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개천면 생기찬농장에서 3월 25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50판을 기부했다.이날 기탁된 계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영양 보충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기찬농장 김은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통합방위유공 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통합방위유공 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24일 양산시 예비군지역대가 통합방위 유공 단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양산시 예비군지역대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최신 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작전환경 변화를 운용지침에 적극 반영하고 통합방위 지원본부 운영 예규를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체계로 정립하는 등 내실 있는 방위 역량을 갖춰온 결과다.특히 지역대와 양산시는 예비군 부대 관할 변경으로 인한 대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예비군 훈련 입퇴소 버스 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 지역 예비군 부대의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가중요시설 및 지역 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장병 복지 지원과 실질적인 민 군 합동작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민 관 군 경의 유기적인 협업 사례도 돋보였다.거수자 발생 시 민간 차량 블랙박스를 검거에 활용하는 등 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통합방위 모델을 제시하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황영운 양산시 예비군지역대장은 “이번 표창은 대원들의 헌신과 양산시의 전폭적인 행정 지원이 하나로 뭉쳐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지역 방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더욱 견고한 통합방위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
소주동, 노인일자리사업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소주동, 노인일자리사업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소주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봄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봄철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및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소주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9개 반으로 편성되어 관내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배치되어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민영창 소주동장은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화에 힘쓰고 계신 참여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5
-
고성지역자활센터, ‘사고 제로’ 안심 일터 조성… 산업안전보건 및 법정의무교육 실시
[knews25] 경남고성지역자활센터가 자활 근로 참여 주민과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23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산업안전보건 및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실무 밀착형 교육으로‘현장 안전’체감도 높여 이번 교육은‘사고는 한순간 안전은 매순간’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자활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무 밀착형 강의로 진행됐다.특히 식당 운영, 폐자원 수거 등 육체적 근로가 동반되는 사업단의 특성에 맞춰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5대 필수 법정 교육 통합실시로 근로 권익 보호 산업안전 교육 외에도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필수 법정의무교육도 함께 이뤄졌다.‘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심 일터가 최우선’현재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돕기 위해 식당 운영, 버스 승강장 청소, 폐자원 수거 등 총 9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신진수 센터장은“자활 참여자들의 안전은 곧 성공적인 자립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심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
거창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교육 진행
[knews25]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앞서 자원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재능나눔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운영되는 전문자원봉사단은 이 미용, 제과제빵, 새활용 생활교육, 캘리그라피 총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5명 내외, 총 6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참가자들은 일정 기간 전문교육을 받은 뒤, 배운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전교육은 전문자원봉사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안전교육, 분야별 교육내용 안내,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및 실적 관리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다.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운영을 더 체계적으로 하고 참가자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거창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문자원봉사단은 개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한림면 일원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민과 농가, 행정과 대한한돈협회가 참여하는 민 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자율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악취저감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검토되던 한림면 일원에 대해 행정적 규제에 앞서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나가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주민들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노력에 대해 체감도와 신뢰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주민과 농가, 행정, 대한한돈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개선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협의체는 한림지역 주민대표와 시의원 추천 인사,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김해시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 축산과 한림면이 참여한다.앞으로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항과 악취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단순한 민원 대응이나 일회성 행정조치가 아니라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악취저감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지난 23일 한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악취관리지역 지정대상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주민은 농가의 자발적 개선 이행 여부와 악취저감 체감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는 축사 환경개선과 악취저감 노력을 실천하기로 했다.환경정책과는 협의체 운영을 주도하며 주민, 농가, 관계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고 악취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 관리하는 중심 역할을 맡는다.축산과는 총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사업과 행정 지원을 추진하고 대한한돈협회 중앙회는 1억7000만원을 투입해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농가 컨설팅 등 기술지원을 담당한다.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농가의 이행 독려와 개선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해시는 이번 협의체가 단순한 행정협의기구를 넘어 주민과 농가가 대립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는 전국 최초의 자발적 개선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와 축산과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공동 대응에 나서는 만큼 향후 축산악취 문제 해결의 선도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민 관 협의체는 주민, 농가, 행정, 한돈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함께 악취저감에 나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며 "규제에 앞서 자발적 개선과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에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사업으로 참여해 총 5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동상동 종로길 일대에서 진행되며 일일 문화 투어 프로그램과 축제 개최를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항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공항공사 재원 100%로 추진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비행'프로그램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는 4월 이후 공사 및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
김해시,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 시행
김해시,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 시행 (김해시 제공)
[knews25] 파인애플 볶음밥부터 가츠동까지 오감 만족 - 중국 인도 등 특색 있는 글로벌 식단 확대 김해시는 국제 교류도시와 우호를 다지고 직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매 분기 마지막 주 수요일 구내식당에서 교류도시들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를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는 단순히 식사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매도시의 고유한 식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처음 선보인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는 동남아시아의 열정을 담은 베트남 식단과 이웃 나라의 친숙함을 담은 일본 식단으로 구성됐다.베트남 메뉴는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파인애플 볶음밥 깊고 진한 육수의 베트남 쌀국수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고구마롤 짜조 상큼한 입가심을 돕는 망고 샐러드로 동남아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아울러 일본 메뉴는 따뜻한 국물에 정성을 담은 꼬치어묵나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가츠동 감칠맛 나는 볶음면 야끼소바 느끼함을 잡아주는 락교 마늘쫑 무침으로 일본 특유의 정갈한 미식을 선보여 직원들이 다양한 맛과 문화를 경험하도록 했다.이번 1분기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식과 인도식 등 대륙별 자매도시의 특색 있는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매도시와의 교류 범위를 식문화 영역까지 확장하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자매도시 대표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이 직원들에게는 업무의 활력소가 되고 자매도시에는 김해시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글로벌 콘텐츠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세계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김해 생림 봉림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김해 생림 봉림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생림면 봉림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위해시설을 정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지원해 농촌다움 회복과 농촌공간 재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그동안 봉림지구는 마을 내 운영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장기간 방치된 노후 폐축사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가중과 농촌 경관 저해 문제로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봉림지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국 도비를 포함해 총 111억원을 투입해 보상을 거쳐 축사를 철거한 부지에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잔디광장, 쉼터, 둘레길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한다.또 장기간 마을의 흉물로 방치된 노후 폐축사 부지는 주민주도형 경관농업 부지로 탈바꿈시켜 농촌 본연의 아름다움을 회복함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김해시는 이번 사업으로 봉림지구가 '악취 나는 마을'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공원과 숲이 어우러진 향기 나는 마을'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해 2030년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며 "봉림지구가 농촌 공간 정비사업의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
김해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 점검으로 지속가능 자원순환 도시로 도약
김해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 점검으로 지속가능 자원순환 도시로 도약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와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정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책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실적 분석 가정 및 다량배출사업장의 증감 원인 분석 시민참여형 감량 정책의 제도적 재정적 지원 방안 운영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최근 김해시는 1인 가구 증가, 외식 소비 감소, 밀키트 등 소량 구매 증가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운영과 가정용 감량기 보급 등 다양한 감량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시민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 확산에 힘입어 가정 부문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