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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동군농업인대학원 졸업식
2023년 하동군농업인대학원 졸업식
[knews25] 하동군은 지난 8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강당에서 2023년 하동군농업인대학원 졸업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하동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하동군농업인대학은 농업의 새로운 소득작목원과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6번째 졸업식을 맞았다.
올해 농업인대학원은 1년 차에 체험농장의 이해 및 프로그램 기획, 2년 차에 치유농업, 원예치료, 팜파티 등 2년간 36회 1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23명이 입학해 14명이 수료하며 61%의 수료율을 보였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증서 수여와 시상 등이 이뤄졌으며 이번 졸업식과 함께 지난 16년간 하동군농업인대학을 통해 27개 과정 994명의 우수한 인재가 배출됐다.
농업인대학 학장인 하승철 군수는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당당히 수료하고 뜻깊은 졸업식을 맞은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인대학원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식을 농업에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건강과 사회적, 교육적 이익을 줄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하동군의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덧붙였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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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랑나누미, 사랑의 산타활동
사단법인 사랑나누미, 사랑의 산타활동
[knews25] 사단법인 사랑나누미는 지난 9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사랑의 산타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사랑나누미 회원 및 봉사자 70여명은 1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포장한 뒤 일일 산타가 되어서 직접 취약계층 50여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선물꾸러미에는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달걀, 식용유, 두부, 생선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들어있다.
이번 사랑의 산타활동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 사무노동조합, 무궁화복지월드 사천봉사단 등이 함께 동행했다.
한편 사단법인 사랑나누미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매년 사랑의 산타활동, 집수리봉사, 아동목욕봉사, 생일 맞이 케이크 후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성호 회장은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들과 협업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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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공고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2024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을 김해시청 누리집에 공고하고 내년 1월 3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하기로 했다.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총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세대수에 따라 2천5백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김해시는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총 347개 단지에 83억원을 지원했으며 2024년도에는 예산 5억7천만원을 확보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도 보조금 지원사업은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전을 대비해 경기장 주변 및 대로변에 접해 있는 공동주택 단지 미관 개선을 위한 외부 도장공사를 중점 지원 항목으로 선정했으며 중점 지원항목 대상사업은 지원대상 단지 선정을 위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노후 공동주택 수가 늘고있는 만큼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단지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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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부터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분뇨 정화조 수집·운반 수수료를 2024년 1월 1일부터 13.9% 인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인하수처리시설 내부 청소 수수료는 2010년 인상 이후 13년간 동결되어 왔지만 지속적인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으로 수거업체의 경영난 호소와 원거리 수거 기피 등에 따른 시민 불편 가중 등으로 현실여건을 감안해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고 한다.
이에 시는 분뇨 수집·운반업 청소 수수료 원가계산 연구 용역 결과를 근거로 2024년 1월 1일 청소분부터 인상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본요금은 21,500원에서 24,570원으로 초과요금은 1,593원에서 1,810원으로 인상되어 가정용 정화조의 경우 연간 4,910원 ~ 6,870원 정도 추가 부담되는 수준이며 수거식 화장실 수수료는 인상없이 현행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인상으로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수거 서비스 질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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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조수빈, 고향 의령군 홍보대사 임명
미스코리아 조수빈, 고향 의령군 홍보대사 임명
[knews25] 의령군은 미스코리아 조수빈 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조 씨는 의령군 의령읍에서 태어나고 자란 의령 출신이다.
7일 군수실에서 오태완 군수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조 씨는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조수빈 씨는 지난 4월 2023년 미스경남 진에 선발됐으며 10월에는 2023년 미스코리아 미의 자리에 올랐다.
특히 '소원 명당' 솥바위가 있는 의령읍 정암마을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선발을 소원으로 빈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조 씨는 고향 사랑도 각별해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 늘 '의령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밝혔고 지난 6월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의령군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조 홍보대사는 "고향 의령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며 "왕성한 활동으로 의령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조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고향 의령의 위상을 높이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46,000명에 달하는 조 홍보대사의 온라인 영향력을 활용해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지덕체를 모두 갖춘 조수빈 홍보대사가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을 알리는 아름다운 전령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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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년 연속 수돗물 수질·관리 전국 최고
함양군, 2년 연속 수돗물 수질·관리 전국 최고
[knews25] 함양군이 수돗물 수질관리 및 정수장 등 시설 운영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인 것으로 평가됐다.
함양군은 환경부 주관 ‘2023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수도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161개 지자체를 인구수 기준 5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함양군은 인구수 5만 미만 48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로 평가됐다.
평가는 상수도 일반분야 9개 항목 정수시설 운영관리 분야 18개 항목 정책분야 2개 항목 등 모두 3개 분야 29개 항목에 걸쳐 전체 161개 수도사업자를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으로 나눠 평가했다.
군은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성적으로 해당 그룹에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함양군의 수돗물 정책이 전국적으로 최고의 수준에 이른 것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특히 수돗물 유충 발생 대응체계 구축, 취·정수장 위생관리 및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먹는 물까지 철저하게 수질을 관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함양군 권필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최우수 평가로 우리 군 수돗물이 매우 안전하고 질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며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을 공급하려는 함양군의 노력과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유역환경청에서 1차 현장평가 및 자료검증을 실시하고 환경부에서 2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개최, 상위 20% 지자체의 사례발표 채점을 통해 최종 순위를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지자체에 인증패 및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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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
동북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
[knews25] 경남 창원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이한 올해 초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치행정을 펼쳐 왔다.
