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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회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심의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월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체계적인 추진과 연차별 실행력 강화를 위해‘지역보건법’및 군 조례에 따라 개최했고 위원장인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군의원, 보건의료 및 학교보건 관계자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심의회 위원들은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변경사항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재택의료센터 총괄관리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특히 올해 지역보건의료계획에는 재택의료센터 총괄관리 계획이 포함되어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본격적인 보건의료복지의 통합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성군은 △군민안심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건강증진체계 구축 및 다분야간 협력 강화 △지역사회 건강·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3대 추진전략으로 총 13개의 보건의료 관련 세부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류해석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지역보건의료계획이 실행력을 갖추고 우리 군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현실적인 계획 수립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고 추진하는 보건의료 종합계획으로 4개년 중장기 계획과 이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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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덕곡면 의용소방대는 20일 다목적강당에서 합천소방서 김천효 현장대응단장과 합천군의회 이종철·이태련 의원, 합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정현봉·김종향 회장, 정상준 덕곡면장, 의용소방대원 및 사회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합천소방서는 이임하는 구자철·전오숙 대장과 의용소방대 활동을 마무리하는 서병희 대원에게 소방서장과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새롭게 취임한 안상환·이옥희 대장에게는 임명장을 전달했다.또한 취임한 남자 의용소방대장 안상환과 여자 의용소방대장 이옥희는 지난 3년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구자철·전오숙 전임 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념품으로 순금 2돈씩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합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도 순금 1돈씩을 전달했으며 행사 이후 덕곡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안상환·이옥희 취임 대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의용소방대가 재난과 안전에 대비하는 봉사단체로서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면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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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기계 종합보험료지원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합천군, 농기계 종합보험료지원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026년 농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한 관내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며 지원 대상 농기계는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항공방제기, 농업용 고소작업차 등 15종으로 지역 농·축협을 통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한편 합천군은 최근 3년간 농기계종합보험 사고처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631건의 사고가 접수되고 17억원이 넘는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사고의 대부분은 트랙터 운행 중 발생했으며 접촉·충돌 사고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반면, 콤바인과 항공방제기 사고는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사고가 발생하면 보상 금액이 큰 고위험 구조를 보였다.특히 사고 원인의 약 85%가 운전자 부주의로 분석돼, 보험 지원과 함께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의 중요성도 확인됐다.합천군은 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상을 농협에 당부했으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 교육도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농가에 큰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다"며 "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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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강풍·건조특보 속 산불 예방 태세 강화
고성군, 강풍·건조특보 속 산불 예방 태세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 전역에 강풍과 건조특보가 지속되면서 대형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이 군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현재 고성군은 각 읍·면별로 자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현장에 배치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는 앰프 방송 장비를 활용해 상시 계도 활동을 펼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특히 농촌 지역의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불법 소각’을 뿌리 뽑기 위해 매주 1회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점검반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이나 연기 발견 시 즉시 신고를 교육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고성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이상근 고성군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함께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열고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이 군수는 이어 산불 취약지 현장을 함께 확인했다.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는 시기에는 아주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불법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기본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고성군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소중한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 및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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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양봉산업 전문교육 실시
김해시, 2026년 양봉산업 전문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6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양봉농가와 양봉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양봉산업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증가, 사양 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양봉농가의 현장 대응 능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봉 사양 관리, 병해충 관리, 월동 준비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진행됐다.