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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호흡기 감염병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발생하며 비말로 전파되어 발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특히 고령자, 어린이,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요즘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는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인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침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및 의료기관 방문 △실내 환기 자주 실시하기 등이 있다.또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은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및 중증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접종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개인의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므로 시민들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통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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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52개 후원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 드림스타트, 52개 후원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20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52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경시학원연합회 10개소, 방문학습지 3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16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3개소, 제과제빵업체 3개소, 관내 방역업체 1개소우리씨엔씨 대표 김대식) 등 총52개 업체가 참여했다.각 업체에서는 10%~최대43%까지 후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며 학습 능력을 키우고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드림스타트 후원업체 대표들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의 재능개발에 동참할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해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협약식 후 후원업체 대표들과 함께 “다함께 친절한 문경만들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친절스마일 운동을 전개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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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택시 요금 인상 앞두고 서비스 개선 협력 나서
경주시, 택시 요금 인상 앞두고 서비스 개선 협력 나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다음 달 1일 택시 요금 인상을 앞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경주시는 28일 시청에서 경주시개인택시지부와 8개 법인택시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요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친절도 향상 등 서비스 개선이 이뤄지도록 업계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최근 2년간 접수된 택시 관련 주요 민원 사례를 설명하며 업계의 자구 노력을 당부했다.특히 단거리 승차 거부, 불친절, 부당요금, 난폭운전 등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을 짚고 행정 지도와 처분 강화 방침을 밝혔다.아울러 택시 종사자의 복장 단정과 차량 내부 청결 유지, 승객 응대 시 기본적인 인사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친절 마인드 확립도 강조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요금 인상은 운송 원가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부담이 큰 만큼 서비스 질 향상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주 시장은 이어 “단순히 요금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경주 택시는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업계 대표자들께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택시 종사자 처우 개선과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주시는 요금 인상 시행 전까지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시행 이후에도 점검을 통해 서비스 개선 여부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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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선수 대구시 유튜브 전격 출연!
사인볼 이벤트까지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시정 홍보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구TV'의 대표 콘텐츠인 '대구한바퀴'는 시즌2를 맞아 실·국장, 홍보대사, 지역 유명인사 등을 초청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2024년부터 제작된 '대구한바퀴'는 김민정 뉴미디어팀장이 대구의 읍·면·동을 다니며 즐길거리와 먹거리,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34편이 공개됐다.최근 고정 시청층을 중심으로 편당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구독자 수 14만 명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올해 시즌2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대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최근 공개된 칠성동 편에는 대구시 실·국장이 출연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대구시 홍보대사인 삼성라이온스 원태인 선수가 1월 16일 업로드 예정인 '황금동 편'에 출연한다.이번 영상에서는 황금동에 위치한 어린이세상,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창의융합교육센터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한편, 원태인 선수의 모교인 경북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창시절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나눈다.또한 추천 맛집을 찾아 '먹방'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원태인 선수 출연을 기념해 구독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황금동 편'영상을 시청한 후 인상 깊었던 장면을 댓글로 남긴 구독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원태인 선수의 친필 야구 사인볼을 증정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유튜브 채널 '대구TV'는 '대구한바퀴'뿐만 아니라 '대구리뷰', '시민의삶', '대구라이딩'등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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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청년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용강동청년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제공)
[knews25] 용강동청년회에서는 2026년 1월 27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저소득 주민을 위해 이불 25채를 기탁했다.용강동청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호프를 열어 수익금을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및 경주시종합복지관에 전기요, 생필품세트, 실버카 등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한편 청년회원들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복 후원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등 청소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정성학 용강동청년회장은“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용강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봉사와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용강동청년회의 꾸준한 후원물품 기탁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달될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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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병오년‘살맛 나는 경북시대’만들 것 다짐
