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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예기치 못한 사고 대비 군민안전보험 가입
하동군, 예기치 못한 사고 대비 군민안전보험 가입
[knews25] 하동군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예기치 못한 사고·재난으로부터의 피해 보상을 위해 '하동군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험은 사고일 당시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기존에 가입된 다른 보험의 보상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나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에 따른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에 따른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총 22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장 금액은 사고의 정도와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이다.
특히 군은 지난 3년간의 사고 유형 및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해 익사 사고 사망 항목의 보장 금액을 기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보험금 청구 절차는 간단하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접수하면 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장 금액 조정 등 개선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험은 군민들이 더욱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든든한 보호막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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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3개 지구 지적재조사 본격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올해 지적불부합지 3개 지구 1005필지 53만 4742.4㎡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상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2024년 사업 대상은 악양면 상신지구, 적량면 동촌지구, 고전면 시목·노화 지구로 경남도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4일 지정·고시됐다.
사업지구는 현재 토지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중이며 향후 토지소유자 간 경계 조정 및 경계 결정·확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을 거쳐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된 이래 33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으며 2030년까지 사업을 지속해 지적불부합지를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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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옥종농협-거제 신현농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
하동 옥종농협-거제 신현농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
[knews25] 하동군 옥종농협은 거제시 신현농협과 지난 8일 고향사랑기부금 715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측 농협 조합장은 이날 하동군수 집무실에 모여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응원하며 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
거제 신현농협은 고향사랑기부로 지난해 3백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임직원의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매년 명품 하동 쌀을 구매해 우리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현철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자세”고 전했으며 조호남 조합장도 이에 뜻을 모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소중한 기부금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겠다”며 “신현농협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드리고 우리의 상생 협력 관계가 지역사회의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500만원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 공제되며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전국 농협은행 또는 농·축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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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눔의 숲 캠프 실시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눔의 숲 캠프 실시
[knews25] 하동군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4일~5일 1박 2일간 전남 장성군의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회원들이 숲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각종 체험활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센터 회원과 직원 등 28명이 참여했다.
숲 캠프는 생활안내교육을 시작으로 안전교육, 목재 카프라 쌓기, 나무 액자 만들기, 숲 오감 체험 및 식목 행사 등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을 높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참여자는 “아름답게 가꿔진 숲길을 거닐며 자연의 향기도 맡고 회원들과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양호 센터장은 “센터 이용자들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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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문화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하동문화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knews25] 하동문화예술회관과 극단현장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지원 최고액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공 공연장 간 협력을 통한 공연장의 가동률 향상 및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 군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2010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극단현장은 하동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로 이번 공모에 선정되어 우수 레퍼토리 ‘책?책.책’, ‘3분의 미학’과 창작 초연 ‘세신사 하동구’ 등 다양한 공연을 군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 가족극 레퍼토리 ‘책?책.책’은 ‘책 공연’이라는 색다른 형식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함은 물론,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 독서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듣고 상상하는 오감’을 활용해 오는 6월 공연될 예정이다.
이어 7월에 공연될 창작 신작 ‘세신사 하동구’는 하동을 극의 배경으로 제작한 쥬크 박스 뮤지컬 형식의 공연으로 사라져가는 직업 ‘세신사’를 소재로 해 공존과 상생이라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이 작품은 하동군을 위한 창작 공연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마주한 하동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 만나게 될 힐링 코미디 연극 ‘3분의 미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정복하면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백세인생을 꿈꾸면서도 3분 때문에 울고 웃는 우리 삶의 단면들을 조명해 관객들을 위로한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우수 상주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가진 극단현장과 협력해 군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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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체부 주관 K-컬처 해외홍보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창원특례시, 문체부 주관 K-컬처 해외홍보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knews25] 창원특례시가 ‘지자체 협력, K-컬처 해외 홍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는 해외에서 경선 등을 거쳐 선발한 외국인을 초청해 진행하는 K-컬처 프로그램에 대한 글로벌 홍보를 뒷받침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1억원을 축제 인지도와 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해외 참가자의 한국문화 체험에 활용해 K-컬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기반 삼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행사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운영 계획도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운영 방향의 핵심은 행사와 연계한 해외관광객 유입 확대에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문체부와 협력해 전략적 해외 마케팅에 적극 나설 방침이며 향후 경쟁 구도인 지금의 경연방식도 화합 중심의 공연 형식으로 재편해 진정한 K-POP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시 문화·관광 자원과 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접목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체류형 행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K-POP월드페스티벌의 글로컬화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K-POP월드페스티벌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해외 관광자원을 한국으로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하며 K-컬처 세계화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은 재외공관 글로벌오디션을 거친 해외 참가자의 K-POP 커버댄스와 국내 K-POP가수의 공연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 첫 개최 이후 13년간 창원 대표 3대 축제로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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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 전시 참가작 접수 시작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 전시 참가작 접수 시작
[knews25] 부산시는 내일부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 2024)' 전시 참가작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비아이씨 2024’는 오는 8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전시는 8월 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 참가작 접수는 경쟁 부문인 ▲일반 부문 ▲신인 부문 그리고 비경쟁 부문인 ▲커넥트픽까지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아이씨 2024’ 전시작은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으로 구성되며 선정작은 일반, 신인, 커넥트픽 부문이다.
