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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knews25] 영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덕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의 탁구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속에 선수 개인 및 소속팀의 기량을 겨루고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9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김서규 체육회장, 윤혁진 경상북도탁구협회장, 황창식 영덕군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했다.
또한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KRX한국거래소 프로탁구단 소속의 유남규 감독과 주장 김동현 선수가 자리를 함께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별로 개인 단식, 개인 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상급 남자 단식 민태홍 상급 여자 단식 황지미 중급 남자 단식 이재영 중급 여자 단식 안현연 초급 단식 신해순 복식 전기성·박진환 상급 단체 이진호·이규범·김예종 중급 단체 김동훈·전종현·박광렬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탁구 애호가들의 축제로 자리 잡은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에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역 탁구 활성화와 탁구 발전에 더욱 힘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제33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 출전은 물론, 하반기 개최되는 각종 생활체육과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지방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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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비만과 관절염 등 관내 어르신들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관절튼튼, 건강바디 수중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수중운동교실은 군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1월 말까지 비만이나 관절염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관절 수중운동, 수중 에어로빅, 개인별 맞춤형 수중운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부력에 의해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어들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며 물의 저항으로 몸의 근육과 조직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비만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은 물론 건강 취약층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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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 수업을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대금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악보‘정간보’를 이해하고 읽으면서 연주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에 걸맞는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한국의 감성과 얼을 되살리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2기 본 수업은 전국 대금 경연대회와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강사가 참여, 23명 군민들에게 대금의 탄생과 역사, 소리내기, 연주법, 악보 보는 법 등을 강의하게 된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대금 1기 수업은 지난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이루어졌고 8월 28일에는 1기생들이 전통악기 해금을 배우는 문화강좌에 참여, 해금과 대금의 합주를 선보이며 서로 교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4일 시작된 2기 첫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대금의 유래와 악기 구조를 알아보았다.
이후 진행될 강좌에선 전통 악보인‘정간보’를 익히고 올바른 연주 자세와 호흡법에 대해 배운다.
또 이어질 수업을 통해 풍년가, 도라지타령, 진도 아리랑 등도 연주해볼 계획이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국·도비 100%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인력 지원과 군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1회차 운영되는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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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금오공대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양포동, 금오공대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knews25] 양포동은 11일 금오공대 기숙사 앞 광장에서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대학교 기숙사나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할 수 없었던 금오공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바로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3월에는 80여명의 전입신고서를 현장에서 접수했다.
임춘옥 양포동장은 “이번 현장민원실을 통해 시의 인구 회복뿐만 아니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일치시켜 정확한 행정 수요 파악과 맞춤형 정책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구미시 주소 갖기 운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시는 저출산, 고령화 및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출로 인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및 구미농산물 지급,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캠핑장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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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교 지하 산책로 새단장…꽃밭에서 산책해요
원평교 지하 산책로 새단장…꽃밭에서 산책해요
[knews25] 원평동은 6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위원 15명이 참여해‘치안사각지대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원평교 지하 산책로는 주민들의 이동이 빈번하지만 어둡고 미관이 좋지 않아 범죄 등의 위험에 노출돼 왔다.
칙칙한 지하 벽면을 밝은 꽃그림으로 채색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추후 투광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로 조성한다.
김칠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원평교 지하 산책로가 한층 밝아지고 깨끗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황진균 원평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열과 성을 다해 작업에 참여해 준 위원님들께 감사 드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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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역사·문화 인프라 구축…근현대사 배움의 명소 만든다
박정희 대통령 역사·문화 인프라 구축…근현대사 배움의 명소 만든다
[knews25] 구미시는 12일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시의회 의원 및 관련 기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직 대통령을 기념하는 국내·외 유사사례 현황과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시·도의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앞으로의 용역 추진 방향과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기념시설 및 기념광장 조성 기존 시설 이용 활성화 방안 근대 역사문화 거리 조성 등 기념사업의 전반적인 마스터플랜 수립이며 구미 시민 및 방문객들의 수요조사를 통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도 함께 검토한다.
이번 용역은 기존의 협소했던 박정희 대통령 생가 기념시설을 확장 건립하고 생가, 역사자료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등 구미시가 갖고 있는 역사관광자원을 활용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을 추진하고자 기획됐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용역 외에 생가 인근을 지나는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으로 신설되는 사곡역사를 ‘박정희생가역’으로 역명 개정을 추진하며 생가를 찾는 방문객에 접근 편의성과 즐거움을 높이게 된다.
박 대통령의 유품, 근대화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자료를 보존·전시하는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은 구성이 다소 아쉽다는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시콘텐츠 보강할 예정이며 박 대통령이 사용한 의전차량도 이전해 전시한다.
이외에도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탄신 기념행사는 의식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즐기며 나라의 번영과 구미의 도약을 염원하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은 박 대통령 생가를 찾아 협소한 추모관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문한 바 있으며 광복절에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둘러보면서 아버지 유품을 구미시에 기증할 뜻을 밝힌 바 있다.
