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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
거창군, 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
[knews25] 거창군은 알레르기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교육 인형극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상·하반기 신청을 받아 상반기에 어린이집 4개소와 유치원 2개소를 대상으로 인형극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2개소,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알레르기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성질환으로 정확한 정보와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경상남도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센터와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밌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인형극을 마련했으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지식과 예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식생활과 환경변화로 인해 알레르기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정보 교육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관리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두 달간 성인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리법을 배우는 아토피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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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정부의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 발표 환영
홍남표 창원시장, 정부의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 발표 환영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정부가 19일 “지역완결적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에서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을 언급한 것을 환영하며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 인구 10만명 당 의대 정원은 2.3명으로 전국 평균인 5.9명에 비해 절반도 안된다.
이로 인해 경남도의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의료취약지로 구분되어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절실하다.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시는 3월부터 창원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경제계, 종교계 등 시민 각계각층도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는 비수도권의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도시로 치대, 한의대 등 의료전문인력 양성기관이 단 한 곳도 없으며 인구 328만의 경남에는 유일하게 경상국립대학교에 76명 정원의 의과대학이 하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전문인력의 부족으로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경상남도에서 수도권으로 원정진료를 떠나고 있으며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24시간 소아응급의료체계를 유지 못 하고 있고 마산의료원도 심혈관센터에 근무할 의사를 구하지 못해 2019년에 구입한 검사기기의 비닐도 뜯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창원시는 어떠한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고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의과대학 신설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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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
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
[knews25] 사천시에 소재한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의 ‘대담 15’가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됐다.
19일 사천시에 따르면 대밭고을의 ‘대담 15’는 경상남도에서 9월 14일 개최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약·청주 부문의 으뜸 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해 전통주 품질을 높이고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으로 나눠 품평회를 실시했는데, 서류 심사, 전문가 심사, 대중 평가 등을 거쳐 주종별 1점을 으뜸 주로 선정했다.
그리고 으뜸 주 중 1점을 최고 으뜸 주로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청주 8개, 과실주 4개, 탁주 7개, 증류주 6개, 제품 등 총 25개의 전통주가 신청했다.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홍보비와 제품 포장재 사업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공식 행사 때 건배주 활용 등에 이용할 예정이다.
으뜸 주로 선정된 ‘대담 15’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해 밑술, 덧술 두 번을 더해 세 번을 숙성시킨 삼양주이다.
인공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롯이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고 대나무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아내 전문가와 대중들에게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상남도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때 으뜸 주로 선발된 ‘대담 15’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강태욱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향이 더 뛰어난 전통주를 빚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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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6회 고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2023년 제6회 고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10월 19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6회 고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새로 구성되는 제3기 고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4년 고성형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안건을 상정했다.
제3기 위촉직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한차례만 연임이 가능하다.
주요 역할은 예산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도록 수렴된 주민 의견에 대해 적정성 및 우선순위에 의거해 논의를 하고 주민의견서 내용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것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이 주도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선정이 필요한 만큼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제3기 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김주원 위원장과 정현주 부위원장이 각각 선출됐으며 이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읍면 주도형 공모사업 선정 주민자치회전환 인센티브 공모사업 선정 주민자치 활동 공모사업 선정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변경이다.
위원회는 읍면지역회의를 통해 접수된 사업들에 대해 자체 우선순위와 자치기능 및 주민참여활성화 등을 논의하며 총 81개 사업, 20억원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예산 과정의 실질적 주권자인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효과적인 배분을 위해 새롭게 위촉되신 역량 있는 위원님들의 큰 활약을 기대한다”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개선해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군의회 예산 심의 및 의결을 거쳐 2024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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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누구나DAY 가을마켓 행사 개최
고성군, 2023년 누구나DAY 가을마켓 행사 개최
[knews25] 고성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21일 회화면 양지공원 일원에서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연계해 ‘2023년 누구나DAY 가을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벼룩시장, 중고장터를 운영하고 무료 체험 공간과 풍선놀이틀 놀이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화려한 문화 예술공연을 통해 참여 주민과 지역공동체 모두 소통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갖고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고성공룡세계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누구나DAY 행사’는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회화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또한 지역민에게는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구나DAY 행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회화면 배둔시장 일원에서 개최돼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경제 효과를 불러왔으며 매년 더 많은 참가자와 다채로운 체험으로 지역사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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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 지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동해면 양촌리, 용정리 일원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10월 19일 ‘경상남도 고시 제2023-470호‘로 고시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고성조선해양산업특구에대해 경남도, 고성군, 삼강엠앤티㈜는 2027년까지 7350억원을 투자하고 2천여명을 채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면적 1,574,366㎡ 사업 기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비 8,404억원의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하고 경남도에 사업 승인을 신청해 각종 협의 및 심의를 거쳐 승인받게 됐다.
