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군민, 하동고-하동여고 통합을 촉구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 학부모, 사회단체장, 일반 주민들로 구성된 ‘하동 미래교육 군민모임’과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하동여고 기수별 동문들은 17일 하동교육지원청에서 하동의 교육위기 극복을 위해 하동고등학교와 하동여자고등학교 통합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성연 하동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남해군과 산청군 등 다른 지역은 시대변화에 학교통합으로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를 키워냈다.
하동군도 이제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마지막 기회”며 하동여고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하동육영원 관계자들에게 학교통합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이어 20년 전부터 하동의 교육 발전을 위한 고교통합 요구가 여러번 있어 왔으나 그때마다 사립학교 기득권 세력의 반대로 무산됐다을 질책하며 현재 통합 반대를 주도하는 학교장과 법인 감사를 특정해 강력한 어조로 힐난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하동육영원 이사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통합 논의가 될 수 있도록 통합 반대를 주도하는 학교장과 감사에 대한 제재와 함께 경남교육청에서 직접 이사회에 참관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하동군의회 의원들에게도 학교통합에 관심을 갖고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하동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부모 설문조사에서 참여 학부모 68%가 통합을 찬성했는데 이러한 뜻을 외면하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통합 없이 이대로 간다면 5년 후, 10년 후 하동고와 하동여고는 전교생 100명, 50명도 채 되지 않는 소규모 학교로 전락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좀 더 나은 고등학교를 위해 타지로 나가는 경우가 지금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한편 통합을 주관하고 있는 경상남도 교육청에서는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을 위해 별도의 지원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이며 특히 하동육영원 이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 난 2년간 끌어온 하동군의 치열한 학교통합 논쟁의 결과가 현재 학령인구 감소 직격탄을 맞고 있는 전국 농어촌 지역의 선례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4-07-17
-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기관장과의 간담회 개최
[knews25] 지난 7월 13일 양산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관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수련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사용자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게시판, 안내도 설치, 무용연습실 개선, 블라인드 설치, 다목적실 리모델링 등을 건의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멀티실 기자재 구입, 전자 드럼 설치, 영상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안했다.
양산시공공청소년수련시설 2개소의 기관장인 강정숙 관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리며 가능한 한 많은 제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시설 발전을 위해 고민한 사항들을 기관장과 직접 논의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대변하며 수련시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는‘청소년 기본법’제2조 및 제5조,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시설에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평가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시설의 주인이 되도록 설치·운영하는 자치기구이다.
2024-07-17
-
통영시, 나도 문화 기획자
통영시, 나도 문화 기획자
[knews25] 통영에서 일상에 변화를 기획하고 싶은 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문화기획클래스가 열린다.
통영시와 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대한민국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기획클래스 ‘기획자? 기획자’프로그램에 참가자를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문화기획클래스에서는 사진, 영상, 공예, 디자인, 여행, 행사 등 문화기획 활동 또는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10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전문가 초청강의, 기획서 작성 및 멘토링, 현장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자 접수 후 신청 인원에 따라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될 예정이다.
조수용 문화예술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시민이 직접 문화기획 전문가로 성장해 문화도시 본 사업 및 향후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17
-
2024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 꽃같은 내 아이를 위한 ‘화전놀이터’운영
2024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 꽃같은 내 아이를 위한 ‘화전놀이터’운영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꽃같은 내 아이를 위한 ‘화전놀이터’가 열렸다고 밝혔다.
덥고 습한 여름 기간 즐거운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화전놀이터’에는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했다.
아이와 부모들은 보석 십자수 손거울 만들기, 양초 만들기, 폼폼인형 만들기, 비즈장신구 만들기, 보드게임,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화전놀이터’를 운영한 ‘사돈남맘’은 남해읍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그룹으로 2021년 설립된 단체다.
“사랑이 돈독한 남해 맘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영유아의 공동육아에 뜻을 품고 2021년부터 매년 화전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돈남맘 대표자 김혜정 씨는 “남해에서 3명의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화전놀이터’를 운영하는 것 또한 제가 남해에서 받았던 도움을 되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힘이 되는 한 아이들이 즐겁게 클 수 있는 남해군이 되는 데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2024-07-17
-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 인형극 공연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 인형극 공연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6일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남해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모든 어린이가 사랑받고 행복해야해요’라는 주제로 대규모 인형극과 마술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모든 어린이가 사랑받고 행복해야해요.’ 공연은 남해읍 소재 어린이집 5개소의 아동 180여명이 관람했다.
공연팀은 신체·정서·성학대·방임 등 4가지 학대 상황을 재현해 아동학대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과 신고 요령 등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그림 전시전’도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 함께한 장충남 군수는 “소중한 남해의 보물 같은 아동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시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어린이집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어린이들이 공연관람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법과 올바른 인식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학대 피해 아동 발견을 비롯해 상담과 보호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남해군을 비롯해 사천시,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7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다.
