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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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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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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접수 1월 30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
남해군,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접수 1월 30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2026년 벼 육묘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거주하고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해당 보조사업은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소규모 농가 벼 상자모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총 9억5천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남해군은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을 통해 농협과 협력해 경량상토를 지원하며, 보조 70%, 농가 자부담 30%의 비율로 추진된다.‘소규모 농가 벼 상자모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농업경영체 벼 재배면적 4000㎡ 이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1000㎡당 27상자, 농가당 최대 97상자까지 지원한다.공공비축미 2품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군비 및 자부담 비율은 각 50%이다.사업별 지원조건 및 자격여부 등을 반드시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해 확인 후 신청해야 하며, 사업간 중복신청은 제한되니 유의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또는 거주지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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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한파 대비 경로당 및 취약계층 세대 방문 점검
상주면, 한파 대비 경로당 및 취약계층 세대 방문 점검 (남해군 제공)
[knews25]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및 취약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점검 활동을 펼쳤다.점검반은 관내 등록 경로당 10개소와 동절기 취약계층 15세대를 방문해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창문 및 출입문 문틈 단열 상태, 수도관 보온 조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아울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난방 이용 불편 사항과 미끄럼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을 위한 연락 체계를 안내했다.특히 취약계층 세대에 대해서는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난방 환경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점숙 면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안전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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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큰 울림… 부산시, 나눔이 일상이 되는 빅 나눔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명문도시 부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빅 나눔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작은 나눔, 큰 울림'을 주제로 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전략으로는 '일상이 되는 나눔 챌린지'와 '시청사 연계 나눔캠페인'이 있다.먼저, 시는 '일상이 되는 나눔 챌린지'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연계한 △천원의 기적 △함께하는 온기공감 △더 특별한 기부를 추진한다.시는 지난해 10월 기부자를 예우하고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청사 1층 로비에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기부 무인 안내기를 조성했다.이를 활용해 일상과 접목한 개인, 기관, 리더 단위의 나눔 챌린지를 운영한다.[천원의 기적] 개인 단위로 진행되는 '천원의 기적'에는 시민 누구나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천 원 이상을 기부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분기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함께하는 온기공감] 기관·단체 단위의 '함께하는 온기공감'에는 기업, 공공기관 및 단체가 기관 명의로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회 5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관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감사카드를 발송한다.[더 특별한 기부] 지역 리더 단위의 '더 특별한'기부는 시, 복지시설, 시의회, 기업 등 소속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기부하고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나눔 챌린지다.이와 함께, '시청사 연계 나눔캠페인'으로 △나눔커피데이 △나눔동행 △들락날락과 연계한 홍보도 진행한다.시청을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이 아닌, 나눔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청사 내 이용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캠페인도 운영한다.[나눔커피데이] 매월 특정일을 나눔커피데이로 지정해, 해당일에 무인 안내기 기부자가 시청 내 '카페 가온비'를 이용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나눔동행] 기존 운영되고 있는 청사 견학 프로그램에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견학 코스로 추가해 어린이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나눔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들락날락 연계 홍보] 시청 들락날락 시설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 홍보물을 비치해 들락날락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부모 및 아동을 대상으로 기부에 관해 안내한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관계 부서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아울러, 시 공식 캐릭터 '부기'를 활용해 기부금 사용처와 캠페인 참여 방법이 담긴 유행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산해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청사 내에 조성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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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활동 운영
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활동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월 14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나눔소통실에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정기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 활동은 2026년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프로그램의 첫 일정으로, 타로카드를 매개로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일상 속 고민과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상담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접수 시민들이 참여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한 참여자는 "편안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타로상담활동이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마음 돌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타로상담 정기 활동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눔소통실에서 지속 운영되며,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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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모집
창원특례시,'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모집 초기 기술창업자에게 9개월간 월 70만원 상당 창업활동비 지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초기 기술기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에게 창업활동에 수반되는 직접비와 간접비를 3월부터 11월까지 월70만원씩 체크카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2006년 이전 출생한 내국인 △창원시 소재 사업장 운영 △개업연월일이 2023년 1월 15일부터 2025년 10월 5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2025년 연매출액 8억원 미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에 따른 창업자 △ 제조업,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3개분야 35개 기술창업 업종 영위 등 위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단, 직장에 고용되어 있거나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중인 자, 과년도 지원사업 기수혜자 및 중도포기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신청접수는 창원시청 누리집 모집신청접수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하여 최종대상자를 2월 24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자격,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 게재되어 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기술창업은 아이템 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다른 사업과 비교하여 사업의 안착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입되는 분야"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창업자의 도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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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돗물 공급 전 과정 수질관리 강화
수질검사
