
기업이 구축한 우수한 데이터는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신용보증기금에서 가치평가를 실시하고 인증결과를 획득한 기업은 향후 공모사업 참가, 데이터 거래, 금융지원에 활용하는 등 기업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용보증기금은 대구시에서 발굴한 우수 데이터기업에게 보증과 직접 투자를 지원하고 보증비율과 보증료율 우대혜택을 확대 지원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우수기업 평가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품질 및 가치평가 공동 수행, 지역기업 경제현황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간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구시의 ABB 산업육성 정책과 신용보증기금의 금융정책이 어우러져 데이터 기업들에게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며 “신용보증기금과 잘 협력해서 지역 데이터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를 ABB산업의 선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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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벼 깨씨무늬병 방제 시험사업 평가회 개최
칠곡군, 벼 깨씨무늬병 방제 시험사업 평가회 개최
[knews25]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동명면 유등지못 일원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농협관계자, 쌀전업농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깨씨무늬병 종합방제 실증 연구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금년 영농상황 현황보고와 함께 깨씨무늬병 종합방제 실증 연구사업 추진결과 보고 쌀 품종별 시식을 통한 밥맛평가 및 전시, 동명면 유등지못 일원 벼 포장답사 등 깨씨무늬병 종합방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평가하는 자리가 됐다.
벼 깨씨무늬병은 대구나 구미 주변 동명, 가산이나 축산농가가 많은 지역에서 영양유실이 많은 모래논이나 양분 보유력이 떨어지는 논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고 평가회 장소인 동명면 유등지못 일원의 논들은 10여년째 상습 다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병은 곰팡이균이 벼잎 등에 달라붙어 영양분을 빨아먹으며 말라 죽게 하는 병으로 한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고 발생하면 쌀의 수량 및 품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칠곡군은 동명면 일원의 깨씨무늬병 방제를 위해 금년부터 3년정도 계획으로 수용성 규산을 드론으로 살포해 방제할 계획으로 해마다 드론 항공촬영을 통해 연차별 종합방제 상황을 한 눈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 농업 현장에서 농가가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실증시험 연구사업을 통해 해결하고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