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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거리에 ‘밝은 빛’을 선물해요
어두운 거리에 ‘밝은 빛’을 선물해요
[knews25] 상주시 청년단체인 이인삼각협동조합은 9월 23일 성동동 일원에서 ‘거리밝히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청년자립마을 활성화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주공업고등학교 학생 10여명과 지역주민이 협동해 어두운 골목에 있는 주택가 출입구에 태양광 조명 액자를 직접 붙여주는 사업이다.
출입구마다 부착되는 조명은 외부전원이 필요 없는 친환경 태양광 조명으로 이를 통해 어둡고 낙후된 골목을 밝고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더불어 범죄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오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의 기회를 통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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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총12,08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89세대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78,900천원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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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매결연도시 부산 연제구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연제구청에서 추석맞이 ‘상주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에서는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 한우, 쌀, 곶감, 포도, 사과, 배, 고사리 등의 차례용품과 산양삼, 천마, 청국장 등 가공품을 포함한 40여 품목을 전시·판매했다.
상주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는 2013년 상주시와 부산시 연제구가 도시 간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시작되어 2023년 현재 10년 동안 추석과 설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행사가 됐다.
이를 통해 부산 시민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농업인에겐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소득을 올리면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만남의 자리가 되어 기쁘다.
또한 홍보판촉 행사가 10년째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고 있는 부산 향우회원 여러분과 연제구청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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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준공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9월 23일 오후 5시 30분에 계림동행정복지센터 앞 작은쉼터 계림어울림 분수대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에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계림동 일원에 추진한 사업이다.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지역상권 활력 증진을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보행 안전을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 아리랑옛길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계림동 제2회 냉림로 작은음악회와 연계해 계림동행정복지센터 앞 작은쉼터에 조성한 계림어울림 분수대 앞에서 경과보고 및 커팅식을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사기간 중 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계림동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도시재생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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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
문경시,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
[knews25] 문경시는 25일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육군 제5837부대 5대대를 방문해 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평소 각종 재해·재난·피해복구 및 대민지원 등 시민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특히 지난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제방 및 도로 유실, 농경지 유실, 주택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나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았다.
문경시 관계자는 “집중 폭우가 지속해서 이어져 자칫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빠른 속도로 복구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지역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준 장병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군장병 여러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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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문경대대·문경소방서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문경시의회, 문경대대·문경소방서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knews25] 문경시의회는 지난 9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제5837부대 5대대, 문경소방서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 및 현장소방대원의 사기진작과 노고 격려를 위해 이루어졌다.
황재용 의장은“금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때 누구보다도 먼저 발벗고 나서준 분들이 군부대와 소방서였고 물심양면 도와주신 덕분에 수해 피해 회복에 많은 힘이 됐다”며 “연휴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하시는데 오늘 방문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안전하고 건강히 근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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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장보기, 전통시장에서 하세요
추석맞이 장보기, 전통시장에서 하세요
[knews25]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9월 25일 오후 대구 3대 전통시장 중 하나인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서민경제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온라인·비대면 판매 확대 등 유통 환경과 소비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구·군,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건어물, 떡, 과일 등을 직접 구입하면서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에 안전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에게도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온누리상품권을 5~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8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방촌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25개소 주차허용구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 ~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10개 전통시장에서 실시한다.
이 밖에도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온라인 주문·배송 플랫폼을 지난해부터 전통시장으로 확대 운영해 9월 현재 27개 시장, 392개 상점이 ‘대구로’ 전통시장에 입점하고 있으며 9월 5일부터는 대구로 입점 달서시장이 온라인 주문 및 묶음배송 장보기 서비스를 지역 전통시장 중 처음으로 운영하는 등 전통시장 매출 증대시키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진하는 방안을 마련·운영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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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9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2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울릉문화원, 울릉군문화예술단체연합회 등과 함께 울릉도의 역사, 자연, 생활풍습 등을 소재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9월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 등에게 풍성한 문화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2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4일에는 도동항에서 ‘너새너와 일궈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고 27일에는 저동항에서 ‘문화해설과 함께하는 저동어화’를 개최할 예정이다.
