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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4억 부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2천여 건, 54억7천6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의무자는 종이고지서 송달이 없으니 반드시 이메일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해 고지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비롯한 간편결제 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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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수 박군’ 홍보대사 신규 위촉
문경시, ‘가수 박군’ 홍보대사 신규 위촉
[knews25] 문경시는 지난 9일 가수 박군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문경새재 1관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토요트롯 in 문경’ 공연 무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 및 500여명의 청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공연 무대에 오른 박군은 경쾌한 멜로디의‘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아침밥상’,‘보릿고개’, 히트곡‘한잔해’까지 열창하며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2019년 데뷔한 박군은 ‘정글의 법칙’, ‘트롯신이 떴다2’, ‘강철부대’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를 대중들에게 전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군은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경시와 시너지 효과를 내어 문경시를 더욱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군은 앞으로 국내·외에 문경을 알리고 기업투자 유치, 지역특산물, 축제 등 문경시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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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과‘ 세계자살 예방의날 오후 5시 모전공원 일원에서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살예방주간 합동 캠페인은 두가지 테마로 추진됐다.
첫번째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된 30대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들이기’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두번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자살예방 핵심 슬로건인 ‘사람을 더하세요’에 이어 금년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살고 싶었던 13,352, 살릴 수 있는 1393’는 2021년 자살사망자 수 13,352명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더하면 살릴 수 있다는 실천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이번 예방관리주간을 기점으로 경제활동은 활발하지만, 건강관리에 취약한 3040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레드서클 존과 함께 건강실천을 유도하는 건강홍보관, 직장인 심리스트레스 상담 등을 운영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점촌5동 새마을협의회 박동범 회장은 “문경시에서 점촌5동이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있는 요즘 보건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의미가 있다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지표에 대한 관심과 동참으로 연결되어 보람을 느끼며 문경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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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으로 농업대전환 확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대전환의 대대적 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650억원으로 시군 사업 416억원, 도 사업으로 163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영자금으로 7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도 사업으로 청년농 창농지원 70억원, 농식품 수출·가공 48억원, 청년농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16억원 등을 배정해 농어업 첨단화·차세대 선도농 육성을 통한 농업대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등이며 개인 2억원, 법인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시군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신용조사 의견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금 사용 용도에 따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 수익으로 2023년 8월 말까지 총 2,662억원을 조성해 도내 13,411명에게 7,137억원을 지원하며 농어가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농어가의 어려움이 크고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민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존 농어업인은 물론, 경북 농업대전환을 이끌어갈 첨단농업 및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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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7506억원 편성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7월 극심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예산을 집중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6,951억원에서 8.0% 증가한 7,506억원으로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6,926억원, 특별회계 580억원 군은 신속한 수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의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확정 전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 예산을 발굴해 집중 편성하고 연내 국고보조금이 확정되면 속도감 있는 복구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예비비를 통해 사업 시행을 위한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각종 행정절차가 단기간에 이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아울러 “갑작스럽게 닥친 어려움에 군민들이 겪는 자연 재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이 제출한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은 예천군의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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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6대 안전 분야 중 전기, 가스 등 화재예방을 위한 생활안전과 응급처치, 감염병 예방 등 보건안전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혼자 있을 때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웠고 친구들과 함께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안전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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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10월4일까지 납부해주세요”
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knews25] 예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2023년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에 대해 51,462건 59억 5백만원, 주택2기분에 대해 3,100건 4억 2천6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되는데 주택분은 본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부과되고 토지분은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9월 일괄 부과된다.
한편 군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망자와 유가족의 토지를 포함한 모든 피해 토지를 2023년 과세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납부 기한은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60개월 동안 부과되므로 납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지로납부 또는 CD/ATM기를 이용한 통장·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스마트폰 앱, 인터넷지로 납부 모두 가능하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기한 경과로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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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워크숍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9월 8일 오전 10시 은척면에 소재한 은자골 탁배기 전정에서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최로 장애인단체장 및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장애인단체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주시 장애인단체에서 근무하는 지도자 및 종사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워크숍을 통해 상주시장애인단체 임직원 상호 간 친선 도모 및 공동체 의식 함양, 각 단체 간의 이해력 향상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기회균등 확보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명섭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상주시장애인단체 임직원이 다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2023년 장애인연합회 워크숍을 통해 단체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역량 강화와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장애인단체 임직원분들이 사회복지 현장 속에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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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수 외국인 유치 사회통합교육 개강
상주시, 우수 외국인 유치 사회통합교육 개강
[knews25] 상주시와 상주시 가족센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상대로 한국어, 한국문화·법률교육을 올해 12월까지 매주 목, 금 평생학습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사업의 목적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문화·법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사업을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하게 되었는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한정해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학사이상의 학위를 취득하였거나 1인당 연소득이 2,974만원이상 되는 우수 외국인에 대해 인구감소지역 내에 5년간 거주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법무부 지역특화 비자사업이 시행 초기인 만큼 지역 내외의 우수 외국인 인재를 조기에 유치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서 관내 기업체의 안정적인 노동력 제공과 생활인구 확보를 통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재 고령화와 출생율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한 우려가 많다”고 하면서 “우수 외국인 인재가 상주에 장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경기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의 한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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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knews25] 안동시는 12일 시청 전정에서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직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은 부족한 실정으로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공직자들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대체할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으며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정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며“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