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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 운영 실시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 운영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5일 주상면 도동경로당에서 주민 50여명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를 운영했다.해당 사업은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리적 접근성이 어려운 면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 관이 협력해 운영한다.이날 행사에는 의료봉사, 이혈봉사, 이동세탁봉사 등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했다.서비스를 제공받은 주민은 "마을에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많은데 직접 방문해 도움을 주니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서비스를 제공해 준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를 위해 민 관이 협력해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2회 정도 운영되며 주상면을 시작으로 11개 면을 순회하며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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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상국립대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 경상국립대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유일의 대학인 해양과학대학의 교육 연구 기반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통영시 경상국립대학교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권진회 경상국립대총장, 문성주 해양과학대학장을 비롯해 통영시와 경상국립대학교의 주요 간부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식전 차담 홍보영상 상영 기관장 인사 말씀 업무협약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해양과학대학의 교육 연구 기능 등을 강화해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대학 인근 상권 침체 등 지역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해양과학대학 주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 운영 대학 시설물을 활용한 체류형 교육과정 개설 및 지역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특구사업과 연계한 해양레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통영지역 중점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연수생 및 각종 행사 유치를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그밖에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발전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 등을 협약안에 담았다.시는 또한 이번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교학부총장 및 통영시 부시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한 공동협의체를 운영하고 사업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 등의 협의를 위해 필요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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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읍 농악보존회, 라면 50박스 기탁
[knews25] 칠원읍 농악보존회(회장 김종달)은 지난 25일 칠원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라면 50박스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달 회장은 “칠원읍 농악보존회는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지역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단체가 됐다”며 “이번 물품 기탁으로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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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생활개선회, 가북면 공유냉장고에 ‘전통발효된장’ 기부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군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도시락 공유냉장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어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음식연구회 과제수업을 통해 만든 도시락을 거창군 6개 읍 면 공유냉장고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공유냉장고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우리음식연구회는 정기적으로 우리 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배움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윤진미 거창군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늘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행정이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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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로컬관광 가능성 입증
경남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로컬관광 가능성 입증 (함안군 제공)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남지역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 의령 창녕지역의 로컬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PM인 아라가야협동조합은 경남관광재단 전문가 네트워킹으로 로컬 투어랩 권역 및 관광 관련 전문가 30여명을 초청한 팸투어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을 보여 지역 관광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설문조사는 로컬 투어랩 1권역 상품에 대한 전문가 만족도 및 발전방향을 묻기 위해 프로그램 만족도, 콘텐츠 경쟁력, 향후 방문 및 추천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설문 결과에 따르면 여행 전반 만족도와 일정 구성, 지역 이해도, 힐링 체감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만족'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특히 여행 전반 만족도, 일정 구성 만족도, 지역 이해도 향상, 힐링 효과 체감 등 모든 항목에서 긍정 평가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콘텐츠 완성도와 체험형 관광의 효과성이 입증됐다.향후 유사 프로그램 참여 의향과 지인 추천 의향 조사에서는 96.3%가 '참여 의향 있음'및 '추천 의향 있음'으로 응답했다.이는 단순 체험형 관광을 넘어 관광 상품으로서의 시장 경쟁력 확보 가능성을 의미해 관심을 끌었다.함안 핵심 콘텐츠인 낙화놀이체험은 '체험형 관광'경쟁력을 확인했다.자유 의견 및 프로그램 평가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콘텐츠는 낙화봉 만들기 체험 망개떡 만들기 체험 우포늪 생태탐방 등 슬로우 체험형 자연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함안 낙화놀이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어 함안을 중심으로 체험형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 가능성을 높였다.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및 관광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은 이번 팸투어로 함안 의령 창녕을 연계하는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특히 생태, 역사 문화, 체험이 결합된 구조는 1박2일 이상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전문가들은 함안을 중심으로 의령의 역사, 창녕의 생태를 연계한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다만 해설 품질 개선, 편의시설 확충, 지역 음식 특화 등은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또한 패키지형 관광이 아닌 여유 휴식 중심 관광으로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보고 걷기 체험 중심 콘텐츠 확대 필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로컬관광 허브 전략의 필요성과 함께 함안은 체험 축제 스토리 중심 거점으로 의령은 역사 인물 콘텐츠와 음식, 창녕은 생태 우포늪 중심 자연 관광과 부곡 온천의 치유 힐링을 핵심 방향으로 제안했다.아라가야협동조합 이근표 이사장은"이번 팸투어 이후 함안 의령 창녕 지역에 대한 인식 변화 조사에서는 100%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해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면서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 의령 창녕이 체험형 로컬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고 3개 지역에 대한 단순 방문을 넘어 연계 협력을 통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까지 확인된 결과였다"고 분석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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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벚꽃음악회 성공을 위해 관내 숙박 음식업소와 '상생 간담회
봉산면, 벚꽃음악회 성공을 위해 관내 숙박 음식업소와 '상생 간담회 (합천군 제공)
[knews25] 봉산면은 24일 오후 2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다가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봉산면 벚꽃음악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숙박업, 요식업 및 카페 대표자들 30여명과 함께하는 서비스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축제 기간 중 방문객들이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위생, 안전, 친절 서비스를 점검하고 최근 일부 지역 축제에서 논란이 된 사례를 공유해 봉산면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타지역 축제에서 SNS를 통해 확산된 부정적 사례와 긍정적인 사례들을 영상으로 제시하며 업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켰다.또한 "벚꽃은 열흘이면 지지만, 봉산면에서 받은 나쁜 인상은 평생 남는다"며 "우리 업주분들은 단순한 영업자가 아닌 '봉산면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정직한 가격과 따뜻한 친절로 손님을 맞이해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업주들은 '봉산면 벚꽃음악회 성공을 위한 상생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결의를 다졌다.서약에 참여한 업소에 대해 봉산면에서는 행사장에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2026 봉산면 벚꽃음악회는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공연과 체험 행사가 이어지며 봉산면은 축제 기간 내내 민 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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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체험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3월 25일 합천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청소년 통일공감 현장체험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 군민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정병균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10명과 합천여고 인솔교사 및 학생 110명 등 총 1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먼저 계명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 멘토와의 대화, 교육시설 견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특히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학업 방향과 진로 선택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이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방문해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통일 역사문화 현장을 견학했다.참가자들은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정병균 회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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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맞춤형복지담당
가야면 맞춤형복지담당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가야면은 24일 천주교 마산교구 합천성당 야로공소가 가야면사무소를 방문해 가야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야로공소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야로공소는 1956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신앙공동체로 오랜시간 지역 주민들과 상생해왔다.하종석 공소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말했다.이에 정경희 가야면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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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우 합천군 자율방재단, 해빙기 예찰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정성우 합천군 자율방재단, 해빙기 예찰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3월 22일 삼가면 삼가5일장 일대에서 해빙기 예찰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29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재난취약요소를 점검하고 군민 대상 안전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해빙기 지반 약화, 낙석, 시설물 이상 여부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피고 봄철 건조한 날씨로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한 군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재단원들은 삼가5일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화기 취급 주의와 생활 속 화재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했다.특히 시장 일대와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하며 재난취약요소를 점검했고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예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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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1,530만원 기부..나눔 실천 4년째
합천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1,530만원 기부..나눔 실천 4년째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소방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53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합천소방서는 2023년 83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190만원, 2025년 1400만원에 이어 올해 1530만원까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참여로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이 지역 발전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공직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과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소방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소방서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부금이 군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