최근 국내 양봉산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개화 시기 불일치, 꿀벌 질병 및 병해충 확산, 사양비 상승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꿀벌 개체 수 감소와 생산성 저하는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체계적인 사양 관리와 병해충 예방, 안정적인 월동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강사로 나선 김봉성 한국양봉협회 김해시지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꿀벌이 농업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변화에 따른 양봉산업의 변화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또한 강의 후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벌 관리와 꿀 생산, 양봉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양봉산업은 농업 생태계 유지와 지역 농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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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 황성원, 함안군 저소득계층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이웃돕기 성금기탁식 대한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 황성원 1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황성원 대한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이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황성원 지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상이군경의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성원 지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상이군경회는 국가유공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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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무궁무진 컴퍼니 대표, 함안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고향사랑기부 무궁무진컴퍼니 대표 김민성 1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관내 청년 대표 기업인 무궁무진컴퍼니가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무궁무진컴퍼니는 공공과 민간 분야의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함안군 환경 마스코트 '하마니'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하마니'인형탈은 각종 행사와 홍보 현장에서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무궁무진컴퍼니는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함안군 마스코트 '함토리'인형탈 제작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행사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김민성 대표는 "어릴 적 자라온 함안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캐릭터와 콘텐츠로 풀어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함안 캐릭터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개발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출신 청년 기업인이 자신이 성장한 고향에 대한 애정을 기부와 콘텐츠 활동으로 실천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문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 온 청년기업의 고향사랑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 사업에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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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형 교육 통했다”... 경남 농업마이스터대학 ‘A등급’
성과공유대회
[knews25]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농촌교육훈련지원사업 교육운영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9개 도 농업마이스터대학 청년 CEO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교육운영 현황과 교육성과,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교육운영 5.8점, 교육만족도 4.9점을 기록하는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시설채소와 양돈 등 지역 특화 품목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청년 농업인의 경영 역량과 전문기술 강화를 지속해 왔다.특히 교육생들은 재학 중 직접 개발한 AI 기반 농산물 가격 예측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에서 전국 52개 팀, 275명 가운데 6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스마트농업 분야에서의 현장 적용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서양권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장은 “이번 A등급은 현장 중심 교육과 청년 농업인 맞춤형 과정 운영의 성과”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 스마트한 청년농업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했으며, 평가 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교육포털 ‘AgriED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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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 개최
경남원로작가특별기획전 포스터 최종본
[knews25]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제1·2전시실 전관에서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상남도 전역에서 활동해 온 원로작가 130여 명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반세기 이상 이어져 온 경남 미술의 흐름과 축적된 예술적 성과를 조망하는 특별기획전이다.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서예, 문인화, 서각, 공예 등 미술 전 분야를 아우르며, 30호에서 50호 규모의 작품들이 전시된다.전시는 제1·2전시실 전관에서 진행되며, 작품 관람과 함께 영상 자료를 통해 작가들의 예술 여정도 소개된다. 관람객들은 각 장르별 작품을 따라가며 경남 미술이 걸어온 시간과 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다.경상남도미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의 삶과 역사 속에서 형성된 원로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중심으로,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창작의 현재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둔다. 평생 예술의 길을 걸어온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세대를 넘어 공유되는 미술적 가치와 지역 미술의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참여 작가로는 제33회 경남예술인상 수상자인 강병욱을 비롯해, 김태홍, 박춘성, 윤복희, 이수희, 조영실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최태문, 하미혜, 허한주, 황원철 등도 작품을 선보인다.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평생 예술의 길을 걸어온 원로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예술의 가치와 깊이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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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물복지 정책 효과... 유기동물 감소·입양률 증가
창원펫빌리지
[knews25] 경상남도는 동물보호 인프라 확충과 동물복지 증진 정책 추진에 따라 도내 유기·유실동물 발생은 감소하고, 입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유기·유실동물 발생은 2022년 1만 2,298마리에서 2025년 7,844마리로 줄었으며, 입양률은 같은 기간 26.4%에서 34.2%로 증가했다.이 같은 성과는 반려동물 문화센터 신축, 동물보호센터 개선, 동물등록제 정착, 실외견 중성화 수술 지원, 입양비 및 보호·관리 지원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인프라 확충 측면에서는 반려동물 문화센터 4개소를 신축해 운영 중이며, 기존 동물보호센터 18개소 가운데 6개소는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보호 여건을 개선했다.경남도는 2026년에도 동물복지 인프라 구축과 유기·유실동물 보호·관리 강화를 위한 9개 사업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반려동물의 적정 관리와 동물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이 지난 19일 창원시 ‘펫빌리지’를 방문해 동물보호·복지 정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장영욱 농정국장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제도를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 성산구 상복동에 위치한 펫빌리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96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해 2024년 11월 영남권에서 손꼽히는 대규모로 조성됐다.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문화센터, 놀이터, 산책로 등을 갖춘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이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