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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산불 예방 강화 위한 긴급회의 개최
북면, 산불 예방 강화 위한 긴급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 북면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2월 25일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현황을 공유하고 북면이장협의회, 북면 119안전센터, 북면파출소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봄철 건조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논·밭두렁 소각, 영농부산물 처리, 입산자 실화 등으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산불감시원 근무태세 확립 △마을방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한 주민 홍보 강화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상시 유지 등의 대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마을별 자율감시체계를 가동해 산불 발생시 신속전파 및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장경희 북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주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산불 없는 안전한 북면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북면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산불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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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2026년 통합 돌봄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내 협약 의료기관 및 연계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돌봄 담당자 간담회'를 순회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복지과 주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경북권역재활병원, 경산중앙병원, 세명종합병원, 양지기쁨병원 등 주요 협력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장을 직접 찾는 순회 간담회 형식을 통해 기관별 운영 여건과 실무 흐름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경산시 통합 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 퇴원 환자 연계 절차의 표준화 △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개선 △ 서비스 중복 방지 방안 등을 집중논의했다.특히 의료기관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연계 지연, 대상자 동의 절차, 서비스 공백 발생 구간 등 구체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검토했다.이를 통해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경산시는 이번 순회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요양·돌봄 간 연계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고 퇴원 이후에도 대상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서비스의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체 운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사업의 현장 적합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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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립 박물관 2026년도 제20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경산 시립 박물관 2026년도 제20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립박물관은 올해 스무 돌을 맞이한 '제20기 박물관대학'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물관대학은 3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성인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경산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은 올해로 스무 돌을 맞이해 그 의미를 더한다.강의는 기존 7~8회 운영에서 총 9회의 강좌와 1회의 문화 유적 답사로 확대해 운영하며 강의 주제 또한 고고학, 미술사학, 역사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시민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는 단순한 강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우리 지역과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역사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역사와 문화를 더 친숙하게 체감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주요 강의로는 이태호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진행하는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윤성용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들려주는 '박물관, 문명을 담는 공간', 이성원 전남대학교 교수의 '다시 읽는 삼국지', 그리고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의 '조선 왕실 기록문화의 꽃, 의궤'등이 마련되어 있다.이 외에도 '신라 금관: 고대 권력자의 표상', '세 가지 단서로 풀어보는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 '한국 고전의 맛과 멋: 시조와 인생', '제국의 시선, 그림 속 동양과 조선', '지도에 담긴 우리 땅 이야기'등 역사와 문화,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가 이어질 예정이다.'제20기 박물관대학'의 모집인원은 성인 150명으로 신규수강생 120명, 기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경산시립박물관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박물관대학은 지난 시간 동안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문화교육 프로그램"이라며 "20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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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실시
경산시,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실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이는 지난 2월 20일 경기 고양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당초 계획된 3월보다 1주 당겨 실시하는 것이다.이번 접종 대상은 소 763개 농가 3만1492마리와 염소 98개 농가 2650마리로 백신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았거나 임신말기로 농가에서 유예를 신청한 소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소규모농가는 시에서 백신을 무료로 공급받고 공수의를 통한 접종 지원이 된다.소 50두 이상 사육 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백신을 구입해 접종해야 하며 이 중 소 100두 미만 사육 농가는 공수의를 통한 접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상황을 감안해 농장 내외 소독과 축산농가 모임 자제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우리 시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기한 내에 빠짐없이 백신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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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속 CPR… 왜관 음식점 대표, 20대 여직원 구했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때늦은 봄눈 속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웅스타 쪽갈비 왜관점'에서 20대 여직원이 쓰러졌지만, 대표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생명을 지켰다.지난 24일 오후 6시쯤 웅스타 쪽갈비 왜관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직원이 계산대 인근에서 갑자기 바닥으로 고꾸라졌다.그녀는 의식을 잃었고 호흡이 멈춘 듯 보였다고 당시 손님들은 전했다.얼굴은 창백해졌고 혀가 안쪽으로 말려 기도를 막는 상태였다.대표 박근용씨는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그녀를 평평한 바닥에 눕혔다.고개를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하고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입안을 확인하며 턱을 들어 올렸다.이어 가슴 중앙에 두 손을 포갠 채 일정한 속도로 강하게 눌렀다.주변 손님들은 자리를 비켜 공간을 만들었고 일부는 시간을 확인하며 상황을 도왔다.그날 왜관 일대에는 늦은 눈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웠다.