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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동남아시장 수출 날개 달았다
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동남아시장 수출 날개 달았다
[knews25] 경북도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수출상담 166건, 585만 달러 상당의 수출 MOU 20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무역사절단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사업으로 월드옥타 베트남 호치민지회와 태국 방콕지회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경북도 실라리안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농산물 가공식품, 씨리얼, 즉석식품, 각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문경 소재 오미자제품 제조기업인 ‘문경오미자밸리 영농조합법인’은 베트남·태국 유통업체와 각 100만 달러 상당의 협약 성과를 거뒀다.
또 영주 소재 홍삼제품 제조기업인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은 베트남 유통사와 83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고령 소재 즉석제품 제조기업인 ‘참미푸드’도 태국 기업과 50만 달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총 20건의 MOU를 통해 585만 달러의 수출길을 열었다.
특히 베트남 호치민 롯데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베트남 전역에 140여개 한인매장을 보유한 K마트에서 참석해 진열된 실라리안 기업 제품을 둘러보고 자사 매장 입점에 긍정적인 뜻을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사절단에 참여한 기업 대표는 “베트남과 태국의 시장동향 파악과 다양한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현지 수출에 대한 마케팅 이해도를 높이고 동남아의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수출상담회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열띤 모습을 보며 실라리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수출에 큰 기대가 된다”며 “이번 무역사절단의 추진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지 바이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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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도, 사회적 농장 관계자, 사회적 농업 실천 희망농가, 시군 담당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사회적 농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농업 활동을 통해 국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경북 사회적 농업 거점 농장인 경산 힐링공유팜의 주관으로 개최된 설명회는 관련 전문가, 사회적 농업 우수농장 등을 초청해 사회적 농업의 정책 방향 개념 우수 운영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경북도에서 2023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비롯한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조문수 대구대 명예교수가 사회적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당면 과제 등을 발표했다.
구미 ‘한우리글로벌협동조합’의 마을주민 및 고령자 등과 함께하는 지역 서비스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과 경산 ‘바람햇살농장’의 발달장애인 대상 영농재활 및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소개 등 사회적 농업의 우수 실천 사례도 공유했다.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내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농업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농장을 적극 발굴·지원해 경북의 사회적 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해 사회적 농업 실천조직인 ‘사회적 농장’과 ‘지역 서비스공동체’에 사회적 농업 활동 프로그램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개선비 등을 5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경북도에서는 2018년 1개소를 시작으로 ‘20년 1개소, ‘21년 3개소, ‘22년 4개소, ‘23년 2개소 총 11개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경산 힐링공유팜을 경북 내 사회적 농장과 지역 서비스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심기관인 거점 농장으로 지정해 경북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공동체 가치를 활용한 사회적 농업이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과소화에 대응하고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유된 우수사례와 내용들을 바탕으로 농촌이 사회적 약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농업을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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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엠브레어, 두 번째 MOU로 항공산업발전 협력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와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레어社는 16일 경북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두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철우 도지사와 아리안 메이어 엠브레어 민항기 부문 대표이사가 참석해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브라질에 본사를 둔 엠브레어는 보잉, 에어버스에 이은 세계 3위의 항공기 제작사다.
지난 5월 15일 첫 번째 MOU를 포항경주공항에서 체결하고 엠브레어의 주력항공기인 E190-E2가 울릉도 선회비행에 성공함으로써 경북도와 엠브레어 사이에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첫 단추를 채웠다.
이번 업무협약은 첫 번째 MOU를 기반으로 하되 협력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담았다는 점에서 경북도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엠브레어는 경상북도의 항공산업 관련 홍보활동 기여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해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박람회에 참여한다.
엠브레어는 경상북도와 함께 컨설팅 자문 제공을 통해 항공산업 지식 및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경북소재 교육기관 내에서 세미나를 주최해 학생들에게 항공 관련 강의를 제공하고 경북소재 항공부품 업체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한다.
