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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6-04-30 1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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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이 지난 6일 J컨벤션뷔페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양산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선포했으며 매년 10월 15일을 전후해 기념식과 부대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흰지팡이의 날 행사에서는 양산 빛소리 풍물단 공연, 고운빛하모니카 연주를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낭독과 흰지팡이 전달식, 시각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식후행사에서는 회원 노래 자랑 및 경품 추첨 등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정동고 지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고 함께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싶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친구가 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정숙 문화복지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이 자립 의지와 자존감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양산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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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양산시 푸드페스티벌 성료
양산시, 2023년 양산시 푸드페스티벌 성료
[knews25] 2023년 양산시 푸드페스티벌이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2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삽량문화축전과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19개 식품제조가공업체 생산제품 홍보·판매관, 떡 작품 전시 및 떡 메치기 체험,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체험 및 홍보, 양산맛집 19개소 상차림 포스터 전시,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롭게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로 마련됐다.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판매관은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진주햄 등의 대기업부터 경쟁력 있는 중소규모 19개 업체가 참가해 평소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접하는 가공식품을 홍보 및 판매했다.
특히 10월 8일 진행된 한국떡류가공협회 양산시지부의 떡 작품 전시 및 떡 메치기 체험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양산맛집 상차림 포스터 전시, 포토존 운영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위생과는 음식문화개선 홍보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음식 덜어먹기, 남은음식 재사용하지 않기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함과 동시에 손 씻기, 음식물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의 식중독 3대 예방수칙을 알려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지역 우수 가공식품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에게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됐으며 앞으로 양산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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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신명의 큰잔치’ 2023 양산삽량문화축전 성료
‘화합과 신명의 큰잔치’ 2023 양산삽량문화축전 성료
[knews25]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전은, 유라시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양산 천성산과, 가장 늦게 일몰이 지는 포르투갈 신트라시 호카곶까지 약 1만km를 넘어 이어진 이른바 ‘빛의 인연’을 행사장 곳곳에 담아냈다.
양산시와 신트라시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꽃으로 구현한 행복정원, 천성산&유라시아존, 행사장 일대에 펼쳐진 경관조명 등 휴식공간이자 포토스팟으로 꾸며진 시설물들은 방문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여유와 함께 행복감을 주는 공간이 되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황산공원&국개존은 옛 주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손님들을 맞이했고 양산천 위에 국개다리의 재현을 상징하는 수상부교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물 위를 걸어보는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 운영, 아마추어 공연팀과 시민들이 호흡하는 보조무대 및 버스킹무대 운영,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존 운영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만들어졌다.
또 이번 양산삽량문화축전은 친환경 축제에 앞장서기 위해 행사 홍보물 중 일부는 친환경 가로현수기를 제작·게시했고 행사장 내 플라스틱 페트병 분쇄기계를 설치해 쓰레기 배출량 감소 및 재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행사장 입구 안내소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플로깅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친환경을 지향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환경친화적 활동을 권장하는 축제를 구현했다.
2일에 걸친 행사기간 동안 특설무대에서는 삼장수 보디빌더 대회, 바리톤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 청소년 세대공감댄스, 시민가요제, 예술과 한복패션쇼 등 다양하고 화려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늦은 시간까지 수만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로 대미를 장식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참여가 빛났다”며 “이 충만한 열기를 다시 뛰는 양산의 원동력이자 양산 번영의 큰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자”고 폐막 메시지를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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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바래길과 함께 하는 걷기챌린지’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보건소는 10월10일부터 10월29일까지 20일간 올해 다섯 번째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챌린지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일상생활에서의 걷기활성화 유도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까지 2300여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의 걷기챌린지는 장소와 상관없이 기간 내에 걸음수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이번에 실시하는 걷기챌린지는 남해바래길 코스와 연계해 이뤄진다.
20일간 11만보를 걷고 남해바래길 24개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하나 선택해 완보해야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
목표 달성자 300명에게는 남해화폐 화전을 제공한다.
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이번 걷기챌린지를 통해 남해군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바래길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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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3기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남해군, 제13기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knews25] 남해군은 지난 6일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물섬농업대학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100시간 중 7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17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서 및 상장을 받았다.
지난 4월19일 개강해 9월까지 약6개월 동안 ‘농업마케팅’을 주제로 총3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자신의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 운영됐다.
또한 광고작품을 직접 기획·제작해 전시함으로써 성과를 뽐냈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6개월 동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농업 분야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야를 넓혀 다양한 배움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앞으로도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이로써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을 1기로 시작해 이번 제13기 농업마케팅과정 수료로 지금까지 33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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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민자치 역량 빛났다
남해군 주민자치 역량 빛났다
[knews25]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서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경남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문화로 세대통합, 미조면의 기분좋은 일렁임’이라는 주제로 미조면 옛 사진 전시회 외국인노동자 난타 동아리 결성 미조면 등대 플리마켓 개최 미조면 해질녘에 버스킹 등을 추진해 왔다.
