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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애국지사사당 운영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현재 애국지사사당에 모셔진 위패는 총 100위로 독립장애국장애족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 서훈별 순으로 봉안되어 있으며 국권회복, 항일독립투쟁에 몸바친 애국지사의 추모 공간으로 시민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은 창원시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한 장소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애국지사사당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해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은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이끈 애국지사의 위업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도에 건립됐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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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국립창원대학교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연계된 실질적인 협력모델과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창원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국립창원대학교 조영태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 주요 사업 추진경과 △2026년 사업 방향 및 예산 집행계획 논의 △지속적인 행·재정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국립창원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이후,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혁신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상남도와 창원시 또한 관련 예산을 편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단순한 대학 혁신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창원시도 지역 산업계 및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국립창원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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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시작했다.이번 좌담회는 면장과 담당 주사, 각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안전 사항을 당부하고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좌담회에서는 한파·대설대비 행동요령,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 철저 등 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산불예방 행동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좌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행정에서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수칙을 설명해 많은 도움이 됐으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신년을 맞아 주민들을 직접 찾아 인사드리고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동요령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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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사랑의 온도탑 147도 달성 '희망2026나눔캠페인'1606만원 모금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희망2026나눔캠페인'동안 면 자체 모금 목표액 1093만 4400원을 초과한 1606만 4460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됐으며 가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특히 2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익명의 7인 기부천사는 9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상품권을 기부했으며 수년간 대를 잇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남훈축산은 300만원을, 용당소마을 주민 박지환씨는 100만원을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또한, 쌍쌍식육식당은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달 곰국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이 빛났다"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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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13박 14일 대장정 마무리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13박 14일 대장정 마무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달 31일 인제대학교에서 '2026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수료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합숙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과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협력해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올해 처음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으로 관내 43개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인제대학교에서 합숙하며 6개 반으로 나눠 총 131차시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이수했다.캠프는 생성형 AI 도구 활용 실습, 엔트리와 코디로키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수업 등 다채로운 AI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AI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데 주력했다.아울러 영어·수학 핵심 개념 정리와 코넬식 필기법 기반의 자기주도 학습 훈련을 병행하고 또래간 협동심을 기르는 체험 활동을 편성해 교육의 균형을 맞췄다.특히 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도 만전을 기했다.각 반별 담임 교사와 현직 교사 강사진을 배치하고 대학생 멘토들이 밀착 지원해 학습 조력은 물론 정서적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수료식에서는 AI 경진대회 우수팀의 프로젝트 발표와 모범상, 봉사상 등 시상이 진행됐다.수료생들은 "AI가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친구처럼 친근해졌고 함께 도전하며 목표를 이뤄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한 학부모는 "합숙이라 걱정도 컸지만,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매일 공유되는 생활 안내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다"며 "아이의 책임감과 배려심이 부쩍 자란 것 같아 이번 방학 가장 의미 있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우리 학생들이 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김해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AI 인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노은식 재단 이사장은 "장학사업의 패러다임을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미래형 교육 서비스로 확장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기회와 도전의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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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재산권 회복 기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시민들의 재산권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신청은 총 2976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1303명에게 5112필지에 달하는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정보를 제공했다.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적전산자료 신청을 받아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그동안 소유 사실을 알지 못했던 토지를 찾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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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훈훈'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훈훈'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는 지난 1월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풀피리농촌교육농장 △꽃오름농촌교육농장 △장군농장 △류진농원 △숲속밀크앤치즈스쿨 △누리봄이야기농촌교육농장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등 7개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윤계자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촌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농장을 말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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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위·변조 방지 '종량제봉투'도입
진주시, 위·변조 방지 '종량제봉투'도입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종량제봉투에 한국조폐공사의 위·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해 종량제봉투의 불법 제작과 유통 차단에 나선다.진주시는 2일 한국조폐공사와 종량제봉투의 위·변조 방지 보안 기술을 도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불법 종량제봉투의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자체에서 생산되는 종량제봉투는 육안으로 정품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단순한 구조의 바코드를 사용해 복제가 가능하다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한국조폐공사가 자체 개발한 위·변조 방지 기술인 ‘스마트 정글’을 종량제봉투에 도입한다.이 기술은 인쇄물의 미세한 구조적 특징을 암호화한 특수 패턴을 적용해 복제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불법 제작과 유통 근절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스마트폰 전용 앱을 활용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민 누구나 손쉽게 위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새로운 보안 요소가 적용되는 종량제봉투는 오는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며 진주시는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유통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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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컴퓨터 무상수리 지원사업'접수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컴퓨터 무상수리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정보 취약계층의 가정 내 컴퓨터나 노트북을 점검·수리해 줌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환경이 필수적인 사회에서 시민 모두가 디지털 기기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시행 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1가구당 20만원 범위에서 수리비를 지원하며 2월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조손·다문화·다자녀가정,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복지단체 등이다.접수는 주소지의 읍면 사무소나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접수 후 자격조건을 확인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3일 이내에 수리업체 기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격차는 단순히 정보 기술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배려와 관심의 문제”며 “우리 시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PC 무상수리 지원사업으로 시민 모두가 공평하게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복지 도시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많은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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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K-기업가정신 로드'공식 선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일 K-이니셔티브와 K-문화를 대표해 ‘K-기업가정신 로드’가 공식 선포되며 세계가 공감하는 시대정신으로서 ‘진주 K-기업가정신’의 진가를 널리 알렸다.이번 선포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진주시가 인공지능, 기후변화, 경제 불확실성 등 전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과제의 해법으로 인간 중심 공동체 가치를 핵심으로 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온 성과다.이러한 가치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양국 청년과 기업인들이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상징적 공간으로서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 앞 일원이 ‘K-기업가정신 로드’로 공식 지정됐다.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와 자바베카 그룹, 한인도네시아 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S.D. 다르모노 자바베카 그룹 회장,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한다 아비딘 프레지던트 대학교 총장, 잠히르 이슬라미 인도네시아 내무부 관계자, 이 와얀 딥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전 차관,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 장윤하 재인도네시아 한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곽원준 숭실대 창업지원단 학장, 강병인 서예가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로드 선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아울러 로드 선포를 기념해 ‘K-기업가정신 로드의 비전: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를 주제로 한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의 특강을 비롯해 중국의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코레르 박물관에 초청된 적이 있는 강병인 서예가의 대형 휘호 퍼포먼스가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K-기업가정신 로드는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한국과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함께 꿈꾸고 도전하는 희망의 길”이라며 “진주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확산하는 글로벌 통로이자 양국을 잇는 우정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는 지난 2023년 진주시와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과 ‘K-문화’를 인도네시아 현지에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