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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참여위원·문화의집운영위원, 플로깅 환경 캠페인 실시
합천군청소년참여위원·문화의집운영위원, 플로깅 환경 캠페인 실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1일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일원에서 합천군청소년참여위원 및 청소년문화의집운영위원 20명이 ‘우리합천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플로깅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과 영어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 캠페인이다.
합천군 청소년 위원들이 지역의 환경을 정비하고자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해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 위원은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역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서 보람있었고 앞으로도 환경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실천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합천군이 깨끗해져서 고맙게 생각하며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동참하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 청소년참여위원과 문화의집운영위원은 합천군 관내 청소년 중 참여 희망자로 구성돼 청소년 권리·인권 모니터링, 청소년 문제 인식 및 정책 연구를 통한 정책 제안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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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일상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마음돌봄’프로그램 실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일상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마음돌봄’프로그램 실시
[knews25]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0일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소회의실에서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 불인감이 있는 고성군민 50명을 대상으로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마음돌봄’ 프로그램은 자개의 색과 소리를 활용한 자개 모빌 체험활동으로 참여자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자개 모빌 체험 활동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심리적 불안과 우울감을 줄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감을 발표하며 서로에 대해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지며 참여자들의 마음을 치유했다.
프로그램을 체험한 한 참여자는 “자개의 아름다운 색과 맑고 청아한 소리로 우울감이 감소되고 마음의 힐링이 돼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손윤정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마음돌봄’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즐거움을 볼 수 있었고 이웃과의 소통에서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사례대상자 10명을 위해 10월 23일부터 27까지 대상자 집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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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판매 수익금 사회복지시설 전달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판매 수익금 사회복지시설 전달
[knews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0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패각류 공예품의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10여명이 참여해 지난 사회보장박람회에서 패각류 공예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337,000원을 아동양육시설 고성애육원에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환경 보존 활동으로 조개류 껍질을 활용해 직접 새 활용 공예품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판매 수익금의 사용처를 고심한 끝에 나눔을 선택하게 됐는데 판매 수익이 소외계층 청소년 친구들을 위해 쓰여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새 활용 공예 체험은 잠재된 재능을 이끌어 내고 쓰레기 없는 도시에 부합하는 자원 순환 활성화의 과정으로 지역 사회에 새 활용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보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의 그린 청정지역’ 프로그램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공모사업의 하나로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대응하기 위해 해양 오염 현장 답사, 쓰레기 줍기,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패각류를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제작하는 ‘새 활용 공예품 제작’을 통해 자원 순환 활성화를 실천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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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실시
사천시, 2023년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실시
[knews25] 사천시는 지난 20일 남일대리조트에서 그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우수 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국내 1호 스마일 커뮤니케이터 고아라 강사는 ‘몸과 마음을 살리는 힐링테라피’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그동안 봉사활동으로 지친 자원봉사자의 마음을 위로했다.
또한, 최종희 강사의 탄소중립 원데이 특강, 허정숙 강사의 힐링 맨발걷기, 김윤지 강사의 바디트레이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화합의 장을 마련해 자원봉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다른 자원봉사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니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와 시민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이번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를 통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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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을 축제 방문 인증하고 국화꽃다발 받자
창원 가을 축제 방문 인증하고 국화꽃다발 받자
[knews25] 창원에서 가을 축제를 즐기고 예쁜 꽃다발도 받아 가자. 창원특례시는 이달 창원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장에서 ‘인증사진’을 찍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마산 국화축제 기간에 국화꽃다발을 증정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하는 창원의 가을 축제는 창원 거리예술축제 문화 다양성 축제 MAM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진해 가을 군항제 근대 진해로의 여행이다.
