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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4년도 고향사랑기금 사업 추진…장애인 돌봄 등 2건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지난 8일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도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을 위해 7월 10일부터 한 달 간 전국적인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이후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현가능한 10개의 기금사업 후보를 선정해 위원회 안건을 상정했다.
그 결과, 우수 2건·장려 6건의 공모작을 선정했으며‘장애인 일정시간 돌봄 프로그램 지원’과‘GUMI-YoungEnerG프로젝트’ 2개의 사업이 2024년도 기금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앞으로 면밀한 실무 검토를 거친 후 내년부터 추친할 계획이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게시해 적극적인 홍보와 기부 모금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이번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돼 기부자와 시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금의 투명한 관리·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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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지난 7일 풍기어울림활성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풍기읍 주민 등 18명을 대상으로 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6일 개강한 도시재생대학은 202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해 주민들의 사업에 관한 이해를 돕고 공공사업에 관한 참여방안을 공유해 실효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자 총 8회차에 걸쳐 주 1회 운영됐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 및 풍기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특화재생의 특징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조직 지역자원 발굴 비전 및 단위사업 세부사업계획 및 운영관리방안 선진지 견학 사업발표 및 수료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주민발표에는 풍기역 앞 포토존, 공연장 설치, 불빛거리, 체험 및 숙박시설 조성 등 지역이해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권철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이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좋은 아이디어는 실제 계획으로 수립되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풍기읍 도시재생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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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knews25] ‘2023 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6일 영주댐 동호이주단지 삼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영주댐 준공을 기념하고 가족화합과 건강한 사회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동호이주단지 삼거리에서 출발해 용미교, 용두교, 용마루2공원을 지나 평은역사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km코스로 진행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경상북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경품권, 간식, 기념 수건이 제공된다.
영주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완공 7년 만에 준공 승인을 받은 영주댐과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영주댐 자연경관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 간식과 승용차, 전자제품 등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가을의 영주댐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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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 개최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공연 콘텐츠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단이 ‘한예종 아트웹 프로그램 ‘2023 K-ARTS 찾아가는 문화행사’’유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한예종에서 제작된 음악, 연극, 전통 공연 중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을 엄선하고 유치기관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는 예술 나눔 프로젝트다.
공연에는 소리꾼 이진솔과 이고운, 김승겸, 김주현, 이익현 등 전통타악, 대금, 피아노, 베이스의 연주자로 구성된 ‘창작살롱 반락’이 참여한다.
창작살롱 반락은 우리 노래가 담고 있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재치, 흥과 해학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노래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악기와의 조합을 시도해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추구한다.
‘별별타령’은 전국 각 지역의 사설과 타령, 놀이요 뿐만 아니라 창작국악동요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작품으로 전통을 지키면서도 대중에게 익숙한 가사나 선율로 재구성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공연은 17일 오후 4시에 시작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재단 관계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엄선한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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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어르신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 지급
봉화군, 어르신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 지급
[knews25] 봉화군은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을 돕고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 제도 정착 및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을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80세 이상의 직계존속을 포함한 직계비속이 3세대 이상 동일한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함께 생활하는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봉화군에 거주해야 한다.
효행장려금은 오는 27일까지 효행가정의 가구원인 부양자가 거주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액은 연 1회 30만원으로 다음달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효행장려금 지급을 통해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효행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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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JOB자 페스티벌’개최
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JOB자 페스티벌’개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청년에게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취업박람회 ‘단디JOB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대구광역시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DGB금융그룹의 후원과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협찬해 추진된다.
본 행사는 고용친화기업 및 가족친화인증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NGO 단체 등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 우수기업 46개사가 참여하며 보수, 근무환경, 직무의 세부적인 내용 등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 청년은 임홍택 명사 특강 공공기관 및 사기업 취업전략 특강 사회복지계열 현직자 토크콘서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및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MBTI 취업컨설팅 등 특강과 체험부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등 구직 청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취업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며 취업박람회 이후 한국산업단지 입주기업탐방 ‘단디알자 대구기업’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사업소개 및 참가기업 정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단디JOB자 페스티벌’ 홈페이지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이라는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공공기관·지자체의 협력으로 박람회가 기획·추진돼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가 청년에게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고 지역 우수기업에는 청년들에게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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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9일 김천종합스포츠센터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2007년 시작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경북 사회복지사들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간 화합의 장이 되고 있으며 올해는 축구, 피구, 발양궁, 줄다리기, 미션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진행했다.
또 가장 한국적인 도시, 천혜의 자연환경, 전통문화와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경상북도 사회복지사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와 유치 기원 100만 서명도 함께 진행됐다.
경북도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 등 사회복지시설 1만여 개소가 있으며 시설종사자 2만2천7백여명과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2천1백여명이 일선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창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사회복지사의 우애와 연대의 장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그동안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경북도에서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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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 개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청년농업인 1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총 5회차 교육으로 디지털농업의 개념 스마트팜 현장 견학 AI를 활용한 판매전략 농업 세무 및 회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개강식에 이어 김성겸 경북대 교수가 ‘디지털농업의 이해 및 산업발전 동향’, 안은기 유비엔 대표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팜’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이 각자 재배하는 작목은 모두 다르지만, 디지털 농업에 관한 관심이 커 특히 문경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을 적용해보고싶다”라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개강식에 참석한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금은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시대이며 농업 역시 예외일 수 없다.
위기에 직면한 농업이지만 스마트화, 기계화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농업대전환의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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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knews25]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북 지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일사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식에서는 해당 기관에서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집중호우로 큰 아픔을 겪은 피해지역 이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내에서 생산된 홍삼정과를 전달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라 손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민간 기업이 출연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금으로 2017년부터 2,057억원이 조성돼 있다.
김대식 경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로 도민과 농업인들이 큰 아픔을 겪었다.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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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knews25]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군이 9일 트롯인 문경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했다.
이날 가수 박군은“고향은 아니지만 문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아 기부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문경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문경을 응원해주신 박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문경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으며 또한 “이번 계기로 문경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요충지 50여 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관광지, 음식점, 은행 등에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