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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
하동군새마을지회,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
[knews25]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7일 화개면 신흥마을에서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단련과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군새마을지도자 회장단을 비롯해 하승철 하동군수,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정영섭 부의장, 강희순 의원, 하동군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새마을지회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눠 먹고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특히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도 행사에 동참해 “함께 만드는 미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외치며 참여자들과 결속을 다지는 일에 앞장섰다.
최종수 회장은 “이번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질 뿐 아니라 새마을 활동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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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김해를 함께 만들어갈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개 모집
여성친화도시 김해를 함께 만들어갈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개 모집
[knews25] 김해시는 시민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김해를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발전적인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할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0명 이내로 대상은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김해시민 또는 김해지역 직장·단체 소속 활동가로 양성평등교육을 이수하고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시청 여성가족과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임기는 2년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성인지적 관점의 생활 속 성별 불균형요소 발굴 및 개선의견 제시 역량강화교육 및 회의 참여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 등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우수한 정책 제안자에게는 시민 포상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시와 함께 민·관 협력 성공 파트너로 함께 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이다.
김해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2012년 최초 지정된 이후 2018년 두 번째 지정을 거쳐 2023년 세 번째 지정을 받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목표로 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시민공감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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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 119안전센터·마천 산악구조대 이전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
함양군, 안의 119안전센터·마천 산악구조대 이전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
[knews25] 함양군은 7월 19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 손대협 함양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의 119안전센터와 마천 산악구조대의 이전 신축과 관련한 부지 사용 합의서를 체결했다.
안의 119안전센터와 마천 산악구조대는 각각 1977년, 1996년 건립됐으며 노후화로 인한 열악한 청사 환경과 소방 차량 차고지 및 소방 장비 보관창고 협소 등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군의 숙원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 4월 안의면 이전리 일원과 마천면 군자리 일원에 보상 협의 취득을 완료했으며 이번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을 통해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마천 산악구조대는 마천면 지역을, 안의 119안전센터는 안의·지곡·수동 3개 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이번 합의서 체결로 4개 면, 약 1만 1,000여명 주민의 안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 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대협 함양소방서장은 “안의와 마천 소방청사의 이전을 위해 힘써주신 군수님과 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청사의 신축으로 장비의 효율적 운영과 소방대원들의 근무 의욕 고취로 현장대 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의면 119안전센터와 마천면 산악구조대 이전 신축 사업은 2025년 설계를 시작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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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실시
창원특례시,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9일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교내 봉사동아리 인터렉트 및 찬누리 봉사동아리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 코디네이터가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종합자원봉사센터 소개 △자원봉사의 의미와 특성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마음가짐 △우수 사례 안내 및 자원봉사 인권 등의 내용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눈높이에 맞춘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1학년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됐으며 앞으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됐다”고 말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교육에 참여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이 기쁘다”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0인 이상의 학교, 청소년,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에 관한 문의는 창원시종합지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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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 휴가철 대비 대대적 위생업소 점검 실시
거창군, 여름 휴가철 대비 대대적 위생업소 점검 실시
[knews25] 거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위생담당 공무원 등 16명을 투입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위생점검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위생업소 점검은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등 거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표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11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고객 응대, 친절, 위생 청결에 중점을 두고 교육·점검한다.
또한, 관계부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방문 시 이용할 관내 공중위생업소 68개소와 민박업소 111개소 전수 점검을 통해 거창군 방문 관광객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점검에 참여한 위생업소 한 관계자는 “최근 거창군이 관광명소로 알려짐에 따라 거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위생은 물론, 친절한 고객 응대를 통해 다시 올 수 있는 거창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위생업소 점검을 통해 거창군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거창군에 좋은 이미지를 가질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거창군이 최근 전국 관광명소로 유명해진 만큼 위상에 맞는 철저한 위생업소 점검과 친절 교육을 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거창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 개최하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방문객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하며 9월에는 가을철 맞이 주요 관광지 주변 위생업소 점검 등 지속적인 점검을 할 예정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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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환경 최진실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한도 500만원 기부
㈜스마트환경 최진실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한도 500만원 기부
[knews25] ㈜스마트환경 최진실 대표는 19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최대 한도액 500만원을 기부했다.
