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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6-04-30 1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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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575톤 매입 시작
함안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575톤 매입 시작
[knews25] 함안군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 4575톤을 10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중 산물벼는 농가 편의 및 정부관리양곡의 품질 유지를 위해 군북농협RPC와 평화영농RPC를 통해 2785톤을 매입하고 포대벼는 11월 8일부터 1790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으로 12월 30일 최종 결정하며 벼 매입 직후 포대 당 3만원의 중간정산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수매 대상 품종인 영호진미, 영진 품종 외에 다른 품종을 20% 이상 혼입하면 5년간 공공비축미 수매가 제한되므로 출하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규격품인 새 포장재를 사용을 당부하며 “특히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출고 및 정부양곡의 입·출고 작업 편리 등을 위해 대형포대 매입 확대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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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함안군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knews25] 함안군은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급행사는 수산물 취급 소매·가공·판매업체에서 4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당일 구매 30% 내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환급 금액은 1인 최대 6만원이다.
구매 금액이 4만원 이상 7만원 미만일 경우 1만원 7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만원 10만원 이상 14만원 미만은 3만원 14만원 이상 17만원 미만은 4만원 17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은 5만원 20만원 이상은 6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상품권 교환은 구매 후 영수증을 받아 행사기간 내 가야전통시장 내 상품권 교환부스에서 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전통시장 내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상인들에게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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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공휴일에도‘ 문 활짝 ’
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공휴일에도‘ 문 활짝 ’
[knews25]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 30일까지 공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읍 삼봉로 422에 위치한 가야권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칠서면 회산길 108에 위치한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2개소에 원형베일러, 콩탈곡기 등 총 71종 433대의 농기계를 확보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법정공휴일 및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와 임대용 농기계의 고장 시 긴급출동 수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농업인의 고가의 농업기계 구입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농기계 임대이용 활성화를 통한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업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으로서 농업인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임대신청이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1농가 1기계를 원칙으로 1회 3일 이내 임대가 가능하고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평일을 비롯해 휴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농작업 편의 증진으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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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입곡군립공원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함안군 입곡군립공원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knews25] 함안군 산인면 소재 입곡 온새미로 공원 야외무대에서 지난 9일 함안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주최·주관으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김희연 여사, 조인제 도의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으며 가을철을 맞아 입곡군립공원을 찾은 군민과 탐방객들과 함께하는 합창 공연, 뮤지션 통기타 연주, 전문 성악가 공연, 난타 동아리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공점숙 대표는 단원을 비롯한 공연관계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는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연주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은 2011년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지원센터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해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됐다.
아울러 함안군 및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군부대 공연, 지역행사, 군내 복지시설 재능기부 활동 등을 하며 ‘배움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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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2관왕 달성’
진주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2관왕 달성’
[knews25] 진주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출전해 총 2개 팀이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발전하는 주민자치 이야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부스,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내 오후 3시군의 19개 우수사례를 전문 심사위원의 사전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는 도내 오후 3시군 15개 팀을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와 도민 모바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진주시 평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실버’주제로 우수사례를 출품했고 상대동 주민자치워원회는 ‘진주사또 생일잔치’를 주제로 한량무 공연을 펼쳤다.
15개 시군 주민자치회들의 치열한 경쟁 결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평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우수상’을,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가‘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년 제4회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이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발전하는 주민자치이야기 발표를 통해 모범 사례를 공유했으며 우수상을 수상했던 상평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아름다운 상평 문화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홍보부스를 열어 타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벤치마킹 자료로 활용하는 등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주민자치가 활성화되면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진주시에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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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반 물빛숲’, 산림청의‘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
‘진양호반 물빛숲’, 산림청의‘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
[knews25] 진주시의 ‘진양호반 물빛숲’이 산림청 심사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지난 3일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잘 가꿔온 숲을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됐으며 국민 및 지방자치단체 추천 등을 통해 후보지를 발굴해 온라인 국민 심사와 선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00대 명품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유림 명품숲 50곳을 발굴했는데, 올해 추가로 개인이나 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숲 50곳을 찾아내 100대 명품숲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산림청은 책자와 영상 콘텐츠, 안내판 등을 만들어 국민들이 쉽게 명품숲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에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진주의 ‘진양호반 물빛숲’은 진주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진양호반 둘레길 일원이다.
양마산과 귀곡동 일원을 진양호의 아름다운 물빛과 석양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도록 정비했으며 지속적인 숲 가꾸기를 통한 관리와 함께 진양호공원 전체를 순환할 수 있도록 힐링 숲길을 조성했다.
진양호 힐링 숲길은 진양호공원 정문에서 전망대, 상락원, 명석 가화리를 잇는 양마산 등산로를 순환하는 양마산 물빛길과 귀곡동 일원 자연생태문화탐방로 등 2개 코스로 구성, 약 38km 길이의 둘레길이다.
진양호의 주요 경관지에 연결 숲길과 데크로드 및 편백 산림욕장, 전망 쉼터를 설치해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양마산 물빛길은 진양호공원 정문~진양호 전망대~양마산 팔각정~수변 탐조대를 순환하는 길이다.
고요한 호수와 편백숲 산림욕이 가능한 길로 잔잔한 진양호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머리를 맑게 하는 편백향이 진양호를 찾는 관광객 및 등산객들에게 힐링 효과를 제공한다.