권대진 미조면주민자치회장은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성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
언제나 면민을 위한 활동을 고민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서면주민자치회는 ‘가가호호 행복을 꿈꾸는 서면~’이라는 주제로 삼별초 마을바래길 개통 벽화 거리 조성 등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간 그동안의 활동사례를 중점적으로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서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만든 민화 5점을 경남 주민자치 박람회 전시관에 전시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석종 서면 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서면의 발전과 면민을 살뜰히 살피는 서면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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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 가을 대표축제‘명불허전’입증
독일마을 맥주축제, 가을 대표축제‘명불허전’입증
[knews25]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독일마을의 공간 구성을 최대한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 배치로 대한민국 가을 축제의 강자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특히 ‘한독수교 140주년’이자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이해 독일출신 연예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 토크쇼를 비롯해 파독 광부·간호사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축제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마시고 즐기는’ 축제의 기본 콘셉트를 이어가면서도 관광객들과 군민 모두가 남해의 ‘마법 같은 가을’을 만끽하며 독일마을의 정체성도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번 축제의 특징은 입체적이고 다채로워진 공간 구성이 돋보였다는 점이다.
광장 주무대 구역은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열기가 가득했고 공연이 있을 때마다 광장 전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 도입된 빅텐트 존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형 무대와 다르게 좀 더 관중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이색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이전 축제 때는 저녁시간대 조용했던 공간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숲속 공연장은 힐링과 소통의 공간이었다.
‘파독 광부·간호사 토크쇼’를 통해 생산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고 작은 공연들과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퍼레이드 역시 장관이었다.
축제 첫날 대규모 퍼레이드의 선두는 전통을 이어가며 오크통 마차가 장식했고 고적대, 마스코트, 마을주민, 공연팀, 버블카, 에어아바타가 뒤따랐다.
관광객들까지 합세하며 독일마을 전체가 퍼레이드 행렬로 가득 차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둘째 날부터는 매일 2회 씩 퍼레이드가 열릴 때마다 관광객들이 호응하며 마을 전체가 들썩거렸다.
부스 존에서는 다양한 음식이 선보였으며 모든 부스에 의무적으로 메뉴와 가격을 표시해 바가지요금을 사전에 예방했다.
또한 부스존 군데군데 쉼터를 조성해 맥주와 음식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유리 맥주잔 사용, 친환경 컵 사용으로 쓰레기 없는 축제를 이어갔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원순환보즘금 관리센터에서 ‘1회용기컵 보증금제 및 빈용기 반환’ 캠페인을 진행해 친환경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 역시 행사장 전역에서 진행됐다.
이색적으로 에세이전문 월간지 ‘좋은생각’을 출판하는 ‘좋은생각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해, 좋은 생각 5천부를 현장에서 나누며 훈훈함까지 더했다.
이는 ‘좋은생각’을 평소 나눔해 온 파독간호사 출신의 70대 구독자가, 남해군 독일마을을 방문했다가 깊은 인상을 받고 8천부를 나누기로 결정했고 여기에 ‘좋은생각사람들’이 호응해 2천부를 추가, 총 1만부를 남해군에 나누며 시작됐다.
올해 축제는 3일간 총 5만 3600여명이 독일마을을 방문했다.
대형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고 인근 학교 운동장을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며 지역의 교통 소통 역시 원활했다는 평가다.
임지용 독일마을맥주축제기획단장은 “기획단이 처음 구성되어 축제를 준비했는데 성황리에 진행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동양 독일마을운영회 회장은 “올해는 특히나 남해군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 결과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며 관광객들이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독일마을과 독일마을맥주축제는 남해군의 큰 보물인 만큼 앞으로도 독일마을맥주축제가 10월 가을축제의 대명사로서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축제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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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송이 국화의 향연’ 2023 양산국화축제 개최
‘천만송이 국화의 향연’ 2023 양산국화축제 개최
[knews25] 천만송이 국화의 향연이 펼쳐지는 양산시의 대표축제인 ‘2023양산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17일간 일정으로 종합운동장 인근 양산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양산국화축제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양산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양산국화축제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양산국화축제는 52,000여점의 국화작품에 조명을 설치해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할 예정이고 구간별로 다양한 테마존을 설치해 양산국화축제장을 찾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국화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무대공연 행사와 체험행사가 매주 주말마다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주관하는 농산물 홍보 및 판매장, 도시농업 홍보관 등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많이 준비돼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3 양산국화축제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외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양산국화축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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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knews25] 양산시는 오는 10월 양산시가 주관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참가자 및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경기시설 내 화장실 뿐만아니라 기간동안 이용객들이 많이 붐비는 교통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공중화장실의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화장실 주변 청결 상태 확인 등 화장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또 최근 몰래카메라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공중화장실 내 범죄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 다중 이용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및 화장실내 안심벨 작동여부 등도 세심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장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이 없도록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에는 시설개선을 통해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통해 생활체육인 등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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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냉·온수기, 정수기 관리 지도·점검
다중이용시설 냉·온수기, 정수기 관리 지도·점검
[knews25]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0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 및 정수기 관리대상시설이 ‘먹는물관리법’제8조의2 관리기준에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대규모점포를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119개소로 그중에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많은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병원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신고사항의 변경여부 설치금지장소에 설치되었는지 여부 관리방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 관리카드 기록유지 및 비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며 점검에서 적발된 사업장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냉·온수기, 정수기 관리에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