그 결과 특례 시 출범 2년 차를 맞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 복지급여 추가 혜택과 소방 관련 예산을 확보했으며 부족한 재정 상태에서도 시의 살림을 제대로 돌봐 118억원의 이자 수입을 달성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사회 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기준이 중소도시에서 광역시와 같은 대도시 기준으로 상향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10,648명의 창원특례시민이 연간 149억원의 복지급여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게 됐다.
소방안전교부세도 50% 이상 대폭 증액되면서 연간 20억원 정도의 재정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어 시민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지방관리무역항에 대한 자주적 개발·관리 권한을 확보하게 되어 지역 특색에 맞는 항만 개발과 그로 인한 혜택을 시민들이 고스란히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특례사무가 이양되어 창원시가 직접 업무처리를 함에 따라, 지역민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7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의 지휘부인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홍남표 시장은 우동기 지방시대 위원장을 만나 시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면서 특례 시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권한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시는 지방시대위원회의 권한이양 비용평가 전문위원회 구성 등의 일정에 발맞춰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치대, 한의대, 약대 등 의료 전문인력 교육기관이 없는 창원시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의지에 부응해 104만 시민의 30년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설립에 총력을 다했다.
지난 3월 범시민추진위원회 궐기대회 개최와 100만 서명운동 추진, 2차례 국회 토론회 개최 등 각계각층의 염원을 한데 모아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과 당위성을 전국에 알렸다.
시민 한 명씩의 서명운동은 총 60만명을 돌파했고 최근 여론조사 결과 84% 이상이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찬성하는 등 의대 신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에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구조의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속한 사회변화로 인해 직업 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관내 대학과 연계한 ‘창원 내일의 학교’ 직업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14개 과정 총 287명의 시민과 재직자들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창원 SW 아카데미’를 6개 대학에 운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취업 기회를 확대했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자격 과정을 더욱더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자금 유동성 확보와 금리 상황을 반영한 체계적인 자금 운용으로 올해 이자 수입 118억을 달성했다.
불확실한 세입 여건 등으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필요성을 절박하게 인식하고 고금리가 유지되고 있는 금융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
또한, 계약법령 내 분할발주 등 효율적인 관급계약 운영으로 지역업체의 입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는 등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음건강센터를 준공하고 스마트 영농기술보급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10월에 착공하는 등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공시설 건립에도 박차를 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평소 “시민을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고 펼쳐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공무원 역량 강화를 줄곧 강조해왔다.
이에 직원 교육을 통해 자질을 높이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과 인사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했다.
챗GPT, 인구정책, 항공우주 등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경향을 반영한 특강을 개설해 700명가량을 교육했고 창원시 핵심 사업인 원자력과 수소 분야의 심화 과정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 총 5회에 걸쳐 200여명을 수료시키는 등 직원들이 변화하고 있는 정책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수도권으로 인구 유출을 막는 방법은 수도권보다 더 나은 정주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며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시정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 시정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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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농어업인수당 12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진주시, 2023년 농어업인수당 12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knews25] 진주시는 2023년 농어업인수당의 포인트 및 선불카드 사용기한이 12월 31일까지 마감됨에 따라 미사용한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하기를 당부했다.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올해 진주시에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를 대상으로 접수받아 25012명이 신청했으며 종사요건·소득기준 등 검증 기간을 거쳐 23963명에게 각 30만원씩 71억 8천 9백만원을 지급했다.
농어업인수당 지원 대상자는 공익기능 증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영농·영어·생활폐기물 수거, 민속놀이·전통공예 등 공동체 활동을 의무로 이행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아직 농어업인수당을 사용하지 못했거나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 12월 31일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으니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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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제11기 꿈키움봉사단 워크숍 개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제11기 꿈키움봉사단 워크숍 개최
[knews25]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7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제11기 꿈키움봉사단 3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꿈키움봉사단은 지난 2012년부터 구성되어 미래인재센터의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하고 온라인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꿈키움봉사단의 기본 방향과 역할 등을 안내하고 활동을 위한 기본교육을 했으며 스포츠가치센터 내 다양한 체육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제11기 꿈키움봉사단은 향후 1년 동안 봉사단으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역량 강화 활동 교육을 매월 1회 가지며 꿈을 가지고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경험을 체험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오늘의 경험을 공유하겠다 꿈키움봉사단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단 활동에도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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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방하천 정비’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실시한 하천 유지관리사업 실적 및 하천 불법행위 단속, 하천 공작물 유지관리 실태 등 지방하천 관리 전반에 대한 2차례의 현장 확인을 거쳐 사천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 ‘2023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예산 확보 및 시행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시는 올해 총 5억 8200만원의 사업비로 지방하천 28개소의 하상 퇴적토 준설, 제방 제초 및 수목 제거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노후 배수문 등 시설물의 정비도 병행 추진해 하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마을주민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태풍·호우에 의한 하천변 쓰레기 정화 활동으로 바다로 방류되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했다.
박동식 시장은 “적극적인 지방하천 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수시설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