[knews25] 경상남도는 도내 50개 정수장에서 생산·공급되는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수장부터 가정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도는 18개 전 시군 대상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 가구를 직접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고 있다.또한 유충과 조류 발생에 대비해 조류경보제가 운영되는 모든 취·정수장을 대상으로 조류독소와 냄새물질 검사를 월 1회 실시하고, 조류 경보 발령 시 주 2회 이상 검사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해 관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도내 모든 정수장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연 3회 이상, 정수장 식용수 모의훈련을 연 2회 실시해 정수장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도정수처리 등을 통해 트리할로메탄 등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수돗물을 가정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정수장과 수도꼭지 등에서 실시한 법정 수질검사 결과를 지자체 누리집,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경상남도 서영미 수질관리과장은 “정수장부터 가정까지 이어지는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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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2025년 25억 원 지급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홍보자료
[knews25] 경상남도는 올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위해 총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도는 에너지 분야에 전국 최대 규모인 26억 원을 편성해 도내 29만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자동차 분야는 전년보다 약 3천 대 늘어난 9,720대를 모집해 3억 9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에너지 분야는 가정 및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1~2년간의 월별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되며, 가구당 연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자동차 분야는 연간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1회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지난해 에너지 분야에는 18만 1천여 가구가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해 총 22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고, 약 4만 7천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자동차 분야에는 총 6,498명이 참여해 이 가운데 3,691명에게 총 2억 6천만 원이 지급됐으며, 약 1천 2백 톤의 온실가스를 줄였다.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한 한 도민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한 결과 8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며 “생활 속 실천이 보상으로 이어져 참여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에너지 분야 참여 신청은 온라인 누리집 또는 각 시군 담당 부서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자동차 분야는 2~3월 중 참여자를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구승효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도민의 작은 실천을 보상으로 연결해 탄소 감축을 확산하는 제도”라며,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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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체험관, 체험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 개최
안전체험관체험활동기반숏폼공모전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체험형 안전교육의 효과를 지속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전체험관 체험 과정에서 학습한 안전 행동요령을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도록 기획됐다. 체험 이후에도 안전 메시지를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안전체험관에서 1회 이상 체험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단체로 구성해 40초 이내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주제는 ‘안전체험관 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영상’으로, 화재 대피와 재난 대응, 생활 안전 등 체험을 통해 익힌 안전 행동요령을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심사는 4월 중 진행되며, 시상은 2026년 6월 안전체험관 개관 5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실시될 예정이다.시상은 총 4팀으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경상남도지사상이, 장려상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상과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장상이 수여된다. 수상팀에는 부상으로 소화기가 제공되며, 수상작은 향후 소방 누리집과 시군 SNS 등을 통해 안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2026년 1월부터 소방서, 교육청, 체험객 등을 대상으로 공모전 홍보를 진행하고, 7월부터는 수상작을 활용한 온라인 안전 콘텐츠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윤진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장은 “안전체험은 일상에서 기억되고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이 직접 안전 메시지를 만들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참여형 안전교육과 다양한 콘텐츠로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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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상해사무소, 中 화중 관광객 유치 정조준!
상해사무소경남홍보사진
[knews25]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중국 우한에서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 주관으로 열린 ‘2026년 화중지역* 여행업계 한국관광 설명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홍보했다고 밝혔다.화중지역 최대 도시인 우한은 인구가 1,380만 명에 달하고, 15~59세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70%를 차지하고, 대학생 수가 141만 명인 젊고 활력이 넘치는 소비거점 도시이다.이번 행사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관계 복원의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열려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측과 한국관광상품 개발과 모객을 해야 하는 여행사 양측의 뜨거운 열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우한 완다루이화호텔에서 현지 여행업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행업계 B2B상담회’, ‘한중관광교류의 밤’ 행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경남도 상해사무소에서는 B2B상담회에 참가한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웰니스, 해양레저, 골프 등 체류형 관광을 홍보하며 경남관광상품 기획을 유도했다.특히 지난해 일본·대만의 관광객을 매료시키며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함안 낙화놀이는 중국 현지 여행사에서도 큰 호응을 보이며 중국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K-관광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김동휘 도 상해사무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중지역을 전략적 거점으로 지역 다각화를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한중관계 해빙 분위기에 맞춰서 많은 중국인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경남관광상품 개발 B2B 홍보를 전사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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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2천억 원 규모 지원, 소상공인 성장 Jump, 경기회복 Up
경남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지역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자금은 지난해 50억 원에서 올해 80억 원으로 증액했다.디지털 소외계층을 고려해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예외 나이를 만 60세에서 만 55세로 낮췄다. 공고일 기준으로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 중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온라인 신청·접수가 마감되는 당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점을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경영안정·창업·명절·버팀목·긴급경영자금은 1년간 2.5%, 기업가형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금은 2년간 2.5%, 희망두드림자금은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모든 자금 공통으로 1년간 0.5%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경영안정·명절자금은 도내 전 소상공인이며, 창업자금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 소상공인 또는 창업 7년 이내인 소상공인으로서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는 ‘성공도약드림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저신용자 또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는 희망두드림 자금을, 대출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저소득자에게는 버팀목자금을 지원한다.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에게는 기업가형 자금을, 만 39세 이하 사업자등록 후 7년 이내인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청년창업 자금을 제공한다.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은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과 12개 지점 및 출장소에서 가능하다.김인수 도 경제통상국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책자금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