이들 축제장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뒤 3·15 해양 누리 공원에서 열리는 마산 국화축제 국화전시관 직원에게 앞서 찍은 ‘방문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마산 국화로 만든 풍성한 꽃다발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창원특례시 관광과 관계자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국화는 수명까지 길어 꽃다발 선물로 제격”이라며 “창원에서 축제도 즐기고 아름다운 꽃다발로 기분 전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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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내실 있는 마산국화축제 조성에 최선
창원특례시, 내실 있는 마산국화축제 조성에 최선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둔 22일 조명래 제2부시장이 마산국화축제 개최 준비가 한창인 3·15해양누리공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축제 준비에 관한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받은 뒤 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을 찾아 국화 조형물과 편의시설 설치 상태, 주 무대를 비롯한 관람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관람 인파에 따른 교통 불편은 물론 작은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가을꽃 축제인 마산국화축제를 보기 위해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데 조금의 아쉬움도 없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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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성황리에 폐막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성황리에 폐막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되었던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을 온전히 조명하고자 기존 창원 거리 페스티벌에서 창원 거리예술축제로 변경된 이번 행사는 그 취지에 걸맞게 전국에서 공모한 다양한 거리예술공연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축제는 주 무대뿐 아니라 광장 무대를 준비해 공연을 이원화했다.
보편적인 형태의 무대를 설치한 주 무대에는 18개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공식 초청작 7개 거리예술공연은 무대 설치 없이 거리 그 자체가 무대가 되는 광장 무대에서 창원시민들과 만났다.
거대인형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걸리버 여행’, 맨바닥 위에서 오직 폴 하나에 의지해 아찔한 5m 높이까지 올라가는 ‘폴로세움’, 그림에서 방금 나온 듯한 댄서들의 마임을 다룬 ‘춤추는 미술관’, 음악과 서커스의 조화를 보여준 ‘싸운드써커스’, 디아볼로 하나로 나비의 몸짓을 표현한 ‘날갯짓’, 맨몸으로 불길을 다루는 ‘파이어앨범’. 그리고 이번 축제의 폐막공연을 장식한 ‘단디우화’의 공중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색깔의 작품들이 창원시민들에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작품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은 “문화예술이 너무나 중요한 작금에 이러한 새롭고도 색깔이 분명한 축제를 창원시민에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에 매우 다양하고 서로 차별화되는 축제를 만들어 창원 곳곳에 예술과 문화가 융성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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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
[knews25]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치유농업 관련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토마스농장에서 ‘지속가능한 지구삶을 위한 생태전환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 소속 마을·상담교사와 신영마을 어르신 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들이 좋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곤충디오라마 만들기 오감으로 만나는 곤충치유 나만의 허브화분 만들기 싱잉볼&아로마 테라피 고소애 천연비누 만들기 우주식량 만들기&대체단백질 맛보기 등이다.
특히 프로그램 전·후 설문지 작성과 뇌파·맥파 측정으로 치유효과 확인과 함께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를 분석했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토마스농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장애인종합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보건소 등과 연계해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으며 여러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곤충 관련 치유농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권상현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치유프로그램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치유농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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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 하는 진학 어울림 개최
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 하는 진학 어울림 개최
[knews25] 거창군은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거창군과 경남교육청이 함께하는 진학 어울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리는 진학 어울림은 ‘중·고등학생의 대입 준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고 진학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특강과 이야기 공연으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김종승 경남 대입 정보센터 장학관이 ‘변화하는 대입 전형의 이해’로 특강을 하며 2부에는 도내 진학 전문가 교사들로 구성된 대학 진학 전문위원단이 토론자로 참석해 ‘토크, 진학 궁금증 함께 해결해요’라는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가 관심 있는 진로·진학 내용을 중심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특히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고교에 진학하는 오는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어 2028년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에 따른 고교 선택과 대입 준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학생·학부모가 사전 신청할 때 진학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미리 입력하면 행사 당일 대학 진학 전문위원단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며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진학과 진로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해 줄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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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 4년 만에 성황리 개장
창녕군,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 4년 만에 성황리 개장
[knews25] 창녕군은 지난 21일 창녕읍 만옥정공원에서 ‘제18회 꼬마또래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에 처음 시작된 꼬마또래 나눔장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행복을 나누는 알뜰살뜰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번에 4년 만에 개장했다.
이날 나눔장터에 참가한 100여명의 아이와 보호자들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책, 학용품, 옷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거나 교환하며 지역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자원봉사 단체인 몰랑말랑봉사단, 가향봉사단과 함께 창녕군어린이집연합회, 재능기부자들은 풍선아트, 열쇠고리, 왕관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서 16기까지 배출한 창녕군가족봉사단은 떡볶이와 팝콘, 소떡소떡, 주먹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석한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행사에 참여하고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꼬마또래 나눔장터가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체험장이 되고 사고파는 체험을 통해 기초적인 경제 관념도 배우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