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의 답’영천시민에게 듣다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의 답’영천시민에게 듣다
[knews25] 영천시는 지난 22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렴영천추진단’ 제3차 회의로 시의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 관련 시민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청렴영천추진단’은 시장이 주관해 청렴정책을 추진하는 상시 협의체로서 전 부서 부서장이 주축이 되어 부서별 청렴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청렴 영천 구현을 위해 수의계약 총액 상한제, 보조금 바로 쓰기 교육 및 점검, 건설공사 주민참여 감독자 선임 운영 등 계약 및 관리 분야와 보조금 분야에 대한 청렴도 향상 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가 그간 추진해 온 청렴도 향상 노력에 대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면서도 평소 느꼈던 청렴정책 추진 시 부족하거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선방향 및 대책을 적극 피력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향후 청렴도 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중점 취약 분야 개선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청렴은 경쟁력이자 발전의 원동력이다.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은 시민의 관심에서 나오는 만큼 더 청렴하고 공정한 영천시 행정 구현을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해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5
-
영천시, 추석맞이 군·경 등 위문
영천시, 추석맞이 군·경 등 위문
[knews25] 영천시는 25일 추석을 맞이해 육군3사관학교를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및 우체국을 방문해 위문품를 전달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응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 및 경찰,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영천시에서도 군·경, 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천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향토방위와 공공 안전 및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군 장병, 소방, 경찰 및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집중으로 노고가 많은 우체국 집배원 등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격려 방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과 지역을 위해 노고가 많은 기관과 상호 간 격려와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25
-
칠곡군 찾아가는 유아 숲 프로그램지원사업 ‘가족의 숲’ 행사 개최
칠곡군 찾아가는 유아 숲 프로그램지원사업 ‘가족의 숲’ 행사 개최
[knews25]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는 지난 23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영유아 가족과 함께 ‘가족의 숲’ 행사를 가졌다.
“가족의 숲” 행사는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지원사업으로 유아숲지도사가 보육기관과 숲을 방문해 유아의숲, 교사의숲, 부모의숲, 가족의숲 4가지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를 비롯한 보육교사, 부모, 가족이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 날 행사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유아, 학부모, 선생님 등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전래놀이, 밧줄놀이, 자연물 놀잇감 만들기 등으로 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체험에 참가했다.
이날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군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겨 큰 보람을 느꼈다”며 “관내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아산림교육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
상하수도사업소 추석명절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상하수도사업소 추석명절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knews25]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추석 명절 대비 특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군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상수도 누수, 수도계량기 파손 등 각종 상하수도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비상급수·긴급복구반을 편성운영한다.
이를 위해 해당 기간 동안 담당 공무원을 포함해 누수복구 및 계량기 파손 복구 대행업체와 24시간 비상 연락망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성주군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18일부터 배수지, 취.정수장, 가압장 등 상수도 시설물 18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9월 26일까지 자동제어시스템, 기계·전기 설비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물 운영 상황에 대한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류삼덕 소장은 “추석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편성·운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를 기하겠다”며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25
-
성주들소리 보존회,‘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 영광의 국무총리상 수상
성주들소리 보존회,‘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 영광의 국무총리상 수상
[knews25] 지난 23일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영광군이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한‘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성주들소리 보존회가 일반부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한국민속예술제는 전국에 흩어져있는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로 첫 회를 시작했으며 이번 대회는 전국 14개 시·도와 이북5도에서 출전한 일반부 18팀, 청소년부 7팀이 경연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성주들소리 보존회가 선보인‘성주 대장들소리’는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 일대에서 논에 물을 대거나, 땅을 고르고 논을 맬 때 부르는 농요로‘성주가락찾기’사업이 시행되었던 2009년 故이사준 옹의 구술로 지역에 면면이 전승되어왔으며 2014년부터 본격 발굴·복원되어 선보이게 됐다.
