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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녹이는 따뜻한 손길들, 용성면에 이어진 나눔 - ㈜고추나라, 한빛테크 성금 기탁으로 나눔문화 확산 -
얼음을 녹이는 따뜻한 손길들, 용성면에 이어진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가운데, 용성면에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지고 있다.용성면에 소재한 천연 및 혼합조제 조미료 제조업체 ㈜고추나라와 종이컵 제조업체 한빛테크는 13일 각각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두 업체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며 성장해 온 기업으로, 매년 연말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성금을 기탁한 두 대표는 "추운 겨울은 누구에게나 따뜻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는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 성금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추나라와 한빛테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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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버팀목, 제33회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7개 사선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역에서 건실한 경영으로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1997년부터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시군 및 중소기업 유관 기관 추천을 받아 총 4개 부문 27개사가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종합대상에는 주식회사 허니스트,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포원시스템,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제이와이오토텍㈜,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엘씨텍, 여성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우, 우수상에는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이 받았다.종합대상을 받은 주식회사 허니스트는 2025년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천연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수출형 화장품 제조기업이다.특히, 21개국 50개 이상 글로벌 공급망을 바탕으로 수출 중심의 매출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특허 확보 및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 고용 창출, 직원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이외에도, 부문대상을 받은 ㈜포원시스템, 제이와이오토텍㈜, 엘씨텍, ㈜서우, 우수상을 받은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되었다.수상기업에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도청 내 미디어월 홍보영상 상영 및 ‘경상북도 우수기업’명패전시,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 경제를 이끄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며 “수상한 기업뿐만 아니라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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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버팀목, 제33회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7개 사선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역에서 건실한 경영으로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1997년부터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시군 및 중소기업 유관 기관 추천을 받아 총 4개 부문 27개사가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종합대상에는 주식회사 허니스트,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포원시스템,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제이와이오토텍㈜,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엘씨텍, 여성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우, 우수상에는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이 받았다.종합대상을 받은 주식회사 허니스트는 2025년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천연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수출형 화장품 제조기업이다.특히, 21개국 50개 이상 글로벌 공급망을 바탕으로 수출 중심의 매출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특허 확보 및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 고용 창출, 직원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이외에도, 부문대상을 받은 ㈜포원시스템, 제이와이오토텍㈜, 엘씨텍, ㈜서우, 우수상을 받은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되었다.수상기업에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도청 내 미디어월 홍보영상 상영 및 ‘경상북도 우수기업’명패전시,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 경제를 이끄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며 “수상한 기업뿐만 아니라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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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버팀목, 제33회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7개 사선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역에서 건실한 경영으로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1997년부터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시군 및 중소기업 유관 기관 추천을 받아 총 4개 부문 27개사가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종합대상에는 주식회사 허니스트,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포원시스템,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제이와이오토텍㈜,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엘씨텍, 여성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우, 우수상에는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이 받았다.종합대상을 받은 주식회사 허니스트는 2025년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천연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수출형 화장품 제조기업이다.특히, 21개국 50개 이상 글로벌 공급망을 바탕으로 수출 중심의 매출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특허 확보 및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 고용 창출, 직원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이외에도, 부문대상을 받은 ㈜포원시스템, 제이와이오토텍㈜, 엘씨텍, ㈜서우, 우수상을 받은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되었다.수상기업에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도청 내 미디어월 홍보영상 상영 및 ‘경상북도 우수기업’명패전시,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 경제를 이끄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며 “수상한 기업뿐만 아니라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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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버팀목, 제33회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7개 사선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역에서 건실한 경영으로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1997년부터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시군 및 중소기업 유관 기관 추천을 받아 총 4개 부문 27개사가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종합대상에는 주식회사 허니스트,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포원시스템,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제이와이오토텍㈜,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엘씨텍, 여성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우, 우수상에는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이 받았다.종합대상을 받은 주식회사 허니스트는 2025년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천연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수출형 화장품 제조기업이다.