이번에 고시된 산업단지는 민간개발방식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해상풍력발전 하부구조물과 조선기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직간접적으로 1만여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는 2007년 조선해양산업특구로 지정됐으나, 조선 사업의 경기 불황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워 15년 동안 방치됐던 사업이 재개된 것으로 이번 양촌·용정지구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돼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장기간 부진했던 지역 사업의 정상화를 통해 기존 조선 분야와 더불어 성장 유망 사업인 풍력발전 하부구조물 생산시설 도입으로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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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2차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19일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용정 고성군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성과향상 보고 부군수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에 대해 종합평가 하는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지표는 9월에 최종 확정됐다.
이번 2차 보고회에서 10월 기준 미달성된 지표 42개에 대해 12월까지 부서별 성과 향상에 대한 보고와 남은 기간 각 부서장들이 보고한 부서별 실적 현황, 달성 목표를 바탕으로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12월 말 달성이 불가능한 미달성 지표는 내년 평가에 대비해 원인 분석과 집중 관리로 내년도 성과 향상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조용정 부군수는 “고성군의 행정 역량과 군민에 대한 행정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중요한 평가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부서의 부서장과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2년에 정량평가 군부 2위, 정성평가 1건의 실적을 달성해 특별조정교부금 264백만원을 받았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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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창업자 사업장 점검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22년 및 2023년 창업 간접비를 보조받아 사업을 운영 또는 계획 중인 청년 창업가 26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운영 중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창업 사업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사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파악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유선으로 전달하지 못했던 사업 추진 시 아쉬웠던 점이나 좋았던 점을 이야기하고 2024년 청년 창업인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특히 한 청년 창업인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망설이던 시제품 제작이나 홍보를 진행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관내 청년 창업인들을 위한 사업이 꾸준히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고성군은 매년 청년 창업인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단순 지원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에 뿌리를 내려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그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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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 성황리에 운영”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 성황리에 운영”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에는 부모, 유관기관 지도자, 일반 시민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손정연 대표는 ‘심리적 탯줄끊기’ 라는 주제로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별 부모와 자녀의 심리적 독립을 제시했다.
특히 다양한 심리상담사례를 통한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정서적 경험을 공유하고 자녀와 부모의 대화 방법도 알려주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모교육 대강연회는 부모들이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맞는 강사를 초청·운영하는 수준 높은 부모교육 강연회로서 1년 1회 개최된다.
손 대표는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 동부구치소 인성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SBS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에서 부부상담 전문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한 교육세상, 라디오 공감 손정연의 마음을 훔치는 수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주 약간의 너그러움’, ‘우리는 피를 나눈 타인이다’, ‘나는 엄마와 거리를 두는 중이다’ 등이 있다.
한편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 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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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이어져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이어져
[knews25]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해시는 19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화엄토건 안병윤 대표가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제도 시작 이후 김해시에 최고액인 500만원을 낸 기부자는 총 19명이며 전체 금액은 9,500만원이다.
김해시 진례면 담안리 출신인 안 대표는 김해 대진초등학교, 진영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유년 시절을 보낸 김해시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안 대표는 “타지에 살지만 김해는 늘 내 가슴 속에 있다”며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고향 김해를 잊지 않고 큰 금액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님들 한분 한분의 응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김해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와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