전·현직 대통령의 연이은 생가 방문으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박대통령의 고향도시로서 제대로 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박정희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생가를 잇는 역사·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명소이자 배움터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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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용혈1·2리, 마을 풀베기 등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평은면 용혈1·2리, 마을 풀베기 등 환경정비 실시
[knews25] 영주시 평은면 용혈1리·용혈2리 마을회는 지난 11일 추석을 앞두고 평은면을 찾는 관광객에 아름답고 깨끗한 평은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풀베기,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면에 따르면 이날 용혈1리 마을회는 영주호 오토캠핑장~문수면 경계를, 용혈2리 마을회는 시낼회관~용혈삼거리, 시낼회관~승문2리 마을회관 구간을 정비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권오철·손정호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다 함께 모여서 쾌적하고 깨끗한 평은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호정 평은면장은 “마을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주민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평은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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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통장협의회,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영주시 하망동 통장협의회,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knews25] 영주시 하망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경상북도 문화재인 유연당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유연당은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위치한 문화재로 삼판서 고택, 백암고택과 함께 영주의 3대 고택 중 하나이다.
김대현이 거주하면서 전란 극복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팔련오계’를 배출해낸 지역 역사 문화의 상징적 의미가 큰 건물로 명성이 높다.
박영근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관내에 이런 역사적인 문화재가 자리잡고 있다는게 자랑스럽다”며 “추석을 맞아 환경정비를 하면서 나의 고향이자 선비의 고장인 영주가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박미선 동장은 “유연당은 골목길 안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우리 지역 문화재를 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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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기회의 물결’…영주댐 준공 관련 기자간담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댐 준공으로 관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영주시에 ‘새로운 기회의 물결’이 일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12일 오전 10시 시청 강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주댐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문화·건강·스포츠산업 아우르는 명품 관광댐 조성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를 직접 발표하며 “영주댐을 관광시설과 체험 공간뿐만 아니라 친수 레포츠 공간을 갖춘 문화관광산업의 큰 축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시는 영주댐 개발사업에 1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문생활 권역 문화거점 권역 레포츠 권역 생태휴양 권역 등 4개 권역에 40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인문생활 권역은 영주댐 하류에서 서천 합류부까지 부지에 물놀이 시설, 생활체육시설과 같은 수변 시설을 갖춘 시민 생활공간으로 조성한다.
워케이션 센터와 푸드빌리지, 은빛 피크닉 공원, 서천 합류부 생태공원, 용혈유원지, 도르르 느림보길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관광객들의 주요 활동공간인 문화거점 권역은 용의 숨길, 출렁다리, 용오름 전망대, 미르 테마 스크린, 금강 꽃섬 등 영주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
특히 용오름 일루미네이션 공원 조성으로 지역의 부족한 야간 관광콘텐츠를 보강하고 미르 모노레일 플로팅 호텔, 북&독 카페 설치로 연결성·체류성을 강화한다.
동호교에서 유사 조절지까지 이르는 레포츠 권역에는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수상레저센터, 레포츠단지, 하늘날기 테마파크, 스포츠컴플렉스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도입한다.
용의 등길 및 비늘 쉼터, 수변레포츠 카페, 신천리 휴양림, 갤러리 카페 등 휴게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자연친화적 공간인 생태휴양 권역은 수생태 국가정원, 박봉산 자연휴양림, 둘레길, 창의 놀이공원, 울타리 목장, 에너지파밍가든 등 자연 속에서 머물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팜스테이, 가족 낚시 문화센터 등 체류성 강화를 위한 시설도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주댐의 전체적인 관리를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스마트 도로 시스템·관광 서비스 등 관리 운영시스템을 도입하고 통합 브랜딩·홍보 마케팅으로 효과적인 홍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국비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음식·숙박 시설 등에는 민간투자가 유치될 수 있도록 민자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영주댐을 지역의 새로운 개발 거점으로 만들어 내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예민하게 귀 기울이고 발 빠르게 대처해 영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댐은 낙동강 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 유지용수 확보, 이상 기후에 대비한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한 목적으로 2016년 본 댐이 조성됐다.
주변 문화재 이전 복원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기관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하면서 본댐 완공 7년 만인 지난 8월에 환경부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
영주댐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모이는 합류점인 평은면 내성천 인근 유역면적 500㎢, 길이 400m, 높이 55.5m, 유효 저수 용량 1억 3800만㎥, 총저수용량 1억 8110만㎥ 규모로 조성됐다.
댐 주변에는 국내 최장인 길이 51㎞의 순환도로와 수몰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영주댐 물문화관, 영주호 오토캠핑장, 전통문화 체험장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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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추석맞이 ‘앵콜’ 할인전 개최
‘영주장날 쇼핑몰’ 추석맞이 ‘앵콜’ 할인전 개최
[knews25] 영주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공식 농특산품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이 큰 인기에 힘입어 ‘앵콜’ 할인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진행한 영주장날 쇼핑몰 추석맞이 할인행사가 기존 계획된 예산 소진에 따라 1주 만에 조기 완판됐다.
시는 이와 같은 구매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3일부터 영주장날 추석맞이 앵콜 할인전을 개최해 다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앵콜 할인행사는 기존과 동일한 할인율로 사과, 인삼, 등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농특산품 최소 30% 이상, 축산류 최소 2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품목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교윤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할인행사에 큰 성원을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