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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새마을금고 영주시 풍기·안정·봉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600만원 기탁
풍기새마을금고 영주시 풍기·안정·봉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600만원 기탁
[knews25] 지난 9일 영주시 풍기읍 소재 풍기 새마을금고에서 수재민돕기 성금 600만원을 풍기·안정·봉현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풍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탁한 성금은 풍기·안정·봉현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수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풍기새마을금고는 40여년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풍기새마을금고 옥재혁 이사장은 “잇따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복구가 빨리 이뤄져 수재민들이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한원 풍기읍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사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수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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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경주시, 2023년 정기분 주민세 부과
[knews25] 경주시는 2023년 8월 정기분 주민세 11만7천 건에 11억 6천만원과 사업소분 30억 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주민세 개인분은 2020년 코로나19로 주민세 감면을 시행한지 4년 만에 첫 부과이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으로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를 대상으로 고지서가 발송되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또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균등분과 재산분이 통합된 주민세 사업소분을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경주시 내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모든 법인사업자이다.
올해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사업자의 납세의무 기준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4천8백만원에서 8천만원 이상으로 상향됐으며 8천만원 미만인 사업자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인 경우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원~20만원까지의 기본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경우 위 기본세액에 1㎡당 250원의 연면적에 대한 세액을 합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납부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 신고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주민세 부과와 납부에 대한 문의는 세정과 시세팀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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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계란 600판 기탁
대한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계란 600판 기탁
[knews25] 영주시는 대한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에서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계란 600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란계협회에서 기탁한 계란은 영주지역의 도시락배달 및 무료급식소, 노인·장애인 거주시설 등 26개소에 전달됐다.
황장규 대한양계협회 영주시지부장은 “40명의 회원들이 함께한 계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최근 호우피해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란계협회 영주시지부는 40명의 회원이 약 300만 수의 닭을 사육하고 있으며 계란자조금 관리위원회와 함께 계란 나눔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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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과 마음의 벽 허문다
경주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과 마음의 벽 허문다
[knews25] 경주시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마을에 정착하고 지역민과 어울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시는 이달 9일 현곡면 소현1리 마을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실시한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기존 지역민과 마을에 잘 융화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주민들과의 갈등을 예방·해소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마을 당 3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천연샴푸와 나무도마를 만들며 소통 교육과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현곡면 융화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교육 참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과 솔직한 마음속 대화를 나눔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시는 향후 산내 대현1리, 외동 제내1리, 안강 대동리, 불국 진현동 등 4곳에 대해 추가적으로 마을단위 융화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교육이 마을 주민 간 마음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농귀촌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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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64명 농가 배치 완료
경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64명 농가 배치 완료
[knews25] 시는 지난 7일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이탈방지 사전교육 등의 절차를 거쳐 34호 농가에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5개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최근 법무부 배정인원 대비 저조한 계절근로자 입국률과 사증인증서 재외 공관의 엄격한 심사 등을 비추어 보면 이번 전원 입국은 이례적인 성과다.
또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들은 앞서 월드채널에서 현지 운영하는 ‘경북 농·어업인 직업훈련원’에서 기초 한국어를 비롯한 지역 농가의 영농정보를 습득해 현지 농가로부터 큰 호응도 얻고 있다.
이들은 11월 3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토마토, 딸기, 멜론, 부추 등 영농재해 현장에 투입된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으로 인한 근로자와 농가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등록 수수료, 마약 검사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주와 근로자 간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본국 가족의 이주여성 3명으로 구성된 통역을 순환 배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지역 농가들의 자발적 모임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를 지난 6월 창립해 인권침해 예방은 물론 원활한 소통 등 건전한 관계 유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올 상반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8월 1일까지 각 농가에서 근로 후 전원 본국으로 돌아갔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경주시가 현지에서 직접 선발해 입국 전 사전교육을 이수한 자들로 지역 농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단순 유치뿐만 아니라 계절근로자 운영·관리도 원활히 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지자체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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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무섬마을 ‘양심우산 대여 서비스’…관광객 편의 제공
영주시, 무섬마을 ‘양심우산 대여 서비스’…관광객 편의 제공
[knews25] 경북 영주시는 갑작스럽게 비가 와서 불편을 겪는 관광객들을 위해 지난 9일부터 무섬마을에 ‘양심 우산 대여소’를 운영한다.