선정작은 전시를 위한 부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일반 부문'은 오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학생이나 25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위한 '신인 부문'은 4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국내외 인디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비경쟁 부문인 '커넥트픽'은 4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다.
이번 '비아이씨 2024' 경쟁 부문에 선정된 작품은 다국어 프로그램 ‘라이브인디’를 통한 게임 홍보 기회를 얻게 된다.
‘라이브인디’는 ‘비아이씨 2024’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재생 공간으로 실시간 방송 및 콘텐츠 촬영을 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자유롭게 인디게임 관련 콘텐츠를 방송할 수 있고 ‘비아이씨 2024’의 협업 기관 및 단체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방송해 인디게임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인디게임을 홍보할 수 있다.
한편 비아이씨 조직위는 “게임 정보 등록은 접수 기간에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으므로 접수 마감일에 접수 건이 몰려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리 정보를 등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일반 부문과 신인 부문은 실행파일과 압축파일을 제출해야 하며 커넥트픽은 게임 플레이 영상의 인터넷 주소를 필수 제출해야 한다.
선택사항으로는 출시된 마켓 인터넷 주소를 제출하거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빌드 파일을 제출할 수 있다.
물론 게임 빌드 역시 접수 기간 안에는 변경이 가능하다.
접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아이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비아이씨 조직위 전자우편 또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10회째를 맞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 인디게임 개발자와 참가자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내외의 다양한 인디게임 작품이 접수돼 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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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각장애인 안마사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의료취약계층에 무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시각장애인 안마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을 통해 ▲‘안마의료봉사단 안마프로그램’과 ▲‘시각장애인 안마사 협의회’ 운영을 지원한다.
'안마봉사의료단 안마프로그램 운영 지원'은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노인·장애인 복지관 또는 장애인 체육단체 등을 방문해 무료로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노인성 질환의 예방·완화뿐 아니라 신체기능을 향상할 수 있는 전문적인 안마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주민, 특히 장애인체육단체의 선수들 또한 만족도가 높았다.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상대적으로 안마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각장애인 안마사 협의회 운영 지원'은 최신 정보 교류, 새로운 기술 습득 등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보수교육 등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들 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보수교육을 통해 양질의 안마서비스 기술을 습득해 이들의 자립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사회적 의료 취약계층 지역주민의 건강이 증진되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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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 숲체험교육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부산시, '사상 숲체험교육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knews25] 부산시는 '사상 숲체험교육관'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공모를 실시한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라라호호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8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공모에 참여한 18개 업체의 설계안 중 숲체험교육관의 특수성·활용성, 목조건축의 우수성·상징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라라호호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을 받게 된다.
'사상 숲체험교육관' 건립사업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사상공원에 미래세대 어린이를 위한 특화된 숲교육·목재문화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선정돼 총 130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당선작은 '도심 속 자연을 만나는 숲체험공간'을 기본 방향으로 다채로운 기법을 활용한 실내·외 숲체험교육공간을 계획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들이 숲·목재 문화를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체험공간을 역동적으로 구성했다.
또한, 건축물 자체가 전시와 체험 공간이 되는 중목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목조건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특히 시비 25억원을 별도로 확보해 오감체험숲, 숲속탐방로 숲체험놀이터 등으로 구성된 유아체험숲을 숲체험교육관과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사상 숲체험교육관이 탄소중립 실현 가치를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도심형 거점 숲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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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8개 공공기관, 올해 상반기 300명 채용… 22일부터 원서접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024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4월 29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필기시험은 5월 18일 실시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8개 기관에서 총 300명을 채용한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부산교통공사 127명 ▲부산도시공사 19명 ▲부산시설공단 62명 ▲부산환경공단 20명 ▲벡스코 5명 ▲부산연구원 2명 ▲부산신용보증재단 6명 ▲부산테크노파크 13명 ▲부산경제진흥원 13명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1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4명 ▲부산글로벌도시재단 2명 ▲부산사회서비스원 1명 ▲부산디자인진흥원 3명 ▲부산문화재단 6명 ▲영화의전당 6명 ▲부산산업과학혁신원 5명 ▲부산문화회관 5명이다.
원서접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4월 29일 오후 5시까지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공통과목과 전공과목으로 5월 18일 오전, 오후로 실시된다.
장소는 시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 공고 예정이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9일 오후 2시 발표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가 시행되며 그 이후 기관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송경주 시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인재들이 이번 통합채용을 통해 자신들이 원하는 공공기관에서 개인 역량을 마음껏 펼치도록 채용 절차 관리를 빈틈없이 할 것”이라며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지역 인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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