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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knews25]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치매파트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하는 것으로 함양군보건소는 이달 24일까지 치매파트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치매파트너 누리집 가입→치매파트너 소개 탭→온라인 교육 신청→파트너 교육 필수 영상 시청→OX퀴즈 풀기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5일부터 24일까지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100명을 추첨해 기념품 당첨 문자를 발송한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관련 정보 정확히 알고 알리기 △치매환자와 가족 배려하는 마음 갖기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발견 시 경찰서에 신고하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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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물 공급 협약."주민 동의·농가 피해 대책 마련 우선"
의령군 물 공급 협약."주민 동의·농가 피해 대책 마련 우선"
[knews25] 의령군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과 관련해 주민 동의와 농가 피해 예방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한 이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부산시와 체결한 이번 협약의 효력 유지를 위한 선결 조건은 '주민 동의'이며 협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농업 피해 예방과 보상'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부산시와 환경부의 '낙동강 유역 맑은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에 서로 협력하고 영향 지역 주민지원과 농업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용의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가 추진하는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은 낙동강 유역 내 의령군, 창녕군의 강변여과수와 합천 황강의 복류수를 하루 90만t씩 취수해서 부산과 동부 경남에 각각 42만t, 48만t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군은 이번 협약을 체결하기 전, 취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고 지역 주민들로 수경 재배시설에 따른 농작물 피해 보상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설명회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협약 이후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는 계속된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끌어내는 성과를 냈다.
부산시는 연간 200억원 규모로 취수지역 농산물 구매를 시행할 예정이며 취수지역 농민이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곧 내놓을 전망이다.
민간 차원에서의 의령군과의 상생 협력도 강화된다.
지난 12일 협약식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 재부의령향우회 수석부회장, 농협중앙회부산본부장 등 이 참석해 2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했다.
오태완 군수는 "주민 동의 선행과 농가 피해 예방책을 먼저 마련한 이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은 의령군과 부산시의 공통된 약속"이라며 "농민들에게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추후 사업 추진에 있어 한 치의 모자람이나 치우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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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강버스가 학교에 건강을 배달한다
거창군, 구강버스가 학교에 건강을 배달한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웅양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41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조기교육으로 평생건강을 지키는 ‘부릉부릉 달리는 구강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릉부릉 달리는 구강버스’는 참여를 희망한 12개 초등학교에 건강증진 전담인력이 방문해 1,100명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게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강버스에서는 구강교육, 잇솔질 체험,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하고 야외 부스에서는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 교육과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규칙적인 신체활동 장려, 올바른 영양 섭취와 편식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통합건강증진 방문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건강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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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미리 보는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성수동에서 지난 4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정부지정문화관광축제 중 5월에 개최될 국내 주요 15개 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 방문객들은 마트를 컨셉으로 한 체험형 공간에서 다양한 미션 투어를 즐기며 축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들이 직접 선택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축제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되며 안내 데스크에서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축제 입장권, 프로그램 체험권 등 다양한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하동군 축제를 선택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게 야외 프로그램 1회 체험권이 제공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MZ세대에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매력이 깊이 스며들길 바란다”고 전하며 차를 사랑하는 젊은 세대들이 5월의 야생차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제로 수제 전통차 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으로 손꼽힌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젊은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축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다가오는 5월, 하동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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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 돕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농업의 기계화 지원 및 병해충 방제 농약 공동살포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농 인력을 절감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많은 인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기계화되지 못한 일부 작업에서는 여전히 일시적인 인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은 6월 말까지 900여명의 공무원, 군부대 인력, 민간자원 봉사자 등을 동원해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군과 농협 하동군지부는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에 공문을 발송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인력 수급의 어려움과 농촌 인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 문제로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며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하동군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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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운영 시작
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운영 시작
[knews25] 하동생태해설사회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하동송림에서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생태해설사 2명이 참여하는 형태로 하루 세 차례에 걸쳐 송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와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운영은 맑은 날씨를 기준으로 하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수준이 '매우 나쁨'일 때, 그리고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내용에는 송림 해설 및 소나무 이야기, 명품 소나무 둘러보기, 섬진강 이야기, 하늘거울 보기 등의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지팡이 잡기, 비석 치기 등의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지리산생태과학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다.
박영희 회장은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하동송림과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 아름다운 하동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생태학적 인식을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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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4월을 맞이해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의 달로 지정하고 관내 법인 및 세무 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달의 납부 대상은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동군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이며 해당 법인들은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과세 표준에 따라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해 계산된다.
신고 대상에는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포함되어 있어, 모든 법인은 신고 의무를 진다.
특히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은 각 지자체별로 안분해 신고해야 하며 한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미신고 지자체에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온라인 플랫폼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 신고가 가능하며 직접 하동군청 재정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도 있다.
또한, 하동군은 건설, 제조,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간 직권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사업에서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다.
