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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
양산시,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
[knews25] 양산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현재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22일 시작해 6월 21일 마무리되는 집중안전점검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점검 시 지적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방안 공유 등의 중간점검으로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공연장, 문화재 등 다중의 이용이 빈번한 노후 고위험시설 총 105개 시설물이며 특히 점검 시 실제 시설물과 관련된 화재 등의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대피절차를 실시해 보는 등 실질적인 안전점검에 방향을 두고 있다.
2024년 5월 24일 현재 점검 추진율은 69%로 총 105개소 중 72개 시설물은 점검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33개 시설물은 다가오는 6월 2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고 점검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조치 등 후속조치도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조현옥 양산부시장은 “이번 점검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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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 시행
함양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 시행
[knews25] 함양군은 5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유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관련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시행했다.
군은 최근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남개발공사와 보상업무를 위·수탁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고 이번에 보상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는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과정에서 보상계약이 필요한 어르신이 몸이 불편하거나 거주지가 멀어 군청 방문이 힘든 경우를 위해 비교적 가까운 유림면사무소에서 경남개발공사 담당자 2명, 함양군 담당자 2명이 계약체결을 돕는 현장 중심 행정 서비스이다.
군 관계자는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관련 보상계약 절차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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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7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산림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한 2024년도 ‘제7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을 오는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잠재된 산림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임산물 재배·가공, 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한 이번 함양임업대학은 6월 중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100시간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공고일 현재 함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 독림가·임업후계자·신지식임업인 또는 임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 산림작물 및 임업에 종사하려는 사람 등이다.
운서 접수는 오는 6월 7일까지로 함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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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집중안전점검, 이선기 합천 부군수 현장 살펴
2024년 집중안전점검, 이선기 합천 부군수 현장 살펴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4일 대병면에 위치한 풀헤븐 워터월드와 회양관광단지 놀이시설에 대해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점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은 후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 안전성 및 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합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대전환을 달성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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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조금 업무 가벼워진다.
아는 만큼 보조금 업무 가벼워진다.
[knews25] 거제시는 지난 5월 23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감사실 주관으로 보조금 업무담당 직원과 민간보조사업자 160여명을 모아 놓고 보조금 교육을 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보조금 업무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민간보조사업자가 대상이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늘어나는 만큼 업무담당자의 업무 부담도 비례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해 보조금 업무 담당자의 보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부담을 다소나마 가볍게 하고 더불어 보조금 집행 청렴도를 끌어 올리고자 기획됐다.
교육 내용으로 감사원과 행정안전부의 최근 감사사례와 언론에 난 보조금 부정 수급 사례에 대한 소개 및 지방보조금법 등 보조금 관련법령 조문에 대한 해설이 주로 다뤄졌다.
또한 실무 과정에서 자주 실수를 범하는 사항과 이에 대한 대처법, 올해부터 기초지자체에도 시행되는 지방보조금시스템 사용 시 유의 사항도 포함됐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해 7월 감사실에 보조금감사팀을 새로이 꾸리고 예방적 감사를 강화하고 있다.
같은 해 연말 직원 대상으로 보조금 교육을 한 적은 있으나 민간보조사업자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석원 부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오늘 교육의 부족한 점을 보완한 보조사업 유형별 맞춤교육 등을 통해 직원과 보조사업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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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식집사들과 함께하는 6월 가드닝데이’
거제식물원‘식집사들과 함께하는 6월 가드닝데이’
[knews25] 거제식물원의 식물문화센터에서는 다가오는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 1회씩 지역 식집사들과 함께하는 6월 가드닝데이를 선보인다.
6월 13일은 쉽게 접할 수 있고 키우기도 쉬운 제라늄 심기, 6월 20일은 요즘 식물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다양한 고사리류 심기, 6월 27일은 돌멩이를 닮은 다육이 ‘리톱스’ 키우기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식물의 유래 및 관리방법 등을 배워갈 수 있고 식물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식집사들과 교육생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지게 될 예정이다.
거제시민이면 참여가능하고 모집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1주일간이다.
프로그램당 1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2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농업관광과장은 “거제식물원 식물문화센터가 식물을 좋아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그 기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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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추가 신청
진주시,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추가 신청
[knews25] 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를 지원하는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고 밝혔다.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위해 진주시는 9억 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원대상 중 사업포기 등으로 인해 발생한 잔여사업비 2억 5000만원을 추가로 시행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된 방지시설의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면서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미세먼지를 줄이는 정책으로 시설 교체비의 90%를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에 따르면 2025년 6월 30일까지 4~5종 사업장의 대기배출시설·방지시설 실시간 운영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당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경우를 우선해 지원하며 노후 방지시설의 교체와 저녹스 버너 교체, 연료전환 사업도 병행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주시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쾌적한 대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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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과수 재배농가에 ‘돌발해충 방제약제 지원’ 확대
진주시, 과수 재배농가에 ‘돌발해충 방제약제 지원’ 확대
[knews25] 진주시는 5월부터 과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확대해 지원한다.