구급대는 평소보다 늦게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씨는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 압박을 멈추지 않았다.압박이 이어지던 중 그녀는 미세한 반응을 보였고 이후 도착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현재는 의식을 회복해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씨는 칠곡군수영연맹에서 전무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왔다.그는"그 순간엔 다른 생각이 없었다. 배운 대로 움직였을 뿐"이라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구급대 도착 전 시민의 침착한 응급조치가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며"이번 사례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현장에 있던 한 손님은"대표가 망설임 없이 조치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숨을 죽였다"고 말했다.박근용 웅스타 쪽갈비 왜관점 대표가 매장에서 쪽갈비를 굽고 있다.박 대표는 지난 24일 매장에서 쓰러진 20대 여직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기를 넘겼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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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경상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
청송군, 2026년 경상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1일 경주시에서 열린 '2026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경상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해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조사기법과 대응전략,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청송군청 재무과 조정욱 주무관은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 신축건물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준공 전 사용 건물에 대한 취득세 추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해당 조사기법으로 미신고 취득세 및 가산세를 추징할 수 있어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송군은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세무조사기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세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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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국 최초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개교 준비 현장 점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26일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 개교를 앞둔 영천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국 최초의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모델의 성공적인 출발을 독려하고 막바지 개교 준비 상황과 교육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정식 지정된 영천고는 올해부터 남녀공학으로 운영되며 전국단위 군인자녀 66명, 일반자녀 72명과 정원외 모집 학생을 포함한 144명의 신입생을 성공적으로 모집해 3월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영천고는 전교생 기숙사 운영을 기반으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공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유일의 과학 중점고로서 방과후 교과프로그램, 주말 특기적성 활동, 방학 집중캠프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사관학교 진학을 위한 사관스쿨을 비롯해 국제교류, 리더십 아카데미, 교과 융합 프로젝트, 학생 주도 토론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기간 동안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매년 각 1억원의 재정지원과 특목고·자사고 수준의 교육과정 자율성을 부여받아 학생들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며 국방부와 영천시의 추가적인 재정 및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영천고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군인자녀와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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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지역 잇는 동행. 영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장학사업에 힘 보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26일 영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관내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한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올해도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영천시장학회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태희 회장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사업에 보탬이 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최기문 이사장은 “영천의 교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뜻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겠다”며 “보다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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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개최
영천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별빛한우 참여 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브랜드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고급육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전문 강사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농가의 현장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영천별빛한우는 현재 350여 한우농가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연간 2천두 이상 브랜드우를 출하해 도축 1++등급 출현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고급육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져가고 있다.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사업단은 지난해 생산 기반 지원과 함께 TBC 라디오·TV 자막광고 도시철도 광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써왔다.앞으로도 품질 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사양관리 지원을 통해 ‘고급육은 영천별빛한우’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한우산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브랜드 중심의 품질 관리와 조직화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는 브랜드 육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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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 시행
영덕군,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 시행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장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으로 자녀 중 최소 1명은 19세 미만이어야 한다.지원 범위는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의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경북 저출생 극복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신청 후 10일 이내에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쿠폰은 선정 결과에 따라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경상북도 온라인 농특산물쇼핑몰인 ‘사이소’와 사이소 내의 시·군 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과 복지를 실현하는 것은 물론 지역농수산물의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복지 사업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영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