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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곤양면 곤양천 둑방길 코스모스 ‘활짝’
사천시 곤양면 곤양천 둑방길 코스모스 ‘활짝’
[knews25] 사천시 곤양면 곤양천 둑방길을 따라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수놓아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곤양면은 매년 3월부터 준비해 7월부터 둑방길 2.5km 구간에 코스모스 식재, 잡초 제거 등의 작업을 통해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을 조성했다.
가을을 맞이해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들녘과 그 옆을 흐르는 곤양천, 그리고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다 함께 어울려 가을날의 정취를 만끽하게 한다.
코스모스길은 추석 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다음주 그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며 곤양천 코스모스길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일상에서 지친 심신이 잠시나마 마음의 쉼을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곤양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손색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지속·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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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민 ‘소통·화합의 장’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 개최
함양군민 ‘소통·화합의 장’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 개최
[knews25] 함양군은 오는 10월 14일 공설운동장 및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군민 소통과 화합의 장인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회원종목단체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에서 3,000여명의 군민과 선수, 재외향우 등이 참가해 육상과 축구, 씨름, 줄다리기 등 14개 종목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함양군민체육대회는 지난 대회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선정하고 종합시상을 폐지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치유와 소통,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는 10월 13일 천령봉에서 채화된 성화를 군청 앞 광장에 안치한 후 다음날인 14일 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하게 점화되며 군민체육대회의 막이 오른다.
개회식은 11개 읍·면별 특색있는 소개와 입장을 시작으로 안의실버체조팀의 축하공연, 성화점화, 군민상 시상,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공설운동장과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14개 종목 읍면 대항전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해 군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군은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 아래 사전 경기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기장 별 진행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군민체육대회는 군민의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축제가 될 것”이라며 “군민 체육대회에 참가해 함양인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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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원의 행복음악회 ‘다시, 지금, 이 자리에’ 개최
함양군, 천원의 행복음악회 ‘다시, 지금, 이 자리에’ 개최
[knews25]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다시, 지금, 이 자리에’ 공연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하우스콘서트 ‘다시, 지금, 이 자리에’는‘지금’의 모습을 담은 과거의 지난날을 기억하며‘다시’,‘이 자리에’함께해온 친구, 연인, 가족, 동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공연으로 함양군에 연고지를 둔 가수 3명이 출연한다.
Mnet ‘슈퍼스타k 2016’ 우승, TV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25인‘지리산 소울’김영근의 이번 공연은 그의 음악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무대로 꾸며진다.
JTBC싱어게인2 무명가수전에 출연한 김동렬은 가창력, 퍼포먼스, 편곡 등 심사위원들에게 인정받으며 원디비 밴드의 베이스 강민지, 드럼 류장훈, 기타 전훈과 함께 보컬&기타로 활동하고 있다.
1985년 강변가요제에서‘밤에 피는 장미’로 금상을 수상한 그룹 ‘어우러기’ 보컬 남정미는 JTBC싱어게인2 무명가수전 “나는 엄마도 가수다” 70호 가수 아들 김동렬의 출연으로 새롭게 회자됐으며 이번 공연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에서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 연령층 1,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미지정석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무대 위 관객들이 둘러앉아 관람할 수 있는 오픈객석 형식의 하우스콘서트로 꾸며진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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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 채용 실시
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 채용 실시
[knews25] 합천읍은 6일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산불예방·감시 업무를 함께할 산불감시원 채용시험을 실시했다.
읍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 초소 3명, 기동 12명이 지원했으며 서류평가와 직무수행평가, 면접평가 등을 거친 뒤 최종 9명이 선발된다.
특히 산림청과 합천군 산림과에서 규정한 산불감시원 채용규정에 따르되, 지원자의 연령대 등을 고려해 인명사고가 최대한 일어나지 않도록 자체 선별기준을 철저히 세워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채용이 진행됐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산림주변 4NO를 합천읍 산불 슬로건으로 내걸었다”며 “뜻을 함께 할 적격의 9명 감시원을 청탁에 의하지 않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차질없이 채용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합천읍은 이번 치러진 평가결과를 최종집계해 오는 20일까지 최종 선발한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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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주재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2023년 추진사업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그간의 추진성과 분석을 통해 행정 수요와 변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민선8기 군정의 전략적 추진과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문제점 분석 2024년 부서별 목표설정과 실천과제 마련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등으로 새로운 행정 수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세부실행계획 등이 담겼다.
김윤철 군수는 “2024년은 민선8기 3년차로 주요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야 하는 시기”고 강조하면서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문제점들과 보완할 사항들을 부서에서 깊이 고민하고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는 국·직속기관 내 부서간 업무 공유 및 협업강화를 위해 국·직속기관별 담당계장 전원이 배석한 가운데 실시해 보고의 내실을 다졌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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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 개최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6일 거창문화원이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관한 학술대회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었다고 전했다.
