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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탄소중립을 위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파라솔 제작
통영시, 탄소중립을 위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파라솔 제작
[knews25] 통영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제작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과 파라솔을 시청 전 부서 및 읍면동에 시책 홍보용으로 배부하고 무료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폐현수막 재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폐현수막 처리방안의 일환으로 우산을 제작, 무료 대여서비스를 실시했는데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올해는 파라솔도 함께 제작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폐현수막은 소각 처리되며 이 과정에서 다이옥신 등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고 있으나, 재질 특성상 재활용 비중이 전체 폐현수막 발생량의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이에 통영시는 행정용 폐현수막을 수거, 우산과 파라솔을 제작함으로써 기존의 모래주머니, 포대와 같이 제한적인 재활용 방식이 아닌 폐현수막의 새로운 활용도를 높였고 나아가 탄소중립 홍보 및 시민대여용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폐현수막 새활용 파라솔이 설치된 행사장에서 독서힐링을 하던 한 시민은 “쓰레기가 될 뻔한 폐현수막 파라솔 아래서 책을 읽으니 더욱 의미 있는 것 같다”며 “자원 재활용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행정기관에서 선도적으로 재활용 시책을 마련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실천해 친환경 도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수거해 수방자재인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있으며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외에도 제작하는 단계부터 100% 생분해 되는 원단을 이용한 현수막이 제작될 수 있도록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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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전국 요리경연대회 1차 서류심사 결과 발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2023년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3년 거제시 전국 요리경연대회”에 신청서를 제출한 88개팀에 대해 2023년 10월 20일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23일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거제시가 개최하는 전국 요리경연대회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88개 팀이 참여해 본선에 진출할 12개 팀과 예비팀 2팀을 선정했다.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은 ‘외포멸치’의 ‘외포멸치튀김스낵’ 외 11팀이 선정됐으며 예비팀으로는 ‘거사한 해병’의 ‘거제특산물잼을 넣은 쌀강정’외 1팀이 선정됐다.
예비팀은 본선에 진출한 팀 중 5일 이내 참가하지 못하는 팀이 발생할 경우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 1팀 3백만원, 우수 2팀 각 2백만원, 장려 9개팀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본선 대회는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품평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문심사단 5명, 일반심사단 25명이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거제시 김태희 위생과장은 “우리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한 우수한 먹거리가 관광상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향토 먹거리 발굴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먹거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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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 번째인 오량승시, 거제 신광사에서 열려
올해로 두 번째인 오량승시, 거제 신광사에서 열려
[knews25] 거제 신광사에서 오는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통산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석불의 미소’ ‘오량승시’를 개최한다.
거제 신광사는 1972년에 지정된 경상남도 기념물 ‘거제 오량리 석조여래좌상’을 보관하고 있는데,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불상으로 거제에서 출토된 가장 큰 석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오랜기간 불상을 모셔온 가치를 인정받아 2023년 전통사찰로 지정된 바 있다.
승시는 예부터 전해내려오는 승려들의 산중 장터로 사찰마다 전해지는 특산품을 다른 사찰 물품들과 교환하는 자리다.
거제 신광사에서 개최하는 오량승시에는 거제 소상공인들의 프리마켓과 특산품 판매 시장이 열리며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량승시는 ‘쪽, 물들이다’, ‘밸런스워킹’에 이어지는 2023년 전통산사 활용사업-석불의 미소-의 마지막 행사로 경상남도 기념물인 ‘거제 오량리 석조여래좌상’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통산사 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문화재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발굴·운영을 위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우리 시는 2021년부터 신광사가 선정됐고 내년에도 사업이 확정되어 시행 예정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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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제3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knews25] 거제시는 지난 23일 2023년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세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민 위원장을 비롯해 거제시 4개 부서장, 거제대학교 교수 및 청년위원 등 총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2023 거제청년축제 결과를 공유하고 잘못된 점에 대한 비판과 향후 청년축제 시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를 마무리하는 청년단체 위원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계획에 대한 계획을 전달하고 자유토론 시간에는 참석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시에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내년 청년축제에는 청년들의 각종 의견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향후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의 역량강화 교육 등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단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계획 중이다.
이번 회의를 주최한 거제시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향후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 등 청년단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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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디지털역량강화 체험교육 에듀버스 섬꽃축제로 찾아갑니다~
거제시, 2023년 디지털역량강화 체험교육 에듀버스 섬꽃축제로 찾아갑니다~
[knews25] 거제시는 섬꽃축제기간 9일간 섬꽃축제장에 이동식 디지털 체험교육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육 부스는 일상에서 디지털기기 사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디지털 소외계층이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선 에듀버스에서 운영하는 체험교육으로‘정보화교육은 추억을 남기고’가 있다.
