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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인문가치 확산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인문가치 in 안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인문적 경험과 성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인문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일상 속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감을 통한 인문가치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8월 안동중앙고등학교 ‘우리들이 살아갈 미래’를 시작으로 안동고등학교 ‘호기심은 사치가 아니다’, 성희여자고등학교 ‘탐험하라 꿈꾸라 그리고 찾아내어라’를 진행했다.
진로 자기 계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와 인문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올 10월까지 2개 학교를 추가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인문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인문가치를 발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인문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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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 보조금 관리모델'로 교부세 쇼크 정면돌파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을 구축해 강력한 긴축재정으로 재정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올해 지방교부세는 당초 통보분보다 16% 이상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도 전망이 밝지 않다.
지난 8일 정부가 발표한 국세수입 재추계에 따르면 올해 내국세 수입이 54조 8천억원이 줄어듦에 따라, 국세와 연동된 지방교부세 재원도 11조 6천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가 확보할 지방교부세도 올해 당초 통보액보다 1,294억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늘어나는 지방보조금은 안동시 재정 운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들어 자체사업 보조금 예산은 545억 9천만원으로 최근 5년간 120억원이나 늘어났다.
늘어난 보조금 규모는 교부세 확보 시 치명적인 페널티로 작용한다.
유례없는 교부세 쇼크에 보조금부터 손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은 보조금 예산 일괄삭감을 비롯해 행사성 사업 페이백·시민평가단 전격 운영 보조사업 평가결과 엄격 반영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조기가동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이 주요 골자이다.
정부와 경북도의 긴축재정과 보조사업 구조조정 기조에 발맞추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예산편성부터 결산까지 보조사업 전 단계에 걸쳐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부세 확보 시 페널티로 작용하는 보조금 항목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 사업 분야를 불문하고 일괄 10%씩 감액한다.
일괄 삭감뿐 아니라, 평가결과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한다.
안동형 모델의 핵심은 행사성 사업에 대한 시민평가단 운영과 페이백 도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100여명 내외의 시민평가단을 구성하고 이들을 현장에 보내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페이백은 행사성 사업 참가비 또는 관람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다.
보조사업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강화해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고 이 자리에 우수사업과 신규사업으로 채워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시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유도하는‘일석이조’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는 셈이다.
아울러 “선 증빙, 후 보조금 교부”기반의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의 조기 안착과 정산검증·회계감사 등 외부 회계사 등을 활용한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을 통해 보조금 부정·비리를 원천 차단해 재정누수를 방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방교부세가 역대급으로 삭감되는 만큼 강력한 긴축재정 운영이 필요한 시기”며 “객관적인 보조사업 평가를 통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우수·신규사업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재정충격 완화와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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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건강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즐겁고 건강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knews25] 상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9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특전동지회상주시지회, 아마추어무선연맹상주지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배부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시장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및 식중독 국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
강영석 시장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관리실태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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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총 12,08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89세대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78,900천원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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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knews25] 상주시에서는 9월 22일 오후 1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살리고 지난 3년여간 이어진 코로나 상황 및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민들에게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한, 고물가 상황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해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지역 물가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에 이어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 여러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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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knews25] 상주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기간 동안의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행 등의 교통편의 대책을 마련한다.
상주시는 지난 25일 지역축제장 등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를 제정해 순환버스 운영을 제도화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상주 시내를 45인승 전세버스로 3개 노선을 운영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도입한다.
운행시간은 축제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3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1노선은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축제장을 경유해 상주일반산업단지까지, 2노선은 명지3차아파트-상주종합버스터미널-무양동 천년나무아파트 등을 경유해 축제장, 3노선은 경북대 상주캠퍼스-시청삼거리를 지나 상주여고 방면 축제장 입구로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단체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상주일반산업단지를 대형버스 주차구역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축제장 주변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니 축제장을 찾을 경우 자가용보다는 가급적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대형버스의 경우 축제장 입구에 정차 후, 대형버스 주차구역에 주차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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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교통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등록자동차 대수의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교통사고와 교통정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확충과 함께 지능형 교통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통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관내 교통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주시 인구는 2018년말 10만명에서 현재 9만 4천명으로 지방인구변화 추세에 따라 감소하고 있으나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등록자동차대수는 2018년 53,358대에서 현재 56,797대로 급증하고 있다.