2024-07-17
-
MG새마을금고중앙회 및 미송·새남해·창선 MG새마을금고 선풍기 200대 현물기탁
MG새마을금고중앙회 및 미송·새남해·창선 MG새마을금고 선풍기 200대 현물기탁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6일 MG새마을금고 중앙회 울산경남지역 강상수 본부장, 미송새마을금고 김정화 이사장, 새남해새마을금고 하영종 이사장, 창선새마을금고 양철용 이사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1천만원 상당의 선풍기 20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상수 본부장은 “올해 61년의 역사를 이어온 MG새마을금고는 5월 25일 창립기념일과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지역 새마을금고와 함께 좋은 뜻을 모을 수 있었다”며 “무더운 여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늘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선풍기는 남해군 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송·새남해·창선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2년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사업’을 남해군과 함께 추진한 바 있다.
자금이 필요한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에게 1년간 무담보·무이자로 지원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24-07-17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신한금융희망재단 사례관리 지원사업’생계비 지원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신한금융희망재단 사례관리 지원사업’생계비 지원
[knews25] 고성군은 7월 16일 신한금융희망재단 사례관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취약계층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
이번 신한금융희망재단 사례관리 지원사업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주관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 중 취약계층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들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7
-
조규일 진주시장,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용호성 문체부1차관 만나 현안 논의
조규일 진주시장,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용호성 문체부1차관 만나 현안 논의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6일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만난 조규일 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시장은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포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올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되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에 정인교 본부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정인교 본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는 것에 공감한다”며 “다가오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에 가능한 한 참석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조 시장은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만나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경남서부 음악창작소 등 지역 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지난 6월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전시하고 있는 진주실크등이 미국 LA,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도 소개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용호성 문체부 제1차관은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과 경남서부 음악창작소 설치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으며 “올해 11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빛인 진주실크등이 전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규일 시장은 정인교 본부장과 용호성 제1차관에게 ‘2025 APEC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남강유등축제 등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행사를 진주시에서 개최할 것을 건의했다.
두 사람은 국가적 규모의 국제 행사에 지자체에서 선제적으로 부대행사를 제안해 준 것에 고마워하며 2025 APEC 정상회의 부대행사 진주시 개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2025 APEC 정상회의는 2025년 11월 경주시 보문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 해 동안 200여 개의 외교·통상·에너지·관광·중소기업 등 각급 회의 및 부대행사가 개최지를 비롯해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07-17
-
양산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하고 취업 증진을 위한 일환으로 국가기술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에 대한 응시료를 연 1회 최대 10만원 지원하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4년 1월부터 실제 응시한 시험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고 시험 응시 전 접수 상태인 경우 지원 불가하다.
지원인원은 300여명으로 양산시는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자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해, 6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시비 30,000천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 매월 지정한 신청기간에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지원신청’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1회차 신청 기간은 7월 25일 09시부터 7월 30일 24시까지이며 신청하지 못한 청년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회차별 신청 기간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가능하므로 선착순 신청 상황에 따라 다음 회차 신청 접수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지원요건,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는‘양산시 홈페이지양산소식고시·공고고시/공고에 게시한 ‘양산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양산시는 신규사업인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통해 청년 8만여명의 취업 역량 증진과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일자리,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 삶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분야에 여러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도전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할 예정이다.
2024-07-17
-
양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18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주요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2대 국회개원후 시와 지역구 의원실과의 첫 공식 만남으로 양산시 2개 지역구 의원실 보좌진 10명과 양산시 한정우정책특별보좌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시의 주요현안 및 국비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시정의 당면 현안 과제 해결 및 국비예산안에 양산의 주요사업이 반영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현안으로 △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 1028지방도 국도 승격 △ 양산수목원 조성 △ 양산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추진 △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건설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어 시는 동부양산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 웅상보건지소 보건소 승격, 공무원 정원과 인건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 기준인건비 상향조정 건의,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 주력산업 고도화 추진 및 신성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 공공기관 유치 추진 △ 특별교부세 확보 및 지역 역점사업 해결 등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2025년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사업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반영한 △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 낙동선셋 바이크사업 △ 덕계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 △ 천연물안전 관리원 구축 사업 등 13건 1,468억원에 대한 국비반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과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경숙 기획예산담당관은“양산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현안 사업의 추진과 이를 뒷받침할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시와 국회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 자주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15, 16일 양일간 민선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해결을 위한 예산지원 요청 등 역점사업에 대한 관계부처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으며7. 23일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윤영석, 김태호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수 있도록 2025년도 국비예산 확보 등 역점사업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