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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봄 맞이 어린이 특별프로그램‘활짝
창원특례시, 봄 맞이 어린이 특별프로그램‘활짝’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4월 봄 소풍 시즌을 맞아 체험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친환경 커피박 키링 채색'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느끼는 '체험의 기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키링을 활용함으로써 탄소 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은 4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해 목재문화체험장 야외 체험 부스에서 진행된다.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은 1회당 약 15분 내외로 진행되는 '순환형 방식'을 도입했다.일일 최대 120명까지 수용 가능하도록 설계해, 단체 소풍객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어린이들이 기다림 없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봄기운이 가득한 4월, 체험장을 찾는 아이들이 친환경 소재를 만지고 색칠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재 문화와 환경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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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국가산단 악취 OUT, 악취 실태 조사 착수
창원특례시, 창원국가산단 악취 OUT, 악취 실태 조사 착수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창원국가산업단지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창원국가산단의 악취저감 및 효율적인 악취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2013년에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한 후, 매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해 시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있다.이번 악취실태조사는 2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요 악취배출사업장 및 주변 대기질 총 34개 지점을 대상으로 민원집중 시기를 고려해 반기별 하루 3회, 각 지점당 총 12회 진행된다.복합악취, 알데하이드류, 황화합물, 암모니아 등 지정악취 포함 총 8개 항목을 분석하고 풍향, 풍속 등 기상요소를 수집해 발생원과 영향지역 간의 연관성을 규명해 창원국가산단 악취관리에 활용할 방침이다.또한 배출허용기준 초과 시 구청차원에서 현장점검과 연계해 시설개선을 유도하는 등 악취문제해결에 적극 나설계획이다.한편 시는 실태조사 외에도 근본적인 공단악취 저감을 위해 악취배출사업장의 배출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하절기 야간순찰, 첨단장비를 활용한 불법사각지대 감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창원특례시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단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배출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 쾌적한 산단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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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반부패 청렴 조직문화 확산’ 앞장
진주시, ‘반부패 청렴 조직문화 확산’ 앞장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 직원 대상으로 'Upright 청렴 진주'라는 주제로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부패 청렴 주간'운영의 하나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깨끗한 공직윤리관 확립을 다짐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기관장 청렴 메시지 전파 청렴 온라인 퀴즈대회 체험형 프로그램 만들기, 청렴 포토존) 등을 운영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25일 시청 로비에서는 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와 함께 업무 투명성을 강조한 'Upright 청렴 진주'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또한 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에서 출근길 캠페인과 청렴 의견 수렴을 위한 '멘티미터'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함께하는 청렴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 주간을 진행해 모든 공직자가 가져야 할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진주시는 올 한 해 투명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로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진주'실현을 목표로 체계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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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진주밀면 진주본점, 어르신에 식사 지원
3월 25일 오후 12시 이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상봉동에 소재한 진주밀면에서 25일 지역 내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진주밀면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상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상명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이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식사 준비를 도왔다.협의체 위원들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윤대성 진주밀면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웃으며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윤대성 대표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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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8개 기관과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8개 기관과 '밀양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 나눔노인복지센터,밥묵자푸드뷔페, 삼우건설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협약을 맺은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연계, 통합지원회의 참석,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 과정 공유 등 다방면으로 협력한다.한편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시설이나 병원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주요 서비스로는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일상생활돌봄 클린버스 및 대청소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하나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밀양형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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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경로당 중심 ‘밀양형 통합돌봄’홍보 강화
밀양시 부북면, 경로당 중심 ‘밀양형 통합돌봄’홍보 강화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형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방문 의료 클린버스 및 대청소 일상생활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부북면은 지역 내 경로당을 주요 홍보 거점으로 삼아 어르신들에게 사업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밀양형 통합돌봄 사업은 기존 병원과 가족 책임에 의존하던 돌봄을 지역 사회 공동 과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지역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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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실시
교동,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5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교동지 놀이공원과 교동교차로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교가 위치한 교동의 역사적 정체성을 반영하고 교동 진입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가 참여해 배롱나무, 능수 홍도화, 능수 벚꽃, 겹벚꽃 등 총 77본을 심었다.특히 교동교차로에 식재된 배롱나무는 예로부터 향교와 서원에 주로 심어지던 수종으로 '선비의 나무'로 불리며 지역의 전통성과 상징성을 더하고 있다.아울러 교동지 놀이공원에는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능수 홍도화와 능수 벚꽃 등 특색 있는 수목을 심어 기존 수종과 차별화된 경관을 조성했다.가지가 늘어지는 수형의 꽃나무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경자 교동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교동의 전통과 특색을 살린 경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녹지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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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이장단, 기관단체 첫 연석회의 개최
밀양시 산외면, 이장단, 기관단체 첫 연석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25일 이장단 및 기관,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외면 발전을 위한 민, 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이장단과 기관,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회의에서는 산외면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안건으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계도 및 감시 체계 강화 인구 증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및 홍보 방안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등이 포함됐다.김진응 이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 리더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산외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내 여러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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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회의 개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 '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를 중심으로 고독사 위기가구 안부 확인과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위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황명순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라며 "올해도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민귀옥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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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성료
산외면,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성료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25일 남가마을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남가마을에 초록을 심고 봄을 피우다'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 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식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남가마을 일원에 편백과 연산홍 230그루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화합이 이어졌으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지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