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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맑은물순환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맑은물순환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knews25]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맑은물순환센터는 지난 18일 김해서부소방서 진영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영맑은물순환센터 주요시설과 관리동에서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소방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에 따라 매년 2회 실시해야 하며 공사는 매년 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훈련내용은 화재발생시 화재통보, 지휘부 구축 후 요원 배치 및 대피 요령,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 인명 구조 및 응급처치 순으로 진행이 됐다.
특히 최근 하수맨홀 작업시 질식으로 인한 중대재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밀폐공간 작업시 안전작업 절차 준수와 긴급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했다.
진영맑은물순환센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피 방법뿐 아니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숙지하는 시간이 됐으며 특히 밀폐공간 작업시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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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 재즈 해설 공연 개최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 재즈 해설 공연 개최
[knews25]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시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재즈 해설 공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독서와 함께 재즈, 뉴에이지 등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이 서비스를 확장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한다.
공연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속 재즈 음악을 재즈 해설가·아트렛 김아리 대표의 해설과 피아니스트, 보컬리스트 듀오의 라이브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백쌍미 화정글샘도서관장은 “도서관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독서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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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하반기 실버아카데미 야외학습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하반기 실버아카데미 야외학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10월 18일 실버아카데미 수강생 60여명과 함께 전남 구례시 · 전북 남원시로 ‘2023년 하반기 실버아카데미 야외학습’을 다녀왔다.
실버아카데미는 김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 기회와 여가활동의 다양성을 확대해 성공적인 노년기 설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대학으로 이번 야외학습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폭 넓은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야외학습은 가을 정취가 짙어진 지리산의 천년고찰 구례 화엄사를 둘러보고 사랑의 도시 남원에서 춘향이와 이몽룡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를 산책함으로써 완연한 가을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번 야외학습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언제 온지도 모르게 가버리는 가을인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최정규 대표이사는 “이번 야외학습이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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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대표축제로 하나되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인 김해시가 10월 20일 개막하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에서 국내 미식 창의도시인 전주시와 예비 창의도시인 강릉시를 초청해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김해 분청도자기와 전주 비빔밥의 만남’행사는 10월 21일 토요일 오전11시 분청도자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미식 창의도시인 전주의 장인들이 대형비빔밥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김해의 도자기 그릇에 비빔밥을 담아 판매한다.
방문객 500인 한정 참가 가능하며 1인당 2천원에 비빔밥 본고장의 맛을 체험하고 도자기 그릇도 챙겨갈 수 있는 실속있는 체험이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 예정이다.
또 하나의 교류사업인‘강릉커피 in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축제가 진행되는 10일 내내 강릉커피차가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커피도시 강릉의 커피 시음 및 판매를 진행하며 커피드립·드립백 만들기 체험행사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진한 커피향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분청도자전시판매관 2층 복합문화공간에서는 ‘김해-진주 공예 콜라보 창작커뮤니티 전시회’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5월부터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인 김해시와 진주시 작가 총 40명이 협업한 공예작품 40점을 전시하는 행사다.
다음 달에는 진주 전통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진주시에서 본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공예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이번 교류사업을 통해 도시 간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교류와 우호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도자기와 커피, 비빔밥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창의자산들을 매개로 활발한 네트워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15일 김해시는 김해도예협회와 함께 강릉시의 대표축제인 강릉커피축제 행사장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김해와 분청도자기축제 홍보관을 운영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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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분기 현업종사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거창군, 4분기 현업종사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knews25] 거창군은 19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군 소속 현업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4분기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강기노 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와 거창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담당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 군 사업장 산업재해사고 사례공유 등 작업별 안전수칙에 관해 교육했으며 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보건에 관한 지식습득, 대처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10월 말 유해인자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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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김해자원봉사센터 연계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김해서부경찰서 김해자원봉사센터 연계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knews25]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김해서부경찰서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시니어 교통안전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빛 반사 보행안전 열쇠고리 및 고휘도 차량 스티커 배부 교통안전 수칙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황성철 관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그룹 주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과 인식 개선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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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병원,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활동 후원”
“엠아이병원,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활동 후원”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18일 지역 장애인 40여명이 참여한 장애인 문화지원사업 ‘둘레문화학교’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에 의료법인 영진의료재단 엠아이병원에서 간식을 후원했다.
