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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봉사단 밑반찬 나눔
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봉사단 밑반찬 나눔
[knews25] 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 봉사단은 지난 9일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서는 온가족 봉사단이 주체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밑반찬 꾸러미를 만들었으며 조미김·궁채지·소불고기·깍두기 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 구성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다.
김은정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봉사자들은 이번 꾸러미를 통해 가족들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가족 봉사단은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도움을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해 활동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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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 대상 뜨개 교실 실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 대상 뜨개 교실 실시
[knews25]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무양LH7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뜨개 교실 ‘손뜨개로 하나 되는 우리 마을 공동체’를 진행하고 있다.
7단지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개설한 뜨개 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기 동안 진행되며 향후 뜨개 교실을 통해 기술을 습득한 주민들이 직접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하고 수세미 나눔 Day를 통한 이웃 안부 묻기, 행복한 7단지 자율공방 운영 등 주민 간의 소통창구를 마련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뜨개 교실을 통해 건전한 여가를 보내며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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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 불러온 나비효과…다부동전적기념관 관람객 지난해 8월 대비 '다섯 배' 증가
동상이 불러온 나비효과…다부동전적기념관 관람객 지난해 8월 대비 '다섯 배' 증가
[knews25] 6·25 전쟁 당시 활약한 장군과 대통령 동상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을 큰 폭으로 증가시키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백선엽 장군과 이승만·트루먼 한·미 양국의 두 전직 대통령 동상이 지난 7월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들어섰다.
동상이 자리 잡자 한 달 후인 지난 8월에는 5만여명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았으며 이는 지난해 8월 대비 다섯 배 증가한 수치다.
또 동상이 제막되기 한 달 전이자 일 년 중 관람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호국보훈의 달인 지난 6월에 비해서도 8월에는 43% 늘어났다.
다부동전적기념관 관람객은 4월, 6월, 7월, 8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상 건립 이후 대구와 경북에서 찾던 관람객이 서울과 경기는 물론 전라도와 제주도 등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 단체 관람객 위주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증가하며 대형 버스가 자리 잡던 주차장에는 승용차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와 함께 동상 설치 전에는 없었던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문 문의 전화가 하루 평균 다섯 건 정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이윤세 씨는 지난 12일 이른 아침 KTX를 이용해 서울에서 동대구역으로 이동하고 버스를 갈아타며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았다.
칠곡군과 경상북도는 다부동 일대를 호국 보훈 성지로 만들어, 전쟁의 아픈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한주 영남이공대 관광과 교수는“관람객 증가 추이와 방문 유형을 분석해 볼 때 칠곡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 도시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며“미래세대 안보 교육의 장이자 호국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보훈부 등의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는 진보와 보수라는 좌우 날개가 튼튼해야 안정적으로 날 수 있다”며“광주가 민주화의 성지이듯 칠곡군을 호국의 성지로 자리매김해 대한민국을 균형감 있게 발전시켜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부동전적기념관은 6·25 전쟁 최대 격전지이자 반격이 시작된 다부동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1981년 건립됐다.
