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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어린이 독서 골든벨’대회 개최
진주시립도서관, ‘어린이 독서 골든벨’대회 개최
[knews25] 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에 ‘어린이 독서 골든벨’대회 행사를 상평동 진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는 진주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1차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았고 2차적으로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를 받아 100명을 선정했다.
독서 골든벨 문제는 ‘2023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계획’초등부 선정 도서 내에서 출제한다.
선정도서는 ‘떴다 배달룡 선생님’,‘리보와 앤’,‘우리는 기후 변화에 진심’총 3권으로 진주시립도서관 7개소에서 대출 및 열람이 가능하다.
‘어린이 독서 골든벨’대회의 최후의 5인에게는 진주시장상을 시상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마술공연, 하모 쿠키 만들기· 비즈공예 만들기 등 체험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진주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독서 골든벨 행사에 또래 친구들과 문제를 풀고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니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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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멘티·멘토 문화체험’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멘티·멘토 문화체험’ 실시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10월 21일 멘토링 사업으로 결연된 결혼이민 여성과 가족, 멘토인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티·멘토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멘티·멘토 문화체험’은 결혼이민 여성들이 한국의 다양한 지역 명소를 방문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멘티와 멘토의 상호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대전오월드에서 다양한 희귀새와 열대식물, 한국 늑대를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동물들을 둘러보며 멘토들과 함께 유대감을 쌓고 친밀감을 높였다.
문화 체험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 여성은 “남편이 주말에도 근무해 아이들과 집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새로운 곳에 와 동물들도 보고 멘토 엄마와도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문화 체험을 통해 멘티와 멘토 간의 관계가 한층 돈독해지고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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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은파합창단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은파합창단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knews25]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1일 은파합창단이 복지관 분관을 찾아 실버주택 어르신들에게 공연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은파합창단은 최정림 회장을 비롯해 김정선, 왕혜경, 이길호, 최남용 회원들로 이날 단원들과 김성진 지휘자도 함께 참여해 최고 실력의 오카리나 연주와 색소폰 합주, 통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복지관 분관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왕혜경 씨의 권유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외로운 실버주택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으며 11월과 12월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12월에는 은파합창단이 총출동해 송년음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버주택 입주자 대표인 최봉림 어르신은 “수준 높은 연주에 감동을 받았고 매월 와 실버주택 사람들의 귀를 호강시켜주면 좋겠다”며 “노사연의 만남이라는 곡을 오카리나와 색소폰 합주로 들으니 더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1년 정도된 은파합창단은 10월 15일 ‘진주 개천예술제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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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 농촌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24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농촌대학 제15기 선도농업 인재양성과정 23명에 대해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고 교육 기간 학사 운영과 자치 활동에 기여한 학업 우수자 및 공로자 등 12명에 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대학은 고성군 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핵심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월 4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생활법률 외부 전문 강사의 토양 및 농업 미생물 관리 양봉 및 양계 교육 굴삭기 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현장에서 빠르게 접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군은 농업의 발전과 농촌 지역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2009년에 농촌대학을 설립하고 그해 20명 졸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2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출석과 평가 과정을 엄격히 관리해 성실하게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졸업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영농으로 바쁘고 힘든 중에도 선진 영농 기술과 경영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교육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의 졸업을 축하드린다”며 “농촌대학에서 배운 영농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고성군의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말을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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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고성군은 10월 21일 고성박물관 여성친화공간에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문화확산사업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프로그램은 아빠와 영유아가 함께 도시락 케이크 등 간식을 만들며 부모 교육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세부 방안으로 마련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에는 아빠와 영유아 18명이 참여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홍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1년 1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양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5대 분야에 대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와 연계해 홍보를 실시하는 등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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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청렴교육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24일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에서 청렴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부패방지법률인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청렴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군은 2023년 신규 공무원들과 진급 대상자들이 필수로 참여하도록 해 청렴한 공직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함을 당부했다.
이상근 군수는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 속에 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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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선수단,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출전
고성군선수단,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출전
[knews25] 고성군체육회는 선수 467명 및 임원 108명 등 575명의 선수단을 꾸려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은 ‘활력양산 행복경남, 꽃피우자 생활체육’라는 주제로 양산시 일원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18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1만여명이 참여해 31개 종목별 경기로 진행된다.
고성군은 19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고성군 체육인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근 군수는 “생활체육을 통해 서로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정구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인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작년 창원특례시에서 열린 ‘제33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18개 종목, 4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야구, 육상 종목에서 1위 게이트볼, 족구, 궁도, 농구, 배드민턴, 축구, 축구 종목에서 3위를 거두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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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이상근 고성군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knews25] 플라스틱 소비 줄이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상근 고성군수는 10월 24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운동으로 지난 8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돼 ‘안녕’이라는 의미의 손 흔드는 동작을 담은 사진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이상근 군수는 “우리가 살아가고 살아갈 지구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플라스틱 없는 클린 고성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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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마리면 병항마을 방문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마리면 병항마을 방문
[knews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2일 병항마을에서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재능기부 현장을 방문해 순회봉사활동을 격려했다.
이번 순회봉사활동은 농기계 수리와 이·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병항마을 이장을 비롯해 주민 20여명이 거창군120자원봉사대와 함께 봉사의 의미와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훈훈한 시간이 됐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거창군 120자원봉사대와 함께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아름다운 향기가 병항마을에 그윽한 것 같다며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거창군 120자원봉사대야말로 거창군 지역사회를 향기롭게 하는 꽃내음이다"고 말했다.
한편 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수리, 이·미용, 의료, 가전제품 수리 등 순회봉사활동과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33명의 전문 봉사자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체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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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결과 보고회 개최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결과 보고회 개최
[knews25] 통영시는‘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평가결과보고회를 24일 오후 4시 통영시청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가결과보고회는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 유공자 표창 및 평가 용역사인 ‘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축제방문객 특성 및 관광형태 분석 프로그램 및 축제운영에 대한 방문객평가 지역주민 참여 평가 축제 집계 경제효과분석 축제 발전방향 도출 등의 내용으로 발표 후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지난 8월 4일 부터 12일 9일간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의 집중과 장소의 분산으로 통영시 전체가 한산대첩축제의 무대가 됐고 장소별로 개최된 축제 프로그램은 관광객 및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주무대인 통영 강구안에서는 공연과 푸드 트럭, 푸드 마켓, 체험 등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끓이지 않았고 통영공설운동장에서는 LG헬로비젼 좋은 날 콘서트 축하음악회가 개최됐다.
또한 죽림에서는 거북선 노젓기 대회, 이순신 공원에서는 한산해전 재현, 통영 무전대로에서는 버블 코스프레와 시민대동제가 펼쳐졌고 도남동에서는 해상물놀이장이 상설 운영돼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제공됐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1962년 4월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개최하기 시작했으며 1971년부터 10월에 개최해오다 2000년 한산대첩축제와 해군해상위령제, 한려수도바다축제 등을 통합하고 8월 14일 한산대첩승전을 기념해 8월에 개최하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편 2022년 이후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주간에서 야간시간대로 행사 시간을 변경하고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야간경제활성화에 축제의 역할을 강화시켜 2022년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음악콩쿠르 등 4계절 내내 축제가 개최되는 도시로 평가되어 IFEA주관 세계축제도시로 지난 10월에 지정됐다.
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