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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100년디자인 위해 상공 날았다
박종우 거제시장, 100년디자인 위해 상공 날았다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이 이번에는 헬기를 타고 거제시 상공을 돌며 100년 거제디자인 구상에 나섰다.
이번 예찰은 지난 4월 배를 타고 섬 전체 해안선을 따라 지형·경관 등을 예찰한 이후 두 번째다.
이날 항공 시찰은 산림방제 예찰 및 주요현안 사업장 점검을 위해 거제시가 경남도에 헬기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27일 오전 10시 통영 무전동 헬기계류장을 출발한 헬기는 거제, 동부·남부, 일운면, 장승포·아주동, 장목·하청·연초면, 고현동, 사등·둔덕면 순으로 해안선을 따라 거제를 한바퀴 돌았다.
박 시장은 특히 거제면 신촌 간척지, 장목관광단지, 아주동 도시가로망, 하청·연초지역 산림방제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날 헬기에는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장, 관광과장, 도시계획과장이 동승해 주요 사업장의 지형·경관 등을 함께 살폈다.
박 시장은 “다양한 시각으로 현장을 바라보면서 전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거제를 디자인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예찰이 산림방제는 물론, 권역별 관광기본 방향, 도시가로망 정비 등 100년 거제 디자인 기본 방향 수립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조선 산업 도시에서 해양·관광·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구상, KTX 역세권 개발, 거제형 기회발전특구 전략수립 등 전 분야에 걸친 ‘100년 거제 디자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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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3년 제2차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knews25] 밀양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시의 지역사회복지를 이끌어 갈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관련 시설·기관의 대표, 문화, 주거 등 지역 사회복지 연계 영역의 대표 등 총 35명으로 향후 2년간 밀양시 지역사회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사회보장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 및 의결하며 지역의 튼튼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된다.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장은 추정숙 위원, 부위원장은 김철오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복지 수요와 자원, 지자체 사회보장사업을 포괄하는 계획이며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지자체는 4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새로 선출된 추정숙 민간위원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시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박일호 시장은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밀양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밀양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가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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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캠페인 진행
2023 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캠페인 진행
[knews25] 밀양시성가족상담소는 27일 밀양버스터미널 전통시장에서 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에 진행한 성평등걷기대회에 이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기념해 다시 한번 여성폭력 추방의 의지를 다짐하고자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지도자회, 경찰서 등과 함께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터미널 주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리플릿,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성폭력·가정폭력, 디지털 성범죄, 불법 촬영 및 성매매 근절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추방의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허해선 소장은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함께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가 함께하면 안전한 일상을 만들 수 있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서로를 돌아봐 주시길 바라며 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밀양시성가족상담소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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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거창군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knews25] 거창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타당성 평가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구인모 군수와 관련 부서장, 면장, 군의원 등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경청하고 향후 추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덕유산 주변 2개 도와 4개 군이 연합해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실시설계 세부내용을 보면 고제 빼재고개에서 출발해 칡목재, 호음산, 위천 수승대, 마항마을, 북상 강선대, 월성계곡을 지나 내계폭포, 남령재까지 역사와 문화 등이 담긴 인, 의, 지 3개 주제별 코스를 정해 방문객이 쉬면서 걸을 수 있는 보행 데크시설과 덕유산 조망이 가능한 전망데크, 잠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정자와 벤치, 평상 등 다양한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안내판과 산악위치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최종 확정한 뒤,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총 40억원을 투입해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내년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도 경상남도 산림휴양녹색공간조성 사업으로 덕유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38억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덕유산의 기품과 역사, 전통문화 등 다양한 우수자원들을 토대로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동화되는 명품 둘레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덕유산 둘레길은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호남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다”며 “거창군이 산림관광 200만 시대를 열어가는 데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둘레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용역 수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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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 우수상 수상
거창군, 제1회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 우수상 수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6일 경남도내 대표 캐릭터를 선발하는 ‘제1회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에서 거창군 대표 캐릭터인 ‘아림과 아름’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콘텐츠기업 홍보와 함께 도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 향유의 장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지난 2003년에 만들어진 ‘아림과 아름’은 산자수려한 자연경관, 유서 깊은 역사와 찬란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더불어 아름답고 늠름하며 거창하다’는 거창군민의 기상을 함께 나타내고 있는 캐릭터이며 이날 현장과 온라인 투표에서 높은 인기 득표를 받았다.
그 중 ‘아림’은 거창의 모습이 여인의 눈썹처럼 아름다운 숲과 같다는 데서 유래된 거창의 여인상을 표현하고 ‘아름’은 늠름하고도 멋진 거창의 남성으로 전진과 도약을 의미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민 대표 캐릭터로 거창군의 이름을 빛내줘서 자랑스럽다”며 “각종 행사시 참여해 우리 군 대표 캐릭터로 이름을 알리고 다음 세대의 정서와 도시의 변화를 담은 새로운 부 캐릭터도 개발해 상품화도 추진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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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긴급복지지원’으로 겨울철 위기가구 더 꼼꼼히 살핀다
경남도, ‘긴급복지지원’으로 겨울철 위기가구 더 꼼꼼히 살핀다
[knews25] 도내 OO군에 거주하는 A씨는 전 배우자의 사업 실패에 따른 파산으로 자녀들에 대한 양육비를 지원받지 못한 상황에서 생계유지를 위해 물류 배송일을 하고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여성은 갑작스러운 다리 골절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생계 곤란을 겪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OO군의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으로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었다.