단, 신고는 반드시 오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분납 제도가 도입되어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납부 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는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신고 불이행으로 인한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기한 내 신고·납부를 독려하며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들은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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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호주 현지 기관과 해양·도시·문화 분야 MOU 체결 및 창원 알리기 활동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호주 현지 기관과 해양·도시·문화 분야 MOU 체결 및 창원 알리기 활동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에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포츠포인트 호텔에서 호주 마리나산업협회와 ‘마리나문화산업’ 우호 협약을 맺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과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문화산업 활성화와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진해 명동 마리나 및 해양 신도시 조성 등 굵직한 해양 마리나 사업을 앞두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는 교육, 홍보, 환경 인증 프로그램, 연구사업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최근에는 활동을 범위를 뉴질랜드,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해양 마리나, 관광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분야 사업을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잔 데이비스 대표의 기관 브리핑을 듣고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호주는 해양 마리나 선도국가로 우리 시에서 벤치마킹할 부분이 많은데 마리나 산업협회가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잔 데이비스 마리나 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산업협회는 전 세계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지원단체로 창원시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조 부시장은 “이번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명동 마리나 개발 등 우리 시 해양 마리나 분야 사업 추진에 한층 더 가속을 낼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동 마리나 개발사업은 2016년부터 레저 선박 시설, 숙박 등 편의시설, 클럽하우스 등 마리나 종합시설을 갖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임시운영을 할 예정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지난 15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시드니 중심가인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에 소재한 시드니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외교부 소속 문화 분야 재외공관이다.
조 부시장은 윤선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을 만나 창원특례시와 한국문화원이 호주 국민에게 한국 및 창원 문화 알리기 등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가기로 합의했다.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과 비교해 호주 내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시드니 주립미술관, 박물관 등에 공격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매월 3천 명 정도 규모의 시드니 시민이 문화원을 이용하고 있다.
조 부시장은 윤 원장의 소개로 한국문화원 전시 작품을 둘러보며 간담을 했다.
한국 전통공예 기법인 옻칠로 제작한 작품을 관람하며 빼어난 작품성에 감탄하며 많은 시드니 시민들이 작품 전시를 관람하기를 기원했다.
이어진 환담에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문화 자체의 산업도 있지만 산단 등 다른 산업에 어떻게 문화를 입힐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관광산업과 같은 확실히 문화가 보이는 산업도 있지만,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 등 문화를 입히는 방법으로 산업을 강화할 수 있다”며 창원의 문화 전략을 소개했다.
이에 윤선민 원장은 “시드니의 경우 산업 특성상 1차산업과 관광 등 3, 4차 산업 위주로 허리 역할을 해주는 2차 제조산업이 없어 코로나19 때 큰 타격을 받았고 시드니 시가 2차 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는 등 제조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며 현지 사정을 소개하며 “창원시가 직접 방문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 방문을 두 기관의 교류 협력의 계기로 삼고 앞으로 한국 및 창원 문화 알리기 등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진해군항제 국제화 및 통영국제음악제 연계 추진 관련 관광객 홍보 등에 한국문화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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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김해방문의 해’ 홍보대사 개그맨 신흥재 위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4월 16일‘2024 김해방문의 해’홍보대사로 지역출신 개그맨 신흥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흥재는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김해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한 김해출신의 개그맨이다.
2008년 SBS 개그프로그램‘웃찻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에 있다.
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신흥재의 지역사랑은 남달라,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김해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명소 홍보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다.
또한 본인의 개그콘텐츠이자 직접 기획한‘문과1등 이과1등’도서를 김해시에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본인의 고등학교 동기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쌀 500kg을 기탁하는 등 지역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김해시는 지난 4월 2일 시민홍보대사 61명 위촉에 이어 지역출신 개그맨 신흥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2024 김해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출신 지역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홍보대사를 맡아주신 신흥재님께 감사드린다”며 “2024 김해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김해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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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 응원
김해시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 응원
[knews25] 김해시는 지난 4월 15일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200여명이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김해시와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가 함께 추진하는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등에서 추진하는 글로컬대학은 ‘대학을 책임지는 도시, 도시를 책임지는 대학’이란 비전으로 각 연구기관과 기업체를 포함한 도시 전역을 캠퍼스로 추진하는 “All-City Campus”를 추진전략으로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하고 기업이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청년들이 김해를 떠나지 않고 지역에 정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올해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역 고등학생들의 정주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8일 지정된 김해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고교 교육을 대학 진학 및 지역 취업으로 연계하고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진로체험과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 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 대표들은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김해시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글로컬대학 지정이 이루어져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환경이 조성되면 김해가 동남권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도 글로컬대학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상생해 발전하는 디딤돌이 될 사업으로 반드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고교-대학-기업 연계프로그램에 있어서 학생의 역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응원 목소리가 글로컬대학 지정에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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