경북도는 도내 항공산업의 인프라 설립, 엠브레어 항공기의 국내 운항 개시 및 항공정비활동의 여건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엠브레어 항공기가 국내 진출 시 도내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해 경북도의 전반적인 항공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도내 교육기관 내에서 항공관련 학생들에게 세미나를 제공하는 방안을 포함해 다양한 지식공유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엠브레어는 차세대 항공인재 육성을 위해 업계 모범사례 공유가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향후 경북도는 대구경북공항 배후도시에 항공MRO 관련 학과를 둔 대학과 연계한 ‘항공산업 공동캠퍼스’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캠퍼스에서는 도··대학 및 주요 항공기업이 연계해 MRO 공동실습장 등 인프라를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글로벌 항공 기업이 채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가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레어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번째 MOU를 맺었다.
이로써 경북은 항공기 제조, 항공소재부품 및 MRO 산업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북도는 대구경북공항 개항과 공항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경북 항공산업의 문을 계속 두드리고 있는 세계적인 항공물류 대기업을 도내에 유치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엠브레어뿐만 아니라 항공기 운항사, 항공MRO사, 항공물류사 및 관련 교육·연구기관 등의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오는 9월 6~8일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는 항공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의 장이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60여개의 기업이 참가신청을 완료했고 주요 참여기업은 엠브레어, ATR,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국공항공사, UPS코리아, 페덱스코리아, 알리바바, 진에어, 중국남방항공, 도레이첨단소재 등이다.
기업 전시관뿐만 아니라 수출상담회, 항공방위물류 세미나, 진로탐색 콘서트,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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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44,030건, 4억 7,80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4,062건 5억 1,000만원의 자진 신고 예고를 통해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상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상주시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 부가가치세 과표 8,000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납부대상이다.
특히 주민세는 2021년부터 지방세법이 개편되면서 주민세 재산분이 주민세에 통합된 것으로 사업자가 자진 신고납부하도록 개편되어 신고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농협 가상계좌, 금융기관 및 모바일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상주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 기한 내 미납하거나 자진 신고분을 미신고시에는 가산세 및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 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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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친환경 약제도 드론으로 살포 한다
이젠 친환경 약제도 드론으로 살포 한다
[knews25] 상주시 친환경연합회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죽암청솔작목반과 함께 중동면 친환경인증 농가 26ha에 대해 드론을 이용해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최근 집중 호우에 따른 높은 습도와 고온의 날씨로 인해 병에 취약한 친환경 벼 생산단지의 병해충을 농약이 아닌 유기자재로 예방하기 위해 작업이 이루어졌다.
주목할 부분은 농협이나 업체가 아닌 최근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농민이 직접 방제를 했다는 점이다.
드론 방제는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문제 해결, 약제 사용량 감소, 작업시간 단축 등 농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농업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정책과 김영록 과장은 “이번 적기 방제는 병해충을 예방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가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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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상주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knews25] 상주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상주시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상주시 관광 홍보관에서는 관광 홍보물과 영상을 활용해 지역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오래된 공간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어낸 상주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머무를수록 달콤해지는 곳, 상주’ 알리기에 집중했다.
특히 ‘상주’, ‘상주여행’, ‘경천섬’으로 N행시 작성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 홍보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상주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상주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상주 관광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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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하늘여행, 감성과 함께 떠오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8월 12일부터 8월 13일 이틀간 상주 대표관광지인 경천섬 일원에서 ‘경천섬 하늘여행 체험·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월,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1차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하늘여행’은 관광객들의 열기구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기상변수가 낮은 시간대인 아침과 저녁에 집중적으로 열기구를 운영했다.
특히 어둠 속 열기구의 불꽃과 경천섬 주변 야경이 함께 어우러진 ‘야간 열기구 체험’은 관광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이날 함께 진행된 ‘힐링 버스킹 in 경천섬’ 콘서트는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으로 관광객들을 경천섬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게 해줬고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2023 다시 찾는 경천섬’은 소원판 및 새집 만들기, 토탈공예 및 페이스페인팅 등의 야외미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심어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상주 경천섬 하늘여행’을 통해서 많은 분께서 경천섬과 상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셨을 것”이라며 “상주를 한 번 방문하셨던 분들이 다시 상주로 여행을 오는, ‘다시 찾는 관광도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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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 개최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 개최
[knews25] 상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해양소년단이 주관하는‘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가 지난 12일부터 경천섬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주말 동안 늦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방문한 상주시민 및 관광객, 수상레저 관련 동호인 등 2,000여명은 낙동강변에서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포츠 체험, 문화 공연을 한껏 즐겼다.