경남도는 위 상황처럼 사망·질병·부상 등 위기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72시간 내 선 지원하는 긴급복지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겨울철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도민은 보건복지콜선터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원스톱 신고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인 가구,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 재산 기준 중소도시 1억 5,200만원 이하 등이며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선 지원 후 소득 및 재산 기준 충족은 사후조사로 판단한다.
올해 긴급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생계지원은 지난해보다 5.47% 인상된 월 162만원을 최대 6회까지 지원하며 주거는 월 43만원 지원한다.
의료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교육급여, 연료비, 해산·장제비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올 한해 ‘경남형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등 생애주기별 위기발굴 기반 구축을 통해 저소득 위기가구 약 2만 7천 가구를 빈틈없이 발굴해 221억원을 신속하게 지원했으며 긴급지원 후에도 공적자원·민간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 지원에 노력했다.
특히 경남도는 하반기 36억원의 긴급복지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도내 경기불황에 따른 취약계층 위기상황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미화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생활고 등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더 이상 도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에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하면서 “지난 11월 새롭게 출범한 ‘경남 행복지킴이단’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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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종면 하맹선씨, 효행·가족 부문 아산상 수상
옥종면 하맹선씨, 효행·가족 부문 아산상 수상
[knews25] 하동군 옥종면은 북방리 하맹선 씨가 지난 23일 아산복지재단이 수여하는 제35회 아산상 효행·가족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회봉사상으로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를 격려하고자 1986년 제정됐다.
아산상은 각계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공적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의료봉사상, 복지실천상, 효행·가족상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한다.
하맹선 씨가 수상한 효행·가족상은 부모에 대한 효행, 자녀에 대한 헌신적 사랑과 가족간 우애로 건전한 가정문화 형성에 기여한 사람에게 시상한다.
하맹선 씨는 32세에 5남매를 남기고 남편이 별세하자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시부모 병간호를 하면서 시동생과 시누이를 출가시키고 5남매를 교육자 등 사회의 훌륭한 일꾼으로 길러 내 우리 사회에 효행과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 준 공로가 인정됐다.
하 씨는 이번 아산상 외에도 그동안의 경로효친 등 선행이 인정돼 북평초등학교장상, 하동군수 표창, 여흥민씨 대종회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하 씨 등 가족은 마을 주민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자 지난 25일 소박한 마을 잔치를 마련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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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제1회 경남 캐릭터 어워즈 ‘대상’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제1회 경남 캐릭터 어워즈 ‘대상’
[knews25] 김해시는 새로운 시 캐릭터 ‘토더기’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회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3 경남 콘텐츠 페어 캐릭터 어워즈는 도내 지자체, 공공기관, 지원기업에서 제작한 캐릭터 가운데 최고의 캐릭터를 뽑는 공모전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 캐릭터 모집을 거쳐 9개의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해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거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토더기는 도내 최고 캐릭터를 가리는 첫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김해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첨병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행복도시 김해의 의미를 더하는 캐릭터 토더기에 투표하고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앞으로도 김해시 대표 캐릭터 토더기와 함께 김해시의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더기는 ‘흙 토’와 오리를 뜻하는 덕의 애칭 ‘더기’를 합성한 이름으로 가야시대 신비로운 새로 불리며 가야인들의 꿈과 행복을 염원하는 대상이었던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상징화한 것으로 올해 11월 김해시 상징물로 확정됐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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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하동, 배움으로 물들다
별천지 하동, 배움으로 물들다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3·24일 양일간 하동실내체육관과 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하동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개최한 2023 별천지 하동 배움 & 힐링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별천지 하동, 배움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지난 1년간의 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 행복교육지구의 성과를 나누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은 ‘누구나 함께하는 배움의 축제’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장, 평생교육 기관 및 동아리, 강사, 학습자, 학생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성과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은 실내체육관과 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운영됐으며 총 38개의 부스에서 그간의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축제의 장이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한, 진교초등학교 29년 전통의 진교윈드오케스트라, 행복마을학교 자치배움터 및 꿈자람학생동아리의 댄스공연으로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한 모습을 선뵀다.
특히 평생학습센터의 ‘낭만우쿨렐레’, 읍면행복센터의 ‘북천양귀비 리듬고고장구’, 하동아카데미 ‘방송댄스반’의 공연은 영유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층의 필요와 욕구에 맞춘 하동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를 여실히 보여줬다.
둘째 날에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힐링의 축제’로 중·고등학생 및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군수와 교육장의 톡톡 만남이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평소 군수와 교육장에게 바라는 정책이나 궁금한 점을 학생들이 사전 작성한 설문지를 군수와 교육장이 뽑아 답변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하승철 군수는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하동의 미래인 청소년, 대한민국에서 제일 행복한 교육이 있는 하동을 만들고자 학생들이 바라는 정책을 적극 검토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청소년수련관, 드림스타트, 방과후아카데미 등 하동군의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봰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 DJ 디제잉쇼와 K-pop 공연, 경서예지와 함께하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하동군은 하동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으로 대한민국 지역교육 혁신역량 대상을 수상하는 등 꿈이루는 미래교육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정책 사업을 개발 추진 중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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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3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치된 협의회는 거창군, 거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지원계획에 대한 협의와 자문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거창군 다문화가족 축제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2024년 결혼이민자가정 친정나들이 사업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참여 기관별 추진 중인 사업을 공유하며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거창군에서는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해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문화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