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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군위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군위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knews25] 군위군은 1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요청 및 당면현안 과제를 건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 신동환 북구을 지역위원장, 김홍석 사무처장, 배진형 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군위군은 회의에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지원 건의 등 7개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으며 지역여건의 변화에 따른 국도 28호선 4차로 확장 건의 등 당면현안 2개 과제 4차로 확장 건의 지방도 건설 및 유지관리비 지원 건의)도 함께 건의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국비 확보를 요청한 7개 주요 사업은 군위군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당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민주당은“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협력하겠다 내년 국비 확보에 민주당의 지원이 꼭 필요한 만큼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위의 미래 발전이란 공동 목표하에 소통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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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손병복 울진군수,‘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동참
[knews25] 울진군은 손병복 울진군수가 기부 문화의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주자로 나섰다고 11일 전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고향사랑 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챌린지로 기부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의 지목을 받은 손병복 군수는 과천시에 기부하고 신계용 과천시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울진군은 쌀, 문어, 오징어, 미역, 붉은대게 가공품 등 지역특산물과 울진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9월 4일 고향의 날을 기념으로 답례품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봉화군의 응원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부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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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설 공사대금 조기 지급 등 추석 민생대책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추석명절 전 각종 공사, 용역, 물품 등의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하도급 임금, 주변 상인들과 건설기계·자재비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명절 전 공사대금의 조기 지급을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공사 현장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기성·준공 검사를 마무리한 시공사에 명절 전에 대금이 지급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업체들이 명절 전에 자금 소요가 많은 것을 감안해, 선급금과 기성금 청구에 대해서 즉시 대금 집행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급자와 근로자 및 하도급 업체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공사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각종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적으로 점검하겠다”며“공사대금 및 임금이 조기에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현장 근로자들이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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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 회의 가져
울진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 회의 가져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1일 죽변수협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수산물 월요 미식회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울진군 소비 촉진 행사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군청에서 매주 월요일에 진행 중인 간부회의 장소와 시간을 변경해, 현장에서 간부회의 후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오찬을 하는 행사로 추진됐다.
군수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및 죽변수협, 수산자생단체장 등은 이날 오전 죽변수협 회의실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마치고 물회, 회덮밥 등 지역 수산물로 이루어진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 어업인과 상인을 격려했다.
한편 울진군은 방사능 검사장비 도입 등 수산물 방사능 검사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함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해당 현장 간부회의를 죽변에 이어 다음 18일에는 후포에서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은 수산물 먹는 날로 정해 울진군 공무원 및 공기관 등에서 지역 수산물을 소비하도록 권장하고 9월 22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3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식에는 울진군 신선 수산물 홍보와 함께 지역 수산물 무료 시식도 제공한다.
또한, 10월 가을 관광 시즌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 어시장 입구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 등으로 간편한 한 컵 물회 맛보기를 무료 제공하는 수산물 소비 촉진 무료 시식 행사도 기획하고 있는 등 정부 및 유관 단체와 공동 대응해 지역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검사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수산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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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의 날 기념 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
울진군, 청년의 날 기념 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은 청년 문제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화합을 이루기 위한 장으로 청년의 날 행사를 청년주도로 올해 처음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원석 도의원, 임승필 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청년들 간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와 지역 맘카페 소속 30개 팀이 프리마켓을 열어 더욱 풍성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은 2023년을 시작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등 기본적인 안전망을 만드는 데 군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며“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마음을 담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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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감사 이벤트 진행
경주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감사 이벤트 진행
[knews25] 경주시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해 고향사랑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는 신라천년 경주사랑 ‘1000번째마다’ 당첨 이벤트와 경주사랑기부 인증하기 총 2가지다.
1000번째마다 당첨 이벤트는 천년고도 경주 의미를 담아 매 1000번째 마다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기탁자를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지역 인기 숙박권을 증정한다.