아름다운 거제도, 섬 중의 섬, 꽃의 물결로 파도치는 거제섬꽃축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문자로 전송에 성공하면 해당사진을 즉석에서 인쇄해 찰나의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드론조종 체험’도 운영한다.
미래 사회의 유망직종 중 하나로 꼽히는 드론 조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해 볼 기회로 보인다.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디지털역량강화 교육의 취지에 맞춰 디지털 약자를 우선해 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로 거제시 시민 정보화 교육 및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이 시민들의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시민정보화교육장 4개소[고현, 장승포, 지체장애인교육장, 시각장애인교육장], 디지털배움터 3개소 등에서 무료 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어 생활공간 근처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게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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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럼피스킨병 국내최초 발생에 따른 차단방역 총력대응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럼프스킨병이 국내에 발생함에 따라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럼프스킨병은 가축 중에서 소에만 감수성이 있는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지난 20일 충남 서산시 소재 한우 농가에서 임상증상 발현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국내최초 확진 사례가 발표됐다.
이후 23일 현재 충남, 경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7개 농장에서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주로 흡혈 곤충인 파리, 모기 등을 매개체로 해 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 예방백신 정부 비축분 54만두분을 공급해 발생 인근 위험지역에 대해 예방접종이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의 협업을 통한 3개 방제단을 구성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 대한 해충 구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에 대한 현장점검과 전화예찰을 통해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 발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해충 구제와 소독 그리고 환경정비를 철저히 하고 의심축이 발생할 경우 즉시 담당부서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거제시에는 소 사육농가 144호에서 2,157두를 사육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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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반려견주, 일반시민의 광견병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사육 중인 개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지역 위촉 공수의사를 통해 실시하며 백신과 시술비를 거제시에서 지원해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예방접종은 3개월령 이상 개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면 지역 사육 중인 개체 및 동 지역 내에서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된 개체에 한해 실시된다.
동 지역 광견병 예방접종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정된 동물병원 4곳에서 접종 가능하며 외장형 칩이 등록된 반려견의 견주는 반드시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소지해 방문해야 한다.
면 지역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면마다 일정이 달라 견주는 사전에 주소지 면사무소에 일정을 확인한 후 지정된 접종 장소에서 접종받아야 한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견병은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사람과 우제류 가축에게 감염 될 경우 높은 치사율을 보이기 때문에 1년마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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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결과 공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관내 이·미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시설 및 설비, 위생관리 등에 대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표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업종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조사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항목표에 따라 위생서비스 수준을 확인하고 평가했다.
총점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관리업소로 분류했다.
총점 90점 이상을 받았으나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항목인 준수사항에 위반 사항이 있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최우수업소에서 제외된다.
평가 결과 878개소 중 258개소가 최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이 중 77개소에 11월 중으로 최우수업소 표지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거제시 김태희 위생과장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우수한 업소는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고 미흡한 부분이 있는 업소는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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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옥포항 국제문화 페스티벌’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23년 옥포항 국제문화 페스티벌’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knews25]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옥포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제7회 옥포항 국제문화축제-2023년 옥포항 국제문화 페스티벌’행사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옥포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옥포항 국제문화축제 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주민주도 축제로 3개월간의 준비를 통해 옥포지역만의 특색있는 국제적 축제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일 오후 개회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유공자들의 표창을 수여하고 축제를 축하했다.
그뒤로 가수 박현빈 축하공연, 폐 주민센터를 활용한 캐스퍼하우스 체험, 프리마켓, 먹거리 장터, 1592 별빛투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2일 차에는 오전에 한화오션 야드투어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바텐더 선발전, 국제 퍼레이드, 다국적 문화공연, 스탬프투어 등을 비롯해 마지막으로 가수 디셈버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하며 행사의 막을 내렸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해 세대 간, 외국인과 내국인 간의 소통의 장이 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옥포만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동시에 제공됐다.
공동위원장인 김동근 대회장은“옥포항 국제문화축제에 방문해 주신 만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성공리에 행사를 마쳐 더 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옥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주도로 옥포만의 국제적인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축제 행사로 준비해 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옥포 도시재생사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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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운영
거창군,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1일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로의 여행’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답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정림사지5층석탑, 백제왕릉원 등을 방문해 우리 역사의 아픔을 피부로 느끼고 애국심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거창군은 역사의식 고취 및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4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을 운영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은 전문 강사와 함께 박물관 및 유적지 등을 방문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생 이상을 둔 가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행사로 2023년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일정은 마무리됐으며 2024년 상반기에 다시 모집할 예정이다.
역사의 현장에서 생생한 현장답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우리 역사의 큰 줄기를 배워나갈 예정이다.
조호경 인구교육과장은 “역사교실은 책으로만 접했던 역사 현장을 가족이 함께 방문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프로그램이다”며 “내년에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거창군은 ‘거창한 인문답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신청접수 및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