‘너새너와 일궈 놀이’는 울릉도 개척 당시 가옥 형태인 너와집을 짓는 과정을 재현한 울릉도만의 전통민속놀이로 1980년대 만들어져 1990년대까지 이어오다가 그 맥이 끊겼었는데 약 30여년 만에 다시 행해져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너새너와보존회가 너와집짓기를 재현하고 풍물단체인 울림통이 지신밟기로 새집의 안녕을 축원하고 슬로푸드 울릉지부에서는 개척기 잔치집 음식을 차려 냈다.
부대행사 또한 다양하게 마련됐다.
대한노인회 울릉군지부에서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아 짚신을 만들고 감섬글섬캘리공방에서는 족자와 나무문패 가훈쓰기, 문화유산지킴이에서는 미니어쳐 너와집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 예술단체인 아랑고고와 울릉아리랑의 축하공연과, 전문 풍물공연단인 타악집단 일로의 상모돌리기 공연으로 행사에 볼거리를 더했다.
27일에는 울릉8경중의 하나인 ‘저동어화’를 중심 소재로한 문화해설과 어화사진전, 가을밤과 어우러지는 아카펠라 공연, 지역 예술단체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너새너와 한마당은 지역의 전통놀이 문화가 재현되는 뜻깊은 행사였다.
사라져가는 지역문화의 전승 및 계승에도 관심을 가지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과 같은 문화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이 주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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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U-Box 성과 보고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25일 ‘울릉 U-Box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U-Box는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 내 토론, 학습,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업무의 역량을 강화하고 발굴된 정책을 전략사업으로 삼아 공직생활의 자부심과 사기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울릉 U-Box 1기는 총 11팀 51명으로 구성됐으며 팀별 주요 과제로는 수중레저복합센터 건립 엄마아빠가 살기 좋은 랜드 조성 주민,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 개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울릉 그린에코모빌리티 울릉의 Next Century 컨셉 플랜 울릉 [NEW 랜드마크] 콘텐츠 개발 및 경제활성화 방안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소와 고소득 창출을 위한 수출 판로 개척 주식회사 '울릉'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 및 콘텐츠 개발 내 손안에 울릉 문화유산 미래 대전환 시대, 생태 울릉 명소 구축 프로젝트 울릉형 야간 개인이동수단 발굴이 있다.
남한권 군수를 위원장으로 울릉군의회 의원 및 주재기자, 청년 관련 단체장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U-Box 제안심사위원회 위원들과 1기 소속 팀원들이 함께 자리한 이번 성과 보고회는 팀 주요 과제의 발표와 이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됐다.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점수와 더불어 군산하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U-Box 상위팀의 우수 활동결과물은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전직원에게 공유되고 민선8기 정책 및 국비 사업 신청 시 연계사업을 제출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U-Box를 통해 우리 군이 새로운 희망을 갖고 성과 중심의 새로운 공직문화를 이끌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각종 계획 수립 시 직원들의 제안사항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 반드시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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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마무리
[knews25] 울진군은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인의 축제 한마당인‘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24일 탁구 경기를 끝으로 3일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대축전은 울진군이 군부 최초 2번째 개최하는 뜻깊은 대회로 22일부터 경북 22개 시군 생활체육 임원·선수 1만여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파크골프, 축구, 배구 등 총 23개 종목 31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생활체육 동호인 간의 화합을 이루자는 대축전 의미에 맞게 종합우승 시상 및 폐회식 없이 각 경기 종료 후 시상과 폐회가 진행됐으며 울진군은 20개 종목 선수 488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축전은 선수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회식에서 선수단 입장을 생략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개회식과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5천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대규모 행사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소방, 전기, 시설 안전 전문가의 경기장 사전점검 및 안전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했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축전을 마칠 수 있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가슴 벅차다”며“본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울진군민의 화합과 단결된 힘 덕분이었으며 마지막까지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시군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