귀곡동 일원 자연생태문화탐방로는 대평면 내촌리에 있는 까꼬실 주차장에서 출발한다.
황학산 능선을 따라 걸으며 편백숲의 피톤치드를 만끽하는 구간인‘하늘 숲 길’, 수변을 따라 자생하는 대나무숲길과 벚꽃길을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소리와 함께 걷는 구간인 ‘바람소리 길’그리고 수몰된 귀곡초교와 까꼬실을 회상하며 걷는 구간인 ‘추억 담는 길’등 3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벚꽃이 만개하는 4월과 가을 단풍철에는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됐으며 분기별로 까꼬실 생태탐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명성에 걸맞게 숲 가꾸기를 통해 산림을 건강하게 가꾸고 진양호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탁 트인 진양호 전망을 보고 느끼며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100대 명품숲을 찾아 인증샷을 찍어 산림청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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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스마트도서관 개관
거창군, 신원면 스마트도서관 개관
[knews25] 거창군은 거리가 멀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신원면 사랑누리센터에 스마트도서관을 신규로 조성하고 10일 개관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U-도서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독서문화 인프라 확산과 정보취약계층의 독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스마트도서관이란 ‘똑똑한 도서관’이라는 이름처럼 이용자의 독서패턴을 파악해 도서를 추천하고 쉽고 간편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도서관으로 5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어 어린이, 청소년,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읽을거리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군민 누구나 군립한마음도서관 회원증으로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마음도서관과 관내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 14만 권을 신원면 스마트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책두레 상호대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개관에 앞서 지난 5일에는 신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스마트도서관을 방문해 사전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한 학생은 “평소 좋아하는 책들이 스마트도서관에 많이 비치돼 있어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스마트도서관 7호점 개관은 군민의 뜨거운 독서 열기가 면 지역까지 확산됐음을 알리는 결과이다”며 “독서를 통해 군민의 교육·문화역량을 강화하고 책 읽는 도시 거창을 조성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스포츠파크 승강기안전기술원 수승대 거창군보건소 웅양면 북상면에 이어 7호점 스마트도서관을 신원면에 개관하면서 도내 최다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는 기관이 됐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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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부산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람·체험·상담·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남대표방송인 KNN이 주관하며 부산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 9곳, 부산지역암센터 등 보건 관련기관 14곳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병원 및 보건 유관기관 부스 운영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존 등 체험부스 운영 부대행사 특집방송 등으로 구성된다.
병원 및 보건 유관기관 부스에서는 건강 관련 예방법과 관리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검사와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체험부스에는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과 고령친화용품 체험이 진행되며 부대행사에는 시니어 건강체조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특집방송으로는 2023 지역의료분권포럼과 특집 프로그램이 상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은 사전접수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부산시민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건강 및 의료정보를 제공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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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8명, '대상' 등 수상 쾌거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8명, '대상' 등 수상 쾌거
[knews25]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주관한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총 8명이 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IT 경진대회 부문과 디지털배움터 부문으로 나눠 피씨와 모바일에서의 개인 디지털 활용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IT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장애인, 고령층1·2, 장년층, 결혼이민자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치러졌으며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서는 2021~ 2023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청년층, 중장년층, 고령층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치러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별 예선 경기와 지역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본선 경기로 진행됐다.
부산지역에서는 지난 7월 예선 경기를 통해 본선진출자 39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9월 본선 경기에서는 부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총 326명의 본선진출자가 참가해 6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산지역에서는 6개 분야에서 총 8명의 참가자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8명의 수상자 중 8명이라는 높은 수상 비율은 부산시민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시의 부단한 노력이 성과를 보인 것이다.
IT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고령층2 분야에서 강대근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2명이 각각 장년층 부문에서 대상을, 장애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서는 중장년층 분야에서 정웅 씨가 대상을, 청년층 분야에서 유진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청년층 부문에서 2명이 은상을 받았고 고령층 부문에서 1명이 동상을 받았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과 최신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가 없는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집 근처 디지털배움터 110곳에서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기초 활용 교육부터 취업 연계 교육까지 다양하게 수준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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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로 1인 가구 주거보호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매주 화·목,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는 청년·사회초년생이나 독거 어르신 등 부동산계약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보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는 임차인의 전·월세 계약 전반에 대해 무료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부동산전문가가 주택임대차 상담 전·월세 가격 검토 지역별 전세가율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주 2회 제공한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부로부터 부동산 중개 경험이 풍부한 코칭 전문가를 추천받았다.
또한, 시는 부산전세피해지원센터에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 지원을 확대해 전세피해 임차인의 소송·법률상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세피해 확산 및 보증금 미반환 등으로 민·형사상 소송상담 등 법률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시는 부산지방변호사회와 협의해 기존 주 1~2회 지원해온 변호사 법률상담을 주 5일로 확대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깡통전세 관련 상담서비스 제공은 물론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경·공매, 임대차계약 법적대응 등 한층 전문성이 강화된 법률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법률상담을 지원해오던 대한법률구조공단·법무부 및 법무사 법률지원은 계속해 추진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공인중개사의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가 계약 경험이 비교적 부족한 1인 가구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재산 보호와 주거 안정에 좀더 촘촘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10