최 대표는 2022년 의령 동동농공단지 내 ㈜스마트환경을 설립한 이후로 장학금 기탁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보답해 오고 있다, ㈜스마트환경은 약품투입장치, 상하수도통합관리시스템, 수질분석기, 수위조절기, 천장크레인, 계장제어, 프로세스 제어반 등을 제작하고 있다.
최진실 대표는 “의령 발전에 도움 되고 싶었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서 또한 뿌듯하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가 가능하며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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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내보건진료소, ‘한내마을 한의약 프로그램’성황리에 마쳐
한내보건진료소, ‘한내마을 한의약 프로그램’성황리에 마쳐
[knews25] 거제시보건소 한내보건진료소에서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 운영했던 ‘한내마을 한의약 프로그램’이 마을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 료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거제면 산달도 산전경로당, 6월 장목면 구영경로당에 이어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의 ‘한의약으로 무릎 펴go 허리 펴go’ 2024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과 함께 운영되어 공중보건 한의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에게 건강상담과 침시술·약처방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증상 완화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을 맞고 많이 좋아졌다는 한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직접 한의원이 없는 지역까지 나와 봉사해 주니 너무 감사하고 침 뿐만 아니라, 건강교육이 도움이 많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하반기에도 한의약 특성화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이 호전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주민께 다양하고 전문화된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를 앞으로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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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참가 홍보관 운영
창원특례시,‘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참가 홍보관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와 국내 도시들의 관광 국제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창원시를 비롯한 지자체, 관광업체 등 200여 개 기관이 참가한다.
창원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창원만의 특색있는 가을축제인 ‘국화축제’와 ‘창원조각비엔날레’를 창원문화재단과 함께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국화축제는 전시장을 확대해 국화축제 위상을 제고하고 국향대전, 드론 라이트쇼, 해상 불꽃쇼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7회를 맞이하는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조각을 특화한 국내 유일의 비엔날레로 9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성산아트홀 등 창원 도심 4곳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창원관광 SNS구독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국화 된장·고추장, 국화주 등 국화로 만든 지역 특산품은 물론 창원 관광캐릭터인 감새,아로 버찐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소개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국화축제와 창원조각비엔날레 등 올 가을 창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원 가을 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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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심화반 수료식 가져
진주시,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심화반 수료식 가져
[knews25] 진주시는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총 5회, 20시간에 걸쳐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실습반을 진행하고 교육과정의 70% 이상 이수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습 위주로 구성됐으며 1회차에는 식품위생과 안전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2회차부터 5회차까지는 농산물 가공실습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습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장비를 활용한 블루베리잼, 배착즙주스 등 습식 가공기술과 고추장아찌, 버섯장아찌, 여주 환, 양배추 환 등 건식가공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실전 위주 교육으로 진행해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많은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 있는 가공장비 사용이 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다양한 가공장비를 보유한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에 기대가 크며 실습교육을 통해 가공품 하나가 탄생하기 까지 많은 공정과정을 거치는 것을 알게 됐다”며 “1차농산물 생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만들어 소득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시관계자는“교육생들이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우리 시의 특색을 담아낸 다양하고 차별화된 가공제품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이 가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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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위한 농정심의회 개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위한 농정심의회 개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관련 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포함하고 있으며 진주시의 경제적·환경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진주시는 ‘부강한 농업, 살고 싶은 농촌’이란 비전을 갖고 △ 지역식량 안보강화 △ 미래 농식품산업 기반 조성 및 농촌경제 활성화 △ 농촌공간조성 △ 주민 삶의 질 향상 △ 주민역량강화 및 농정거버넌스 구축이라는 5가지 부문별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심의회는 부위원장인 차석호 부시장의 주재로 농업 관련 전문가와 단체장 등으로 이루어진 심의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일손부족,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진주시의 여건과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했다”며 “향후 5년간 농업정책 추진의 기초 자료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산업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