경북도, 병오년‘살맛 나는 경북시대’만들 것 다짐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025년은‘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만들어 왔다는 평가와 함께 경주 에이펙의 역대급 성공, 산불 피해극복과‘산불 특별법’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 등에 협력해 준 도민과 22개 시군에 감사를 표했다.아울러, 2026년 경북도는 전략적 기획을 통해 앞으로의 10년, 100년을 내다보며 도민의 꿈이 실현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우선,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전략으로 지역 산업을 미래형 구조로 재편하는 데 집중한다.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방산 등 전략산업을 시군 간 강점에 따라 연합도시 형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가칭 ‘경북투자청’과 ‘경북산업투자공사’를 설립하여 첨단산업 인프라 확대와 투자유치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문화관광을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도약에 집중한다.백두대간 산림·치유 국가정원, 낙동강 생태 문화 관광벨트,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등 권역별 관광전략을 추진하고 한글, 한복, 한옥 등 5 콘텐츠의 전략적 육성과 포스트 에이펙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함과 동시에 1시군-1특화 푸드 브랜드 지원으로 식품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연계시켜 나갈 예정이다.경북은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로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주도한다.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전용항만으로 특화하고, 대구경북신공항은 사업시행자인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의 결단과 용기로 미래 하늘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영남권 전체를 아우르는 2-2 포트 전략 구상으로 수도권과 대등한 경제연합체를 구축하고 세계로 나아갈 것을 제안했다.경북 농업대전환의 성공 방정식을 산림, 해양수산분야로 본격 확산시킨다.공동영농을 산림분야에 적용한 산림경영특구의 시범조성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 산림투자선도지구 운영도 본격화한다.또 AI 기반 스마트 양식, 해양바이오 육성 등을 통해 잡는 어업에서‘기르고 만드는 어업’으로 전환도 병행한다.경북도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두텁게 지원하고 사회적연대 경제 활성화, 더 강력해진 저출생과 전쟁 시즌3,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고도화 등으로 따뜻한 미래공동체 건설에도 정성을 기울일 계획이다.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은 도민 한분 한분의 꿈이 정책이 되고, 우리의 오늘이 다음 세대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변화는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실천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철저하게, 도민과의 약속은 끝까지 책임지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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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산림조합, 장학금 릴레이 12번째 기탁 이어져
봉화군산림조합, 장학금 릴레이 12번째 기탁 이어져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1일 봉화군산림조합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봉화군산림조합의 이번 기탁은 ‘장학금 릴레이 기탁 운동’의 12번째 참여로 이어졌으며 정영기 조합장은 지난해 11월에 장학금 릴레이 기탁의 첫 주자로 나서며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이날 봉화군산림조합은 장학금 기탁 외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천만원도 쾌척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며 상생과 나눔의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다.박현국 이사장은 “봉화군산림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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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훈·위기가구·저소득층·장애인까지 현장 중심 복지 강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군 전체 복지정책 가운데 사회복지과가 담당하는 핵심 분야에 올해 4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훈 예우 강화,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집중 추진한다.보훈 예우 강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보훈 분야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각종 보훈 기념행사와 안보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서본공원 내 충혼탑 건립을 본격화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상징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복지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도 확대된다.복지포인트 증액과 보수교육비 지원 확대,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개최 등을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2026년에는 ‘제18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해 종사자 사기 진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위기가구 조기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읍·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확대하고 이장과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위기 신호를 상시 수집한다.이를 통해 위기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현장 확인과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1인 가구, 고령자, 장애인, 중장년 위기가구 등 고독사 우려 대상자에 대해서는 ‘복지위기 알림’홍보를 강화하고 대면 안부 확인과 한국전력 안부 살핌 서비스, AI 돌봄 스피커를 활용한 24시간 긴급 SOS, 말벗·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저소득층 생활·주거 안정 지원 저소득층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의료급여 등에 152억원을 지원하고 주택 개·보수와 임차급여에 25억원을 투입해 주거 불안 해소에 나선다.여기에 신혼부부 주거비 8천4백만원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저출생 대응을 함께 도모한다.아울러 완화된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을 현장에 적극 적용해 수급 사각지대를 줄이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부양비 폐지에 따른 신규 수급자 발굴에도 적극 대응한다.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연령 확대와 차량 재산 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 사항도 반영해 제도 변화로 인한 탈락 사례를 줄일 방침이다.이와 함께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예천지역자활센터에 12억원을 투입해 환경정비 등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장애인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발달재활 서비스 확대에 48억원을 투입한다.또한 장애인연금·수당·의료비 등에 32억원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뒷받침한다.장애인 일자리는 전년 대비 36명을 늘려 19억원을 투입해 운영하며 행정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의 근무를 통해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참여 종료 이후 민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연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민생 밀착형 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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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쁨 모아 큰 사랑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026년 1월 8일 박정진, 박시은, 박예은 3남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다.이 어린 천사들은 벌써 여러 해 동안 평소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기탁을 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소중한 소식을 전함으로써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온기를 전해주었다.박준호 유곡1리 노인회장은 “손자·손녀들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용돈을 아껴서 기부를 하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기쁘며, 이 마음 변치 말고 훌륭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정말 감사하며, 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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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게축제 성공 위해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영덕군, 대게축제 성공 위해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영덕군 제공)
[knews25] 이번 간담회는 올해 영덕대게축제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은 축제 운영 방안을 효과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영덕군과 추진위는 축제 운영 방식, 행사 구성, 방문객 만족도 증진 방안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의견들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했으며 영덕군은 추진위원회로부터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이를 축제 지원에 반영할 계획이다.영덕군은 이번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축제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추진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지역 대표 축제인 영덕대게축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의사 공유와 토론 중심의 긴밀한 현장 소통은 군정의 만족도와 행정의 효능감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수단”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영덕대게축제의 성공에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1월 1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2027년 경북을 대표할 축제 14개를 지정하고 이중 영덕대게축제를 우수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영덕군은 이를 발판 삼아 영덕대게축제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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