거창문화원과 동방한문학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구인모 군수,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태용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 강민구 동방한문학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영석과 최보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민구, 윤지훈, 이군선, 박정민, 우지영, 안세현, 김영주가 ‘거창지역 절의지사의 사상과 문학’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Kevin, 권정희, 박영호, 하정원, 전수경, 김미선, 곽명재 토론자 순서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거창문화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거창의 유구한 절의 정신과 거창 지역민의 강인함, 자주정신, 독립 정신을 규명할 수 있는 자료를 발굴하고 소개해 현대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소통, 빈부 격차, 지역 간의 갈등과 같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거창지역 특유의 의식 세계를 규명하고 위인 발굴과 선양으로 문학 예술적 특징을 밝히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학술대회가 자칫 알려지지 않고 잊힐 수 있는 소중한 우리 지역 역사를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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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체납징수 강화를 통한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자동차 번호판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체납자에 대한 추가 재산압류, 압류재산 경·공매 추진을 통해 조세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올해 최초로 하반기 농업직불금 지급 시기에 맞추어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농업직불금 채권 압류 및 추심을 진행해 체납액을 충당할 계획이며 그 사전 절차로 압류 전 자진 납부 독려 및 농업직불금 압류예고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영치 및 농업직불금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와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제 징수 활동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히 체납액을 자진 납부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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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산국제관광전서 마산국화축제 알린다
창원특례시, 부산국제관광전서 마산국화축제 알린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창원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관광협회가 주관한다.
40여 개국 2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창원시는 행사에 참여해 오는 28일 개막을 앞둔 제23회 마산국화축제를 비롯해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가을 축제들을 알리고 있다.
이에 더해 축제 기간에 둘러볼 수 있는 돝섬, 마산어시장, 저도 콰이강의 다리 등 창원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
창원시는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노란색 관광 홍보 부스를 열고 창원관광 SNS 채널을 팔로우한 뒤 룰렛을 돌리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창원 관광 캐릭터인 아로와 감새, 버찐 인형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가을 바다에 국화향이 머무는 창원에서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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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발굴
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발굴
[knews25] 진주시는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임진왜란 전·후 시기의 봉수유구가 발굴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밀발굴조사 사업은 올해 6월 착수 후 문화재청 매장문화재 발굴 허가 절차를 거쳐 9월까지 진행됐으며 발굴 성과를 토대로 향후 망진산 봉수대 정비·복원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망진산 봉수대 정밀발굴조사 내용 및 유적 성격 검토, 망진산 봉수대 정비·복원, 문화재 지정 여부 등의 자문을 위해 지난 8월 25일 망경동 산29-3번지 발굴현장에서 자문위원 3명을 포함한 시 관계자들의 입회하에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
이날 실시된 고고학적인 조사 방법을 통한 자문회의에서는 “임진왜란 전·후 시기로 나누어지는 봉수유구가 확인됐고 조선시대 제2직봉의 간봉 9선 중 내지봉수의 시작점으로서 봉수형태를 명확히 알 수 있어 학술적 중요성과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문화재 지정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 2022년 7월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망진산 봉수대는 지난 1996년 진주문화사랑모임이 시민모금운동을 펼쳐 그해 광복절을 기념해 세운 것으로 위치에 대한 정확한 고증과 조사는 없었다.
진주시는 봉수대의 복원을 위해 고지도에 나타난 망진산 봉수대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부지 내 유적 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망진산 봉수대 연대로 추정되는 석축 일부를 포함한 유구가 확인되어 정밀발굴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망진산 봉수대의 역사와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실체를 규명하고 이를 기초로 원형 정비·복원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진주시에서는 망진산 봉수대가 문화유산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번 정밀조사발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주시 향토문화재 보호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 문화유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향후 망진산 봉수대가 제 위치에 복원되면 사천 안점산 봉수대와 진주 광제산 봉수대를 연결하는 온전한 봉수로가 완성되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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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개방형직위 ‘진주시보건소장’ 공개 모집
진주시, 개방형직위 ‘진주시보건소장’ 공개 모집
[knews25] 진주시는 지역 보건행정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진주시보건소장을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진주시보건소장은 지역 의료서비스 종합계획 수립,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국가 예방 접종사업, 정신보건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 등을 총괄하게 되며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4호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 소지자로서 학력, 자격증, 경력 등의 자격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적격성심사를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을 검정한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진주시 행정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요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국가적 위기상황을 겪으면서 보건소의 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이에 따라 전문성과 다양한 경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진주시보건소장을 개방형직위로 공개모집하게 됐다”며 “이번 보건소장 공개모집에 지역주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