부지면적 1만 8744㎡에 기념관 1동, 구국관 1동, 전적비, 백선엽 장군 호국구민비 등이 있는 현충 시설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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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동참
남한권 울릉군수,‘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동참
[knews25] 남한권 울릉군수는 12일 수산물 소비 촉진 및 국민들의 어촌 휴가 장려를 통해 어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달 국민의 힘 윤재옥 원내대표를 포함한정·관계 인사들과 해양수산부의 공동 제안으로 시작된 수산물 소비 및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휴가는 어촌·바다로’,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으로 홍보하고 캠페인 후속참여자에게 수산물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다가오는 추석과 황금연휴를 맞아 우리 수산물 소비와 함께 볼거리가 많은 어촌마을 휴가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밝혔고 다음 참여자로 손병복 울진군수, 김진하 양양군수를 지목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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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복합혁신센터 부실시공 업체 강력 행정처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복합혁신센터 부실 공사에 대해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에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대구시에서는 지난 2월 준공 예정이던 대구 신서동 복합혁신센터의 부실공사에 대해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에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
대구복합혁신센터는 혁신도시 활성화, 스마트도시 조성 등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28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 지상 3층, 연면적 6,982㎡ 규모의 수영장과 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건물에 누수가 발생하는 등 부실시공으로 개관이 늦어져 그 피해가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해당 시공사에 대해 영업정지 12개월 처분을 내리고 건설사업관리단에 대해서는 관할청인 서울시에 영업정지 6개월 처분을 요청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향후에도 부실시공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입찰 참가 제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며 “대구지역 공공 건설 현장에서 부실시공이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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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2023년 4분기 회의 개최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2023년 4분기 회의 개최
[knews25] 영천시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남부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4분기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료 수입 활용 방안’, ‘남부동 문화행사에 관한 사항’ 등 남부동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대옥 위원장은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서성호 남부동장은 “항상 남부동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남부동에 먹거리 장터,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해 남부동민의 화합과 더불어 남부동 홍보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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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개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개최
[knews25]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봉사활동을 확산시키고 단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8개 봉사단체에서 65명이 참석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간담회에 참여했다.
특강에서는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김선정 센터장이 ‘자원봉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참석자들은 자원봉사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며 영천 행복마을 스타빌리지, 러브하우스 등 협업이 필요한 사업의 발전 방향 및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힐링을 위한 지역 탐방 프로그램으로 대관령 치유의 숲, 올림픽 뮤지엄 등을 둘러보며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구홍우 소장은 “봉사활동의 새로운 붐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원봉사 리더 간 단단한 결속력으로 더 많은 봉사활동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빛나는 역할을 해주시는 자원봉사자 리더분들 감사하다”며 “시민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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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knews25] 화남면은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협의체 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 상반기 맞춤형복지 사업 추진결과 보고 어르신들을 위한 ‘다정다감 나들이 사업’과 ‘밑반찬 지원사업’ 등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정다감 나들이’는 기존 연 1회 10명의 어르신께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던 것에서 금년 행복금고와 연계해 연 2회로 확대했다.
5월 나들이에서는 어르신 10명과 생활지원사 10명 등이 참여해 한의마을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해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새롭게 진행할 행복금고 사업인 ‘밑반찬 지원사업’은 관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가구에 주 1회 10회씩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이 활성화돼야 함에 의견을 모으고 행복금고 홍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권영건 민간위원장은 “내 이웃, 우리 주민들을 좀 더 면밀히 살펴 소외된 이웃을 찾아내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우리 협의체 위원들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늘 감사드리고 우리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욕구에 기반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영천시 인구 증가를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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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로 나아가길”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로 나아가길”
[knews25] 지난 12일 의료법인동승의료재단동승병원 최선희 이사장이 1000만원, 준가구랜드에서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의료법인동승의료재단동승병원 최선희 이사장은 지역사회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갖고 이번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최선희 이사장은 “장학금을 통해 영천의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준가구랜드는 야사동에 위치한 가구 전문점으로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금번 200만원을 포함, 총 1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준식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영천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장학회에 정성을 쏟아주시는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분들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을 빛낼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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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낳은 동편제 소리의 거장,‘명창 박록주 국악대전’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6일부터 2일간 고아읍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23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아읍 출신의 명창 박록주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권위 있는 국악대회이다.
16일 예선과 17일 본선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을 통해 부문별 입상자를 가린다.
축하 행사로 16일 오후 6시 30분 고아읍 들성 생태공원 내에서 김병조 진행으로 김덕수 사물놀이단 요절복통 '뺑 파전' 퓨전국악 어쿠스틱 국악 밴드‘올담’ 아정무용단 이선&가야토리 채수정소리단 한두레마당 예술단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지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국악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는 명창 박록주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판소리 아카데미, 박록주 학술대회, 박록주 추모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전통예술과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전통연희 축제, 전국풍물 경연대회, 무을 농악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