또한 60세 이상 인구가 4만명 정도로 전체 인구의 43%에 달하는 등 인구고령화도 가속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2020년 전후 교통사고 사망자가 연평균 30명 정도에 이르고 그 가운데 60세 이상 사망자는 평균 48%로 노령층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
피해의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무단횡단과 차도에서 전동차량운행과 보행 등이 높게 나타났다.
상주시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차량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무단주차로 인한 사고예방과 시민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 주차공간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
77억원의 예산으로 지상 3층 규모의 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222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등 2023년 한해 동안 대의 주차공간을 확충해 전체 3,211개 42,890대의 주차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시책도 추진된다.
2022년부터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보행자알리미’는 교차로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차량의 움직임을 전광판에 시각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높으로 나타났다.
상주시에서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가 첨단교통체계 도입이 필하다고 보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자체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공모해 선정을 받아 국비10억원등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추가사업도 준비중에 있다.
본사업이 완료되면 통합교통관제와 교통신호온라인제어, 교통센터고도화, VMS설치, 스마트횡단보도를 통해 교통정체해소와 교통안전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미래세대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보고 상주녹색어머니연합호,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스쿨존 교통안전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마무리되면 차량과 보행자에게 지금과는 다른 한 차원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교통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활성화와 귀성개 편의를 위해 9월 20일부터 10월3까지 6대불법주정차금지구역을 제외한 중앙시장 인근 불법주정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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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세 재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대책회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2일 정부의 국세 재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2024년도 예산안에 지방교부세를 전년대비 8.5조원 감액한 데 이어 올해 국세수입을 당초 예산대비 59.1조원 감소할 것으로 재추계했으며 국세수입과 연동된 지방교부세 또한 11.6조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는 세입예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의 대폭 감소로 재정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나 세출구조조정과 기금 활용 등 가용재원 발굴을 통해 지방채 발행 없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부의 국세 수입감소에 따라 상주시의 주요 재원인 지방교부세가 올해와 내년에 대폭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한 세출구조조정과 세입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적립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재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와 약자 복지가 위축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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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16회 치매극복 주간행사 펼치다
성주군 제16회 치매극복 주간행사 펼치다
[knews25] 성주군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치매극복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치매인식개선과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극복 걷기 이벤트 스마트 똑띠학교 치매극복 체육대회 치매극복 캠페인 치매보듬마을 치매극복 걷기행사 등을 진행한다.
‘치매극복 걷기 이벤트’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생활 속 걷기 실천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8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통해 진행됐다.
20일에는‘스마트 똑띠학교 치매극복 체육대회’가 스마트경로당 4개소에서 실시되어 청기백기 등 미니게임을 진행했으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성주재가노인복지센터가 치매예방교실 등 업무 협력으로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치매극복의 날 기념 유공단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2일에는 성주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및 치매 조기 검진 독려 등 치매극복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한, 10월 6일에는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된 초전면 어산리에서 ‘치매보듬 걷기대회’를 진행한다.
ox퀴즈 등을 준비해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극복 주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치매 예방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극복해나가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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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소년 마약퇴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2023. 9. 22. 14:40 명인중학교를 시작으로 10. 25.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특정인에게 국한되었던 마약류 사용이 청소년기 학생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로 청소년기 약물 오남용은 성인기까지 이어질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사전에 마약류 사용을 차단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주요교육 내용은 마약의 정의 및 대표적인 마약의 종류를 알아보고 마약류 사용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폐해와 사회적 위험성 및 그에 대처하는 약물중독 예방법으로 구성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최근 일부지역에서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등 청소년이 마약류에 노출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마약 중독의 무서움을 널리 알려 마약류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