잊혀진 전통문화의 불씨를 되살리고자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난 2022년 11월 경상북도 지역 예선 심사를 거쳐 대표팀으로 성주 들소리보존회가 선발됐으며 2023년 3월, 성주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게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들소리 보존회가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값진 상을 받은 것을 아주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성주 대장들소리’가 성주 전통문화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성주의 향토문화 보존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값진 땀방울로 민속문화의 맥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 성주들소리 보존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
칠곡군, 890억원 투자 곳간 채웠다
칠곡군, 890억원 투자 곳간 채웠다
[knews25] 칠곡군은 북삼역 진입도로 개선 북삼 인평공원 조성 북삼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오평~덕산 간 도로 개설 등 4개 사업, 890억원이 행정안전부의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됐다고 22일 밝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은 주한미군의 사용을 위해 제공한 시설 및 구역이 소재한 읍면동 및 연접한 읍면동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과 각종 지원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말한다.
칠곡군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신규 수요조사 계획에 따라 4개 사업, 890억원을 신청했고 지난 9월 초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됐다.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은 사전에 수 차례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성과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북삼읍 주민숙원사업을 반드시 반영시키겠다는 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연차적으로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이르면 2027년까지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권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예정지 진입도로 및 경부선 철도박스 개선으로 북삼역 주변 통행이 편리해지고 북삼 인평공원은 문화·휴식시설로 조성되어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북삼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은 어린이와 트윈세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탐색하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넓혀갈 수 있는 특화도서관으로 만들어지며 덕포대교에서 북삼역으로 연결되는 오평~덕산 간 도로 개설로 대구권 광역철도 북삼역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김재욱 군수는 “같은 기간 동안 한 개 읍에 890억원이 투입된 적은 지금까지 전무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북삼읍은 접근성이 향상되고 문화·휴식시설이 개선되어 더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5
-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knews25] 고령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했다.
고령군 체육회에서 고령군 선수단을 구성해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농구,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씨름, 야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등 총 11종목에 200명 가량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뽐내는 한편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선수단은 그라운드 골프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에 손욱수 선수 1위, 파크골프 군부 준우승, 야구 3위, 배드민턴 여자부 3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선전했다.
조용흠 체육회장은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령군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돋보였다 참가한 임원 및 선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 9월 17일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세계유산의 도시가 된 고령군을 이번 대회에 자랑스럽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세계유산의 도시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 역시 “이번 대회에서 선전한 고령군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고 오셔서 다행이다 이번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었던 것은 전군민이, 체육인 여러분 역시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9-25
-
성주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성주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knews25] 성주군은 2학기 개학을 맞아 9월 한달 간 학교 주변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 읍·면 담당자, 성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각 읍·면에서는 학교주변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했고 특히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실시했다.
성주군은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점검 및 캠페인 실시로 청소년들의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25
-
2023년 성주군 별고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23년 성주군 별고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knews25] 성주군은 지난 22일 ‘2023년 성주군 별고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지역 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학업능력 및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이번 학생들은 초등학생 70명, 중학생 63명, 고등학생 49명으로 총 182명이 선발됐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 팬데믹 종식 이후 대규모로 치러지는 행사로 학생 50여명과 함께 학부모들도 대거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서는 매년 1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230여명의 학생들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우수대학 진학생 26명에게 1차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향후 제3차 예체능 특기자에 대한 장학생도 선발할 계획이다.
성주군수는 “장학생들이 우수한 학업성적뿐 아니라 전인적인 소양을 가진 인재로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25
-
영주시, 2023년 치매극복 주간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 사랑 펼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2주간 진행되는 치매극복 주간행사에서는 치매극복 ‘사랑’ 펼치다 전시회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수어동요 공연 치매보듬마을 노인학대예방 인형극 공연 치매보듬마을 고구마 수확 및 나눔 행사 치매인식 캠페인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25일에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영주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복지관 어르신 10명을 치매안심센터로 초빙해 지역주민과 영주푸른숲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수어동요 공연을 진행했다.
권경희 영주시보건소장은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쓰는 문화가 정착돼 치매친화 안심도시 영주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을 성과를 인정받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