양심우산은 뜨거운 여름철에는 양산으로도 활용해 부가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체감온도를 약 10도 이상 낮추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시는 무섬마을을 시작으로 부석사, 소수서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로 양심우산 설치를 확대해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심우산은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양심우산 대여소로 반납하면 된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관광객 모두의 공유 우산인 만큼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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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지역 의제 발굴 ‘효자손 원탁회의’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 지역 의제 발굴 ‘효자손 원탁회의’ 개최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의 고유한 의제 발굴을 위한 ‘효자손 원탁회의’를 오는 12일과 26일 영주축산농협에서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주가 당면한 문화·환경 등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종합 토론을 통해 핵심 의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에는 동 단위, 26일은 읍면 단위의 시민들과 전문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되는 의제를 바탕으로 지역성 해결 필요성 지속 가능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지정해 지역문화균형발전을 위한 문화정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시민투표를 거쳐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 활동가와 협업해 시범사업 또한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지역 문제에 대한 원활한 소통과 지역 내 문화 발전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소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원탁회의 참여신청은 영주문화라이브러리 누리집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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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 성황리 마무리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 성황리 마무리
[knews25] 경주시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화랑마을에서 열린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 단원 58명, 지도자 7명이 함께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음악적 기량을 향상을 위해 개인 및 파트별 집중 트레이닝과 합주 연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 레크레이션과 청소년의 문화발표를 통해 청소년 단원의 유대를 강화하고 문화 감수성을 자극하는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청소년오케스트라 선배의 깜짝 방문으로 후배 단원들을 격려하고 활동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김석구 지휘자는 “이번 캠프로 인해 단원들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강화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적 즐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 실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연주실력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지도자 선생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 또한 향상되었을 것으로 생각돼 앞으로 활동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0년 창단 이후 초청공연, 버스킹 공연,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도시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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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도시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 영주시 방문
영주시청사(사진=영주시)
[knews25]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양 도시의 우호협력 증진과 인적 교류를 위해 영주시를 방문한다.
영주시의 초청으로 방문하는 소관시 대표단의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4년 만의 대면으로 이뤄졌다.
영주시와 소관시는 지난 2010년 4월 우호교류협약 체결 이후 상호 간 경제, 교육, 청소년, 문화, 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방문 목적은 국제교류협회, 영주시와의 간담회 참석으로 간담회 주요 내용은 양 도시의 현안 상황 공유 및 서로에게 발전이 될 수 있는 교육, 예술, 문화 각 분야의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 모색이다.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은 “이번 소관시 대표단 방문은 양 도시 간 우정을 나누고 인적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특히 청소년 교류 재개가 앞으로도 영주시와 소관시가 더 많은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관시는 중국 광둥성 최북단에 위치하는 면적 18,645㎢의 도시이자 인구 3백만명의 도시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광물자원으로 유명하다.
영주시와는 2010년 4월 26일 우호도시로서 결연을 맺었으며 지난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정과 신의를 쌓아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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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동절기 대비 가금농장 2차 방역점검 실시
봉화군, 동절기 대비 가금농장 2차 방역점검 실시
[knews25] 봉화군은 10월부터 시작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전업규모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2차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점검은 1차 점검 시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의 산란계 농장 2호를 점검하고 군에서는 육용오리 농장 1호와 30만수 미만 산란계 농장 1호를 점검하게 된다.
주요 검검사항은 전실, 방역실, 울타리, 차단망, CCTV 등 법정 방역시설의 이상 유무 출입구 소독시설과 신발 소독조 등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소독제 유효기간과 적정 희석배율 준수 여부 등 소독제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1차 점검 시 미흡 사항이 확인된 농장에 대해서는 이행 계획서상 보완조치 이행계획에 따라 보완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법령 및 시정 명령 위반 농장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10일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역할 분담으로 산란계 10호, 육계 12호, 육용오리 2호 등 전업규모 가금농장 24호를 대상으로 1차 방역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10월부터 시작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방역시설과 소독시설이 미흡한 농장은 조속히 보완해 AI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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