의료법인 영진의료재단 엠아이병원은 지난 3월 문화체험활동 후원 및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행사 의료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참여한 문화체험활동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엠아이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부지역 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삶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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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견인을 위한 토론회 참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견인을 위한 토론회 참여
[knews25]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위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디지털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패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이길연 경희대 의료원 외과 교수와 나군호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소장이 “디지털 의료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규제·갈등 문제 해소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를 위한 주제를 발표했다.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부울경이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산업을 기반으로 상호 연계 발전시켜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진흥원 차병열 의생명센터장은 “세계 속에서 한국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미래발전은 산업의 성장, 유망기업발굴 그리고 혁신기업들의 생존이 중요한 부분임은 틀림없다”며 이를 위해서는 “혁신 제품이 시장에 진출해 개인, 병원, 약국 등 수요자들에게 활용 및 실증될 때 부족한 부분에 대해 피드백이 오가는 그 시점에서 가장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 실정은 아직은 법과 제도의 한계로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덧붙이며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국회의 빠른 법과 제도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미애 의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한국의 수출 효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기술개발, 고급 인재 육성 수행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규제 제거가 필요하다”며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 송해룡 회장은 “부울경은 항구가 있어 전 세계 선원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및 비대면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부울경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의료융합산업의 첨단도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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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북부동,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knews25]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북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7일에 김해시민들과 함께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폐현수막의 활용도를 높이고 일회용 비닐봉투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폐현수막을 원하는 크기로 재단해 바느질하면 장바구니, 파우치 등 다양한 형태의 크고 작은 가방을 만들 수 있으며 소재 또한 튼튼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No 플라스틱 샴푸바 만들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우리 시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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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서울 ADEX 2023’ 창원 공동관 운영
창원특례시, ‘서울 ADEX 2023’ 창원 공동관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부터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창원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DEX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35개국 550개사가 참여한다.
2019년부터 ADEX에 참가하고 있는 창원특례시는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창원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국가산단 2.0 등의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관과 ㈜한성 에스앤아이, 창원일렉트론 등 관내 방산·항공 기업 9개 사가 참여하는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창원시는 이번 ADEX에서 방위·항공 중소기업 수출마케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국제 네트워킹 구축에도 힘썼다.
18일에는 창원-인도 국제 방산 협력 네트워킹과 폴란드 국영방산기업 PGZ 관계자가 참석하는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원-인도 국제 방산 협력 네트워킹에는 인도 방산지역 특구인 우타 프라데시 관계자, 인도 방위산업협회 이사, 인도 국영방산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K-방산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관내 방산기업과 정보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날 폴란드 국영방산기업 PGZ 관계자와 관내 방산업체가 참가한 간담회도 개최됐다.
한·폴 K-방산 2차 계약을 앞둔 시점에서 개최되어 참여 기업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이번 PGZ 간담회는 지난 9월 홍남표 시장이 폴란드 순방 시 개척한 방산·국제협력 외교의 성과의 연장선이다.
창원시는 PGZ산하 방산기업인 WZM이 소재하고 있는 포즈난시와 국제 우호도 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일에는 K-방산에 관심이 있는 호주 방산기업들이 창원관을 방문해 관내 기업들과 BtoB 비즈니스 매칭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7월 호주의 차세대 보병장갑차 도입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이 호주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호주와 창원시 관내 방산업체의 긴밀한 협력이 예견된다.
하승우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은 K-방산 중심도시로 체계기업과 우수한 방산 중소기업 간의 밸류체인이 잘 구축된 도시이다 창원시는 K-방산 글로벌 훈풍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내 방산·항공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향상과 수출 시장 개척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