이번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는 다채로운 운영프로그램을 바탕으로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육상물놀이존’에서는 각기 다른 4종류의 워터슬라이드가 운영되고 있고 평소 보기 힘들었던 플라이보드 공연은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물축구대회’가 8월 19일에 부문별 16팀이 참가해 우승을 다투게 되며 8월 20일에는 플라이보드 대회가 개최된다.
프로와 아마추어, 주니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 플라이보드 챔피언십 인 상주’를 통해 국내 최초 플라이보드 챔피언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과정을 직접 관람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천혜의 자연 비경과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물놀이장 등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를 활성화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늦여름 더위를 확실하게 날려 줄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는 8월 20일까지 경천섬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문의사항은 전화 054-500-7112 또는 카카오톡에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검색, 친구추가 후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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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 실시
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 실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3일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 15명을 대상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여행은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상주시의 다양한 관광 매력물과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경험하게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관광 상주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화 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화북면 상오리 맥문동 탐방을 시작으로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오후에는 상주박물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생물자원관을 관람하고 하늘자전거와 카트를 포함한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저녁에는 경천섬의 하늘여행 행사 참여 및 일몰을 감상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 경천섬 주변에서 울려 퍼진 버스킹 음악과 어우러진 경천섬의 야간 경관은 홍보 여행에 참가한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의 찬사를 받았다.
상주시는 이번 홍보 여행을 계기로 파워블로거들의 취재를 통해 상주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관광 상주 브랜드를 더욱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파워블로거들의 만족스러운 모습에 관광 도시 상주에 대한 희망을 발견했으며 계속해서 관광객들이 즐길만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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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올 하반기, TK신공항의 성공적 출발이 최대 과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올 하반기, TK신공항의 성공적 출발이 최대 과제”
[knews25]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1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눈 앞에 닥친 일에만 몰두하고 수습하는 것은 제대로 된 행정이 아니다”며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는 시정이 대구 미래 50년, 나아가 100년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혜안을 가지고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도 예산안 편성’ 관련 보고 후, “내년도 재정여건 상황은 역대 최악의 상황으로 예상되고 마른 수건을 짜내는 단계를 넘어서 극한의 재정 다이어트 기조로 예산 편성에 임해야 한다”며 “관행적으로 이어온 보조사업, 행사성·선심성·현금성 지원예산은 전면 재검토하고 시정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라”고 지시했다.
재난안전실의 ‘태풍 카눈으로 인한 군위군 피해’ 관련 보고 후, “이번 태풍 피해로 인한 사망자가 지역에 2명 발생했으나, 안전사고로 분류됨에 따라 별다른 지원체계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돌아가신 분과 유가족들을 위해 수해 사망사고에 준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즉시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을지연습에 대해 “2017년 이후 6년 만에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돼 주민대피와 교통통제가 시행되는 만큼, 대시민 홍보와 훈련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동성로 청년버스킹 상설공연 확대’ 보고 후, “동성로의 밤을 밝혀야 상권이 살고 젊은이들이 넘쳐나게 된다”며 “국내외 사례를 벤치마킹해, 동성로가 청년예술인 중심의 대구 대표 공연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도시주택국의 ‘무량판 구조 공동주택 안전점검’ 보고 후, “안전점검 결과와 정밀안전진단 여부를 떠나, 지역의 모든 무량판 구조 아파트에 대해서는 건설사와 협의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2023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 보고 후, “화재, 군중밀집, 태풍의 3대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시행하라”며 “아울러 대구굴기 원년에 걸맞은 축제로 기획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중앙정부 주도의 TK신공항건설 추진단이 구성되면 연내에 본격적인 집행 단계에 접어들게 돼, 모든 실국이 협조해 신공항을 출발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대 과제이다”며 “최근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안 발의에 국회의원 대부분이 서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앞으로 달빛고속철도가 신공항 개항에 맞춰 완공돼, 남부권 경제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