최근 기후 온난화로 돌발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발생 빈도가 높아져 평년보다 돌발해충 부화 시기가 2~3일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은 가지나 과일에 즙액을 흡입해 작물생육을 약화시키고 분비물로 그을음병을 일으켜 상품성 저하로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
또한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한꺼번에 나타나는 특성으로 인해 과수원에서 방제를 잘 하더라도 산림에서 자생하던 해충이 과수원으로 이동해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고 노령 유충으로 갈수록 약효가 떨어지므로 어린 유충기에 약제 처리가 중요하다.
이에 시는 과수 돌발해충 발생 의심 과수원을 지난 3월 중 조사해 방제 대상지로 선정하고 2회분의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전년도까지는 1회분의 약제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예산을 120% 증액해 2회분의 약제를 지원해 돌발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약제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진주시는 효율적인 방제와 사전예방을 위해 농가 준수사항과 기술자료를 배포하고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해 방제에 나선다.
마을회의, SNS, 현장 지도 등을 통해 농가들이 공동방제 작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동성이 높은 돌발해충의 특성상 방제를 소홀하게 되면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으니, 공동방제에 농가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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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거 판문지역 첫 국공립 ‘진주평거햇살마을어린이집’ 개원
진주시, 평거 판문지역 첫 국공립 ‘진주평거햇살마을어린이집’ 개원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2일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최재열 LH경남본부장, 정재욱 도의원, 시의원, 원장, 원아 부모 및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진주평거햇살마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진주평거햇살마을어린이집은 진주시와 LH가 2019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복지주택사업으로 최근 완공한 진주평거 햇살마을 내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723㎡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육교직원은 5명으로 보육 정원은 49명이며 4개 반을 운영한다.
조규일 시장은 “평거 판문지역에 처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이 개원해 지역 내 공보육 서비스 확대와 부모님들의 보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주시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현재 총 3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민간·가정어린이집 장기임차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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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4·26위령제 한 달.각계각층에서 전하는 '진심 어린 위로'
의령 4·26위령제 한 달.각계각층에서 전하는 '진심 어린 위로'
[knews25] '우순경 사건'이 벌어진 지 42년 만에 첫 위령제가 열렸다는 소식이 썰물처럼 퍼져나가자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심을 전하려는 각계각층의 반응이 밀물이 되어 의령군에 모여들고 있다.
의령군은 지난달 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오태완 의령군수와 유족,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령4·26위령제'를 처음 개최했다.
5월 24일로 한 달을 맞은 '의령 4·26 위령제'는 42년 동안 숨죽여 왔던 유족의 응어리를 풀 듯 수많은 뒷이야기를 남기고 있다.
방송계에서 먼저 응답했다.
'의령 4·26 추모공원'은 오태완 군수가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면서 위령제 개최와 추모공원 조성이 급물살을 탔는데 그보다 앞서 2021년 11월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우범곤 의령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 것이 여론 형성에 도움이 됐다.
당시 방송을 보고 의령군청 누리집 게시판에 문의 글이 연달아 달렸고 위령탑을 짓고 위령제를 열어달라는 전화가 빗발쳤다.
SBS 꼬꼬무 임동순 작가는 의령군과의 통화에서 "우선 위령제 개최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반가웠다.
유족들이 열망한 추모의 공간이 마련됐는데 방송이 조금이라도 역할을 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임 작가는 "방송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유족들이 인터뷰를 꺼렸다.
치유되지 않는 상처에 좌절하는 모습이었다"며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의령의 아픔을 건져 시청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했는데 그것이 결과로 나와 제작진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위령제에 참석해 노래로 유족을 위로한 소리꾼 장사익 씨는 "죄 없는 민간인이 희생된 참사다.
애환과 절절한 그리움이 이곳 의령에 있다.
늦었지만원통한 마음을 풀 장소가 생겨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령제 때 노래 '찔레꽃' 불렀는데 "찔레꽃은 소시민의 아픔과도 같지만, 찔레꽃이 진 자리에는 새롭게 붉은 열매가 열린다.
이제 유족들이 아픈 봄날을 떠나보내고 희망의 계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면서 선곡 이유를 밝혔다.
국민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다.
아직 추모공원이 최종 완성되지 않았지만, 주말이면 평균 100여명이 위령탑을 방문하고 있다.
의령의 아픈 역사가 미래 세대에게 기억되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라는 추모공원 건립 취지에 맞게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경찰관이 이곳을 찾아 조문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경찰에 의한 범죄였고 당시 경찰의 소극적인 수사로 피해가 커졌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찾아왔다"며 "희생자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경찰이 되겠다고 오늘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4·26 사건 유가족 중 한 명이 의령군청을 찾아 오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이번 위령제 개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훈훈한 소식도 전해졌다.
오태완 군수는 "개인적으로도 많은 연락을 받고 있다. 다들 '잘했다', '고생했다', '더 잘 준비하라' 등의 응원과 격려가 많다"며 "국민 여러분의 진심 어린 위로 말씀에 감사드린다 의령군은 유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를 회복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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