특히, 21개국 50개 이상 글로벌 공급망을 바탕으로 수출 중심의 매출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특허 확보 및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 고용 창출, 직원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이외에도, 부문대상을 받은 ㈜포원시스템, 제이와이오토텍㈜, 엘씨텍, ㈜서우, 우수상을 받은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되었다.수상기업에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도청 내 미디어월 홍보영상 상영 및 ‘경상북도 우수기업’명패전시,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 경제를 이끄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며 “수상한 기업뿐만 아니라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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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버팀목, 제33회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7개 사선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역에서 건실한 경영으로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1997년부터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시군 및 중소기업 유관 기관 추천을 받아 총 4개 부문 27개사가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종합대상에는 주식회사 허니스트,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포원시스템,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제이와이오토텍㈜,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엘씨텍, 여성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우, 우수상에는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이 받았다.종합대상을 받은 주식회사 허니스트는 2025년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천연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수출형 화장품 제조기업이다.특히, 21개국 50개 이상 글로벌 공급망을 바탕으로 수출 중심의 매출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특허 확보 및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 고용 창출, 직원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이외에도, 부문대상을 받은 ㈜포원시스템, 제이와이오토텍㈜, 엘씨텍, ㈜서우, 우수상을 받은 ㈜월산, ㈜더동쪽바다가는길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력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되었다.수상기업에는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SGI서울보증 보증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도청 내 미디어월 홍보영상 상영 및 ‘경상북도 우수기업’명패전시,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 경제를 이끄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며 “수상한 기업뿐만 아니라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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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2026년 봉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월 28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경북장애인복지관 봉화분관, 노인복지관, 요양기관,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봉화군은 통합돌봄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가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봉화군 실정에 부합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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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야의 종·신년 해맞이 대비 교통대책 시행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가 연말 제야의 종 타종식과 신년 해맞이 행사에 대비해 교통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사 기간 대규모 인파와 차량이 동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행사 장소와 시간대별 특성을 고려해 전면 통제보다는 현장 교통지도와 상황별 관리 중심으로 교통 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제야의 종 타종식은 12월 31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0시 30분까지 신라대종 일원에서 열린다.이 시간대 중앙로와 봉황로, 태종로 일부 구간에서는 주정차를 금지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보행 중심의 교통지도를 실시한다.신년 해맞이 행사는 토함산과 문무대왕릉 일원에서 진행된다.토함산 해맞이 행사와 관련한 교통통제는 1월 1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이뤄지며, 석굴암 주차장이 만차될 경우 불국로에서 석굴로로 이어지는 구간의 차량 진입을 제한한다.이와 함께 노선버스를 증회 운행해 방문객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문무대왕릉 인근 대왕암 해맞이 행사와 관련해서는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1월 1일 오전 9시까지 동해안로 일대 주정차 질서를 집중 관리하고, 행사장 인근 차량 진입을 단계적으로 제한한다.이번 교통관리에는 교통행정과와 경주경찰서, 모범·견인 인력 등 60여 명이 투입되며, 교통지도 차량과 경찰차, 견인차 등 20여 대가 배치돼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연말연시 주요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통관리에 나서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불편 없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과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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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설 명절 맞아 2월 할인구매 한도 150만원으로 상향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설 명절 맞아 2월 할인구매 한도 150만원으로 상향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한 달간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개인 할인구매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군은 명절 성수기에 군민들의 소비 여력을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정책을 추진한다.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모바일 앱 회원 가입 후 충전 구매 할 수 있다.지류 울릉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70만원까지 할인구매할 수 있으며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이번 구매 한도 확대에서 제외됐다.2026년 발행되는 울릉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권면 가액의 10%이며 2월 1일 기준 447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울릉군 경제교통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상향이 군민들의 명절 준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울릉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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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따뜻한동행"'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따뜻한동행"'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news25]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월28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현곡면사무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훈훈한 기운을 불어넣었다.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평소에도 마을환경 정비, 재활용품 수거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이번 성금 기탁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모여 이뤄졌다.손성락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먼저 살피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번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언제나 지역 발전에 앞장서주시는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이웃의 사랑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덧붙여, 현곡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정이 넘치는 현곡면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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