시는 곧 2000번째 행운의 기부자가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또 11일부터 30일까지는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한 후 발급받은 기부 영수증을 개인 SNS에 올리고 화면 캡처한 사진을 경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경주시 상품권을 제공한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이 중요하다“며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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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군,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울릉군은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 가 지난 7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 주최 울릉군체육회 주관, 울릉군과 각급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식전행사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한동대학교 치어리딩, 초청가수 공연, 아랑고고 장구 공연을 등 뜨거운 분위기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7개팀, 고등부 3개팀, 직장부 6개팀 에서 참가해 군민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마련해주고 체력증진과 지역 주민의 화합으로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화봉송 주자로 군내 열악한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 속에서도 각 4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의 가장인 곽동수, 안석환 씨가 선정되어 군민의 귀감이 됐으며 울릉군 체육발전에 기여하신 분께 표창패를 수 여해 감사를 표했다.
8월 21일부터 15일간 열린 사전경기 및 7일 본경기 개최 결과 일반부 종합 우승 저동, 종합 준우승 봉래, 종합3위 서면, 고등부 1위 사동·서·북면, 2위 도동, 3위 저동·봉래선수단이 입상을 했으며 직장부에서는 6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 울릉경찰서 2위 울릉고등학교, 3위 울릉군의회팀이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54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 모두가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규칙을 준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체육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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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순회 치매조기 검진 실시
경주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순회 치매조기 검진 실시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21일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25일까지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치매예방법 홍보와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일정은 지난 8일 월성동 주민을 시작으로 이달 12일 양남면, 15일 내남면, 19일 용강동, 21일 황남동, 22일 현곡면으로 진행된다.
이어 다음 달은 4일 선도동, 5일 문무대왕면, 16일 서면, 19일 불국동, 25일 감포읍 순으로 검진이 실시된다.
치매조기검진은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활용해 적절한 치료관리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치매안심센터는 특히 만 75세 진입자 및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치매 고위험군으로 해당됨에 따라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올해 치매 검진을 받지 못한 60세 이상 어르신께는 의미 있는 검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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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우사와인축제서 APEC경주 유치 홍보
경주시, 일본 우사와인축제서 APEC경주 유치 홍보
[knews25] 경주시가 지난 10일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에서 열린 ‘2023 와인축제’에 참가, ‘2025 APEC 경주유치’ 홍보 부스와 경주시 특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경주시는 축제를 찾은 일본 현지 관광객들에게 2025년 한국에서 개최될 APEC 정상회의 도시로 경주가 최적지라는 것을 알리며 적극적인 유치 홍보전을 펼쳤다.
이밖에도 공원파전과 우수 떡볶이, 그리고 경주체리와인 증류주, 경주 예인와인, 안강 막걸리 등 경주의 특색 있는 K푸드 음식을 소개하는 등 열띤 경주 특산물 홍보에 나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 규슈지역에 위치한 우사는 고대 신라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 우사신궁에 모시고 있는 하치만신이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설이 유력하며 경주 남산과 유사한 석불이 많고 외동 입실에서 출토된 종방울과 같은 모양의 동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두 도시는 지난 1992년 7월 3일에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협력, 상호 축제 파견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고레나가 슈지 일본 우사시장은 이날 경주시 부스를 찾아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우사시 우호대표단은 다음달 13일부터 경주 봉황대 및 월정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0회 신라문화제’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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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APEC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본격화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가운데,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시장, 정재윤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와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자원봉사자들과 서포터즈 협업을 통해 조기에 서명운동 목표를 달성하고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2025 APEC 경주 유치 홍보 협력체계 구축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구성 및 운영 전국 자원봉사센터 및 유관기관 대상 서명운동 확산 국내외 방문객 대상 유치 분위기 및 공감대 확산 등으로 APEC 유치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달 중으로 활동성 있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황리단길을 비롯한 주요 관광거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재윤 이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와 자원봉사 서포터즈가 앞장 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100만 서명운동과 APEC 유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미래를 위한 일대 전환점이 될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며 “이번 100만 서명운동은 시민의 유치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고 경주 유치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의 의지와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은 시·도민을 비롯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도내 시군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서명운동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